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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컴 "AI 기반 멀티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것" [과기대 딥테크]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4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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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AI·빅데이터) 분야 창업 기업을 지원합니다. IT동아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토대로 시장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는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면면을 살펴봅니다.

[IT동아 박귀임 기자] "지능형 인프라로 연결된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세상에서 기술 그 이상을 고민합니다."

AI 워크로드가 폭증하면서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은 전례 없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와 같은 물리 인프라 위에 가상화 및 클라우드 레이어가 겹겹이 쌓이고, 그 위에서 다시 AI 모델이 돌아가는 구조다. 문제는 이 모든 레이어를 유기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통합 역량을 갖춘 기업이 국내에 많지 않다는 점이다. 대형 SI(System Integration) 업체는 프로젝트 단위로 움직이고, 전문 벤더는 자사 제품 영역에 한정되기 쉽다. 하드웨어부터 SDDC(Software-Defined Data Center,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나아가 AI 기반 자동화까지 통합 관리하는 중간 지대에 빈틈이 존재하는 셈이다.


엄재훈(왼쪽), 우성찬(오른쪽) 웨스컴 대표 / 출처=IT동아



스타트업 웨스컴(WESSCOM)은 이 빈틈을 겨냥해 탄생했다. '인프라와 클라우드는 하나의 유기체로 동작해야 한다'는 확신 아래 의기투합한 'HW 베테랑' 우성찬, 'SW 베테랑' 엄재훈 웨스컴 공동대표를 만났다.

인프라·클라우드·AI 풀 스택 기술력 보유


2024년 설립된 웨스컴은 AI 기반 CMP(Cloud Management Platform) 및 IT 통합 솔루션을 중심으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고도화를 지원하는 스타트업이다. 사명은 우성찬, 엄재훈 대표의 영문 이니셜 우(Woo)와 엄(Eom)에서 출발한 '우리(WE)'를 뜻한다. 우리에는 '창업자를 포함한 구성원과 고객사를 하나로 연결해 최고의 서비스(Service)로 비즈니스 성공(Success)을 이끌겠다'는 IT 전문 기업(COM)의 의지가 담겨 있다.

우성찬 대표는 "25년 이상 IT 영업 및 기술 분야에서 쌓은 경험이 고객 현장의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하는 밑거름이 됐다"며 "인프라와 클라우드가 하나의 유기적 시스템으로 동작해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것이 엄재훈 대표와 뭉치게 된 결정적 이유"라고 설명했다.

웨스컴이 공동대표 체제를 선택한 것도 이 같은 철학의 연장선이다. 상하관계가 아닌 동등한 위치에서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누는 구조가 회사 발전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 우성찬 대표가 HW 사업과 경영 관리를, 엄재훈 대표는 SW 사업과 사업 관리를 각각 맡고 있다. AI 솔루션 영역의 경우 공동으로 진두지휘한다.


웨스컴은 AI 기반 CMP 및 IT 통합 솔루션을 중심으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고도화를 지원하는 스타트업이다 / 출처=웨스컴



웨스컴은 인프라와 클라우드, 그리고 AI까지 풀 스택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인 유연성과 확장성을 소프트웨어로 확보하면서 하드웨어부터 SDDC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웨스컴의 자체 솔루션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먼저 '웨스 AI(WESS-AI)'(가칭)는 AI 기반의 데이터센터 운영 자동화 플랫폼이다. 블록 단위의 모듈화로 구성, 고객사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웨스 AI는 1차 개발이 완료됐으며, 현재 가상화 제품을 대상으로 고객사의 피드백을 받고 있다. 엄재훈 대표는 "고객사의 피드백을 꾸준히 받아 고도화한 후 상용화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인프라 전반의 구성 요소를 아우르는 통합 운영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위스마트 AI(WESmart-AI)'(가칭)는 스마트 공장 내 인프라, 클라우드, 5G 모빌리티 등을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웨스 AI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 고도화 중이다. 2025년 12월부터 베트남에 위치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PoC(개념검증)도 진행하고 있다.

설립 직후 성과 이어져···2년 만에 매출 71억 원


웨스컴은 설립 직후부터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인프라, 가상화, 클라우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꼽히는 미국 브로드컴(Broadcom)의 VM웨어(VMware)를 시작으로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 웨스컴에 따르면 우성찬, 엄재훈 대표가 설립 전부터 이어온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다.


엄재훈(왼쪽), 우성찬(오른쪽) 웨스컴 대표 / 출처=웨스컴



엄재훈 대표는 "브로드컴의 경우 2025년에는 국내 파트너가 200여 곳이었다. 최근 28곳만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데 웨스컴도 포함돼 있다"라며 "웨스컴은 창업 3년차 스타트업이지만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것과 2025년 실적 등으로 브로드컴과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도 웨스컴의 성장세는 이어졌다. 진입 장벽이 높은 국방, 금융, 의료, 공공, 엔터프라이즈 분야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대형 레퍼런스를 단기간에 쌓았다.

