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들에 대한 주딱 본인의 입장문 및 사후 처리 방안을 안내하겠음.
사건 전후 관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글이 많이 길어졌으니 양해를 구함.
먼저, 무쇠덩이가 본인의 게시글에서 밝힌 것과 같이, 나는 무쇠덩이가 차단당한 직후부터 오픈채팅을 통해 대화를 나누었음.
정확한 사건 관계를 설명하고자 오픈채팅 내용을 함께 업로드하면서 설명하고자 함.
오픈채팅방 내용의 전문은 요청이 있을 시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공개하겠음.
초반에는 무쇠덩이에게 차단 사유를 설명하고, 무쇠덩이는 원래 본인의 말 패턴이 그렇다고 이에 대해 반박하였음.
그러나 내가 판단하였을 때에는 우연이라고 치기에는 정황 증거들이 꽤나 많았기에, 교갤 관련 내용도 언급하면서 떠봄.
무쇠덩이는 본인은 교갤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였고, 오해를 풀 방법에 대해 물어보았음.
처음에는 다중이짓 인정 후 감형을 요청하거나, 본인도 아이피를 까고 퓨어도 아이피 깔 때까지 기다려보자는 방안을 제시하였다가, 해당 방안들은 극단적인 부분이 있기에 우선은 갤로그를 확인해보기로 함.
당시 갤로그를 확인하였을 때, 최근 모노레일 갤러리 내에서 무쇠덩이가 흥분하여 ~해요체를 사용한 경우가 퓨어랑 같이 댓글을 단 경우밖에 없음을 확인함.
무쇠덩이 본인은 군갤에서의 본인의 행적을 설명하며 자기는 평소에도 흥분하면 ~해요체를 쓴다고 주장하였으나, 나는 일처리를 진행할 때 타 갤러리에서의 행적보다는 모노레일 갤러리에서의 행적을 우선시하여 처리하는 경향이 있음.
이는 그동안의 일처리 경험을 바탕으로 쌓인 일종의 빅데이터로, 당장 상습 분탕인 지철이만 하더라도 디른 갤러리에서는 정상인으로 활동하는 것을 감안하면 당연한 조치임을 다른 갤러들도 이해할 것이라 생각함.
이에 최근 모노레일 갤러리 내에서의 활동을 확인한 결과, 무쇠덩이가 분쟁을 일으킨 행적이 많진 않았으나, 열차 취식 행위에는 유독 예민하게 반응한 행적을 확인하였으며, 다른 갤러들과 의견 충돌이 발생하는 과정에서도 ~해요체 대신 음슴체를 꾸준히 사용함을 알 수 있었음.
이에 나는 모노레일 갤러리에서의 행적을 우선시하는 나의 개인 게준에 따라 해당 스크린샷을 무쇠덩이한테 전송하였음.
그러나 본인은 끝까지 아니라고 주장하였고, 그때 딱 맞추어서 주장한 것이 아님을 계속 말하였음.
이 시점부터는 무쇠덩이와 나 둘 다 말이 좀 세게 나가는 경향이 있는데, 혹시나 불쾌감을 느끼는 갤러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함. 당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많다보니 말이 좀 예민하게 나왔는데, 이걸로 무쇠덩이가 상처를 받았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미안함.
아무튼, 계속되는 반박에 무쇠덩이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철도종사자 현직 인증이 가능하냐고 질문하였고, 무쇠덩이는 나에게 코레일 로고가 박힌 점퍼를 입고 있는 사진을 보여줌.
이에 나는 최소한 사원증이라도 있어야 현직 인증이 가능하다고 알려주었고, 무쇠덩이는 ’음 시원증이 있던가‘ 라고 답하였으며, 나는 이 시점에서 무쇠덩이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음.
무쇠덩이가 본인의 게시글에는 사원증 사진을 올렸기에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겠으나, 나랑 채팅할 당시에는 지금 본가라 사원증 없다고 하루가 지난 후에야 사원증 사진을 보내주었음.
또한, 현직 인증을 하더라도 이것이 다중이 여부를 판단하는 직접 증거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미리 밝힘.
