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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메일 인터뷰 몬스터즈 다이브 편

넥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1.21 21:27:29
조회 214 추천 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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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완 : 안녕하세요 몬스터즈 다이브에서 기타와 뮬 구인구직란 지박령을 맡고있는 김상완 입니다. 반갑습니다.

- 추식 : I’m 추식, I’m the vocalist of MD

- LargeKoon : 안녕하세요! 몬스터즈 다이브에서 베이스를 연주하고있는 largekoon 입니다

-형준 : 안녕하세요 몬스터즈다이브에서 heavy string과 heavy를 맡고 있는 임형준입니다.

- Kminus: 안녕하세요!, 몬스터즈 다이브의 뉴페이스, 케이 마이너스입니다!




포스트 하드코어 갤러리



역마 님


첫 정규앨범을 냈을 때의 소감이 어떠셨나요?


-Large.koon (Daesik) :


...!! 드디어 내가.. 오... 호오오오...!


-추식 :


20대가 지나기 전에 이루고 싶은 목표들 중 하나를 이뤄서 기분이 좋았었지


-형준 :


신기하군…


-상완 :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다음앨범작업을 빨리 하고싶다는것이었고, 돈을쓰면 앨범퀄리티가 쉽게 올라간다는것을 느꼇습니다. 자본 = 퀄리티



ㅇㅇ(5.181) 님


뮬 가면 맨날 멤버 구하고 계시던데요. 왜 이렇게 멤버가 자주 바뀌시나요? 그리고 드러머는 구하셨는지 궁금하네요


-Large.koon (Daesik) :


그러게요.. 저도 궁금합니다 드러머 빨리 구하고 싶어요..


-추식 :


어느 집단이나 사람이 많이 모이면 늘 티격태격하기 때문인 것 같고, MD의 드러머 자리는 활짝 열려있음


-Kminus :


아무래도 각자 다른 사람들이 모인게 밴드이기 때문에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스타일 차이가 전부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서로의 의견소통 과정에서 표현하는 방법 또한 다 다르고 조율하는 방식 또한 다를 것인데 이 과정이 잘 이루어지지않으면 같이 밴드를 하는게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형준 :


드러머만 오시면 됩니다 ㅠㅠ 이뻐해드릴게요


-상완 :


이번생애 구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가끔 드러머 지원연락이 오고는 있는데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잦은 멤버교체로 뮬 구인구직란에 지박령이 된 이유를 여러번 생각해봤습니다.

첫번째, 저의 리더로서의 자질부족

두번째는 직업선택의 문제로 인한 탈퇴

세번째는 멤버들간의 의사소통 부족인것 같습니다.

멤버교체 이야기는 한시간 넘게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아 짧게 줄이겠습니다.

드러머를 구해서 다시 공연을 하게 된다면 완벽해진 밴드의 모습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최근에 발매한 신보와 초창기에 선보인 곡들하고 비교가 안될 정도로 작곡 스킬이 어마어마하게 늘으셨는데

어떤 훈련을 하였길래 작곡 스킬이 늘으신건가요?


-상완 :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작곡스킬이 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과정이 늘 하던대로 였는데 차이점은 믹싱에 돈을 전보다 많이 쓴것 정도 입니다.

따로 작곡훈련을 하지는 않지만 몇가지 원칙을 생각하며 곡을 쓰고 있습니다.


0. 영감이 떠오르면 스마트폰 녹음기에 입으로 흥얼흥얼 거리며 최대한 빠르게 녹음을 합니다. 길가다 생각나면 전화하는척 하면서 얼른 녹음합니다.

1. 작업실에와서 기타와 드럼라인을 최대한 빠르게 대충 스케치해서 곡의 큰틀을 구성합니다.

2. 데드라인을 짧게 잡고 마음에 안들어도 곡을 무조건 완성합니다.

3. 믹싱에 시간투자 하지 않도록 템플릿을 사용해서 데모를 만듭니다.

4. 데모에 살을 붙이고 덜어내고 하면서 편곡을 마무리 합니다.





LWMM 님


저 cd 펀딩으로 샀어요. 코로나 끝나고 공연 가고 싶어요. K-코어의 선두주자 몬스터즈 다이브 화이팅


-Large.koon (Daesik) :


항상 좋은 모습 멋진 모습 보여드릴수 있게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minus :


감사합니다 ㅠ, 앞으로 더 다양한 맛의 음악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식 :


다 죽여보자


-형준:


코로나가 참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네요. 꼭 코로나 종식 후 만나뵙기를 소망합니다.