우성찬 대표는 "웨스컴의 기술력과 인적 네트워크가 잘 어우러진 결과다. 기술력이 출중하기 때문에 고객사도 믿어주는 것"이라면서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부터 먼저 공략한 것도 전략적인 선택이었다. 결과적으로 웨스컴은 기술 구현 역량을 갖춘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웨스컴의 매출 성장세 역시 가파르다. 2024년 33억 원, 2025년 71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2026년 목표는 160억 원이다. 현재 매출은 인프라 및 클라우드 라이선스 공급이 기반이지만, 향후 AI 솔루션과 5G 모빌리티 서비스 비중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그 결과 웨스컴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의 딥테크 분야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 엄재훈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제품 제작 및 고도화를 위한 사업화 자금은 물론, 전문가 멘토링과 판로 개척 등 실질적 성장 지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 웨스컴은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초기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리틀펭귄에도 선정, 20억 원 규모의 보증을 확보했다.

전문 인력 구성으로 신뢰성 강화


웨스컴은 2명으로 시작해 현재 20여 명의 규모로 성장했다. 우성찬, 엄재훈 대표를 비롯해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채용 기준도 우수한 전문성이 핵심일 정도. 우성찬 대표는 "10명의 몫을 할 수 있고 역량을 갖춘 구성원을 채용하고 있다. 그들이 업무 시 불편하지 않도록 해준다. 행정적인 것들도 마찬가지"라면서 "전문 인력은 신구 조화가 어우러지도록 계속 채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웨스컴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AI 솔루션을 핵심 경쟁력으로 성장하고 있다 / 출처=웨스컴



물론 웨스컴이 성장하는 데 순탄치만은 않았다. 우성찬 대표는 "개발자와 가상화 엔지니어 간 서로의 도메인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출발하다 보니 소통이 가장 큰 난관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자 대상 가상화 제품 교육을 실시하고, 사내 랩 환경에서 직접 설치·구성 시연을 진행했다. 수시 회의를 통해 소통의 벽을 허물어 나갔다.

웨스컴이 당면한 또 다른 과제는 '전문 인력 확보'와 '자체 솔루션의 시장 안착'이다. 이를 위해 자체 AI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우수 인력을 지속 영입하고 있으며, 하드웨어부터 AI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원 스톱 통합 서비스' 전략으로 복잡한 고객 요구를 단순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공공, 금융, 국방, 엔터프라이즈 레퍼런스 확대를 통한 신뢰성 강화도 핵심 전략이다.

또 웨스컴은 현재 자체 AI 기술연구소에서 솔루션 패키징 및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단순 대화형 챗봇 수준을 넘어 실제 데이터센터 운영에 관여할 수 있는 수준으로 AI를 끌어올리는 것도 목표다.

국내 최고 AI 멀티클라우드 기업 도약 목표


웨스컴은 해외 시장 진출도 구체화되고 있다. 방산 사업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이 현실화됐으며, 현재 미국과 필리핀에서도 사업이 추진 중이다. 엄재훈 대표는 "웨스마트 AI 솔루션의 고도화가 완료되면 국내 제조 기업들의 해외 공장 증설에 맞춰 동반 진출하거나, 해외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열 웨스컴 상무가 설명하는 모습 / 출처=IT동아



웨스컴이 공개한 성장 전략에 따르면 AI CMP로 클라우드 관리의 문을 열고, AI Ops(AI for IT Operations)로 운영 자체를 자동화한 후 최종적으로 이 기술을 제조 현장(스마트 공장)까지 확장하는 것이다. AI Ops는 AI가 이상 징후를 사전에 탐지하고 원인을 스스로 분석한 뒤 미리 정해진 시나리오에 따라 자동 대응까지 하는 것. 이 데이터센터 자동화 기술을 공장 설비 관리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웨스컴이 강조하는 풀 스택 경쟁력의 핵심이기도 하다.

또 대부분의 CMP 업체가 IT 인프라 관리에 머무는 반면, 웨스컴은 위스마트 AI를 통해 공장 설비(OT) 영역까지 같은 플랫폼으로 관리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운다. 스마트 공장 시장에서 IT 인프라와 생산설비를 통합 관제할 수 있는 업체는 아직 많지 않다. 웨스컴이 이 포지션을 선점할 경우 경쟁 우위가 될 수 있다.

우성찬 대표는 "기술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여야 합니다. 단순히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운영 효율성, 비용 절감, 비즈니스 민첩성이라는 가치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말하는 '기술 그 이상'의 의미"라고 설명했다.

웨스컴의 장기 목표는 분명하다. AI 솔루션 상용화를 안착시키고, 2030년까지 매출 700억 원을 달성하는 것. 엄재훈 대표는 "국내 최고의 'AI 기반 멀티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IT동아 박귀임 기자(luckyim@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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