이후 무쇠덩이는 군갤에서 본인의 말투는 어땠었냐고 다시한번 물어봤고, 나는 앞서 판단한 근거들을 바탕으로 내 기준에서는 더 확실하다고 답을 보냄.
무쇠덩이는 차내 취식에 긍정적이기 때문이라는게 말이 되는 근거냐고 질문하였으나, 나는 단순히 차내 취식에 대한 입장만으로 무쇠덩이와 퓨어를 동일 인물로 취급한 적이 없음.
그리고 무쇠덩이가 ‘존대면 존대가 똑같이다고 다중이고. 평소에는 다르니까 아니라고 다중이냐’고 보낸 부분에 대한 내용도 해당 말투가 디시에서 평범한 말투가 아니며, 해요체가 원래 본인 말투면 더더욱 퓨어와 똑같은 말투를 쓰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는 나의 판단을 알려주었음.
내가 그동안 일처리를 해본 경험상, 깡계더라도 본인의 차단 사유가 억울하면 내 호출벨로 찾아온 적이 종종 있었음.
만약 무쇠덩이와 퓨어가 다중이가 아니라면, 퓨어도 내 호출벨로 찾아올 가능성이 있었기에, 나는 무쇠덩이에게 퓨어가 연락이 올 동안 조금 기다려보자고 제안함.
이때부터 무쇠덩이는 내 기준에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를 하는데, 자신이 깡계를 상대한 전적이 많다면서 퓨어는 내 호출벨로 오지 않을 것이라 자신하는 모습을 보임.
이에 나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생각을 말하였고, 너는 그걸 어떻게 확신하냐고 반문하였으나, 본인이 상대를 해본 적이 많다는 답변만 반복함.
일반적으로 오해가 발생했을 시의 정상적인 채팅 패턴도 설명하여 주었더니 무쇠덩이는 갑자기 너가 언제 나한테 기다리라고 한 적이 있냐며 시비조로 반문하였고,
자칫하면 감정 싸움으로 번질 것 같아 2월 8일에는 여기까지 대화를 하고 마침.
이후 2월 9일 오후 10:20에 무쇠덩이는 본인의 사원증 사진을 나에게 보냈고, 나는 다른 완장들과 상의해서 결정하겠다고 답변함.
무쇠덩이가 사원증을 보낸 시점은 2월 9일의 늦은 저녁이었기에, 나는 다음날인 2월 10일에 내 할 일을 마치고 오후 6시 51분에 완장 톡방에 무쇠덩이의 주장을 공유하고, 다른 부매니저들의 생각을 물어보았음.
무쇠덩이 본인의 강력한 해명, 내가 갤로그를 통해 확인한 내용과 퓨어 깡계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무쇠덩이가 확신했던 내용 모두 공유하였음.
이에 ‘맛있는찐빵’과 ‘T3482’ 두명의 완장이 단순 말투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나는 운영진 과반 이상이 다중이 판단이 어렵다고 의견을 제시하면 차단을 해제할 생각이었음.
내가 완장톡방에 무쇠덩이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몇분 전, 무쇠덩이는 나에게 퓨어한테는 연락이 왔냐고 물어보았으나, 내가 완장톡방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보니 해당 톡을 늦게 읽기도 했고, 이것이 핵심 쟁점은 아니었기에 해당 톡에는 따로 답변하지 않았음.
이후 오늘 정오에 ‘뭐 어케되었는지 말이 없으니 원’ 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본인 스스로 소통 결렬이라 판단하고 입장문을 올린 것임.
무쇠덩이 본인 주야비휴라고 밝혔으니 정오 이후에도 시간이 널널할 수 있겠지만, 나는 정오 전후는 현생을 사는 시간으로, 모갤에 간간히 접속을 할 수는 있겠지만 내가 일처리를 즉각적으로 해주거나 오픈채팅 답변까지 모두 담당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님.
2월 8일에는 열차 취식과 관련하여 갤러리 뇌절이 심해지고 있기에 모갤 게시글 처리와 오픈채팅 답변을 담당하였던 것이지, 일반적으로는 해당 시간대에 내가 큰 일처리를 담당할 수 없음.
