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번역] 토키메 시즈카 마법소녀 스토리 3화 자신의 소원을 알고 짊어진 각오

Tronz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9.22 21:06:09
조회 736 추천 6 댓글 3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6329c4a6924f72d3e112feee

치하루

시즈카쨩...


스나오

저기...


시즈카

괜찮아


이런 가능성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치하루&스나오

.........


시즈카

그런 표정하지마


전에 말했지?


개개인의 과거는 상관 없어


설령 내 소원이 해 뜨는 땅을 위한 것이 아니라도


토키메로서의 긍지가 더럽혀진 것은 아냐


지금은 뜻을 함께하는 동료가 있으니 괜찮아


치하루

...그렇지만


그래도...마냥 괜찮지는, 않지...?


시즈카

.........


스나오

게다가, 이건 어디까지나 미코시바의 해석이고


세간의 해석은 다를지도 몰라요


치하루

응. 좀 더 조사해보자


그렇게 하면...


시즈카

아니. 필요 없어


무엇을 위해 빌었는가 그것만 알아냈으면 충분


거들게 해서 미안했어...


스나오

시즈카...


치하루

정말 이거면 된 거야...?


시즈카

그래


.........


미안, 잠깐 바깥 공기 좀 마시고 올게


조금 더워서


치하루

...괜찮을 리 없지


스나오

네...억지로 웃고 있었어요


시즈카

.........


(...괜찮아)


(어떤 소원으로 무녀가 됐다고 하더라도)


(해 뜨는 땅을 위해 싸운다는 결의는 변하지 않아)


(앞으로도 토키메의 장으로서 있으면 돼)


(한 명의 무녀로서가 아니라 그저 토키메의 장으로서...)


(나의 소원이 자랑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토키메의 장으로서 자랑스러운 내가 되면 그만이야...)


.........우읏...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6772c6a4c01371d3e157e810

토키메 마법소녀A

보고는 이상입니다


두드러진 정보가 아니라...


시즈카

아니, 어쩔 수 없어


나도 남은 시간 동안 카미하마 마을을 돌아봤지만


이렇다 할 수확도 없었고...


다만 언제 움직임이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


앞으로도 다른 그룹의 움직임에 주의해줘


토키메 마법소녀A

네!


치하루&스나오

.........


료코

...하고 있구만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6728c3f5964f72d1e17a8a00

시즈카

연습이라고 해서 봐주진 않을 거야!


너희들도 진심으로 덤비도록 해!


토키메 마법소녀B

네, 넷...!


시즈카

자, 한 번 더!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332e94f99a4773d1e1819170

치카

앗, 어서 오세요...실례하고 있습니다


료코

다녀왔어. 연습 상대 해주고 있는 거야?


치카

네...시즈카씨에게는 배울 것이 많으니까요


다만...


시즈카

자, 다음!


토키메 마법소녀들

대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사히

그럼, 다음은 제가...


치카

저희는 교대로 하고 있지만 시즈카씨는 계속...


괜찮을까...


료코

...돌아오고 나서는 계속 저 모양이지


토키메 마법소녀B

대련 해주시는 것은 고마운 일이고...


토키메 마법소녀C

일족의 장으로서 이끌어주시는 것은 의지가 됩니다...


료코

그래도 말이다...


치하루

역시 다들 허세라고 생각해?


치카

...네. 두 분도?


스나오

...역시 소원의 일이 쇼크였던 거라고 생각해요


치하루

시즈카쨩은 이제 됐다고 말했지만..


우리는 좀 더 조사해볼 셈이야


좀 더 조사해보지 않으면 진실은 알 수 없는걸


료코

나도 도와주겠어


이대로 계속 무리하다 쓰러져버리면 곤란하니까 말이지


치카

...저도 학교 사람들한테 물어볼게요


토키메 마법소녀B

아무것도 떠오르진 않습니다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토키메 마법소녀C

저도...!


스나오

여러분...


치하루

고마워!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657dc4f296172685e154c736

치하루

...하지만 단서가 없단 말이지...


스나오

...챠루


치하루

으─응...


스나오

챠루...!


치하루

왁!? 왜, 스나오쨩


스나오

시즈카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숙제에 집중해 주세요


숙제를 끝내지 않으면 단서를 찾을 시간도 만들 수 없어요


치하루

우으, 그렇지만...


스나오

사회....아니, 지리의 문제군요. 모르는 부분은 어딘가요?


치하루

모르는 부분이라고 할까...


산업과 공장에 대해서 정리해야 하거든...


