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4월 1주차] 가상화폐 시장 정리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2 09:32:25
조회 1035 추천 0 댓글 0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ETF 미국 증시 상장
 


사진=INTELDIG


미국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현지시간으로 지난 4월 8일 현지 증권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새로 출시된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 이름은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MSBT)'다.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전자거래 플랫폼인 아르카(Arca)에 상장됐다. 업계는 모건스탠리가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에 책정한 연간 0.14%의 연간 수수료에 주목하고 있다. 
0.14% 수수료율은 현재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모든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 중 가장 낮은 수치로, 대장 종목인 '블랙록 아이쉐어스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와 비교해 0.11% 저렴하다. 
일각에서는 상품 간 변별력이 적은 현물 상장지수펀드 특성상, 수수료 차이가 투자자 유입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블랙록 아이쉐어스 비트코인 트러스트' 상장지수펀드는 아직까지 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로 인식돼왔다.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중 가장 큰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블록체인 전문 매체인 코인데스크(Coindesk)의 경우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가 시장 균형을 무너뜨릴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약 7조 달러에 달하는 자산을 관리하는 모건스탠리의 거대한 자문 네트워크가 고객 자금을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로 유도하면 신규 투자 흐름이 블랙록 대신 모건스탠리로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이다. 
 


모건스탠리


반면, 미국 경제매체인 블룸버그(Bloomberg) 소속 분석가는 향후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 변화 판도는 두고볼 필요가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프로젝트사의 범죄 조직 연계 이력에 '곤혹'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대통령 일가가 주도하는 가상화폐 프로젝트의 파트너사와 글로벌 범죄 조직의 연계 이력이 드러나며 화제다. 업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관련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프로젝트의 파트너 검증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인 더타임스(The Times)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4월 7일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프로젝트의 동남아 파트너사인 '에이비 다오(AB DAO)'가 캄보디아에서 활동한 범죄조직 '프린스 그룹(Price Group)'과 밀접하게 연관됐다고 보도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프로젝트팀과 '에이비 다오'는 지난 2025년 11월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프로젝트가 협력 관계를 맺은 시점은 '프린스 그룹'이 미국과 영국 제재 대상에 포함된 이후 확인됐다. 
더타임스에 따르면 제재 발표 이전까지 '에이비 다오' 프로젝트에는 미국과 영국의 제재 대상 인물이 한 명 이상 포함돼있었다. 다만, 제재 시행 이후 '에이비 다오'는 미국과 영국의 표적이 된 인물들을 즉각 프로젝트에서 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프로젝트팀의 경우 파트너십 체결 전까지 제재 대상 관련 위험성(리스크)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프로젝트팀은 더타임스에 "파트너십 체결 전 충분한 실사를 거쳤으며, 제재 대상 인물들과는 직접적인 어떠한 관계도 없다"라고 말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전문 매체인 더블록(The Block) 등을 통해 최근 이슈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프로젝트팀의 파트너 선정 및 위험성 관리 체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계기가 됐다고 알렸다. 외부 협력사에 대한 실사 과정이 충분히 작동했는지 여부가 시장 우려를 확대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현재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프로젝트를 둘러싼 논란이 운영 실수를 넘어 미국 행정부의 외교 및 안보 리스크로 확산될 것인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미국 의회 민주당을 중심으로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프로젝트팀 자금 출처와 파트너십 과정에 대한 고강도 청문회 또는 조사 요구가 제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판단된다. 

미국 투자은행, 가상화폐 시장 구조 법안 통과 가능성 33%로 하향
미국 티디코웬(TD Cowen) 투자은행이 현지 가상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라리티(CLARITY)'의 연내 통과 가능성을 하향 조정했다. 최근 미국 상원에서 '클라리티' 수정안이 공개됐으나, 입법을 진전시키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티디코웬 분석진은 4월 첫째 주 보고서에서 '클라리티' 법안의 연내 통과 가능성을 33%로 제시했다. 법안이 진전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고 있으나, 입법 시한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는 입장이다. 
미국 상원의회 은행위원회가 이달 마지막 두 주를 '클라리티' 법안 심사(마크업) 기간으로 검토 중이지만, 오는 8월 휴회 전까지만 입법이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법안을 진전시키기에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티디코웬 분석진은 4월 첫째 주 보고서에서


