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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295 복분자 여기 누구 있나? 알림이 왜 오지 Audr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2.09 8 0
292 복분자 여기도 오랜만이네 Audr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2.02 13 0
291 복분자 이기고싶어 ㅇㅇ(175.211) 20.11.09 10 0
290 복분자 나는 한차례 이겼다 ㅇㅇ(175.211) 20.11.09 10 0
288 복분자 공포와 무턱대고 싸우기보다 ㅇㅇ(175.211) 20.11.07 8 0
287 복분자 심리상담 유튜브 보니깐 심신의 안정이 되었다 ㅇㅇ(175.211) 20.11.07 10 0
286 복분자 누나가 추천해준 유튜브 채널 보고 있어요 ㅇㅇ(175.211) 20.11.07 8 0
285 복분자 자다 깨서 또 누나 생각이 났다. ㅇㅇ(175.211) 20.11.07 7 0
284 복분자 나 누나 정말 많이 보고싶어요.. ㅇㅇ(175.211) 20.11.06 8 0
283 복분자 치료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죽을 것 같다 ㅇㅇ(175.211) 20.11.06 8 0
282 복분자 두고 가지 마세요 제가 다 잘못했어요 ㅇㅇ(175.211) 20.11.06 9 0
281 복분자 정신과 입원치료 생각하고 있어요 ㅇㅇ(175.211) 20.11.06 8 0
280 복분자 밥은 잘 드시나요 잠은 잘 주무시나요 ㅇㅇ(175.211) 20.11.06 8 0
279 복분자 독서 스터디에 나랑 같은 취미를 가졌는데 ㅇㅇ(175.211) 20.11.06 11 0
278 복분자 오늘부터 독서 스터디 가려고요 ㅇㅇ(175.211) 20.11.06 8 0
277 복분자 아 요즘 감정 컨트롤 안 돼서 미치겠다 ㅇㅇ(175.211) 20.11.06 9 0
276 복분자 미안해요.. ㅇㅇ(175.223) 20.11.06 9 0
260 복분자 나 인생의 목표가 생겼어요 [2] ㅇㅇ(175.211) 20.11.01 33 0
259 복분자 나 지치고 힘들어요 [5] ㅇㅇ(175.211) 20.10.31 34 0
258 복분자 요즘 뭐하고 지내세요? ㅇㅇ(175.211) 20.10.31 15 0
252 복분자 저번부터 느끼는건데 누나 요즘 너무 예민해져있어요 ㅇㅇ(59.9) 20.10.27 13 0
251 복분자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ㅇㅇ(59.9) 20.10.27 18 0
250 복분자 친구사이에도 이렇게 나오지는 않을거예요 ㅇㅇ(59.9) 20.10.27 18 0
249 복분자 왜 자꾸 거리를 두려는지 모르겠어요 ㅇㅇ(59.9) 20.10.27 10 0
248 복분자 얘기 좀 히면서 풀어나가면 안돼요? ㅇㅇ(59.9) 20.10.27 12 0
247 복분자 좋아서 매달리는게 아니에요 ㅇㅇ(59.9) 20.10.26 14 0
246 복분자 왜 자꾸 나쁜사람을 자처해요? ㅇㅇ(59.9) 20.10.26 10 0
245 복분자 누나는 정말 배울게 많은 사람이에요 [1] ㅇㅇ(59.9) 20.10.26 29 0
244 복분자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자기자신조차 지탱하지 못하는 ㅇㅇ(121.164) 20.10.26 8 0
243 복분자 나 자신한테 떳떳하고 멋있는 사람 될래요 ㅇㅇ(121.164) 20.10.26 7 0
242 복분자 이제 좀 괜찮아요 ㅇㅇ(121.164) 20.10.26 8 0
241 복분자 누나가 다른 사람 만난다는 생각하면 못견딜거같아요 ㅇㅇ(121.164) 20.10.26 9 0
240 복분자 미안해요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ㅇㅇ(121.164) 20.10.26 11 0
239 복분자 이렇게 안 실게요 빨리 일어날게요 멋있는 사람될게요 ㅇㅇ(121.164) 20.10.26 9 0
238 복분자 첫출근인데 잘 다녀오세요.. ㅇㅇ(121.164) 20.10.26 10 0
237 복분자 가지마세요 제발 가지마세요 ㅇㅇ(121.164) 20.10.26 9 0
236 복분자 왜 자꾸 나쁜사라 되려고해요? 그러지마세요 ㅇㅇ(121.164) 20.10.26 8 0
235 복분자 그때문에 제가 누나한테 의지하고 의존했던거예요 ㅇㅇ(121.164) 20.10.26 9 0
234 복분자 제 내면을 보여줘도 안심이 될만큼 누나가 정말 편했어요 ㅇㅇ(121.164) 20.10.26 10 0
233 복분자 아.. ㅇㅇ(121.164) 20.10.25 9 0
231 복분자 저 병원 다닐때 누나가 위로, 격려 해줄때부터 ㅇㅇ(121.164) 20.10.25 10 0
230 복분자 깊숙히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빛나는 누나의 내면이 좋았어요 ㅇㅇ(121.164) 20.10.25 8 0
229 복분자 울다 지쳐 잠들고 깨고 울다 지쳐 잠들다 깨고 ㅇㅇ(121.164) 20.10.25 10 0
228 복분자 그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알아요 내 상태 온전하지 않다는거 [1] ㅇㅇ(121.164) 20.10.24 20 0
227 복분자 정신적으로 피폐해있을때 갤관리 대신 해준거 너무 고마웠어요 ㅇㅇ(121.164) 20.10.24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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