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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분 없는데 갑자기 왜?"… 박나래 매니저, '주사이모' 카톡 폭로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7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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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A씨가 불법 의료 행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B씨의 공개적인 저격에 대해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갑작스러운 저격 당혹… 개인적 친분 전혀 없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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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나래의 매니저 A씨는 전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B씨가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메신저 대화 속 인물이 본인임을 인정했다. 그러나 A씨는 "현시점에서 갑자기 나를 저격한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A씨는 B씨와의 사적인 유대 관계를 전면 부인하며 명확히 선을 그었다. 그는 "오로지 박나래의 약을 대리 수령하러 가거나, 박나래가 주사를 맞으러 방문할 때 동행하며 본 것이 전부"라며 "그 외에 개인적인 만남이나 친분은 결코 없었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주사이모 B씨의 카톡 폭로… "경찰 대신 언론 제보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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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방은 앞서 지난 15일, B씨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A씨와 과거 나누었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하면서 촉발됐다.

당시 B씨는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을 찾았느냐"고 지적하며, "몇 년 전 몰래 찍어둔 사진과 대화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공익 제보'라는 명목으로 언론에 넘긴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고 A씨를 맹비난했다.

공개된 메시지 속에서 B씨가 열정을 칭찬하자 A씨가 감사함을 표하는 등 훈훈한 대화가 오갔으나, B씨는 이를 두고 "앞에서는 웃으며 고맙다고 말하던 사람"이라며 "네 덕분에 사람을 믿는 법과 지켜야 할 선에 대해 뼈저리게 배웠다"고 배신감을 토로했다.

무면허 의료 행위 파장… 엇갈리는 진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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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의 중심에 선 B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병원 외부를 돌며 유명인들에게 각종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는 중이다.

반면, B씨에게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박나래 등 연예인 측은 "B씨가 정상적인 면허를 소지한 의사인 줄 알았다"며 불법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사법 당국의 수사 결과에 대중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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