분석진은 과거 '클라리티' 법안의 연내 통과 가능성을 80%로 낙관했던 주요 미국 상원 의원들조차 최근 기대치를 50~60% 수준으로 낮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가상화폐 플랫폼과 전통 은행권 양측의 반대를 무릅쓰고 미국 상원 의회가 입법을 강행하지 않는 한, 연내 '클라리티' 법제화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최근 미국 상원 내에서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등에 관한 수정안이 논의되고 있으나, 시장 참여자들의 이해관계를 충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진단이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일대일로 추종하는 가상화폐다.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논쟁은 지난 2025년 7월 미국에서 통과된 '지니어스(GENIUS)' 스테이블코인 법안에 발행사의 직접적인 이자 지급은 금지하고, 제3자 플랫폼의 보상 제공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촉발됐다. 
미국 은행권은 코인베이스(Coinbase) 가상화폐 거래소 등 제3자 플랫폼이 스테이블코인 이자 또는 보상을 제공할 경우, 고객 예금이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다며 반발했다. 두 업계의 충돌에 미국 백악관과 의회는 직접 중재에 나섰고 최근 미국 상원의회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잔액에 보상 지급을 불허하는 가상화폐 시장 구조 법안 수정안이 공개되기도 했다. 
다만, 수정안 발표 이후, 코인베이스 가상화폐 거래소가 우려를 표하며 입법 절차가 도돌이표를 찍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미국 정치권 주요 로비 업체로, 입법 진행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크립토퀀트, "개인 및 채굴 매도세가 기관 비트코인 수요 압도"
비트코인 시장이 겉으로는 기관 매수에 힘입어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내부 수요 기반은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에서는 기관이 받아내는 물량보다 대형 고래와 채굴자들이 시장에 쏟아내는 비트코인 수량이 훨씬 더 많다는 의견이 나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비트코인의 30일 합산 순수요는 마이너스(-) 6만 3천 개로 집계됐다(사진=크립토퀀트/ 코인데스크)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인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4월 주간 보고서를 통해 기관이 기록적인 속도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으나 큰손과 채굴 업계 등의 매도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비트코인의 30일 합산 순수요는 마이너스(-) 6만 3천 개로 집계됐다. 올해 3월 상장지수펀드와 스트래티지(MSTR) 등 거대 기업 및 기관을 통해 약 9만 4천 개의 비트코인이 시장에서 매집됐음에도 개인과 큰손, 채굴 업계의 매각 물량이 15만 7천 개에 달했다는 뜻이다. 
특히 비트코인 1천 개에서 1만 개 보유 집단의 매도세는 지난 2025년 중반에 시작돼 하반기와 올해 초를 거치며 거세지고 있다. 지난 2024년 중반부터 2025년 초까지 20만 개를 매집했던 비트코인 1천 개에서 1만 개 보유 집단에서는 지난 2025년 중반부터 현재까지 약 18만 8천 개가 매각됐다. 불과 18개월 만에 비트코인 공급과 수요 축이 40만 개 가까이 뒤바뀐 셈이다. 
1백 개에서 1천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투자자 집단의 경우, 연간 기준으로 여전히 축적을 이어가고 있으나, 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크립토퀀트 분석진은 가격 지표도 우려를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약 6만 8천 달러 부근에 머물고 있는 비트코인 가격은 전체 투자자들의 평균 취득가인 '실현 가격(5만 4,286달러)' 대비 불과 21% 높은 수준으로 계산된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시장 바닥은 자산 시세가 '실현 가격' 아래로 내려가는 '언더슈팅' 구간에서 형성됐다. '언더슈팅' 구간을 고려했을 때 아직 비트코인 시세 추가 하락의 여지가 남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심리 지표와 실제 자금 흐름의 괴리도 눈길을 끈다. 
 


