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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이모저모

ㅇㅇ(125.181) 2019.06.10 20:24:58
조회 251 추천 1 댓글 4
							


우선 반지의 요정!

엄마 결혼식이라고

그새 관리를 빡세게 한 듯한 다비 ㅋㅋ



이거 보면 예전 인물이 좀 살아나는 듯해.

다비 최근에 심하게 살찐 모습 볼 때는 좀 걱정이었는데

(어릴 땐 비만세포 갯수가 늘어난다고 들서)

어린 꼬마라도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자기 관리가 되니 다행.

물론 아주 어릴때 사진과 비교하면 아직도 차이가 많이 나지만..^^




반지의 요정 사진 하나 더!

중요한 임무를 수행했어.


아빠도 빨리 결혼을 해야지

다비가 너무 커버리면 결혼식에서 이런 임무를 맡아도

깜찍하지 않을 수도 있거든.ㅋㅋ





마르의 축하글에

비니도 길게 답글을 달고

카롤도 인사를 했는데

카롤은 걍 매우 고맙다는 말이고..

비니는 ...뭐 좋은 말이겠지.ㅋㅋㅋㅋㅋ





카롤 큰언니 커플

이 부부가 결혼할 때

카롤은 17세의 나이에 만삭으로 참석했었는데....ㅠㅠ

감회가 새롭다.



라파와 빅토르는 커플이 맞았다.



무슨 커플이냐고?








대부모 커플


태어날 아기 발렌틴의 대부, 대모 커플

ㅋㅋㅋㅋㅋ


카롤 임신 소식 듣자마자

라파는 자기가 대모가 되겠다고 자청했음.

그나저나

저쪽에선 큰아빠가 대부가 되기도 하나?

그냥 큰아빠와 조카로 사이좋게 지내고 사랑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아무튼 그러하다.





그밖에..

신부 카롤이 신랑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순서가 있었는데 듣고 보니

아마도 마르가 카롤에게 반한 이유 중에

틀림없이 그녀의 노래 실력이 포함되어 있을 것만 같았다.

목소리도 너무 예쁨.





새가족 사진으로 마무리




할까 하다가

이쉬워서...


내가 처음 마르에게 반했던 사진

이젠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그런어떤...





나는 이 가족의 완전한 결합을 몹시도 꿈꾸고 있었나 보다.


하긴 애 엄마가 시집을 안 갔어도

이 시절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거지.

다비가 이렇게 어리고...

우리 마르도 이렇게 어리고...

마르의 몸에 타투도 별로 없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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