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5 15:31:35
조회 1524 추천 4 댓글 12


온라인커뮤니티


연예계 대표 '입담꾼'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과거 자신이 내걸었던 파격적인 흥행 공약을 전면 철회하며 대중에게 유쾌한 백기를 들었다. 

"예수나 부처도 아니고…" 성형·개명 선언 철회한 장항준의 유쾌한 핑계


장항준 감독


장 감독은 최근 한 방송 녹화 현장에서 1000만 달성 시 이행하기로 했던 '전화번호 변경, 개명, 전신 성형, 초호화 요트 파티' 등의 무리한 공약에 대해 공식적인 파기를 선언했다.

그는 "세상에 자신이 내뱉은 공약을 전부 지키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아마 예수나 부처 정도일 것"이라는 능청스러운 핑계를 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당시 첫날 오프닝 스코어가 너무 저조해 손익분기점이라도 넘기길 바라는 절박한 마음에 그저 웃기려고 던진 무리수였는데, 진짜 1000만이 코앞으로 다가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얼굴 전면 재건축 불가피" 1000만 코앞에 두고 백기 든 '입방정'의 최후


장항준 감독


특히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성형 공약에 대해서는 "지금 내 얼굴 상태에서 성형을 감행한다면 단순한 부분 수선으로는 턱도 없다.

아예 뼈대부터 허물고 다시 지어야 하는 전면 재건축 수준이라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는 셀프 디스로 치명적인 위기를 모면했다. 동석했던 제작사 대표조차 "감독님이 제정신이라면 애초에 그런 공약을 했겠느냐.

이는 철저히 감독 개인의 일탈이며 제작사와는 무관하다"고 완벽하게 선을 그어 폭소를 더했다. 결국 장 감독의 기상천외한 공약은 서울 시내에서 관객들에게 직접 음료를 대접하는 '커피차 이벤트'로 훈훈하게 대체될 예정이다.

제작사마저 손절한 황당 공약… 대안은 '현실 밀착형' 커피차 역조공


영화


한편, 숙부에 의해 청령포로 유배된 단종(박지훈 분)과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묵직한 서사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누적 관객 수 94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평일에도 흔들림 없는 관객 동원력을 자랑하고 있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대한민국 극장가에 대망의 1000만 영화가 탄생할 것이 확실시된다.



▶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2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9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4 0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1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6 0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524 4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0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523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1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52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6 0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7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8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44 1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542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2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031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47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144 27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30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04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03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248 52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03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13 0
6127 '부동산 퀸'전지현, 468억 성수동 꼬마빌딩 싹쓸이 매입… 충격 재산 수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71 0
6126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후 61kg 돌파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26 0
6125 "내 집에서 텐프로 여성과…" 유명 男아이돌, 12년 사귄 여친의 충격 폭로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16 1
6124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중학생? 드레스 입은 폭풍 성장 근황 '깜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20 0
6123 김현중 "전여친 폭행, 억울하지 않아"… 12년 만에 복귀 [7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861 95
6122 "사자에 수면제? 정부 보호소다" 노홍철, 1박 150만 원 탄자니아 숙소 논란 종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32 0
6121 변요한♥티파니 영, 혼인신고 완료… 27일 오늘부터 '법적 부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68 1
6120 아이유 시어머니로 남은 故 강명주 1주기…"무대 위 빛나던 순간 기억해달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18 0
6119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소장 출격… 국내 최초 발달장애 로맨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4 0
6118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끝내자"… 민희진, 뉴진스 위해 하이브에 던진 '파격 승부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52 0
6117 '랭킹 11위' 번즈, 캐나다 적지서 맬럿과 격돌… UFC 위니피그 상륙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080 2
6116 "F***" 비속어에 손가락 욕… BTS 정국, 새벽 음주 방송 컴백 앞두고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95 0
6115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4인조 복귀 조율… 하이브 소송 향방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45 0
6114 "돈 때문에 엄마와 남남"… 슈주 신동, 충격'절연' 고백 무슨일?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496 8
6113 '수십억 자산가'여에스더,극심한 우울증 호소'안락사 날짜 고민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48 1
6112 초유의 사태 '12.3 비상계엄', 스크린으로 소환… 공형진, 대통령 役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03 0
6111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장항준,영화 대박 터지자 쏟아지는 갑질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0 0
6110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1잔 시켜 나눠 마셨다… 도 넘은 짠테크 '민폐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97 0
6109 "오락실도 안 가고 공부만"… 136만 유튜버 궤도,학폭 피해 고백 [9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805 18
6108 '할리우드 명가' 로버트 캐러딘, 71세로 영면… 20년 조울증 투병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23 0
6107 민희진, 하이브 소송 완승 속 오늘(25일) 직접 입 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5 0
6106 최시원, '불의필망' 사자성어 이어 성경 구절… 전한길 3·1절 행사 러브콜 답변?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550 9
6105 "성매매 합법화해야" 김동완, 폭탄 발언 후 '아침마당'에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85 1
6104 "결혼 2년 차·지난해 득녀" 챈슬러, 日서 코카인 소지 혐의 현행범 체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99 0
6103 '음주운전 6범' 임성근, 자숙 끝?… 유튜브·SNS로 슬며시 활동 재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73 0
6102 침묵 깬 조세호, '도라이버4'서 털어놓은 하차 심경 "복귀 아닌 반성의 시간"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347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