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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이즈미 카나기 뱀파이어ver 마법소녀 스토리 3화 카나기의 답

Tronz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0.30 02:49:40
조회 690 추천 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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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

카나기씨의 연극 기대되네─!


토우카

그건 그렇고...잘도 이런 회장을 준비했네─


우이

카린씨의 할머니가 빌려주셨단 모양이야


원래 어린이 모임의 이벤트로 확보했단 모양이라


토우카

그래서 모르는 애들도 와있는 거구나─


네무

역시 인생에는 연줄이 있어야 하네


비────


우이

아, 시작하는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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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기

후하하하하! 때가 도래했다!!


태양이 가라앉고 별이 흩날리는 죽은 자의 시간...


밤이다!!


우리 흡혈귀 일족의 비원을 이루기 위하여


이 마을을 죽음으로 물들어 주겠다!!


「블러디ㆍ룰러」...


???

기다리세요!!


카나기

느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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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코

질리지도 않고 나타났군요! 죽은 자의 왕, 흡혈귀!


카나기

또 네 놈인가! 시스터 모모코!!


모모코

당연합니다


마을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는 당신을 저는 용서할 수 없어요


카나기

시끄럽다 인간 주제에!


이번에야 말로


모모코

오늘이야 말로


카나기

그 건방진 입을


모모코

그 사악한 영혼을


카나기

틀어 막아주마!


모모코

정화하겠습니다!


-번쩍


나레이션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마을을 공포에 몰아넣는 긍지 높은 흡혈귀와

마을의 평온을 홀몸으로 짊어진 수녀가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운명의 라이벌이며」


카나기

먹어라!!


모모코

지지 않아요!!


「맑은 밤에도」


모모코

지금 입니다!!


카나기

크읏...!


「비 오는 밤에도」


카나기

흡혈귀의 긍지에 걸고서...물러나지 않겠다!


모모코

아직 멀었어요!


「더운 여름 밤에도」


카나기

먹어라! 석설강탄!


모모코

비겁한! 눈 덩이 안에 돌을...!


「눈이 내리는 밤에도」


「두 사람은 매일 같이 사투를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카나기

우오오오오오!


모모코

이야아아아압!


카나기&모모코

으아악!


.........


-털썩


「두 사람의 힘은 호각이며

언제나 승부가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싸움도

영원히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그것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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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키

흡혈귀님~


마을 녀석들 뭔가 소곤소곤 꾸미고 있어요!


카나기

내버려 두어라


그 정도로 당황해서야 우리의 이름이 더럽혀진다


나츠키

네!


카나기

인간 놈들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더라도


내가 해야 할 일은 단 한 가지...


자 그럼, 슬슬 해가 질 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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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코

저기, 흡혈귀님...


카나기

왜 그러지


카코

오늘 마을로 향하는 것은 그만두시는 편이...


왠지...안 좋은 느낌이 들어요...


카나기

네 놈의 감은 잘 맞으니 말이지...


하지만 난 도망치지 않는다!


선조로부터 내려온 운명을 다할 때까지 나는 한 번도 물러나지 않을 것이다!


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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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기

후후, 이번에야 말로 네 놈을...


모모코

야압!!


카나기

끄아악!


-모모코 퇴장


카나기

무슨!? 어딜 가느냐!!


카나기

하아...하아...따라 잡았다...!


모모코

야압!!


카나기

끄아악!


무슨...또 도망치는가!?


그 쪽엔 네 놈이 지켜야 할 자가 있는


마을 방향이다!


카나기

하아...하아...따라 잡았다...


이제 마을의 코 앞까지 왔군...더는 도망칠 수 없겠지..


풀썩...


카나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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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기

모, 몸이...움직이지 않아...


모모코

.........


-털썩


카나기의 목소리

이, 이 냄새는...


마, 마늘...? 그것도 대량의...


모모코

내일, 이 마을에는 4년에 1번 열리는 마늘 대수확제가 열립니다


오늘은 그 준비를 하고 있죠


카나기

함정에 빠졌는가...


후하하하하! 나는 네놈을 깔보고 있던 모양이다!


마을의 안전만을 신경 쓰는 물렁한 성직자라고 생각했다만...


설마 이런 수를 사용할 줄이야


.........나의 패배다


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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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코

......아니오. 죽이지 않습니다


카나기

뭐라고...


모모코

신께선 모든 것을 용서하십니다


당신이 진심으로 참회한다면


우리들은 자비의 마음으로 당신을 받아들이겠습니다


카나기

뭐...뭐...!


<무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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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린

...슬슬인 거야...


(여기서부터 긍지 높은 흡혈귀는 비장의 수 「GC」를...)


