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비싸고 건조해" 백현의 솔직 리뷰, '두쫀쿠' 가격 논쟁에 기름 부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2 16:15:01
조회 1567 추천 24 댓글 26
														


온라인커뮤니티


그룹 엑소(EXO) 출신 솔로 가수 백현이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에 대해 냉철한 평가를 내놓으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행에 편승하기보다 자신의 확고한 취향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그의 발언이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는 한편, 일각에서는 경솔하다는 지적도 나오며 논쟁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온라인커뮤니티


백현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해당 디저트를 언급하며 "유행이라서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겠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작은 크기에 비해 칼로리가 상당히 높다고 들었다"며 "그 칼로리를 섭취할 바에는 차라리 컵라면을 먹겠다"고 말해 특유의 '한식파'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논란의 불씨가 된 것은 가격에 대한 비유였다.

백현은 "가격이 너무 비싼 것 같다. 국밥 한 그릇 값과 맞먹는다는 게 잘 이해되지 않는다"며 고물가 시대의 디저트 가격 거품을 우회적으로 꼬집었다.

그의 소신 발언은 유튜브 콘텐츠로도 이어졌다. 백현은 자신의 공식 채널에 올린 숏츠 영상을 통해 두쫀쿠를 직접 시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기대와 달리 그는 한 입 맛본 뒤 "유행할 정도의 맛인지는 의문이다", "전체적으로 식감이 너무 건조하고 겉부분은 쓰다"는 등의 혹평을 쏟아냈다. 이어 "나는 이거 먹을 바에 감자탕을 먹겠다"고 쐐기를 박으며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백현의 이 같은 행보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다수의 팬과 네티즌은 "무조건 유행을 쫓지 않고 소신 있게 말하는 모습이 호감이다", "솔직히 너무 비싸긴 했다", "백현 입맛이 역시 대중적이다"라며 공감을 표했다.

반면, 일부에서는 "아이돌 굿즈 가격은 생각 안 하나", "재료비나 인건비를 고려하지 않고 비싸다고만 하는 건 자영업자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비판적인 목소리도 제기됐다.

실제로 최근 한 경제 분석 유튜버는 두쫀쿠의 높은 가격 책정에 대해 "주재료인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등의 원가가 급등했고, 국내 수급이 불안정해 재료비만 개당 2,900원대에 육박한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 "설상가상" 박나래, 실형 위기 속 \'기획사 불법 미등록\' 악재 터졌다▶ "아빠가 속여서 입원시켰잖아"... 현주엽 아들, 폐쇄 병동 3번 입원한 충격 사연▶ 차은우, 탈세 혐의로 200억 대 세금 추징... 연예인 역대 최고액 불명예▶ 배우 서민정, 뉴욕에서 전한 근황...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 "손녀까지 공격받아..."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속 눈물의 심경 고백



