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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공지 천주교의 내세관인 천국,지옥,연옥중 연옥을 다룹니다. 초월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19 369 0
공지 연옥 글모음 초월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22 228 1
2207 연옥갤이있었네 ㅇㅇ(175.223) 20.12.20 14 0
2206 연옥은 radiohead가트거 ㅇㅇ(175.223) 20.12.20 13 0
2205 이노래좋다 ㅇㅇ(175.223) 20.12.20 8 0
2204 인생이 연옥이다 ㅇㅇ(175.223) 20.12.20 10 0
2201 연옥에 대한 갤 설명이 이상한거 같아서 바꿀려고 합니다 초월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1.29 26 0
2200 애옹 애옹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1.23 13 0
2198 [성 콜베] 보속 00(61.43) 20.10.20 27 0
2197 [차동엽 신부님]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00(61.43) 20.10.20 55 0
2196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하느님의 지혜의 놀라운 능력 00(61.43) 20.10.20 32 0
2195 [베네딕트 그로쉘 신부님] 교회로부터 상처를 받았습니까 00(61.43) 20.10.20 121 0
2194 [포야보니크 신부님] 교회는 파티마를 체험으로 알고 있다 #1 00(61.43) 20.10.20 45 0
2193 [교황 프란치스코]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Christus Vivit 00(61.43) 20.10.20 86 0
2192 어떻게 이러한 변화가 가능했을까? 00(61.43) 20.10.20 12 0
2191 [엠마누엘 수녀] 구체적인 봉헌 방법 00(61.43) 20.10.20 34 0
2190 다락방에 쏟아진 은총 00(61.43) 20.10.20 34 0
2189 왁자지껄 TV안보기 운동 00(61.43) 20.10.20 29 0
2188 [차동엽 신부님] 고통, ‘하느님의 확성기’ 00(61.43) 20.10.20 32 0
2187 It is the road to happiness! – 행복으로 가는 길 00(61.43) 20.10.20 10 0
2186 [김연준 신부님] 가장 결정적인 승리 00(61.43) 20.10.20 58 1
2185 [성녀 아기 예수의 데레사] 겸손이란 00(61.43) 20.10.20 32 0
2184 미사의 은총 – 이야기 셋 00(61.43) 20.10.20 23 0
2183 [교황청 문헌] 주님이신 예수님 * 00(61.43) 20.10.20 54 0
2182 불평에 대한 치료법 00(61.43) 20.10.20 22 0
2181 한 번 사제는 영원한 사제이다. 00(61.43) 20.10.20 21 0
2180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하느님의 지혜의 놀라운 능력 00(61.43) 20.10.20 20 0
2179 [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세지] 모든 제대 옆에 이 엄마도 울며 있다 00(61.43) 20.10.20 32 1
2178 위로부터의 힘 00(61.43) 20.10.20 18 0
2177 [교황 베네딕토16세] 희망으로 구원된 우리 (Spe salvi) #2 00(61.43) 20.10.20 99 0
2176 기도가 잘 되지 않을 때 00(61.43) 20.10.20 13 0
2175 [Soul지 스크렙] 산타렘(Santarem)의 기적 00(61.43) 20.10.20 15 0
2174 [교황청 문헌] 교회에 대한 교리의 일부 측면에 관한 몇 가지 물음들에 00(61.43) 20.10.20 27 0
2173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나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00(61.43) 20.10.20 19 0
2172 [교황 바오로6세] 교회를 사랑하는 영성 00(61.43) 20.10.20 11 0
2171 [성녀 파우스티나] 파우스티나 성녀가 본 ‘시성식’ 환시 00(61.43) 20.10.20 49 0
2170 [마르틴 람 신부님] 그리스도를 닮는 확실한 길 00(61.43) 20.10.20 16 0
2169 [마리아 시글 신부님] “봉헌의 힘” 00(61.43) 20.10.20 16 0
2168 [교황 베네딕토16세]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2 00(61.43) 20.10.20 82 0
2167 고통 속에서 하느님고께 감사하는 것보다 더 거룩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00(61.43) 20.10.20 12 0
2166 [성심의 메세지] 게쎄마니 동산에서 잠자고 있는 사도들 00(61.43) 20.10.20 21 0
2165 [교황 요한바오로2세] 주님 저희와 함께 머무소서 * 00(61.43) 20.10.20 54 0
2164 [과달루페] 과달루페 성모님의 눈 00(61.43) 20.10.20 58 0
2163 [성녀 파우스티나] 숨길 수 없었던 발현 00(61.43) 20.10.20 35 1
2162 성 프란치스코의 오상 00(61.43) 20.10.20 30 0
2161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00(61.43) 20.10.20 19 0
2160 [교황 요한바오로 2세]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 -#2 00(61.43) 20.10.20 53 0
2159 우리 형 00(61.43) 20.10.20 81 0
2158 성체 앞에서 해일이 물러가다 00(61.43) 20.10.20 16 0
2157 [후버트 신부님] 소화 데레사 성녀의 연옥에 대한 가르침 00(61.43) 20.10.20 6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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