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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 위기일발! 흡혈 스파이 육성 대작전!

ㅇㅇ(221.154) 2022.11.17 21:59:57
조회 5482 추천 125 댓글 20

아니 이게 왜짤리냐 알바야



"따흐아아아악! 가려워서 미칠 것 같드아아아아악!"


오늘도 평화로운 줄 알았던 해병성채에 갑자기 웬 비명소리가 들리는구나!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해병들의 몸 상태를 보아하니, 군데군데 붉은 반점이 있는 것이었다!


"니미 씨발 이게 뭔… 조선시대마냥 마마 걸린 것도 아니고.”


유일하게 증상이 없어 엄살을 안 부리는 황룡이 한탄했다.




“따흐에에엥! 몸에서, 몸에서 피가!!!”


“끄아아아아악!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은 도대체 어디 있단 말이냐!”


“따흐아아아아아악!”



그날 해병성채에는 지옥이 펼쳐졌다. 해병들이 모종의 이유로 가려움증을 호소하고 있었다.


메탄올, 플루토늄 등의 치료제를 바르면 좋았겠지만,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 하필이면 해병대 사령관 성희룡 중장의 매독과 똥독을 치료하기 위해 해병대사령부로 파견근무를 나간 탓에, 치료해줄 수 있는 이가 단 한 명도 없었다.


결국 ‘가려울 때 긁으면 덧난다’는 것을 미처 몰랐던 해병들은 가려운 곳을 계속 긁다가 과다출혈이나 합병증으로 계속 사망하고 말았으니, 그야말로 지옥도(天國圖)가 따로 없었다.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도 가려움증으로 인해 모병활동을 하지 못하고, 진떡팔 해병과 마철두 해병도 항문털에 가려움증을 호소하여 해병짜장을 생산하지 못해 물자, 아쎄이와 식량이 끊긴 절체절명의 상황!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해병들은 오늘도 마라톤 회의를 개최…





















할 수 조차 없었다. 너무 가려워서 회의를 열 수조차 없었던 것이다.




“아오 씨발 시끄러 뒤지겠네! 느그 똥게이새끼들 단체로 성병이라도 걸렸냐 진짜!”


유일하게 병에 걸리지 않은 황룡이 일갈했다!


“황룡! 네놈은 병에 걸리지 않았다고 꼬장을 피우는 것이냐!”


“야 이 좆게이새끼야, 니네들끼리 콘돔도 안 끼고 박아대니까 당연히 병이 생기는 거겠지 시발놈아. 그럼 나만 안 걸리는거는 내가 전우앤지 지랄인지를 안 해서 그런거라고밖에 설명이 안 되잖아?”


“새끼…기열! 따흐흑…”


황근출 해병은 당장 여느 때처럼 황룡을 수육으로 만들려 했지만, 몸이 가려워서 그조차 하지 못하였다.


“ㅋㅋ 좆근출 새끼 이제 가려워서 하루죙일 몸져눕기만 하겠네? 그럼 난 이제 이 역겨운 데에서 나가봐야겠다~ 잘들 있어라~”


“안된다 황룡! 네가 없으면 물자, 식량 모두 어디서 충족한단 말이냐!”


“조까 씨발아. 허구한날 날 죽여버리는 새끼들이 쌧바닥은 길어요 하여튼…”


그렇게 황룡은 탈영에 성공…

















“아니 씨발! 요즘 세상에 이런 게 왜 있냐???”


“?”


탈영하려던 황룡이 무언가를 보고 못 볼 걸 봤다는 듯 말했다. 당연히 해병들도 궁금하여 가려운 것도 잠시 잊은 채 그를 쳐다보았으니!


“황룡! 도대체 뭘 봤길래 그러는 것이냐? 우리도 보게 해 달라!”


“음… 니들은 안 보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새끼…기열! 우리의 지식욕을 왜 억제하는 건가?”


“에휴 ㅅㅂ 보면 알아. 걍 보여준다.”


황룡은 그렇게 말하고 그가 본 것을 보여주었다.



"따흐아아아아악!"


해병들은 충격을 금할 수 없었다. 그들이 본 것은 깜찍하고 사소한 벌레였으나, 갑자기 점프해서 날아오르는 것이 아닌가?


작고 앙증맞은 외모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기열 참새놈들이 보낸 스파이로구나!


단세포생물만도 못한 지능을 가진 해병들답게, 이 자그마한, 참새놈들의 스파이가 생활관에 있다는 충격이 기존의 가려움증보다 더 커지고 말았다! 그렇게 생활관 내의 아쎄이들이 가려움증과 패혈성 쇼크의 합병증인 감기로 줄줄이 사망하던 그 순간 황룡이 말했다!








“야 좆게이새끼들아, 이건 참새 스파이가 아니라 벼룩이야. 니들 몸이 가려운 이유가 얘들이 니네들 피 빨아서 그런 거고.”








