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시장이 3월을 맞이했다. 이번 한달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타이틀들이 조금씩 출시되기 시작하는 시점으로, 펄어비스의 '붉은사막'부터 시작해 '포켓몬스터', '몬스터 헌터' 등 굵직한 이름값을 가진 신작이 다수 출시될 예정이다. 3월의 주요 기대 신작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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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3월 5일 '포켓몬스터' IP 기반 샌드박스 생활 시뮬레이션 신작 '포켓몬 포코피아'가 닌텐도 스위치2 이용자들을 찾는다. '포켓몬 포코피아'는 작중 원하는 모습으로 몸을 변형할 수 있는 '메타몽'을 주인공으로 두고 있으며, 인간의 모습을 한 메타몽이 다양한 포켓몬들과 삶의 터전을 꾸려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에서 만났던 다양한 인기 포켓몬들을 '포켓몬 포코피아'에서도 만날 수 있으며, 이들 각각의 기술을 메타몽이 직접 구사하며 각종 지형지물에 대응하는 행동을 취할 수 있다. 만나는 포켓몬이 늘어날수록 행할 수 있는 행동이 늘어나, 자연스레 더 많은 지역과 포켓몬을 마주하게 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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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3일 PS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2, PC 등을 통해 정식 출시되는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3' 또한 3월의 대표적인 기대작 중 하나다. 지난 2016년 처음 출시됐던 '몬스터 헌터' IP 기반의 RPG 시리즈로, 그간 스토리즈만의 팬덤을 구축하며 어느덧 세 번째 작품에 이르렀다.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3'는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로 최신작 '몬스터 헌터 와일즈' 속 등장 몬스터까지 포함한 방대한 몬스터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다. 세계 각지에 벌어지는 '석화 현상'을 마주하며 위기를 헤쳐나가고,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하며 몬스터와 라이더의 유대를 통해 '몬스터 헌터' 세상을 누비는 경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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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준 3월 20일에는 긴 기다림 끝에 펄어비스 '붉은사막'이 정식 출시된다. '붉은사막'은 AAA급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장르 신작으로, 오는 20일 PS5, Xbox 시리즈 X/S, PC 등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붉은사막'은 드넓은 파이웰 대륙을 무대로 주인공 클리프와 그의 동료 용병단이 투쟁 속에서 세상을 나아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자체 엔진 블랙 스페이스 엔진으로 개발된 현세대 최상위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는 물론, 높은 자유도 속에서 수많은 모험과 이야기가 이용자들을 기다린다.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도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정식 출시 이후 밝혀질 '붉은사막' 속 깊은 이야기에 대한 기대 역시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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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기대작이 다수다. 3월 6일 PS5, Xbox 시리즈 X/S, PC 등을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번지의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신작 '마라톤', 3월 6일 스팀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장르 명작 시리즈 '슬레이 더 스파이어2', 3월 17일 PS5, PC, 모바일 등을 통해 정식 론칭될 예정인 넷마블의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이 그중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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