추천 비추천

24

고정닉 0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비싸고 건조해" 백현의 솔직 리뷰, '두쫀쿠' 가격 논쟁에 기름 부었다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567 24
5959 "설상가상" 박나래, 실형 위기 속 '기획사 불법 미등록' 악재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6 0
5958 "아빠가 속여서 입원시켰잖아"... 현주엽 아들, 폐쇄 병동 3번 입원한 충격 사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5 1
5957 차은우, 탈세 혐의로 200억 대 세금 추징... 연예인 역대 최고액 불명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9 2
5956 배우 서민정, 뉴욕에서 전한 근황...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 [5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680 30
5955 "손녀까지 공격받아..."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속 눈물의 심경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9 0
5954 "3번이라더니..." 임성근, 까보니 전과 6범 '충격'... 넷플릭스 "1건만 알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7 1
5953 임성근, 음주운전 이어 이레즈미 문신 조폭 구설수... "내 불찰" 고개 숙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40 1
5952 "나나가 흉기 휘둘렀다"... 자택 침입범, 법정서 적반하장 주장 '충격' [14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6855 17
5951 "19살 연하 대치동 강사"... 류시원,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20 0
5950 "터질 게 아직 많다"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직후 '갑질·사생활' 추가 폭로 '충격' [10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378 38
5949 "박나래, 감옥 갈 수도 있다?"...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실형 가능성'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95 0
5948 "10년간 3번 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19 1
5947 "이미지 세탁인가, 진심인가" 이시영, 1억 기부에도 싸늘한 여론 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84 0
5946 "실망스럽다" vs "취향 존중"... 제니의 '19금' 파티 영상에 팬심도 갈렸다 [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4959 3
5945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안해" 개코와 이혼 김수미, 1년 전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01 0
5944 박군·한영, 결혼 4년 만에 파경설? "2세 준비하느라 병원만 2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45 0
5943 김영희 "엄마 빚 갚다 지쳐... 축의금까지 가져가길래 인연 끊었다"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45 0
5942 지민·정국 고향 부산, BTS 콘서트 앞두고 숙박비 10배 껑충... 대통령까지 나섰다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223 8
5941 "마음고생 심했나"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속 확 달라진 핼쑥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73 0
5940 "전세 사기로 11년 모은 돈 날려"... 김광규, 남진 '빈잔' 듣고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99 0
5939 "48억에 샀는데 대박"...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110억' 잭팟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02 0
5938 "하필 그 연출을?" 제니, 생일초 입에 물고 점화... 실내 흡연 논란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6 1
5937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차전, BMF 벨트 두고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56 0
5936 "짐 싸서 미국으로?" 박나래 전 매니저 도피 의혹…폭로된 녹취록의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90 0
5935 안선영 "1년에 한 번은 인간관계 디톡스"…50대가 전한 관계 정리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83 0
5934 다이나믹 듀오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만에 파경 "서로의 삶 존중하기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83 0
5933 테이, 태국서 전신 3도 화상 입고 '휠체어 입국'…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22 0
5932 "입 다무는 대가가 10억?" 박나래, 전 매니저에 제시한 충격적 위약벌 조항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46 0
5931 UFC, 4년 만에 휴스턴 복귀…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54 0
5930 "방송 중 욕설까지..." 김종민, '5조 원 사기' 조희팔 사건에 격분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539 1
5929 "몰랐다더니..." 박나래, 기획사 미등록 … 전 매니저 또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80 0
5928 뉴진스 떠나 '홀로서기' 시동? 다니엘, 中 샤오홍슈 개설로 독자 행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18 0
5927 박나래 전 매니저, '욕설 녹취' 공개 파장 속 경찰 조사 후 돌연 미국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6 0
5926 "부모님도 만났다" 지상렬♥신보람, 16살 차 극복한 '결혼 청신호'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119 7
5925 "19살 차이 실화?" 류시원, 베일 싸인 '대치동 여신' 아내 방송 최초 공개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469 3
5924 "약점 잡아라" 박나래 녹취설…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이유 이거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35 2
5923 "계약서가 이겼다" 법원, 어도어 손 들어…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판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62 1
5922 "두 아이 아빠 맞아?"41세 송중기, 대만 홀린 '방부제 소년미'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62 1
5921 "14개월간 1억 3천 긁었다"… 박나래 前 매니저, 법인카드 '호화 지출'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46 0
5920 "고막 터질 정도로 맞았다"… 강은비, 임신 12주차에 고백한 충격적인 '학폭' 트라우마 [6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2407 42
5919 "5억 요구? 변호사 비용 얘기였을 뿐"…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설 정면 반박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656 9
5918 TWS 지훈 부친상…플레디스 "가족과 함께 조용히 장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97 1
5917 혜리, 심리 상담 중 오열…"사람 좋아하지만 믿지는 못해"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672 6
5916 "나 홀로 있기 싫었나"… '키큰 도둑 마브' 대니얼 스턴, 성매매 적발 '망신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74 1
5915 "8시 15분에 '섬광' 가사?"… 에스파, 日 홍백가합전서 황당 '원폭 음모론' 곤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81 0
5914 "절단 권유까지 받았다" 안성재 셰프의 손가락"강원도서 3시간 달려 봉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53 1
5913 "유행 따라했다가 지옥 경험"…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고백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497 0
5912 박나래 갑질 의혹 반전? 이진호 "매니저, 태도 돌변 전엔 울면서 걱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05 1
5911 "혼외자 논란"정우성, 침묵 대신 작품 선택했지만…연기력 논란 직면 [1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5200 3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