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비정상 플레이 근절을 위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하며 대대적인 운영 정화에 나섰다. 리니지 클래식은 유저들의 원활한 게임 이용을 방해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최근 2주 동안에만 운영 정책을 위반한 150만 개 이상의 계정을 이용약관에 따라 제재 조치했다.
▲사진 출처=엔씨소프트
이번 클린 캠페인은 오는 3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유저는 게임 내 신고 기능 가이드를 확인한 후 매크로나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캐릭터를 직접 신고함으로써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유효한 신고를 접수한 유저에게는 '호칭: 전설의 수호자'와 함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소모성 아이템 등 특별한 선물을 지급해 유저 참여를 독려한다.
비정상 플레이 캐릭터를 차단하기 위한 전용 시스템도 도입됐다. 주요 필드와 던전에 배치된 '경비병' NPC는 운영 정책을 위반하는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플레이를 방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엔씨소프트는 이를 통해 작업장 및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는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유저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비정상 플레이를 뿌리 뽑겠다"고 전했다. 리니지 클래식과 이벤트에 관한 상세 내용은 공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