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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불륜설 무혐의?"... 박지윤·최동석, 진흙탕 싸움 끝에 받아든 '쌍방 패소' indinews 2026.01.30 20:38:46 스크랩 조회 3595 추천 2 댓글 21 박지윤/최동석KBS 아나운서 동기 출신으로 잉꼬부부라 불렸던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의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이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다.파경 이후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며 제기했던 '외도 의혹'이 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면서, 두 사람의 이혼 공방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온라인커뮤니티지난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이에 맞서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소송을 모두 기각 판결했다.앞서 박지윤은 2024년 7월, 최동석은 같은 해 9월 각각 소송을 제기하며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으나, 재판부는 양측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부정행위를 입증하기 어렵거나 혼인 파탄의 주된 원인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이로써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두 사람의 '진흙탕 폭로전'은 사실상 무승부로 일단락됐다.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두 사람은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온라인커뮤니티현재 박지윤이 임시 양육권과 친권을 가지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상간 소송이라는 곁가지가 정리됨에 따라, 두 사람은 오는 4월 재개될 이혼 본안 소송에서 재산 분할과 양육권 등을 놓고 본격적인 법리 다툼을 이어갈 전망이다.판결 직후 두 사람의 반응은 미묘하게 엇갈렸다.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승무원에게 받은 응원 쪽지를 공개하며 "제가 더 힘낼게요. 감사합니다"라는 담담한 소감을 남겼다.반면 최동석은 자녀들과 보낸 일상을 공유하며 "(아들) 이안이가 남긴 밥 조금. 사실상 오늘 한 끼"라는 글을 올려 씁쓸하고 복잡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배우 장동주 "휴대폰 해킹으로 지옥 살아"... 협박범 요구에 2차 피해▶ 옥주현 "내 죄는 내가 옥주현인 것"... 논란 속 SNS 업로드 \'시끌\'▶ 박나래 시술 의혹 \'주사이모\', 침묵 깨고 반격... "허위 제보자들 사과해"▶ 민희진, 100억 소송에 입 열었다... "탬퍼링? 가족과 작전 세력의 사기극"▶ 장원영, \'포에버 체리\' CEO설 입 열었다... "개인 사업 아닌 브랜드 협업"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2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21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3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10655_31368_389.jpg10655_31369_3829.jpg10655_31370_3840.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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