스나오

어디...산업과 공장이 가져오는 지역의 영향에 대해서, 인가요...


치하루

학교 친구는 아빠의 지인이 공장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그 얘기를 들으러 간다고 자랑했는데...


스나오

.........


치하루

왜 그래?


스나오

...미코시바의 녹음 파일에도 언급됐던 것 같아서요...


「덕분에

망하는 공장도 나오겠구먼」


스나오

게다가 저번에 상담소에서 만나신 분...기억하고 있나요?


치하루

상담소에서...?

...앗!


-회상


에미리

이쪽이 카노칭! 마법소녀고 공장의 딸이야


치하루

카노코쨩!


소원이 공장과 관련이 있다면...


스나오

네, 공장의 따님이라면 뭔가 알고 있을지도 몰라요


치하루&스나오

........


치하루

...우선 우리끼리 이야기를 들어볼까?


스나오

...그러죠


우리들끼리 이야기를 들어보고


시즈카에게 들려줄지 어쩔지는 그 다음에 정하죠


치하루

...응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367d91a5964127d6e12f4e9e

에미리

얏호─!


...근데 어라? 시즈시즈는?


히나노

함께가 아니라니 별 일이군


치하루

아, 응...이것저것 좀 있어서


스나오

야요이씨와 만나고 싶은데요. 연락을 취할 수 있을까요?


에미리

카노칭이랑? 하려면 할 순 있는뎅?


히나노

무슨 일 있었냐?


치하루&스나오

.........


히나노

소원의 의미인가...


에미리

혹시 내강 쓸데없는 소리 한 거양?


스나오

아니요, 언젠가 마주봐야 할 문제였어요


치하루

응...자신의 소원으로부터 도망치면 안돼


에미리

...응


히나노

즉, 카노코라면 공동성명의 영향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고 생각해 찾아왔단 말이로군


치하루


에미리

과연과연. 당사자 인터뷰란 말이지


치하루

엣!? 당사자?


스나오

무슨 뜻이죠!?


에미리

응?


덕분에 살았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것 아냐...?


치하루

덕분에 산 사람들...?


스나오

망해버린, 것이 아니라...?


에미리

아니아닝, 카노칭이 말했자나?


-회상


카노코

뭐, 한 때 위험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스나오

엣...무슨 일 있었나요?


카노코

뭐라고 할까...업계 전체적으로 위험했다, 할까?


지금은 괜찮지만 말이야


스나오

그러고 보니...


치하루

그것이 경제대화나 공동성명과 관계가 있는 거야...?


에미리

.........


먀코 선배 패스!


히나노

에미리...


에미리

전에도 카노칭 "위험했다" 같은 비슷한 얘기 해찌만


나능 어려운 말은 기억 모타니까


설명 부타캐!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662f96f79a4772d1e19e644a

히나노

하아...간단히 말하자면...


다른 나라의 교섭이 깨진 덕분에 일본의 산업은 난을 피할 수 있던 거다


치하루

그건 신문에도 적혀있었지만 좀처럼 이해하기 힘들어서...


스나오

그 뒤에 뭔가 변한 것 같지도 않았고요...


히나노

변하지 않았으니까 좋았던 거다. 일본에게 있어선 말이다


치하루

변하지 않았으니까 좋아...?


스나오

결과로서 해 뜨는 땅이 좋아졌단 말인가요?


히나노

아니...으─응 어느 쪽인가 하면 현상유지로군


치하루

...그거, 엄마도 그렇게 말했어...무슨 뜻이야...?


히나노

나도 자세한 것은 모른다만...


성립했었다면 지금쯤 일본의 산업...


특히 중소공장은 큰 타격을 입었을 것이다, 라고 카노코가 말했었다


에미리

즉, 모두의 생활을 지켰다는 거자낭?


직장이 없어질 뻔했던 상황을 저지했다 가튼?


치하루

그건 굉장한 거 아냐!?


히나노

그렇고 말고


스나오

그럼, 어째서 조사해도 아무것도 안 나온 거죠?


히나노

아무 일 없었기 때문이겠지


국내에 큰 영향이 없었기 때문에 금방 관심도 식어버린 거다...


치하루

앗, 그렇구나!


살인사건도 미연에 방지하면


사건이 일어나지 않으니까 뉴스에도 나오지 않겠지


스나오

앗, 과연...


히나노

틀리진 않았지만 흉흉한 예시구만...


스나오

챠루...!


치하루

응...!


스나오

저기..이 이야기를 당사자 분에게 들을 순 없을까요?


