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강철부대W' 곽선희, 동성 연인 공개…"하루하루가 반짝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7.16 10:00:07
조회 16770 추천 19 댓글 61


곽선희 인스타그램

채널A 예능"강철부대W"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던 곽선희가 성 소수자임을 고백하며 연인과의 사랑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강한 리더십 속 따뜻한 용기…팬들 "진짜 멋지다"


곽선희 인스타그램

곽선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하루가 반짝여(Stunning Day by Day)"라는 글과 함께 연인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볼을 맞대거나 뽀뽀를 나누며 자연스럽고 따뜻한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담겼다.

곽선희는 사진에 "저도 이제 럽스타그램이라는 것을 해보고자"라는 댓글을 달며, 함께한 사람이 연인임을 명확히 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축하합니다", "응원합니다", "예쁜 사랑하세요" 등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지지가 이어졌다.

곽선희는 2024년 방영된 채널A"강철부대W"에서 육군팀 팀장으로 출연해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인물이다. 특히 기습 고지 점령전에서는 개인 순위 2위를 기록하며 피지컬과 전술 능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편견 넘는 솔직한 고백…"사랑은 나 자신을 인정하는 일"


곽선희 인스타그램

그는 단순히 체력적 능력뿐 아니라 뛰어난 리더십, 침착한 상황 판단력으로 '팔방미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경쟁이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 속에서도 동료를 배려하는 태도와 단단한 내면을 보여주며 긍정적인 이미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커밍아웃은 방송에서 보여준 리더십과는 또 다른 차원의 '용기'로 해석되고 있다. 많은 팬들은 곽선희의 진심 어린 고백에 "진짜 멋지다", "당당한 모습에 감동했다", "보여줘서 고맙다"는 반응을 보이며  지지를 보내고 있다.



▶ 13층서 투신한 10대, 행인 3명 덮쳐… 2명 사망·2명 부상▶ 박하나, 김구라 축의금에 "감사합니다"…하트 인증 "얼마 줬길래"▶ 신지 "예비신랑 문원,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해줘…이상형 그 자체"▶ 이경규 "공황장애엔 조회수가 최고"…약물 운전 후 첫 심경 고백▶ 데릭 루이스, 35초 KO승…UFC 최다 KO 신기록 또 경신