-상완 :


정말 감사합니다 LWMM님! 펀딩 후원자분들 덕분에 앨범을 잘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ㅇㅇ(223.33) 님


펀딩으로 앨범을 진행하는것도 많이 바쁘셨을탠데 코로나라는 악재까지 겹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신보를 발매하셨는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나요?


-Large.koon (Daesik) :


음.. 저는 기억에 남는 일.. 이라기보다는 MMC 무대를 성공적으로 올라갔던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추식 :


내가 일하는 곳이 서울 노원구에 있는데 상완형 작업실은 안양에 있었지, 오후에 퇴근하고 레코딩을 하기 위해 전철 타고 왕복했던게 조금 빡셌는데 여름날에 그렇게 왔다갔다 했던게 또 추억이 될 것 같음, 가끔 대식이가 태워주는 차를 타고 간적도 있는데 내가 맨날 조수석에서 졸아서 미안했음


-상완 :


글에서 느껴지는 내공으로 왠지 누구신지 알것같습니다. ㅋㅋㅋ

기억에 남는일은 앨범작업중에 아이가 태어나서 아이를 위한곡을 급하게 썻습니다. 10번트랙에 보너스 트랙같은 느낌으로 넣은 My Universe 라는 곡입니다.

곡의 앞부분에 초음파로 찍은 아들의 심장소리를 넣었고, 마지막 부분에는 핸드폰으로 녹음한 조카들의 메세지를 넣었습니다. (리릭비디오 버전에는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날것의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보컬녹음도 대부분 첫번째나 두번째 테이크정도만 녹음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또 펀딩리워드 발송할때 멤버들과 택배대란?이 있어서 멤버들과 엄청나게 고생했던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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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긁는소리 님


혹시 멤버분들 디시합니까? 눈팅만이라도 하신다면 무슨무슨갤 순회하시는지도 궁금

건강관리 어떻게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Large.koon (Daesik) :


포..포스트하드코어 갤러리 슬그머니 눈팅합니다.. ㅎㅎ... 그리고 외출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볼링 너무 치고싶어요..


-추식 :


오마이걸 갤러리 / 건강관리는 안하고 있는데, 요즘은 편식을 좀 줄이려고


-Kminus :


일단 저는 안해용, 건강관리는 밤에 잘자고 몸에 좋은거 잘 챙겨먹는게 진짜 최고라 생각합니다


-형준 :


일렉트릭기타 마이너갤러리만 살짝 눈팅하고 잇습니다.

9월 뮤직비디오 촬영 때 생긴 발톱의 피멍이 아직까지도 없어지지 않고 있네요ㅠㅠ 없애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상완 :


포스트하드코어 갤러리를 가장 많이 오고 그다음이 팝펑크 갤러리정도 입니다. 디씨는 아니지만 메탈갤러리도 갔었는데 몬다 관련글에 폴스가 오지게 박히는걸 보고 상처받아서 안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는 아침에 물이나 한컵 마시는게 전부입니다. 작년까지는 하루에 수영1.5k씩 하고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쉬고있습니다.



ㅇㅇ(49.171) 님


멤버분들 모두 각자 내 인생에서 빼놓을수 없는 앨범이 있다면 그 이유와 함께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예를들면 본인이 메탈에 빠지게해준 앨범이라거나 너무 감명 깊게 들어서 오래전에 들은 앨범인데도 아직까지 찾아듣는 앨범이라든가 뭐 그런것들이요.


-Large.koon (Daesik) :


코어 메탈에 빠지게 해 준 앨범은 escape the fate 의 Dying Is Your Latest Fashion 그리고 앨범은 아니지만 밴드에 빠지게 해준

ellegarden 의 marry me 그리고 supernova 를 꼽겠습니다 하하


-추식 :


Fear Factory - Demanufacture (1995) / Spineshank - Self-Destructive Pattern (2003) / Of Mice & Men - Restoring Force (2014) 그냥 좋아서


-Kminus :


Linkin Park의 Meteora입니다 뉴메탈로 메탈을 입문 했어요


-형준 :


호주밴드 Make them Suffer의 Worlds Apart입니다. 미국에서 공부(라고 말하고 놀 때)할 때 처음 접하게 된 메탈코어입니다. 지금도 간간히 듣습니다.