벼룩!


알다시피 중세시대에 흑사병을 옮겼던 무시무시한 생물로, 위생 상태가 좋지 않은 곳은 이놈들의 터전이나 다름없었다.


상식적으로 맨날 해병짜장과 해병맥주를 싸지르고 올챙이크림도 싸지르는 해병성채가 위생이 좋을 리가 있겠는가? 그렇기에 해병성채는 벼룩의 터전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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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황룡은 왜 멀쩡한 것인가? 황룡은 이미 6974년 전에 해병들의 위생상태의 심각성을 알아채고는 해병들 몰래 DDT를 반입하여 자기 자리에 뿌렸으니, 과연 벼룩 등 벌레들이 황룡의 자리에만 못 오는 것이었다. 역시 기열새끼답게 자기 사리사욕만 챙기는 것이 참으로 간악하기 그지없구나!








“기열 참새새끼들이 하다하다 우리들의 피를 빨려 하는구나! 도대체 우리의 피를 빨아서 뭘 하려는 거지?”


“악! 혹시 저희들의 유전자 정보를 채취해서 복제 해병이라도 만드려는 것이 아닌지 여쭤보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해 알고 싶은지에 대하여 감히 제가 의문을 가져도 되는지에 대한 질의를 가져봐도 괜찮겠습니까?”


톤톤정 해병이 그럴듯한 추리를 해냈다.


“으으…기열 참새놈들이 드디어 생체병기를 만드려 하는구만! 망할 참새놈들! 가만두지 않겠다!”


“….에휴 시발”


황룡의 말에서 ‘피를 빤다’는 말밖에 듣지 못한 해병들은 지네들끼리 벼룩의 포신만한 뇌쪼가리를 존나게 돌리며 별 병신쓰레기 같은 소리를 지껄이니, 과연 사실은 똑똑한데 무식한 척 하는 놈들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만 했다.




그렇게 가려움증 때문에 몸을 벅벅 긁어대며 의논을 끝낸 결과, 1q2w3e4r! 해병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었다.


바로 ‘해병들도 기열 벼룩새끼들에 대항할 만한 생체병기를 만들어내는 것’ 이었다!


기열 벼룩새끼들이 해병들의 피를 쪽쪽 빨아 유전자 정보를 훔쳐간다면, 해병들도 반대로 하면 되지 않는가!


그 방법은 다음과 같았다.


우선 피를 빠는 생물을 찾는다. 그리고 그 생물들에게 참새놈들의 기지로 가서 참새놈들의 피를 빨라고 교육시켜, 참새놈들의 유전자 정보를 알아낸다. 그럼 그 정보를 이용하여 참새의 유전자 정보를 가져 참새에 면역인 오도해병을 만들면 될 터!


그렇게 그들은 피를 빨아대는 생물을 찾아내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다소 잔망스러운 문제가 있었다. 기열 벼룩새끼들은 참새새끼들과 한 패기 때문에 안 되고, 기열 모기새끼들 역시 하늘을 날아다니기 때문에 참새새끼들과 한 패로 간주, 결국 기수열외 처리되고 만 것이다.


이(Lice)도 피를 빨긴 하지만, 저번에 이걸 쌀이랍시고 다 쳐먹어 버렸기 때문에 씨가 마른 상태였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arinecorps&no=277949<-여기를 참조하면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들 말고 또 피를 빠는 오도기합스러운 생물이 또 뭐가 있단 말인가! 절체절명의 대 위기상황!


바로 그 때, 조조팔 해병이 말했다.


“Huh, 저거 what?”


(혐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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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낯선 벌레가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으악 씨발! 빈대다! 빈대! 세스코 불러!”


“빈…대?”


황룡의 말을 빌리자니, 이 생물의 이름은 '빈대'로구나!


이윽고 거란족과 ANG글로섹스ㄴ족, 그리고 베트남인의 혼혈 해병, 야율 채플린 해병이 말했다.


“Oh, 씨발 Bed Bug 쟈나?”


“아쎄이, 저 생물을 아는가?”


“Of course, bed bug 있었다 나 Britain 살 때! They 산다 wood, 그리고 suck 피 every knight!”


“1q2w3e4r! 해병! 야율 채플린 해병이 뭐라고 했는지 번역하도록!”


“뽀르삐릭… 삐리리리릭… 악! 이 생물은 매일 밤마다 피를 빤다고 합니다!”





옳거니!


참새놈들이 자는 밤에 몰래 피를 빨다니, 이러면 우리들의 계획도 안 들키겠구나!


“새끼…기합!”


야간에만 작전을 수행하도록 훈련되어 있다니! 이것만 봐도 합격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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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일병 1q2w3e4r!! 해병 인트라넷으로 검색한 결과, 빈대는 몸에서 개씹썅똥꾸릉내를 풍긴다고 합니다!”