비트코인 1천 개에서 1만 개 보유 집단(파란색)과 1백 개에서 1천 개 투자자 물량 변화 추이(사진=코인데스크)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 투자 심리 지표인 '공포-탐욕 지수'는 최근 한 달 내내 '극도의 공포'에 머물러 있다"라며 "반면 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는 매달 1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패닉 상황에서 기관들만이 외로운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더리움 재단, '매도' 아닌 '스테이킹'으로 보유 물량 운용
이더리움 블록체인 네트워크 관리 재단(이하 이더리움 재단)이 보유 중인 '이더리움' 가상화폐를 시장에 파는 대신 스테이킹(예치)을 통해 직접 이자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재무 전략을 수정했다. 업계에서는 이더리움 재단의 재무 전략 수정이 운영비 마련을 위한 정기적 매각이 시장에 부정적 신호를 준다는 커뮤니티의 비판을 수용한 결과로 보인다는 의견이 나왔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인 아캄인텔리전스(Arkham Intelligence)에 따르면 지난 4월 3일 이더리움 재단은 2만 2,517개의 '이더리움'을 스테이킹 시스템에 배치했다. 스테이킹은 시장 참여자가 보유 이더리움 가상화폐를 예치 형태로 블록체인 네트워크 검증에 활용하도록 위임하고 소정의 보상을 받는 행위다. 
이더리움 재단은 지난 3월 마지막 주에도 2만 2,517개의 '이더리움'을 스테이킹 시스템에 예치한 바 있다. 재단이 지난 2주에 걸쳐 스테이킹을 완료한 '이더리움' 가상화폐는 총 4만 7,050개로, 당초 목표치인 7만 개의 67%를 완료한 상황이다. 
최근 속도가 붙은 이더리움 재단의 스테이킹 전략은 지난해 발표된 '2025 재무 정책 개편안'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재단은 그동안 연구 개발(R&D) 및 보조금 지급을 위해 보유 물량을 수시로 매각한 바 있다. 
 