치하루

덕분에 살았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시즈카쨩도 기운을 내줄 거야


에미리

카노칭...아니 카노칭의 파팡이라면 잘 알지 않을까?


히나노

문제는 어떻게 물어 볼까로군...느닷없이 가봤자 수상할 뿐이다


스나오

그건...


치하루

...앗! 숙제!


스나오

숙제...?


치하루

지리 숙제 말이야!


-회상


치하루

산업과 공장에 대해서 정리해야 하거든...


스나오

어디...산업과 공장이 가져오는 지역의 영향에 대해서, 인가요...


치하루

학교 친구는 아빠의 지인이 공장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그 얘기를 들으러 간다고 자랑했는데...


스나오

앗, 과연. 인터뷰군요...!


에미리

얘기가 정리된 모양이니까...


내가 카노칭한테 연락 해보께!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6029c6f7941572d2e1ca1686

치하루

시즈카쨩! 외출하자!


시즈카

엣...? 갑자기 그래도...


스나오

약속이 없다는 거는 알고 있어요


무조건 같이 와줘야겠어요


시즈카

에, 에에...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647ec1f8c0127684e1f5f453

시즈카

...그래서, 슬슬 뭐 때문에 데리고 나왔는지


알려줘도 괜찮지 않아?


치하루

실은 말이지. 그 뒤에 조사해봤어


시즈카

........


혹시, 소원 말이야?


스나오


시즈카

그건 이제 됐다고 말했는데...


스나오

안돼요


어중간한 곳에서 포기해버려도 될 일이 아니니까요


치하루

무엇보다, 우리들이 납득이 가지 않았어...


그러니까 그 뒷일도 조사해서 찾아냈어


시즈카

...엣


스나오

지금부터, 시즈카가 지켜낸 것을 들으러 가는 거에요


꼭 함께해주세요


시즈카

.........


(도망쳐도...될 일이 아니구나)


알겠어


카노코

어서와!


모두들

실례합니다


-텔레파시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602b9aa5c6402086e1056fce

치하루

갑작스레 미안해...


카노코

괜찮아, 괜찮아! 신경 쓰지마


다만, 우리 아빠. 무뚝뚝하거든...그건 좀 참아줘


스나오

이야기를 들려주신다는 것만으로 감사해요...


치하루

자, 시즈카쨩...!


시즈카

........


스나오

시즈카...


시즈카

...알겠어


카노코

아빠. 부탁할게


모두들

오늘은 잘 부탁드립니다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322e97f6c74625d1e135b760

카노코의 아빠

...그래


...2년 전의 삼개국 경제 대화인가...


그게 실현되고 협정까지 맺어졌다면


우리 공장은 망해버렸겠지


스나오

그건...어째서인가요?


카노코의 아빠

.........


상당한 기술력이 있으면 일 자체는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


카노코

기술력에 관해선 우리 공장도 자신 있으니까


치하루

그럼, 어째서...?


카노코의 아빠

안 그래도 해외에서 싸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 많아


거기서 더욱 가격차가 생겨버린다면 이젠 승부를 하는 것자체가 쓸데없는 일이지


밥줄이 끊기게 된다


스나오

그게 일본 전역에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카노코의 아빠

...그래


쌓아왔던 기술의 맥도 끊기고


차나 가전 제품은 전부 해외산이 됐겠지


이 일대의 공장도 없어졌을 거고...


이쪽 입장에선 대화 자체가 없어져서 다행이었어


시즈카

(...그렇다면 그건 대체...?)


「덕분에

망하는 공장도 나오겠구먼」


「당연한 응보입니다

우리들을 따돌린 녀석들이 나쁜 거죠」


시즈카

...대화가 없어진 영향으로 곤란해진 공장은 없었나요?


카노코의 아빠

국내에선 딱히 들어본 적이 없군


시즈카

국내에선...? 무슨 의미죠?


카노코

...협정에 의존하고 있던 외국의 공장은 큰일이었지?


카노코의 아빠

...먼 외국의 이야기지만 말이다


시즈카

.........


(내 소원은...)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서가 아니라)


(해 뜨는 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을 지켜주기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외국의 사람들에게 있어선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소원을 빈 내가 받아들여야만 하는 사실)


(지켜낸 것, 희생시킨 것을 함께 받아들여...)


(앞으로 나아가야만 해)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332fc7a5c11525d3e1373d92

시즈카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노코

도움이 됐다면 다행이야. 그치, 아빠


카노코의 아빠

그래


카노코

괜찮다면 또 놀러와줘


시즈카

네, 꼭!


