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추성훈 "딸 사랑이 벌써 14살...시간이 참 빠르네요" 사랑이 폭풍성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07 16:50:02
조회 10751 추천 5 댓글 30


온라인커뮤니티/추사랑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인 추성훈이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추사랑의 14번째 생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딸이 생일을 맞이했다. 14살이다"라며 "정말 많이 자라 주었다. 모든 것에 감사한 마음뿐이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크와 풍선 장식 앞에서 밝게 웃고 있는 부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추사랑은 혀를 내밀거나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예전보다 훨씬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앉은 키에서는 아버지와 큰 차이가 없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사랑 인스타그램


추성훈은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는 건 정말 기쁘지만, 왠지 모르게 조금은 쓸쓸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일 것"이라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딸은 우리에게 없는 감각과 감성, 시선,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와는 전혀 다른 세상의 풍경을 보게 될 것이고, 언젠가 그 풍경을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보통'이라 불리는 상식의 벽 따위는 신경 쓰지 말고, 넓은 하늘을 나는 새처럼 자유롭게 자신을 믿고 살아가길 바란다. 사랑이를 아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팬들은 "생일 축하해, 사랑이", "같은 나이, 같은 이름의 사랑이 아빠로서 정말 공감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추사랑 인스타그램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에 딸 추사랑을 얻었다. 세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013~2016)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추성훈은 ENA·EBS 공동 예능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생일 공개는 단순한 축하를 넘어, 성장한 딸을 바라보는 한 아버지의 깊은 감정이 담긴 순간이었다. 추성훈의 진심 어린 글은 팬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부녀의 돈독한 관계를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



▶ 전소미 브랜드, '적십자 유사 로고' 논란...무슨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모델 김성찬, 혈액암 투병 끝에 별세▶ 박수홍, 또 한 번 누명 벗었다…식품업체 대표 고소 '혐의없음' 결론▶ 이미주, 안테나 떠난다...4년 동행 마무리 '새 출발 예고'▶ 문가비, 아들 합성 AI 영상에 분노...\'아이 얼굴, 단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다'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2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6183 '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0 6 0
6182 블랙핑크 지수 주연 "월간남친" 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 글로벌 5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17 0
6181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소송 장기화... 핵심은 '미성년자 교제설' 진위 여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13 0
6180 "사회 기준은 무너졌다" 고영욱, MC딩동 폭행 사태 소환하며 '적반하장' 억울함 호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11 0
6179 "머스크 만난 적도 없어" 김한솔, 뉴럴링크 임상 선정 가짜뉴스 직접 종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1509 0
6178 "제2의 김호중인가" 이재룡, 뺑소니 직후 술집 직행…'술타기' 의혹에 경찰 집중 수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8 16 0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54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50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7702 13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22 2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39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404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84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10 2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144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43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50 1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60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238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19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487 8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387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450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95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13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159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38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93 0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401 5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55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68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2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292 31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48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71 1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82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34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082 10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87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803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37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43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66 1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1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41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45 2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703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68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43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16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329 2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