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악이 항상 그렇듯이 무한전생으로 돌아왔다.
무한전생이 뭐냐면 같은 주인공이 생을 반복하는 이야기임. 그래서 주인공은 항상 귀차니즘에 쩔어있다는 단점이 있음
이번편은 무한전생의 7번째 작품으로 전작은 무한전생 - 엘름 연대기가 있다.
엘름 연대기가 초반의 불량늘리기, 중반의 꿀잼 천마대전 참전 + 신되기, 후반의 질려서 끝내는 듯한 허무함으로 이루어져있다면 더빌런은 다르다
광악이 자기가 재밌는 글을 쓰겠다고 했는데 초반부터 다른 무한전생과 다른 면을 보여준다
우선 주인공은 현실세계에서 빙의로 무한전생을 스타트 했는데 옆에선 아버지가 목매달고 죽어있고 자기 자신도 아버지손에 목 매달려있다가 빙의되면서 살아나온다.
그런데 그동안 괴롭히던 양아치새끼들이 찾아와 문열라고하자 바로 빠꾸없이 배에 칼빵을 하면서 1화가 시작한다.
광악이 쓴거치고 파격적인 스타트
그동안 참았던 엑셀을 밟는거처럼 시비걸리면 귀찮아서 피했던 주인공이 아니라 대놓고 장애인 만들기가 취미인것처럼 최소 무릎골절, 팔골절이고 윤간하려고 했던 촉법소년들 6명은 불구 + 고환을 터트려 5급 전시근로역으로 만들어주고 집에 재산도 없으니 공짜밥 먹으러 합의 없이 감빵에 간다
이렇듯 평상시의 무한전생과 달리 이번작에서 주인공은 자기가 나서서 시비걸진 않지만 걸려오는 시비는 무조건 갚아주고 자신의 눈에 보이는 불의는 외면하지 않는 혈기왕성한 주인공이 되었다
이번작의 장점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빠꾸없은 액션과 시비가 걸려와도참 귀찮다고 넘기지 않고 바로 반격하는 모습, 그리고 최소한의 사회생활을 하는 모습으로 빌런이기보단 다크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현판이라면 떡밥으로 이능개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묘사가 있어서 향후 이능력 전개가 될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주인공은 얽혀오는 인연에 선연은 선하게, 악연은 악하게 보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여태까지의 무한전생과 다르게 엑셀을 밟을 것으로 보여지는 무한전생 - 더빌런
함 찍먹해봐도 괜찮은것 같다.
단점으로는 혈기왕성하다고 표현했지만 다른 작품과 비교하면 귀찮음에 쩔어있다. 여기서 혈기왕성이라는 것은 다른 무한전생과 비교했을 때 혈기왕성하다는 것으로 망나니보다는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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