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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약혐 스압) 냉혹한 인싸 대학살의 세계.champee

고질라맛스키틀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8.18 13:32:15
조회 48339 추천 185 댓글 116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거 하나 묻고가자

초록색하면 무슨 생각이 드냐

개인적으로는 세상의 모든 좆같은 걸 모아서 잡탕을 끓이면 틀림없이 초록색 잡탕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좆같은건 전부 초록색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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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전부 초록색이다

죄악의 색깔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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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초록색은 한 때 인싸들을 대학살로 몰고갔던 적도 있다. 유행에 뒤쳐지면 초당 10씩 도트데미지를 받다 죽어버리는 예민한 종족인 인싸들은 어쩌다가 참피색 때문에 죽었을까. 당연히 참피색이 유행했기 때문에 죽었다


1800년대의 이야기다

역사에 관심있는 교양있는 솦붕이들은 다 알겠지만 빅토리아 시대는 온갖 인싸들이 온갖 패션 테러를 자행하며 서로의 눈깔을 고문하던 치열한 패션 전쟁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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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마린보다 방호력이 강해보이는 어깨뽕이 들어간 드레스가 대표적이지 색깔도 다양하지?

요즘에야 동네 옷가게에만 들어가도 레인보우 샤베트 색깔 옷을 다 맞출 수 있을 정도로 염료가 흔한 시대지만 이 시대에는 그런게 없었으므로 레어한 색깔을 장비한 인싸는 엄청난 질시를 한 눈에 받았다.

그래서 옷가게들은 온갖 색들을 만들려고 시도했는데, 그 중에서도 유독 만들기 힘든 레어 색깔이 바로 초록색이었다


선명하고 예쁜 참피 색깔을 만들기 위해 전 유럽의 애호파들이 고민들 거쳤고 그 결실이 마침내 1814년에 맺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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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 그린'이 탄생한 것이다.

그야말로 후타바 공원의 정오 햇살 아래 찬란하게 뎃데로게를 부르는 참피가족의 색깔이다

이 선명하고 아름다운 컬러에 유행에 미쳐있던 유럽 인싸들도 뎃데로게를 외쳤다

그 중에서도 인싸 중의 인싸, 퀸 오브 인싸인 프랑스 황후가 이 파리스 그린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깔맞춤하고 오페라를 보러 나타난 순간 이 유행은 대폭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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뎃데로게! 뎃데로게!

옷가게마다 인싸들이 참피떼처럼 밀어닥쳐 황후가 입었던 세레브한 부띠끄를 내놓는 데샷 분충짓을 일삼았다. 이 참피 대유행은 프랑스를 넘어 기행의 국가 영국까지 넘어갔고, 우리의 영국 친구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프랑스년들보다 한술 더 떴다.

초록색 옷은 시시하다. 모든 것이 초록색이 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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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초록색 드레스부터 시작해서 참피 머리장식, 참피 조명, 참피 촛불, 참피 카페트, 심지어 벽지까지 운치를 쳐바른 참피색으로 도배되기 시작했다

거기다 파리스 그린 벽지를 바른 집은 이상한 부과 효과를 얻었는데, 벽지를 칠하자마자 집에 득실거리던 벌레나 쥐새끼들이 싹 사라져버린 것이다

이러니 더욱더 인싸들은 열광할 수 밖에 없었다. 벽지에서 에프킬라 효과가 나온다니 요즘 들어도 환장할만하다.

이리하여 영국 전역이 참피가 이상증식한 후타바 공원 컬러, 파리스 그린으로 물들었다.


당연히 솦붕이들이라면 뭔가 존나 꺼림칙한 기분이 들겠지. 쥐새끼랑 벌레 새끼들이 그냥 죽었을까?


어느 순간부터 인싸들이 픽픽 쓰러져 뒤져가기 시작한다.

저주의 색깔 초록색이 불러일으킨 인싸 대학살이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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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벽지와 초록색 카페트 위에서 기어다니던 신생아들이 제일 먼저 죽었다

초록색 양초를 들고 뎃데로게 노래를 부르던 교화성가대 소년소녀들도 픽픽 쓰러져 죽었다

초록색 드레스를 입고 클럽에 놀러간 아줌마들도 죽었다

새로 산 초록색 장갑을 꼈다가 빼보니 손이 온통 물집으로 덮여있었고 드레스에 눌린 어깨와 허벅지에는 끔찍한 종기가 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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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심각한 건 옷을 초록색으로 염색하는 염색공장 직원들이었다.

