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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indinews 2026.03.04 16:00:02 스크랩 조회 2879 추천 6 댓글 21 이영은 인스타그램연예계에 또다시 '공중도덕 불감증' 주의보가 켜졌다. 배우 이영은이 극장 좌석에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사진을 자랑스레 공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대중의 시선을 받는 공인들의 반복되는 기본 에티켓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다."남들은 양말 바람인데"… 이영은, 신발 신고 영화관 좌석 점령 '눈살'이영은 인스타그램논란의 발단은 지난 3일 이영은이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샷을 게재하면서 시작됐다."영화 시작 전, 울음바다가 될 줄 몰랐다"는 감상평과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음료를 마시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그러나 대중의 분노를 촉발한 지점은 다름 아닌 그의 발끝이었다. 주변의 다른 관객들이 앞 좌석에 발을 올리기 위해 신발을 벗고 양말만 신은 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이영은은 외출용 신발을 신은 상태 그대로 앞 좌석 부근에 발을 턱하니 올려놓고 있었기 때문이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방 극장도 아니고 수많은 사람이 함께 쓰는 공공장소에서 무슨 매너냐"라며 기본적인 공중도덕을 지적하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민도희도 고개 숙였던 '신발 논란'… 반복되는 연예계 에티켓 불감증민도희 인스타그램이러한 스타들의 눈치 없는 '민폐 인증샷' 논란은 비단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앞서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출신 배우 민도희 역시 공항 대기 의자에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사진을 올렸다가 거센 질타를 받고 "깊이 반성한다"며 고개를 숙인 바 있다. 이처럼 소셜 미디어를 통한 일상 공유가 독이 되어 돌아오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공인인 만큼 사소한 행동 하나가 미치는 파장을 고려해 기본적인 타인에 대한 배려를 갖춰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6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13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3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10838_31848_3656.jpg10838_31850_3730.jpg10838_31851_3737.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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