또한, 현재 부매니저들 중 근무 태만이 지속되는 인물들이 꽤나 있었고, 무쇠덩이 다중이 사건에 대한 의견 역시 활동량이 가장 많은 ‘맛있는찐빵’과 ‘T3482’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추가 의견을 내지 않았음.
이에 부매니저 근무 태만 문제를 개선해야함을 인식하여 근무 태만이 가장 심한 부매니저를 해임 처리함으로서 완장 전반에 대한 경고성 조치도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새로운 말머리도 생성하는 등 처리해야할 일이 무쇠덩이 사건만이 아니었기에, 무쇠덩이가 원하는 시간대에 내가 제깍제깍 답변을 해주기는 불가능함.
아무튼, 앞서 언급한 두 명의 완장을 제외하고는 다른 완장들이 무쇠덩이와 관련된 의견을 내지도 않았기에 내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고민이 깊었고,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의견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차단 당사자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판단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에 여러 상황을 감안하여 나는 오늘 본업을 마치고 저녁에 무쇠덩이 차단을 해제하려고 하였음.

그런데 무쇠덩이가 이런 게시글을 올리고, 이에 동조하여 다른 유동도 갤러리 운영이 병신같다고 올린 글을 보면 참 어이가 없음.
아무리 내가 주딱이라도 하더라도 현생을 포기하면서까지 갤러리 관리를 즉각적으로 할 의무는 없기에, 타인의 생활 패턴을 존중하지 않으며 일방적으로 소통 결렬이라 판단하고, 자신의 억울한 점만 내비치며 매니저인 나를 까내리며 모노레일 갤 활동 중단을 선언한 무쇠덩이의 행동을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음.
모갤 하루이틀 못한다고 무슨 큰 일이 나는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성급한지 참…
해당 게시글에는 내가 무쇠덩이를 다중이라고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 것처럼 명시해놓았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내가 생각하는 근거들을 정상적으로 제시했음을 다시한번 밝힘.
다만, 무쇠덩이의 해당 게시글 업로드 및 본인의 활동 중단 선언과는 별개로, 정황 증거는 충분하나 직접 증거가 부족하다는 두 명의 완장의 의견을 수용해, 무쇠덩이의 차단은 해제하도록 하겠음.
퓨어의 경우 사건이 커지는 와중에도 별도로 연락이 없는 점으로 보아, 애초에 깡계를 통해 열차 취식 관련 분쟁을 유도한 것으로 판단되기에 차단을 해제할 생각이 없음.
무쇠덩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에 대한 나의 의견은 다음과 같음.
해당 게시글과 같은 입장문은 미니갤이던 본갤이던 어디에 올리던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음.
다만, 입장문이 본갤에 올라오고, 이로 인해 파생글 작성 등 갤러리가 과도하게 정신사나워질 경우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을 밝힘.
또한, 무쇠덩이를 고로시 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내 입장문이 이미 충분히 잘 반박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완장이랑 의견이 다르다고 차단당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음을 위 사진이 충분히 설명해준다고 생각함.
난 무쇠덩이 및 퓨어와 마찬가지로 열차 취식에 있어서는 존나 긍정적인 입장임.
또한, 해당 파생글에 대한 나의 답변은 다음과 같음.
우리는 운영진이 올린 공지, 운영진에 대한 반박글 모두 가리지 않고 념글 해제를 하고 있음.
파생글의 그 외 다른 내용은 근거 없는 내용과 욕설의 조합이라고 판단됨.
따라서 해당 파생글은 갤러리 내 분쟁만 점화하는 근거 없는, 의도적인 완장 고로시와 헛저격으로 판단되기에, 게시글 작성자는 31일 차단 조치를 시행함.
또한 해당 파생글에 동조한 유동 49.170과 183.103 역시 분쟁 점화로 7일 차단함을 밝힘.
이상 무쇠덩이 사건에 대한 본인의 입장문은 여기까지며,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을 댓글을 남겨주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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