치하루

다행이야


스나오


-다음날


시즈카

다녀오겠습니다!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692892a3911376d6e1f5cfc2

시즈카

(자 그럼...)


(모두가 학교에 가있는 사이 장을 봐둬야겠지)


(나를 위해 조사해준 답례. 몰래 준비해두고 싶으니까)


앗...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647e90f99b442682e1fb1130

자동차...


(이 안에도, 저 안에도...)


(내 소원이 지켜낸 것이

있을지도 몰라...)


(수 많은 공장이 없어져서

생활에 곤란해진 사람도

넘쳐나고 있었을지도 몰라)


(내 소원이 지켜낸 것은

알기 어렵지만

일상에 넘치고 있어...)


시즈카

(하지만, 한편으로는 누군가를 괴롭게 만든 것도 사실...)


(그것을 잊어버리는 것은 용납할 수 없어...)


(하지만...)


(나의 원점이, 확실하게 해 뜨는 땅을 지키는 것이었다면)


나는, 토키메의 장으로서가 아니라


한 명의 무녀로서, 해 뜨는 땅에 이바지하는 존재로서


나를 자랑할 수 있어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342f94f5924322d5e174de14

시즈카(음성첨부)

소원은 헛되지 않았어, 아직 희망을 가질 수 있어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367ac118633b30e2986aafe0b8689731299aa5951723d6e1d2f452

일상에 넘쳐나는 긍지

팔려버린 소원이었다, 그 의미조차 모르는 상태로 빌고 이뤄졌다

닫혀있던 집락에서 나와, 넓은 세계를 알게 되고

드디어 소원의 의미를, 이뤄진 것의 의미를 알게 됐다

알기 어렵더라도 지켜낸 것이, 지금은 자랑스럽다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7826931205373fe7f02af7cae3decbe98f2ec19a1f7b

다시 한번 결의를

「여기서부터 보이는 사소한 일상...사람들의 생활이야 말로

우리들 토키메 일족이 지켜야만 하는 것

이 길은 위험하고, 쉽지는 않겠지만

해 뜨는 땅의 칼날로서 이 일상을 지킬 것을 다시 한번 맹세하겠어」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7826931205373fe7f02af1c0e2879cb9867cc19a1f7b

언제나 노력하는 너에게

언제나 주위를 배려하고 있으니까, 오늘은 평소의 답례

동그란 만월을 올려다보면서 먹는, 경단은 이상적인 매혹의 단맛

얼굴도 풀어지고, 미소가 번지며 밝아진다

「조금은 어리광 부려도 되니까」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7826931205373fe7f02af3cdb08e92be882ac19a1f7b

여행길의 의상

이 의상을 입고 의식을 치른 다음에는, 오늘부터 어른의 일원.

내일부터는, 좁은 집락을 나서

훨씬 더 넓은 해 뜨는 땅을 위해 이바지하게 된다...

그렇게 믿었던 토키메의 무녀들은 물속으로 여행을 떠났다

viewimage.php?id=20bcd429e8d33faf&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cd906efc23b1e1699e525887826931205373fe7f02af1cce48c9dbbde74c19a1f7b