-상완 :


Bring Me the Horizon - Sempiternal / Terry Date가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알고 있는데 사운드가 세련되고 헤비하면서도 대중성도 잃지 않은 수작입니다.

L̲imp B̲i̲zkit - Chocolate Starfish and the Hot Dog Flavored Water / Terry Date가 프로듀싱한 앨범인데 가장 신나는 앨범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Asking Alexandria - reckless and relentless / 프로듀서 Joey Sturgis의 역량이 최대치로 드러난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 밴드부 선배가 동아리방에서 설명하면서 처음들려줬는데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설명이 필요없는 명작.



ㅇㅇㅇㅇ(175.125) 님


멤버들중 가장 악동? 트러블메이커는!?


-Large.koon (Daesik) :


분위기 메이커는 Kminus 입니다 후후 트러블메이커는 노코멘트...


-형준 :


노코멘트..


-추식 :


MD에 악동은 없는 것 같고, 트러블메이커는...나인듯? 내 고집이 좀 많이 심해서...


-상완 :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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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7.179) 님


상완님께선 가정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모님 눈치 안 보고 밴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추식 :


상완형은 음악이 직업인데!!!


-Large.koon (Daesik) :


상완이형이 가정에 엄청 사랑을 쏟고 있기도 하고 형수님께서도 상완이형이 하고싶어하는 일에 대해 존중해주고 이해해 주기때문에 이렇게 활동을 할수있습니다!

두분다 너무 좋은 분이에요


-상완 :


다행히 아내가 음악하는걸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몬다의 음악을 좋아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ㅋㅋ



온풍기 님


스크리밍 비법이랑 목 관리 비법좀요


-Large.koon (Daesik) :


연식아 어떻게 그렇게 소리를 내니?? 나도 궁금해


-Kminus :


체계적인 연습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연습을 실전처럼, 실전을 연습처럼 해야하는데 아직 많이 부족해요 ㅎㅎㅎ, 앞으로 더 좋은 언클린 들려드릴게요!

참고로 저는 술 담배 그런 목에 안좋다고 하는 것들은 다 안해요~


-추식 :


비법이란 거슨 딱히 없으나...목관리를 나름대로 한다면 레코딩, 연습, 공연 전에 꼭 양치질을 하고,

다 끝나고 집에 오면 자기 전 꼭 양치하고 따뜻한 물 마시고 잠들지, 나도 흡연은 해본 적 없고, 혼술은 안함,

그리고 상원군은 진짜 바른생활 사나이야 먹는 반찬도 다 나물 같은 채소들...


-상완 :


읍읍



ㅇㅇ(210.179) 님


몬스터즈다이브의 공연을 이전부터 보았는데 최근 aor비욘드에서 가장 크게 놀랐던게 바로 추보컬님의 무대액션 변화였습니다.

이전부터 액션이 너무 심심했던게 아쉬웠는데 정말 노력 많이하신것같아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Large.koon (Daesik) :


오 연식~


-형준 :


추Sick


-추식 :


음 잘못 보신 거에요~ 근데 이거 우리 멤버가 쓴 것 아니지???


-상완 :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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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7.181) 님


지금 멤버분들하고 케미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공연 때 새로 영입한 fx 멤버분이 클린 보컬 하는 걸 보았는데 앞으로 클린 보컬 파트를 많이 넣으실지도 궁금하네요.


-Large.koon (Daesik) :


엄청납니다 굉장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요건 지금 말씀드리면 뭔가 스포일러 같으니 기대해 주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


-추식 :


새로 들어온 상원(aka Kminus)군이 개그 캐릭터라서 MD의 분위기가 밝아졌지 / 클린 보컬의 활용도가 높아지면 좋겠는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네


-Kminus :


케미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해요!, 밴드 창립자이자 리더이신 상완이형 말씀으로는 지금 멤버들이 역대 가장 착하고 순한 사람들만 모였다고 하셨는데 그 말 그대

로 인 것 같아요 뭐 어떤 큰 트러블 같은 건 없이 다 같이 하하호호 하면서 즐겁게 밴드 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더 다양한 맛의 음악을 들려드리겠다고 했는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시도를 할거예요!, 새로운 앨범들이 나올 때 마다 팬분들께서 “아, 몬다는 당연하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번 맛있는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형준 :


케미가 좋아야 밴드를 하겠죠..? ㅎㅎ


-상완 :


새로 영입한 Kminus 덕분에 분위기가 좋은 편 입니다. 당연히 클린보컬 파트를 염두에 두고 있고, 다음 앨범이 어떻게 될지 저도 궁금하네요.