(「갈릭 캔슬러」를 발동 시켜서)


(체력을 대량으로 소모하면서도 최종 결전에 돌입하는 거야...)


(수녀가 자비를 베풀어준 것이)


(흡혈귀에게 있어서는 터무니 없는 모욕이었으니까)


(하지만 나는...흡혈귀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 했으니까)


(와닿는 분노의 말을 쓸 수 없었던 거야...)


(하지만 나기땅은...)


-회상


카나기

그렇지만 방금 그것으로 확신했다. 방금 말했던 요소를 근거로 보면...


흡혈귀의 올바른 해석...「정체」가 보인다


흡혈귀의 정체는...


카린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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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기

나를 포함한 「다이토의 사람들」이다


미타마

─읏!?


카나기

물론 「키린」의 작가 선생이


다이토를 모델로 했다는 그릇된 추측을 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내가 큐베에게 소원을 빌어 알게 된 사실과


여태까지 우리들의 처지나 마음을 바탕으로 하면


이 흡혈귀와 다이토는 꽤나 통하는 구석이 있다


(그리고 그것과 닮은 일이 전국 각지에 적지 않게 일어나고 있다...)


(그렇기에 작가는 이런 이야기를 그린 것인가...)


카린

확실히 마지막에...


키린쨩은 마을 사람들에게 협력하지 않았던 거야...


나는 멋대로 마을 사람들의 자립을 지켜보려고 했던 거라고 생각했지만


키린쨩은 그 싸움이 싫었던 거구나...


애초에 흡혈귀가 마을을 약탈하는 묘사도 없었던 거야...


모모코

뭔가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이미지만으로 부당하게 두렵게 여겨지고 배제 당하는 존재가...


미타마

정말로...우리랑 똑같네...


카린

죄, 죄송합니다 인 거야...!


눈치 채지 못 하고...이런 대본을 써버리고 말아서...


.........하지만, 그렇기에...라스트 씬은...


흡혈귀의 분노의 대사는 나기땅이 정해줬음 하는 거야!


정해야 하는 거야!


카나기

무슨...!


미타마

그래. 좋은 것 같아


카나기

..........


카린

(자아, 나기땅...부딪히는 거야!)


(나기땅의 마음을...!)


카나기

나에게...자비를 보이겠다...그렇게 말하는가...


자비...후하하하하...꽤나 얕보인 모양이군...


이미 몇 세대에 걸쳐 계속 싸워온 우리들이다...!


모모코

네, 그랬죠...


카나기

그 결착을 짓지 않고 지나간 일로 해버리겠단 것인가


이 긍지 높은 흡혈귀에게...손을 내밀겠다고 하는 것인가!


선조가 저질렀던 일을 잊어가면서 까지!!


모모코

네, 그렇습니다. 왜냐면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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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코

옛날 일이지 않은 가요?


카나기

─읏!?


하──앗핫핫하!!


예전 일이니까, 사과하면 잊고서 없던 일로 해준다!?


상당히 내려다보는 태도 아닌가, 위선자놈!!


모모코

확실히 마을 사람들도 저에게 그렇게 말했죠


하지만 생각했습니다. 아무런 발전이 없다고


카나기

그것이 승자의 여유인가!? 그것이 나의 자존심을...


모모코

당신의 긍지가 높은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카나기

..........


...이렇게 언제든지 나를 죽일 수 있는 상황에서 아직도 아무것도 해오지 않는 다는 것은


...믿어도 좋다. 그런 것이겠지...


모모코

네,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반성한다면 용서하도록 하죠


카나기

.........후회하지 마라


-번쩍


모모코

무슨!? 일어설 수 있었나요!?


카나기

갈릭 캔슬러를 발동시켰다


체력을 대량으로 소모해서 일시적으로 마늘을 극복한다...


일생에 단 한 번만 사용 가능한 비장의 수다


모모코

큿...! 그런...!


카나기

...나는 긍지 높은 흡혈귀


그렇기에 이것만은 스스로의 입으로 말해두지


참회하지


모모코

─읏!?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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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기

...나의...다이토의 마음을 대사로서 부딪힌다...


카린

인 거야!


카나기

...그렇다면 화백. 이것은 상담이네만...


그 말은 「분노」가 아니라도 좋은가?


카린

엣!?


카나기

다소 분위기가 가라 앉을지도 모르지만...


카린

(그 뒤로 대략적인 흐름은 토가메 선배랑 조정했지만...)


(상세한 대사는 거의 결정되지 않은 거야...!)


(모두, 힘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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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코

참회...해주는 건가요...? 아직 움직일 수 있는데...


카나기

확실히 말해 자존심은 갈기갈기 찢어졌다


선조의 원통함을 버려도 좋은 것인가 하는 망설임이 없는 것도 아니다...