이에 모든 해병들이 빙그레 웃어 보였다. 알면 알수록 더 기합찬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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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우애를 할 때 상대의 자궁을 포신으로 찌르고, 올챙이크림을 주입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번식력도 강하다고 합니다!”


브레인 대갈똘박 해병이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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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의 포신의 모습>


이 말에 쾌흥태 해병은 빈대의 전우애 방법이 기합차다 생각했는지 즉시 포항시의 한 성형외과로 달려가 포신을 가시 모양으로 뾰족하게 깎아 와서는, 그 포신으로 모든 해병들의 배를 한 번씩 다 찔러 6.9초만에 모두 임신시키고 해병-하렘 마스터가 되었다!






“쾌흥태 해병, 아니, 쟈기양♡ 정실부인은 나지?”


황근출 해병이 말했다.


“아니 황근출 해병님! 제가 우리 쟈기♡한테 더 먼저 찔리지 않았습니까! 죄송합니다만 정실은 접니다!”


박철곤 해병이 말했다.


“민준이 엄마가 누굽니까? 접니다! 그러니 정실은 제가 되어야 합니다!”


“아니 톤정이, 원래 넌 내 부인(否認) 아니었냐?”


“모칠이 자네도 지금 애를 배고 있지 않는가? 우린 이미 모두 쾌흥태 해병의 아내가 되었지 않은가! 그러니까 바람피는 건 아닐세.”


“No, 혼혈 아이 bear할수 있는, Me가 first wife 다!”


그렇게 누가 쾌흥태 해병의 정실인지 싸우던 그 때!




“씨발 쾌흥태 미친새끼 전부 다 임신시키냐… 근데 니네들 뭐 빈대들 훈련시켜서 대 공군 생체병기 만든다며?”


“...아 맞다!”


“병신들…”








아하이고 맙소사! 이 새끼들은 지네들끼리 토악질나오는 해병하렘물을 쳐 찍으면서 빈대 훈련 계획을 잠시 잊는다는 걸 완전히 잊어버리는 앙증맞은 찐빠를 내었다!


그래도 황룡이 기합스럽게도 이 중요한 사안을 기억시켰으니 다시 프로젝트 진행은 할 수 있겠구나!


이윽고 해병들은 황룡이 간만에 기합행동을 한 기념으로 그를 해병 찹스테이크로 만들어 파티를 가졌고 해병성채에 기거하는 모든 빈대들을 수집하여 연병장에 모아 놓고 훈련을 시작했다!






“빈대 아쎄이들! 지금부터 피아식별 훈련을 실시한다! 우리는 물지 말고, 참새성채로 쳐들어가 그놈들의 피를 빤다! 알겠나!”


해병 햄스터 훈련 경험이 있는 교관, 빡깡막쇠 해병이 일갈했다.


그렇게 새로운 특수부대, 흡혈긴빠이조가 설립...







될 리가 없었다.


상식적으로 빈대한테 소리를 지른다고 빈대들이 그걸 알아먹겠는가?


결국 빡깡막쇠 해병은 빈대들에게 집단전우애(기열 민간인들은 피를 빨았다고 한다)를 당하였고, 온 몸에 구멍이 뚫려 해병 벌집핏자가 되고 말았다!


이윽고 빈대 군단은 해병성채로 돌격하여 자기들이 좋아하는 개씹썅꾸릉내나는 피를 가진 오도해병들을 물기 시작했다!


“따흐아아아아악! 가렵다!!!!”


이에 정실부인 싸움이나 하던 해병들도, 벼룩, 빈대 등에게 물린 결과 장티푸스, 발열, 가려움증 등의 합병증으로 아이를 밴 채 모두가 흡혈충 판데믹으로 인해 전멸하고 말았다!


아아, 이 얼마나 비극적이고 앙증맞은 대참사란 말이냐!


그렇게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던 황룡을 제외하고 포항부대의 모든 해병들이 전멸하니, 해병성채는 쥐 죽은 듯 조용했다.

























“필! 승! 상병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파견 복귀했습…으응??”


그러던 도중,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 성희룡 중장의 수술을 끝마치고 복귀했는데, 이상하게도 원인 불명의 해병 터덕킨이 수백 인분이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니, 1+1수육이 이렇게나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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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수육 안에 또 다른 미니수육이 있다니! 이 얼마나 푸짐한가!


이 광경을 본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은 부대 내 생존자였던 황룡과 1q2w3e4r! 해병(전신이 기계라 피를 빨릴 일이 없음), 그리고 해병들이 알아서 뒤져버렸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달려온 포항 시민들을 불러 맛있는 고기 파티를 벌였으니, 그야말로 해병들 좋고 포항 시민들도 좋은, 화합의 장이 열렸다!


참으로 가녀리고 애잔했던, 어느 한 봄날의 이야기이다.


라이라이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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