ㅇㅋ 님


국내에서 본인들이 좋아하는 밴드/ 눈여겨보는 밴드는.?


-Large.koon (Daesik) :


Dmot loss of infection 그리고 synsnake, GIOK, hourglass 아 너무 속보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식 :


깜귀를 좋아했었는데ㅠㅠ / 요즘엔 Brinicle Rain이 정말 좋더라구~~


-Kminus :


뱀파이어 호텔! 할로윈 공연 보러 가려다가 그날 사고나서 못감 ㅠㅜㅜㅠㅜㅠㅠ 그리고 클라운 어스!


-추식 :


못보러 갔던 날이 연습하다 이마 찢어진 날???


-형준 :


Binary Number, Synsnake, Brinicle Rain, Loss of infection


-상완 :


Hourglass /항상 뭔가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Loss of Infection이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뮤직비디오 티저만 봐도 사운드퀄리티가 상당할걸로 예상되는 Synsnake, Remnants of the fallen 의 이번앨범도 아주 잘들었습니다.



ㅁㄹㄴ(199.249) 님


국내 코어레이블인 왓챠웃 레코드에 소속될 의향이 있나요?


-Large.koon (Daesik) :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추식 :


불러주신다면야~


-상완 :


연락이 안 올 것 같습니다.



7777(115.137) 님


현악기분들 사용하시는 기타(베이스) 모델과 픽업이 궁금합니다


-Large.koon (Daesik) :


Dingwall NG3 픽업은 Dingwall 자체 픽업입니다


-형준 :


마요네즈 레지우스 7현 베어너클 블랙호크,임펄스,애프터매스, 아이바네즈 AZ 베어너클 네일밤


-상완 :


LTD M-1000 Multi-Scale / Sentient +Nazgul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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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7.181) 님


몬스터즈 다이브 의미가 뭔가요? 밴드명을 왜 그렇게 지은지도 궁금해요


-Large.koon (Daesik) :


역사는 리더 상완이형에게로...


-추식 :


운율감이 느껴져서 좋다.


-상완 :


몬스터는 강력한 강력한 사운드를, 다이브는 그루브한 느낌의 음악을 해보고 싶어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습니다.




팝펑크 갤러리



ㅇㅇ(46.165) 님


여자한테 인기가 많아지고 싶나요? 남자한테 인기가 많아지고 싶나요?


-Large.koon (Daesik) :


당연히 모든 사람에게 인기가 많아지고 싶죠 하하


-추식 :


닝겐에게 인기 많아지면 좋지


-Kminus :


저희를 좋아해주시는 분이라면 그 누구라도 좋습니다! (프리허그)


-형준 :


우리는 한가족 팔도사나이


-상완 :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싶어요.



LIIIIINCH 님


아워글래스의 멤버분들과는 어떻게 인연이 닿게 되었나요?


-Large.koon (Daesik) :


자 형준아 너의 차례!


-추식 :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Kminus :


19년 9월 드럼스테이션 공연때 알게 됐습니다.


-형준 :


2019 드럼스테이션 공연 때 처음 만났습니다.


-상완 :


아워글라스의 기타리스트인 형준군이 뮬 구인구직란 구인글을 보고 지박령인 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후 MMC2020 을 준비하면서 DJ가 필요했는데, 형준군이 상원군(Kminus)을 소개하게 되었고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ㅇㅇ(211.36) 님


밴드 이미지랑 보컬분 스타일이 너무 안어울리는데 보컬분 머리 자르거나 염색 같은거 할예정이 없나요.


-Large.koon (Daesik) :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많이 착해보이나보다 아니 잠깐 연식이 말고 우리들이 다 나쁘게 보인다는 의미인가..? 나 나름 순한데...


-추식 :


요즘엔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음...그거 외엔 딱히 할말이 없네


-상완 :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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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3) 님


최근 발열, 호흡기 증상자와의 접촉 및 38'C 이상의 고열이 발생한 적이 있나요?