저 물속으로 여행을 떠난 토키메의 무녀들은 시즈카 변신 씬에도 배경으로 나옴

어두워서 안 보이지만 밝기 올려보면 시즈카 변신 씬 배경에는 저 선대 무녀들의 시체로 가득 차있음


추천 비추천

6

고정닉 2

원본 첨부파일 20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 AD 함께하는 즐거움! 명품 BJ와 함께~ 운영자 25/10/24 - -
139031 공지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갤러리 이용 가이드 '2025ver.' 스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9.18 722 20
135401 공지 유입들 있는거같아서 써보는 마마마 보는순서 [10] あけみほむ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5 15329 32
139056 공지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정주행용 코믹스 모음집 [6] 스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9.18 1092 20
131256 공지 배경의 모델이 된 장소들 [9] 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6.27 2224 28
135839 공지 마기아 엑세드라 공략,정보 모음집 [3] 루미너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3.27 6090 10
131450 공지 호출벨 루미너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8.02 2601 12
140612 일반 난 오늘 개봉일 알려줄 줄 알았어 김필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1 12 0
140611 질문 마마마 뉴비 질문 [4] 우류미네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7 59 1
140610 일반 이제 개봉일 공개 날짜 나올만한 날은 다 지나지 않았나? 1077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9 84 0
140609 일반 케이크송 피규어 국내 예약 시작했다 [3] 모노두안농핫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5 127 3
140608 일반 며칠 전 입문한 뉴비인데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3회차 함 [4] 마갤러(119.202) 09:22 108 3
140607 일반 호무라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1] ㅇㅇ(211.107) 08:17 93 2
140606 일반 개봉일에 너무 목매지 마라 [5] あけみほむ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6 197 0
140605 일반 마마마 막 시작한 뉴비입니다 [8] 우류미네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4 99 2
140604 일반 그래도 요즘 극장판애니 관심늘어나서 마갤러(1.251) 07:46 77 0
140603 일반 샤프트는 지금 사람을 살리고 있는 맞다... [6] 아케미호무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5 157 0
140602 일반 국내 개봉은 한참 멀었을듯 [3] 1077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50 157 1
140601 일반 정확한 개봉일 언제공개해줌 [1] 마갤러(222.118) 02:30 95 0
140600 창작 15주년 일러스트 [5] 사야카최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16 13
140599 일반 하루하루 회천에 가까워지고있다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6 128 1
140598 일반 야드랑이 보여줘!!! [3] ㅇㅇ(180.64) 00:38 152 5
140597 일반 회천 바뀐 옷 별로지 않음?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01 4
140596 일반 자, 따라해보세요. "중학생" [9] 스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59 1
140595 질문 안녕하세요 형님들 질문있습니다 [3] 마갤러(116.122) 01.06 126 1
140594 일반 생각해 보니까 마마마 캐릭터들 공통점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51 1
140593 일반 최근들어 바이럴 존나게 돌리는 새끼들인데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71 0
140592 일반 뉴비 입갤 [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92 12
140591 일반 그래도 21일 pv에도 2월이라 못박았으니 연기는 안 하겠지 [1] 마갤러(124.56) 01.06 90 0
140589 일반 마도까 누이 나오네 [1] 2x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32 3
140588 일반 뉴비) 내 감상에서 다시 생각해 볼 포인트가 있다면 말해 줘 [1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94 4
140587 일반 낼 개봉일자 공개 안할거면 걍 깔끔하게 연기통보해라 [1] ㅇㅇ(1.251) 01.06 75 0
140586 일반 내일이나 모레 안나오면 진짜 흠...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73 0
140585 일반 슬슬 불안하다.. [1] 마갤러(125.249) 01.06 70 0
140584 일반 내일은 나오겠지 [2] 김필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49 0
140582 일반 이제 슬슬 지정 상영관 리스트도 뿌려야됨 [4] 마갤러(118.235) 01.06 202 0
140581 일반 관상은 과학이다 [7] どうしろ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50 6
140580 일반 개봉일 추측글 찾다가 발견한거 [3] 1077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79 1
140579 마도×호무 애 기르는 만화 [5] 스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26 10
140578 일반 이새끼들 커플템 뭐임?? [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91 0
140577 일반 콜라보는 진ㅁ자 어디서 자꾸 가져오는거야 [3] 아케미호무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69 3
140576 일반 그냥 연기라고 생각해야 속편하겠네 cambridg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9 0
140575 일반 마마마 안 본 뉴비인데 극장판 나온다길래 정주행 시작함 [4] 마갤러(58.237) 01.05 149 1
140574 일반 이번주에는 개봉일 공개할 것 같음? [1] 마갤러(124.56) 01.05 141 0
140573 일반 세이코 콜라보 시계 사구싶다 [3] ㅇㅇ(117.111) 01.05 177 2
140572 정보 새로운 콜라보 또 올라왔네 [2] 2x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46 2
140571 일반 개봉일 28일이라도 되면 좋겟네 [2] 홍백의연화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69 0
140570 일반 난 동시개봉 기대 함 [3] 김필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08 0
140569 일반 동시개봉은 기대 안함 ASDF*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16 0
140568 일반 마미도 등신대 나오면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71 1
140567 창작 노트낙서 [2] どうしろ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86 11
140566 일반 마마마 콜라보카페 및 샤프트 50주년전 다녀온 후기 [12] 위례신사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98 14
140565 일반 얘네 왜 아직까지 수정 안함? [1] 1077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32 0
140564 일반 근데 국내 개봉은 좀 느리겠지...? [4] 수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07 0
140563 일반 한국개봉하면 이렇게 등신대놔주겠지? [3] ㅇㅇ(59.0) 01.05 193 0
140562 일반 "기적도, 마법도, 있어!" [14] 아케미호무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272 1
140561 일반 최소한 마도카와 호무라의 서사만큼은 회천으로 끝났으면 마갤러(119.202) 01.05 128 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