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회 묶음 : https://gall.dcinside.com/majak/648763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58회】 지금이다 싶은 장면에선 「샹텐 밀기」다!

얏호-이! 이 몸인 것이다-! 오늘도 힘차게 3000 · 6000! 마작력 1000년의 가라스텐구, 센바 쿠로노가 이번 주도 근마web에 등장이다!
저번 회의 칼럼에서는 「3후로」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펑이나 치를 3회 한 「3후로」는 퇴로를 끊은 공격의 자세.
리치가 걸려도 내리거나 돌리거나 할 수 없기 때문에, 높은 타점이나 좋은 대기, 어느 쪽인가를 만족시킬 때만 해야 한다! 라고 전수한 것이다.
저번 회 :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57회】 「3후로」는 용법 · 용량을 지키자!
이번 주는 활동 3주년을 맞이한 것과 함께, 새로운 의상을 발표한 것이다!

새로운 의상은 일본풍의 찻집을 이미지한 메이드 느낌!
한층 더 귀여워진 모습, 부디 보러와줬으면 하는 것이다~!
선제 공격을 당하면 전부 내린다?
자아, 좋은 손이 들어왔다! …라고 생각한 참에, 빠른 리치!?
마작을 치다 보면 흔히 있는 일이다.

\리치라고!/
동 1국 4순 西가 도라 6p…
(일발에 무스지를 잡아버렸다! 방총은 싫으니까 내릴까…?)
일발째에 쯔모해 온 것은 무스지의 7삭이다.
리치를 건 것은 南가, 리치의 현물은 7통이 있다고 하고, 이 7삭을 미는 것과 7통으로 내리는 것, 과연 어느 쪽이 이득인 걸까?
확실히 공수판단의 기본은 「자신이 텐파이라면 밀기 · 그게 아니라면 내리기」다.
관련 기사 :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6회】 수비의 기본은 「당기기」에 있다! 0부터 이해하는 「공수판단」 입문이다!
그렇지만, 때로는 텐파이하고 있지 않더라도 밀어야 할 장면도 있다!
그런 연유로, 이번 회의 테마는 「샹텐 밀기」 (シャンテン押し) 다.
「샹텐 밀기」란 어떤 의미?
자신이 아직 텐파이하고 있지 않은데도, 리치에 대해 미는 것이다.
아직 텐파이하고 있지 않아, 「1매만 더 오면 텐파이!」라는 상태를 「이샹텐」(一向聴) 이라고 부르는 건 알고 있는가? 마찬가지로 「2매만 더 오면 텐파이!」라면 「량샨텐」(二向聴) 이다.
그리고, 「이샹텐」 상태에서 리치에 대해 역공하면 (押し返せば) 「이샹텐 밀기」, 「량샨텐」 상태에서 밀면 「량샨텐 밀기」가 되고, 이것들을 총칭해서 텐파이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는 걸 「샹텐 밀기」라고 부르는 것이다!
실제로는 량샨텐부터 미는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샹텐 밀기」 ≒ 「리치가 걸렸을 때 이샹텐 상태에서 밀기」라는 인식으로 딱 좋을 것이다!
샹텐 밀기는 나쁘다?
마작에 대해 깊게 알게 되어 전술을 배우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베타오리」에 대해 배우는 사람도 많을 터이다. 확실히 베타오리는 매~~~우 중요한 기술!
중요한 것이기에 반복하는 것이지만, 공수판단의 기본은 「자신이 텐파이라면 밀기 · 그게 아니라면 내리기」다. 그러~나! 여기다 싶은 장면에서 「샹텐 밀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그대의 공격력은 한층 더 올라갈 것임이 틀림없다!
그러면, 서두에서 햇병아리 군이 고민했던 문제로 돌아가서, 이쪽의 패 모양이다.