-Large.koon (Daesik) :


에이 집 밖으로 잘 안갑니다 ㅋㅋㅋㅋ


-추식 :


매일매일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느껴


-형준 :


없습니다.


-상완 :


아내가 39도 열이났는데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였습니다.




ㅇㅇ(175.125) 님


이번에 loss of infection 그리고 synsnake와 콜라보를 했었는데 다음 정규앨범 or ep 때도 다른 밴드와 콜라보를 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밴드는 어느 밴드인가요???


-추식 :


다음 콜라보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 나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밴드라면...작년에 싱글을 냈던 AAL IZZ WELL이라는 뉴메탈 밴드와 친하고, Brinicle Rain에서 기타를 치고있는 Mr. Han과도 좀 친한편이지, 같이 앨범 작업하고 공연하면서 Synsnake, Loss Of Infection의 멤버들과 안면도 텄구


-형준 :


할 수만 있다면 좋죠!


-상완 :


다음정규앨범에는 Kminus군이 클린보컬이 가능해서 아직은 협업할 계획이 없습니다.

하지만 작곡을 시작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밴드는 없습니다.



ㅁㄴㅇㄹ 님


이번에 loss of infection 그리고 synsnake와 콜라보를 했었는데 다음 정규앨범 or ep 때도 다른 밴드와 콜라보를 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밴드는 어느 밴드인가요???

마지막으로 한국어 가사를 많이 사용하시던데 왜 한국어 가사를 많이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Large.koon (Daesik) :


loss of infection 그리고 synsnake 그리고 Dmot 세 팀을 꼽을수 있을거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사는 추식이가 전담해서 쓰고있습니다!


-추식 :


위에 있는 질문이랑 겹치네, 한국어 가사를 왜 쓰냐면...난 한국인이니까!!!

내 개인적인 소원이라면 한국 메탈도 한국 힙합처럼 현지화에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것...

그 첫번째 스텝이 한국형 메탈 가사의 완성이라고 생각을 했었고… 또 영어를 잘하는 편도 아닐뿐더러, 스크리밍도 나름의 감정 표현이기 때문에 한국어로 가사를 써야 감정이입이 잘되는 편이었음...


나도 처음에 가사를 썼을 땐 영어로 썼었는데, 어느 순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더라구~ 나는 가사를 잘 쓰는 사람도 아닌데, 영어는 더더욱 쓰기 어려운 거야, 내가 재미교포도 아니고 영어를 전공한 것고 아닌데 말이야, 그때부터 영어를 쓰면 내 생각을 가사에 옮기는 게 아니라 오히려 숨기는 것 같아서 영어로 가사를 쓰는게 힘들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메탈 밴드들도 한국에 있는 락밴드들처럼 한글로 가사를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 하지만 이건 순전히 내 소망일 뿐인 거고, 멤버들도 영어 가사의 비중이 많기를 윈해서 아마 다음 앨범에는 영어의 비중이 커질 것 같음


-상완 :


보컬 추식군이 한글을 선호해서 그렇게 했는데 앞으로는 한글비중을 거의 없애고 영어로 작사할 예정입니다. 한글이 표현하기 수월한 점은 있는데, 메탈이나 코어장르에서 한글로 자연스럽게 가사를 쓰는게 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ㅇㅇ(110.70) 님


래퍼 헝거노마님과 같이 작업 하신 것 처럼 나중에 다른 래퍼분하고 작업 하실 계획이 있는지 궁금해요.


-Large.koon (Daesik) :


전 가능하다면 다른 래퍼분들하고도 작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추식 :


하면 좋지~


-형준 :


열려있는 밴드 몬스터즈 다이브


-상완 :


가능한 많은 시도를 해보고 싶어요.



ㅇㅇ(1.238) 님


1. 밴드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2. 반대고 밴드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또 언제였는지 궁금하네요


-추식 :


2019년, GBN에서 공연했던 날, 관객 반응이 너무 좋아서 어떤 분이 "뒈진다! 씨발~!!!" 이렇게 외치시더라ㅎㅎ, 그리고 인천에서 공연했었는데, 생각보다 큰 야외 무대였음, 메탈을 몰랐을 중고등학생들, 4인가족 등 인근주민들이 오는 공연이었는데 우리 음악에 맞춰서 흔드시더라!!! 공연을 잘 마치면 그날 밤은 숙면, 그러나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지금이지, 공연을 너무 하고 싶다.


