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1 18:00:02
조회 3858 추천 8 댓글 38


오또맘 인스타그램


12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 오또맘(37)이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경이로운 소식을 전했다.

오또맘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올해 '말띠맘'이 될 예정임을 공식화하며,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임신 사실과 함께 지독했던 초기 입덧의 고통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120만 팔로워 오또맘, 피 토하는 입덧 고통 딛고 '말띠맘' 임신 발표


오또맘 인스타그램


오또맘의 임신 발표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이루어졌다. 하지만 그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그는 임신 초기 단순한 입덧 수준을 넘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복합적인 증상에 시달렸다.

토덧, 체덧, 냄새덧은 물론 공기조차 울렁거리는 '공기덧'과 양치질조차 힘든 '양치덧'이 한꺼번에 찾아와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특히 하루는 피를 토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되었으며, 24시간 내내 위가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을 견뎌야 했다.

고통스러운 시간을 이겨내게 한 원동력은 가족의 사랑이었다. 오또맘은 연인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던 깜짝 이벤트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오또맘 인스타그램


즉석 사진을 촬영하던 중 준비한 임신 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을 내밀며 "오빠 이제 아빠야"라고 말하는 순간, 남편 티모는 믿기지 않는 듯 눈물을 쏟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부둥켜안고 오열하며 생명의 탄생이 주는 압도적인 감동을 함께 나누었다. 오또맘은 지난해 남자친구 티모와의 재혼 소식을 알린 바 있어, 이번 임신은 부부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로 다가왔다.

입덧으로 6kg 체중 감량… 모성애로 견뎌낸 24시간의 사투


임신 초기 두 달은 그야말로 인내의 시간이었다. 매일같이 이어지는 구토와 통증으로 인해 오또맘은 무려 6kg의 체중이 빠졌고, 신체의 근육마저 소실되는 위기를 겪었다.

하루 종일 누워 지내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는 날이 반복되었으나, 그는 이 모든 고통을 아이가 잘 자라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였다.

"아이를 갖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그의 고백에서 힘든 상황을 이겨내려는 강인한 모성애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오또맘은 점차 안정을 찾아가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추천 비추천

8

고정닉 0

4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4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0 0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4 16 1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9 23 0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3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858 8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3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08 1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012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91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14 0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90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158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95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448 8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347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377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83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94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118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27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78 0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66 5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5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63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2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231 31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25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53 1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53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20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035 10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77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782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31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36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51 1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9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22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19 2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688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58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31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11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3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307 28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07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62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03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745 54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32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76 0
6127 '부동산 퀸'전지현, 468억 성수동 꼬마빌딩 싹쓸이 매입… 충격 재산 수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25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