공장에서 오랫동안 파리스 그린을 손에 담그고 일하던 공순이 공돌이들의 피부는 초록색으로 물들었고, 입에선 초록색 구토가 계속 쏟아졌고 눈깔에서는 초록색 눈물이 쏟아졌다. 피부 곳곳이 갈라져 고름으로 가득찼고 꼬추와 보댕이는 썩어갔다.


사방에서 파킨사가 일어나고 있었지만 아무도 원인을 몰랐다 뒤진 사망자들이 하나같이 파리스 그린이랑 가까이 있었다는 거 빼곤

슬슬 감이 오지? 파리스 그린에 뭔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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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 그린은 다름아닌 비소로 만든 염료였던 거다

비소가 뭔진 다 알지? 쥐약 원료다. 쥐약을 벽지에 처바르고 몸에 두르고 다녔으니 당연히 쥐새끼가 전멸하지

근데 쥐약이 쥐만 때려잡는게 아니거든

파리스 그린은 액체 비소도 아니고 가루 비소로 만든 염료가 아니라 쥐약 그 자체였다. 초록색 옷을 입고 돌아다닐 때마다 몸에서 비소 가루가 떨어져나와 공기 중에 떠나니고 인싸들은 파티장에서 열심히 몸들 부대끼면서 그걸 다 처마시는 거다. 실시간으로 독약 드리킹하는 거지.

인싸들의 집에서도 마찬가지다. 초록색 벽지와 초록색 카페트에선 끈임없이 쥐약이 폴폴 쏟아졌고 애새끼들은 그걸 들이마시면서 뒹굴었다.

유럽 전체가 쥐약 가루 속에서 해엄치고 있었던 거다


문제는 비소의 위험성을 인싸를 비롯한 일반인 대부분이 알지도 못했다는 것이다.

빡대가리 인싸들이 시름시름 앓으면서도 초록색 드레스와 초록색 머리장식을 하고 또 파티장에 나가 비틀비틀 부대끼는 동안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지식인들이 나섰다


의사들은 파킨사한 인싸들의 시체를 면밀히 검사했고 그 끝에 충격적인 진실을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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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들이 쓰고 다니는 머리 장식에는 사람 20명을 죽일 수 있는 비소가 들어있고 느그들이 좋아라 입고 다니는 최신 유행 드레스 무게의 절반은 쥐약무게라는 대폭로였다


인싸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다들 알겠지만 유행에 뒤쳐지느니 쥐약 먹고 뒤지는게 인싸들이다

뎃데로게 와따시의 섬섬옥수는 쥐약에 굴복하지 않는 데쑤웅


파리스 그린은 여전히 유행했다. 심지어 파리스 그린 염색 공장에서 비소에 절여져서 죽은 직원들이 나와도 몽땅 사고사로 처리됐다. 인싸들의 유행은 아마겟돈이 와도 막을 수 없는 모양이다.


이렇게 숫자도 가늠할 수 없는 좆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인싸들의 대광란은 빅토리아 여왕이 직접 나서서 궁전 초록 벽지를 모조리 잡아 뜯어낸 후에야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했다. 뭐 그러거나 말거나 인싸들은 흙수저 인생에는 별 관심이 없어서 비소로 염색하지 말라는 법은 1895년에 되어서나 만들어지고 그 전까지는 흙수저들은 자기들이 입지도 못할 참피옷을 만들다가 비소에 절여져서 뒈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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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독약하면 다 초록색 색깔을 쓰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니다

이 비소 대학살이 원인인 거다

일설에 따르면 유럽을 다 두들겨패고 다니던 개깡패 나폴레옹이 바로 이 초록색 벽지 때문에 뒈졌다고도 하니 참피색의 위험성을 알 수 있다


뎃데로게

붕괴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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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부탁해서 링크 달음

퍼가는 거 질문 많아서 쓰는데 출처만 표시하면 암데나 퍼가도 조아용

근데 지가 쓴 것 마냥 내용 바꾸고 그러는 건 좀...며칠 전에도 그런 놈 하나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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