-Kminus :


합주할 때 즐거우면서 행복하고 멤버들과 소소한 이야기하면서 일상을 보낼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제가 흥분과 긴장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 좋은 무대를 못 보여줬다고 생각이 들때가 가장 힘든 것 같아요


-형준 :


무대에서 공연할 때 가장 행복했습니다. 각종 경비가 통장에서 빠져나갈 때...


-상완 :


공연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공연이 머리속에 그린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너무 힘듭니다. 공연을 망치면 화가 나서 일주일 정도는 잠을 못잡니다. 그리고 멤버구인의 끝없는 고통...



ㅇㅇ(14.5) 님


카레맛 똥vs똥맛 카레



-Large.koon (Daesik) :


이거 누군지 감이 확 오는데?? 나만그런가요???


-추식 :


이식증(異食症, pica)은 흡수 가능한 영양분이 없는 물질, 예컨대 종이, 점토, 금속, 분필, 흙, 유리, 모래 따위를 먹는 증상이다.

사람은 물론이고 반려동물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다.


-Kminus :


난 죽음을 택하겠다!


-형준 :


똥 먹는데 카레 얘기하지마라


-상완 :


메트릭스의 모피어스의 알약이 생각나는 철학적인 질문이네요. 저는 이런류의 질문의 대답은 항상 비슷합니다. 똥맛 카레


viewimage.php?id=3db2c332edd32aa26db0c4b0&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760b91b5b35e87530f4fa7cc583ba70dbce312b670277236d6f883beaf129268f05fd99473ae95359493e


ㅇㅇ(1.230) 님


멤버분들 전부 본업이 있나요? 직장 병행하면서 밴드 하는분이 계시다면 직장 동료들은 밴드 하는거 아시나요? 반응이 어떤가요?


-Large.koon (Daesik) :


원래 카페에서 근무를 했었지만.. 지난 12월에 실직했지요...ㅠ 영상을 보통 보여주는데 오...!! 보컬분 목 안아프니??

너네 팀 목이나 허리에 디스크 안오니...? 라는 반응이 태반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추식 :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함 / 동기들한테만 말했는데 수간호사 선생님까지 어느순간 다 알고 계셨음, 회식자리에서 존나 열창했다.


-형준 :


본업은...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상완 :


기타,미디,밴드선생, 음악제작, 음악연습실 사장 등을 겸하고 있습니다. 정규직이 아니라 고정수입이 없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들을 병행해서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ofofofofof(1.215) 님


제일 외골수가 누구인가여


-Large.koon (Daesik) :


음... 글쎄요...


-추식 :


나인 것 같음...


-Kminus :


일단 전 아닌 것 같고.. 형준이형..?


-형준 :


아둔 토레다스


-상완 :


안 그럴거 같은데 추식



AH(190.148) 님


Large.koon, when did you start playing bass? And what's your favorite song to perform?


-Large.koon (Daesik) :


I started playing bass when I was in middle school! I recommend Hallelujah, shade, loss of control, and Devil Effect. Come to our concert later. it will be fun!

And you asked me why I use a five-string bass, because I use a lower range and more range. There's a little bit of design...



ㅇㅇ(107.181) 님


밴드의 최종 목표는?


-Large.koon (Daesik) :


전 다운로드 페스티벌 해외 큰 페스티벌에 서보는게 목표입니다 하하


-추식 :


한그릇 하는 밴드가 되는 것 :)


-Kminus :


팬분들과 소통을 끊김 없이 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위로 올라가는 것!


-상완 :


최소 정규10집 까지 앨범발매, 해외투어나 큰 규모의 페스티발에서 공연 가능한 역량을 지닌 밴드가 되는것 입니다.



넥딥 님


마지막으로 몬스터즈 다이브를 사랑하는 팬분들께 한마디 해주세요.


-Large.koon (Daesik) :


항상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1년에도 좋은앨범 그리고 좋은소식 들려드릴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추식 :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다 죽여보자


-Kminus :


저는 저희에게 관심 주시는 분이라면 제가 더 관심이 생겨서 블로그, 인스타, 갤러리 게시물 이런거 다 보고 와요 ㅎㅎㅎ 그만큼 팔불출입니다... 사랑해요 ㅠ


-형준 :


구독과 알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상완 :


포스트하드코어 갤러리, 팝펑크 갤러리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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