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3 19:00:02
조회 875 추천 5 댓글 6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의 제왕 유수영이 2026년 한국 파이터 중 가장 먼저 옥타곤에 오른다.

유수영은 오는 1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개최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에멧 vs 바셰호스' 언더카드 경기에 출격해 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정조준한다.

지난해 8월 중국 상하이에서 샤오룽을 압도하며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 유수영은 약 7개월간의 담금질을 마치고 돌아왔다. ROAD TO UFC 시즌3 우승 이후 AJ 커닝햄과 샤오룽을 연달아 꺾으며 밴텀급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한 유수영은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 랭킹 진입의 발판을 마련한다.

상대인 일라이자 스미스 역시 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리즈를 거쳐 최근 2연승을 달리고 있는 만만치 않은 신예다. 특히 스미스는 직전 경기에서 충격적인 슬램 KO를 선보이며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흥미로운 점은 유수영의 상대 스미스가 한국계 혈통이라는 사실이다. 외할머니가 한국인인 스미스는 왼쪽 어깨에 태극기와 딸의 한국식 이름을 문신으로 새길 만큼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에 강한 자부심을 가졌다.

스미스는 유수영의 강력한 레슬링과 그래플링 실력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이 충분히 대처 가능한 수준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강력한 화력과 빠른 타격 능력을 갖춘 스미스를 상대로 유수영이 전매특허인 톱 포지션 압박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행하느냐가 이번 승부의 핵심이다.

현재 현지 도박사들은 유수영의 승률을 약 35%로 집계하며 다소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하지만 유수영은 이러한 평가에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그는 2연승을 거치며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생겼음을 역설하며, 이번 경기가 상위 랭커로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상대의 폭발력을 경계하면서도 자신의 풍부한 경험을 앞세워 옥타곤 안에서 준비한 모든 전술을 완벽히 구현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페더급 베테랑 조쉬 에멧과 3연승의 기세를 탄 케빈 바셰호스가 격돌해 화끈한 타격전을 예고했다. 한국 팬들의 시선은 과연 유수영이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키며 2026년 한국인 파이터 첫 승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에 집중되고 있다.



▶ 블랙핑크 지수 주연 "월간남친" 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 글로벌 5위 석권▶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소송 장기화... 핵심은 \'미성년자 교제설\' 진위 여부▶ "사회 기준은 무너졌다" 고영욱, MC딩동 폭행 사태 소환하며 \'적반하장\' 억울함 호소▶ "머스크 만난 적도 없어" 김한솔, 뉴럴링크 임상 선정 가짜뉴스 직접 종결▶ "제2의 김호중인가" 이재룡, 뺑소니 직후 술집 직행…\'술타기\' 의혹에 경찰 집중 수사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6184 12살 연상 사업가와 5년 열애 종지부? 화사가 직접 밝힌 '인생의 한 챕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7 20 0
'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875 5
6182 블랙핑크 지수 주연 "월간남친" 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 글로벌 5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3 0
6181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소송 장기화... 핵심은 '미성년자 교제설' 진위 여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3 0
6180 "사회 기준은 무너졌다" 고영욱, MC딩동 폭행 사태 소환하며 '적반하장' 억울함 호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5 0
6179 "머스크 만난 적도 없어" 김한솔, 뉴럴링크 임상 선정 가짜뉴스 직접 종결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291 7
6178 "제2의 김호중인가" 이재룡, 뺑소니 직후 술집 직행…'술타기' 의혹에 경찰 집중 수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7 0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84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83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7815 13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63 2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21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472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93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55 2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163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65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64 1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78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256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24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499 8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408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466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01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16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172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42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95 0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414 5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64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71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20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315 31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54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76 1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87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36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097 10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91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809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38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48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69 1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2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44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859 2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710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72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51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2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