뛸듯이 기뻐하고 싶어질 정도의 호형 이샹텐이지만, 자(子)가 선제 리치를 걸었고 현물은 7통 뿐이라고 하는 상태. 어설프게 베타오리를 배워 버리면 이러한 찬스패라 해도 방총을 두려워해 버려, 무스지를 밀 수 없게 되어버리기 쉬운 것이다.
그건 물론 학습의 성과이긴 하지만, 오늘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샹텐이라도 밀어야 할 패가 있다」라고 배우길 바라는 것이다.
딱 잘라 말하자면, 이 장면에서 잘라야 할 패는 무스지인 7삭의 쯔모기리다!
왜냐하면, 이 손이 최고로 좋은 모양의 이샹텐이니까!
구체적으로는
* 유효패가 넓기 때문에 곧 텐파이할 확률이 높다!
* 호형 텐파이가 확정되어 맞싸움에서도 이기기 쉽다!
* 5200점 이상의 타점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밀었을 때 리턴이 크다!
이처럼
「유효패 매수」 · 「최종적인 대기가 호형」 · 「리치+2판 이상의 고타점」
세 가지를 만족하는 찬스패일 경우에는 이샹텐부터라 해도 무스지를 밀어나가는 게 한 걸음 더 나아간 공수판단, 「이샹텐 밀기」인 것이다!

샹텐 밀기의 기준은 3개!
③ 「고타점」이라면 리스크에 상응하는 가치가 있다! 화료!
↑
② 「최종적인 대기가 호형」이라면 화료율이 높아진다! 텐파이
↑
① 「유효패 매수」가 많다면 샹텐 밀기의 시간이 짧아진다! 이샹텐
얼핏 좋은 손으로 보이지만…
「찬스패라면 밀어도 된다!」 조오아써, 만관 패라면 전부 밀어버리자! 라고 생각한 것인가?
절―대 안 된다! 위험해 위험해인 것이다!
4주 지난 우유만큼이나 위험한 것이다!

챤타 삼색까지 보이는 아름다운 이샹텐!
…이었던 참에 리치가 걸려, 일발째에 쯔모해 온 건 무스지인 5통이다. 안전패는 2삭과 北이 있다고 하고, 이 5통을 밀까 내릴까, 어느 쪽이 좋은 것인가?
여기선 고민할 것 없이 현물인 2삭 내지 북의 또이쯔 버리기를 하여 제대로 내리는 것을 권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조금 전 보여준 대로 이샹텐 밀기의 기준은 「유효패 매수」 · 「최종적인 대기가 호형」 · 「리치+2판 이상의 고타점」의 3개다. 이 손은 타점이야말로 만족하고 있지만, 그 이외의 2개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내리기가 유효한 것이다!
우선, 이 손이 텐파이하는 「유효패 매수」는 2만과 4만과 3삭의 3매 뿐. 아까보다 훨씬 더 텐파이하기 어려운 형태다.
요컨대 5통을 밀어서 운 좋게 통하더라도, 바로 다음 순에 텐파이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5통을 미는 리스크에 쯔모가 응해준다는 보증이 없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 손에서 민다고 하면, 2만이나 4만이나 3삭을 뽑아올 때까지 두고두고 위험패의 쯔모기리를 반복하게 되어 버린다! 그렇게 생각하면 이 모양에서 샹텐 밀기를 하는 위험도를 이미지하기 쉬울 터이다.

우형이 남은 샹텐 밀기는…
③ 「고타점」! 이기는 하지만…
② 「최종적인 대기가 우형」이라면 화료율은 낮다
① 「유효패 매수」가 적으면 샹텐 밀기의 시간이 길어진다…
(타점은 있어도 화료까지 가는 게 어려울 것 같다…)Oo
그리고, 자신의 손 모양이 나쁘다 (우형 타쯔를 포함한 이샹텐에서 민다) 는 것은, 「텐파이해도, 우형으로 추격 리치를 걸게 · 맞싸움에 임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승부수라면 우형이라도 맞싸울 만하다고 해도, 이샹텐 밀기를 하는 경우에는 승산이 높은 리치를 전망할 수 있을 때만 하고 싶은 것이다.
그 때문에, 「승부수는 밀기」이기는 하지만 「우형이 남은 이샹텐이라면, 밀기는 소극적으로. 우형 2개라면 만관패라도 내리기!」라는 게 샹텐 밀기의 기본인 것이다!
【이번 회의 정리다!】
* 너무 내리는 것에 주의! 승부수라면 「샹텐 밀기」!
* 샹텐 밀기의 기본은 「유효패 매수」 · 「최종적인 대기가 호형」 · 「리치+2판 이상의 고타점」의 3개. 이것들을 전부 만족한다면, 내리지 말고 싸우는 것이다!
* 고타점이라도 우형이 남은 이샹텐 밀기는 상당히 위험! 너무 미는 것도 주의가 필요하다!
센바 쿠로노는 누구? (링크)
센바 쿠로노의 Youtube 채널 (링크)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