지난 4월 3일 이더리움 재단은 2만 2,517개의


그러나 이더리움 재단이 물량을 매도할 때마다 시장에서는 '재단조차 생태계 미래를 어둡게 보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고, 결국 '2025 재무 정책 개편안'을 통해 재단은 직접적인 매각보다는 스테이킹 보상과 디파이(DeFi) 운용 수익을 통해 운영 자금을 충당하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더리움 재단의 스테이킹과 관련해 재단이 보유 자산을 매각하지 않고 예치해 두는 것이 유통량 감소와 보안성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행보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재단의 스테이킹 생태계 참여가 장기적으로 이더리움 가격 지지선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 [3월 마지막 주차] 가상화폐 시장 정리▶ [3월 4주차] 가상화폐 시장 정리▶ [3월 3주차] 가상화폐 시장 정리▶ [3월 2주차] 가상화폐 시장 정리▶ [3월 1주차] 가상화폐 시장 정리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바른 이미지 때문에 작은 논란도 크게 부각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27 - -
6467 LCK, '룰러' 탈세 의혹 무징계 결론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103 0
6466 서브컬처 게임 춘추전국시대, '주년·신작' 경쟁 점입가경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71 0
6465 '워해머 40,000: 스피드 프릭스' 5월 21일 콘솔 상륙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20 0
6464 신작 뱀서류 '그라운드 제로 히어로' 데모 공개 … '심슨 가족', '릭 앤 모티'서 영감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21 0
6463 중국 37게임즈, AI 투자로 어닝 서프라이즈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2 54 0
6462 해적 게임 '윈드로즈', 2주 만에 150만 장 판매 [10]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802 8
6461 업비트 거래소에서 금일 가장 주목 받는 가상화폐는…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63 0
6460 펄어비스, CCP게임즈 1,771억원에 매각...재무부담 해소 [1]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77 0
6459 폭군과 최종병기 출전...'ASL 시즌 21' 8강 2주차 개시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46 0
6458 초이락, 어린이날 맞아 헬로카봇·호빵맨 신규 완구 출시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0 0
6457 [VCT 퍼시픽] 키움 DRX-페이퍼 렉스 알파조 1위 놓고 격돌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18 0
6456 '서브노티카 2' 5월 15일 얼리 액세스 출격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67 0
6455 '수학'으로 싸운다?! 덱빌딩 로그라이크 '탈리스토' 데모 버전 공개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43 0
6454 한국은행, "2025년 국내 가상화폐 시장 롤러코스터 장세"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62 0
6453 [특별기획]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으로 재편될 데이터 주권의 미래는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44 0
6452 텐센트-캡콤 합작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 2차 테스트 돌입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5 0
6451 배트맨·제임스 본드 등 5월 콘솔 게임 시장, 영웅 활약으로 '후끈'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6 0
6450 포장마차에서 피어나는 다섯 빛깔 로맨스 '과몰입금지 2: 여름포차' 글로벌 출시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44 0
6449 로봇 카우보이들의 마법 사격 액션, '파 파 웨스트'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1]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1131 0
6448 드래곤볼 제노버스 3 2027년 발매 확정, 10년 만의 정식 후속작 등장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8 0
6447 코인원 거래소 고래들이 선택한 가상화폐는…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114 0
6446 [주간 디지털 자산 시장 브리핑] 업비트 지수 4.68% 상승, 거래대금은 17.85% 증가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63 0
6445 [4월 4주차 디지털자산 투자시장] 4주 연속 자금 유입세 지속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2 0
6444 트럼프 차남, "현시점 비트코인 최전성기"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80 0
6443 미국 상원의원, "'클라리티' 입법 재개 가능성 커져"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45 0
6442 [게임스토커] '그라나도에스파다M 흥행 및 해외 진출' 한빛소프트↑, '조정국면 지속' 썸에이지↓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30 0
6441 글로벌 서비스 800일 맞은 롬, 풍성한 혜택과 함께 에피소드 5 예고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7 0
6440 '배틀그라운드 매직'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조 3,714억원...역대 최대 분기 실적 '경신'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47 0
6439 승리의 여신: 니케 3.5주년 업데이트로 한·일 양대 마켓 매출 1위 석권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44 0
6438 넥슨 '낙원·빈딕투스' 현황 공개, 유저 피드백 속 개발 순항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37 0
6437 '뱀서' 스핀오프 '뱀파이어 크롤러', 출시 일주일 만에 유저 100만 명 돌파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05 0
6436 SOOP 1분기 실적, 광고 매출 호실적 '눈길'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37 0
6435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파이터 '바네사' 합류, 초고속 복싱 액션 선사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4 0
6434 '에픽세븐' 신규 영웅 에스텔 업데이트, 파티 보호 특화 기사 등장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31 0
6433 '붉은보석', 5월 연휴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 신규 위상 정복자 누켈론 등장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5 0
6432 웹젠 R2 리워드 페스티벌 기념 플러스 이벤트, 고속 성장 지원 사격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7 0
6431 플라워 큐레이션 시뮬레이션 게임 '오늘의 꽃' 홍보모델로 배우 이민정 발탁 … 꽃다발 증정 이벤트 실시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4 0
6430 티쓰리 1분기 주당 40원 분기배당 결정 … 감액배당 방식 채택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34 0
6429 스마일게이트, 제주 체험형 테마파크 '돌코리숲' 개장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7 0
6428 드래곤빌리지 12년 만의 귀환, 정식 넘버링 신작 드래곤빌리지3 사전예약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52 0
6427 김훈 셰프의 따뜻한 요리 나눔, 희망스튜디오 '아임파인다이닝' 공개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9 0
6426 넥슨재단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전통공예 신진 예술가 지원 사업 전개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9 0
6425 펄어비스 '검은사막' 솔라레의 창 9번째 시즌 개막, 전장부터 보상까지 대폭 개편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7 0
6424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양대 마켓 RPG 인기 1위, 역사 게임 돌풍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47 0
6423 엔씨 5월 연휴 맞이 게임 이벤트 진행, 리니지·아이온 시리즈 풍성한 혜택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5 0
6422 V4 신규 시즌 CROWN 업데이트, 칭호 시스템으로 캐릭터 강화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7 0
6421 흙뭉치가 고대 보물로, 라그하임 이색 세탁 이벤트 실시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1 0
6420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영웅 오목 추가, 아군 생존력 높이는 정령술사 등장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26 0
6419 베리파이바스프, 일본 트래블룰 솔루션 시그나 인수로 영역 확장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8 0
6418 룬테라 뒤흔드는 강렬한 색채, LoL 2026 시즌 2 대혼란 업데이트 [2]
KHGAME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632 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