모모코

그렇담,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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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기

「나(自分)」는 일족과 마을 사람들이 어찌하여 다투고 있는가


...모른다


모모코

.........!


카나기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주입 받은 것은 원통함과 분노의 감정뿐


하지만, 마을 사람들로부터 박해를 받으면서


나의 선조들도 그럴 만한 짓을 했다는 것을 이해했다


선조와 나는 상관 없지 않은가! 그렇게 말하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모모코

.........


카나기

어느덧 나는 선조의 원통함 보다는


불합리한 박해에 대한 분노로 네 놈들과 싸우게 되었다


모모코

...그랬습니까...


그런 상태에서 저로부터 참회를 요구 받았다...


카나기

자존심은 상처 받고, 분노가 불타올랐다


하지만 그럼에도...


용서 받고 싶다


모모코

...양보해 주시는 거군요


카나기

그것은 서로 마찬가지 아닌가


나는 이제 용서 받을 수 없다고 포기하고 있었다


사과하는 방법 조차 모르는 이상 승부를 짓는 것 외의 방법은 업다


...그렇게 믿어버리고 있었다


그러니 만약 그쪽이 『옛날 일』로 취급한다면


그것에 보답하지 않는 것 또한 흡혈귀의 이름을 더럽히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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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기

여태까지 일을 반성하겠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이걸로 좋은가?


모모코

네, 뉘우쳐라, 입니다!


그러면 저도 참회를...


카나기

어째서 네놈이...?


모모코

마을 사람들을 대표해서 입니다


서로의 선조가 낳은 알력으로 죄 없는 당신을 박해해 왔습니다


부디 용서해 주세요


카나기

...뉘우쳐라


모모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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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기

후후, 왠지 이상한 느낌이지만...상쾌한 기분이군


모모코

저도 마찬가지에요


그 마음이 있다면 분명 마을 사람들과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에요


카나기

그런가...그러기를 바라지


모모코

그보다 저 알게 됐어요!


마을 사람들은 흡혈귀씨를 공포의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전, 당신과 몇 번이고 싸우면서 알게 돼버렸어요


당신들은 분명 조금 성격이 엄격할 뿐입니다


카나기

무슨...


모모코

모두 오해하고 있을 뿐인 거에요. 너무 두려워하는 거죠


흡혈귀는 무섭다는 이미지가 당신을 더욱 무서운 것으로 만든다


그러니까 저도 있는 힘껏 협력할 테니,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해보죠!


카나기

.......감사하네...


그 마음에 보답해나가지...내일부터, 조금씩...


모모코

내일은 마늘 수확제라고요


카나기

...모레부터...


나레이션

「이렇게 수녀와 흡혈귀는 손을 잡고

긴 싸움은 끝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해피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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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미

연극, 재미있었네~


히미카

신기하게도...고맙습니다 라는 기분이 들게 됐네요!


미타마

모두 힘냈네~ 정말로 좋았어~


카린

연극, 성공인 거야! 나기땅 덕분인 거야!


카나기

그거 다행이군


카린

...그리고,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인 거야


배려가 부족한 대본을 써버려서...


카나기

하지만 연극은 성공했다


그리고 나는 지금 굉장히 상쾌한 기분이다


자랑 할지언정 비하할 필요는 없다


카린

고, 고마워...인 거야!


모모코

나도 상쾌한 기분...


아니 그보다 너무 몰입해서 조금 개인 감정이 나왔을지도


카린

아, 그래도 좋았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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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마

...얘, 카나기


카나기

응, 왜 그러나


미타마

그 해결...그거 진심이야?


카나기

.........글쎄, 알 수 없군


미타마

알 수 없다니...


카나기

어느 쪽인가 하면 희망이나 이상 같은 것...


갑자기 여태까지의 굴레를 없던 걸로 하자는 말을 듣더라도


정말로 그 대사처럼 대답할 수 있을지 어떨지


그건...알 수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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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기(음성첨부)

이것저것 있었지만, 즐거운 할로윈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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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ㆍ인ㆍ뱀파이어

어라라 메이드씨, 잘못되지 않았나요?

어라라 메이드씨, 멋진 송곳니네요

샛노란 캠퍼스에 새빨간 잉크

거기에 그려지는 것은 귀여운 박쥐




아마도 카나기는 실제로 저런 말을 눈 앞에서 듣는다면 절대 용서 못 하겠지

진심어린 사과나 화해의 말이 아닌 "예전 일이니까 없던 걸로 하고 서로 용서하자"는 식의 제안이라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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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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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839 공지 마기아 엑세드라 공략,정보 모음집 [3] 루미너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3.27 622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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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88 일반 회천 제작결정될때 스물이라 군대 갔을때 나오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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