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安寧하십니까, 갤러 여러분? 파딱인 OOOO입니다. 갑작스럽게 드리는 말씀이기는 하나, 해질녘 저녁놀을 바라보며 저녁밥 前 꺼내고자 하는 말이 있습니다.
尹鍚悅 檢查獨裁政權의 暴擧에 잠자리 뒤척이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3月 , 分明 頭足類 集團과 黃色 民正黨의 背反行為가 없었다면 반드시 勝利했을 大選에 敗北한 뒤로 지속되는 슬픔의 나날이지만, 그나마 가졌던 자그마한 希望-아무리 그래도 國民이 選出한 大統領이니 잘 하길 바랬던 期待-조차 깨부수는 惡毒하고, 無能하며, 嫌惡스러운 盲目의 支持者만을 생각하는 無能하고 獨善的이며 傲慢한 政府가 持續되는 나날입니다. 그러나, 우리 民生黨은 반드시 勝利할 것이며 역겹고 냄새나는 民正黨의 後裔들을 반드시 박살내어 絕滅시킬 것이며, 그에 저 또한 堂堂히 先頭에 올라설 것입니다.
다만 한 글을 덧붙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本人은 現在, 一身上의 事由로 職務遂行에 있어 深刻한 難關에 逢着한 狀態입니다.그저 몇 時間을 흘려가는 것만으로 버틸 수만 있다면 아득바득 이를 악물며 職을 維持하겠으나, 危難은 저의 予想보다 倍는 深刻하여 저의 腕章識務 遂行에 있어서 매우 極深한 障害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尹鍚悅 檢察獨裁 傀儡政權과의 對決에 있어서도 影響을 끼쳐, 비록 全體 戰鬪 中에서는 마치 2次大戰에서의 印度洋 通商破壞戰처럼 자그마한 戰域이라 하여도, 이 戰域에서 또한 勝利하여야만 하는 저희들의 立場에서는 저의 身體, 精神上 事由로 말미암은 正常的인 業務履行 不能은 甚難한 危難을 招來할 것입니다. 險難한 時期 저의 存在가 갤러들께 그저 累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을 끊을 수가 없습니다.
이 危難의 時期를 거쳐, 어둠 내리쬐는 밤바다 넘어 너머에 있는 솟구칠 해를 보고자 견디는 우리들은 반드시 太陽을 되찾아올 것이며, 저 또한 太陽을 바라며 그날에는 웃음지을 것입니다. 이 갤러리의 모두가 그 날 健康하게 웃음지을 그날, 다시 뵌다면 정말로 至高한 幸福일 것입니다.
4256•105年 2月 12日, 파딱 OOOO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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