추천 비추천

19

고정닉 0

16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이슈 [디시人터뷰] 라이징 스타를 넘어 믿고 보는 배우로, 이효나 운영자 26/01/27 - -
5983 "입문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 소녀시대 서현, 바이올리니스트 파격 변신 [8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5 3197 16
5982 '그알' 반박한 주사이모, SNS엔 전현무까지 등장... '나혼산' 멤버 겨냥했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5 48 0
5981 "200억 탈세, 깊이 반성"... 차은우, 군부대서 쓴 절절한 사과문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6 36 0
5980 '양성애자' 솜혜빈, 든든한 동반자 만났다... 김예훈과 2월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9 40 0
5979 "300억 건물 자랑했다가..." 고소영, 싸늘한 여론에 영상 급히 '가위질' [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8 2007 7
5978 타블로, 팟캐스트서 오열 "타진요 스트레스 후 아버지 사망, 살인 같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49 1
5977 "부모 빚 갚아냈다" 마이크로닷, '쇼미12'로 6년 만에 복귀 타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52 0
5975 '싱글 대디' 문원과 5월 웨딩마치... "우려 딛고 단단해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40 0
5974 차은우, 징역형 가능성까지... '특가법' 적용 시 벌금만 최대 500억 폭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54 0
5973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링거?"... 박나래 전 매니저, 충격적인 '주사 중독'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5 0
5972 게이치, 핌블렛과 5라운드 혈투 끝 판정승…UFC 사상 첫 '2회 잠정 챔피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6 0
5971 "잦은 코피 증상에 결국..." 차주영, 수술로 활동 중단 '비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0 0
5970 "박나래도 속았다?"... 꽈추형 홍성우가 밝힌 '주사 이모'의 두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66 0
5969 "당신들은 살인자"... '그알' 저격한 주사이모, 극단적 선택 시도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1 0
5968 장동건이 사고 고소영이 웃었다... 14년 만에 174억 오른 '효자 건물' [2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767 9
5967 박위, 휠체어에서 일어났다... 아내 송지은 "남편 멋지다" 감동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5557 24
5966 차은우 200억 추징금 부른 '페이퍼 컴퍼니', 알고 보니 부모님 장어집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02 2
5965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9세 연하 아내 공개 '시선 집중' [8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6648 11
5964 박나래, '꽈추형' 홍성우에게 '주사 이모' 소개... "성형외과 언니라고 해"충격 실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58 1
5963 "얼굴 천재의 추락?" 차은우, 200억 대 세금 추징에 광고계 '손절' 러시 [1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6894 49
5962 학폭 논란 황영웅, 강진청자축제 출연 소식에 민원 폭주... "재검토 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42 2
5961 "걷는 폼이 똑같네"... 이수혁, 20년 지기 지드래곤 '손민수설' 직접 해명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778 2
5960 "비싸고 건조해" 백현의 솔직 리뷰, '두쫀쿠' 가격 논쟁에 기름 부었다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289 34
5959 "설상가상" 박나래, 실형 위기 속 '기획사 불법 미등록' 악재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39 1
5958 "아빠가 속여서 입원시켰잖아"... 현주엽 아들, 폐쇄 병동 3번 입원한 충격 사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95 1
5957 차은우, 탈세 혐의로 200억 대 세금 추징... 연예인 역대 최고액 불명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57 3
5956 배우 서민정, 뉴욕에서 전한 근황...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 [5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283 32
5955 "손녀까지 공격받아..."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속 눈물의 심경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17 1
5954 "3번이라더니..." 임성근, 까보니 전과 6범 '충격'... 넷플릭스 "1건만 알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10 1
5953 임성근, 음주운전 이어 이레즈미 문신 조폭 구설수... "내 불찰" 고개 숙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41 1
5952 "나나가 흉기 휘둘렀다"... 자택 침입범, 법정서 적반하장 주장 '충격' [1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7069 21
5951 "19살 연하 대치동 강사"... 류시원,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45 0
5950 "터질 게 아직 많다"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직후 '갑질·사생활' 추가 폭로 '충격' [10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587 40
5949 "박나래, 감옥 갈 수도 있다?"...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실형 가능성'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83 0
5948 "10년간 3번 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68 1
5947 "이미지 세탁인가, 진심인가" 이시영, 1억 기부에도 싸늘한 여론 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72 0
5946 "실망스럽다" vs "취향 존중"... 제니의 '19금' 파티 영상에 팬심도 갈렸다 [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5104 4
5945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안해" 개코와 이혼 김수미, 1년 전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73 0
5944 박군·한영, 결혼 4년 만에 파경설? "2세 준비하느라 병원만 2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04 0
5943 김영희 "엄마 빚 갚다 지쳐... 축의금까지 가져가길래 인연 끊었다"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10 0
5942 지민·정국 고향 부산, BTS 콘서트 앞두고 숙박비 10배 껑충... 대통령까지 나섰다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291 8
5941 "마음고생 심했나"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속 확 달라진 핼쑥한 근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23 0
5940 "전세 사기로 11년 모은 돈 날려"... 김광규, 남진 '빈잔' 듣고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29 0
5939 "48억에 샀는데 대박"...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110억' 잭팟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53 0
5938 "하필 그 연출을?" 제니, 생일초 입에 물고 점화... 실내 흡연 논란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41 1
5937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차전, BMF 벨트 두고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84 0
5936 "짐 싸서 미국으로?" 박나래 전 매니저 도피 의혹…폭로된 녹취록의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19 0
5935 안선영 "1년에 한 번은 인간관계 디톡스"…50대가 전한 관계 정리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19 0
5934 다이나믹 듀오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만에 파경 "서로의 삶 존중하기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10 0
5933 테이, 태국서 전신 3도 화상 입고 '휠체어 입국'…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7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