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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K-POP Girls 2019년 4월호 [장문,번역]-2 인터뷰

BESTAYJ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3.22 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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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ONE

인터뷰

일본과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다양한 무대에 서서, 전세계의 WIZONE에게 사랑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


인터뷰어=스즈키 모조 (사쿠라·예나·혜원/원영·유진·나코)

다카하시 오사무(은비·채원·채연/유리·히토미·민주)

구성·글=스즈키 모조

사진 = 쿠리하라 오사무







한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과 일본의 국민적 아이돌 "A/K/B/4/8그룹"이 제휴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48"에서 태어난 일본인 3명, 한국인 9명으로 구성된 12인조 글로벌 그룹 IZ*ONE(아이즈원). 신인답지 않은 멋진 퍼포먼스와 신선한 큐트함이 공존하는 개성 넘치는 그룹이다.


2018년 10월에는 "La Vie en Rose"에서 한국 데뷔., 당시 한국 여성 그룹 사상 최고 속도로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그런 그녀들이 19년 2월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好きと言わせたい"로 일본에 데뷔했다. 이번에는 일본 데뷔 싱글에 대해서, PRODUCE 48"에 대해서, 그리고 멤버의 면모에 대해서, 12명을 3명씩 4팀으로 나뉘어 인터뷰를 했다(인선은 이쪽에서 부탁한 것. 취재는 한국어 통역을 통했지만, 특별히 기재한 것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일본인 멤버는 일본어로 한국인 멤버들은 한국어로 응답하였습니다).


용기를 내서 한발 내디뎌 좋았다


처음엔 미야와키 사쿠라, 최예나, 강혜원의 3명.


――그럼 이번 신보부터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好きと言わせたい’를 간단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사쿠라

중독성이 있고, 후렴구가 캐치한 곡이에요. 안무도 그렇고, 멜로디도요.


――건강한 이미지의 예나씨, ‘猫になりたい’ 와 같은 부드러운 이미지의 악곡에 도전해, 어떠셨나요?

예나

여러분들에게 힘이 넘친다고 듣는데, 고양이가 다니는 것을 보고 있으면, 아, 침착하게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機嫌サヨナラ"의 쿨한 이미지는 혜원씨의 새로운 경지입니까?

へウォン

はい...。他の人からはどう見えているか自分では分からないけれど、意外とクールな性格だから、そんなに違和感はありませんでした。

혜원

네....다른사람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 저 스스로는 모르겠지만, 의외로 쿨한 성격이라서 그다지 위화감은 없었어요.


――그렇습니까?


사쿠라

그래요. 쿨하다고 해야하나, 뭐든지 확실히 말해주는 거에요. 거짓말이 없네요.


――’ダンスを思い出すまで‘는 커리어도 국적도 다른 사쿠라씨와 원영씨의 첫 듀엣곡이네요.


사쿠라

이 곡은 두 사람 밖에 노래하지 않기 때문에, 원영의 목소리가 너무 잘 들렸는데, 일본어에 위화감이 없어서 원영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아이구나라고 느꼈어요. 영어도 잘하고.... 정말 멀티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어디에도 적수가 없네요.


――다음은 ’PRODUCE 48‘에 대해서 들려주세요. 힘든 일도 많았을텐데 프로그램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사쿠라

저는 최종회의 (데뷔평가곡)’반해버리잖아?‘팀의 자율연습에서 과자를 모아서 과자파티를 할 때였어요. 장래의 일을 여러 가지 이야기도 했고...

예나

(일본어로)저는...’PRODUCE 48‘의 밥이, 엄청 맛있었어요!


――’PRODUCE 48‘에 참여하기 전의 자신을 만난다면 전하고 싶은 것은 있습니까.


사쿠라

시작하기 전에는 굉장히 무서웠어요. 하지만 그 결단은 옳았죠. 용기를 내서 한걸음 내디뎌서 다행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예나

저는 자존심이 낮아서 자신감도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해온 일을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잘 하면 괜찮아, 라고 말해 주고 싶어요.


혜원

좀 더 자신있게 노력하면 괜찮아!

――자신 없으셨어요?


혜원

네(하이)!




――즉답이군요(웃음). 그런데, ’PRODUCE 48‘을 거치고,’La Vie en Rose‘로 데뷔했는데, 그 때의 심정은?

사쿠라

’PRODUCE 48’에서 최종 선발된 멤버를 보고, 귀여운 분위기이라고 생각했습어요. 사랑스러운 곡으로, 사랑스럽게 데뷔한다고 생각했죠.


――확실히, 커플링곡 ‘O'MY‘와 같은 컨셉트라고 개인적으로도 생각했고, 티저도 그러한 이미지였습니다.

사쿠라

데뷔곡은 예상외였지만, 지금 생각하면 IZ*ONE에게 딱. IZ*ONE을 상징하는 곡이 된 것 같아요.

혜원

처음에 연습 할 때 우리가 이 곡을 노래 해낼 수 있을 것인가 불안한 마음도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멤버 전원에게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La Vie en Rose '로 데뷔 할 수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럼 마지막으로 IZ*ONE이 절친한 비결을 알려주세요.

사쿠라

우선은, 같이 살고 있는게 커요. 계속 함께 있으니 하고 싶은 말은 언제든지 할 수 있고, 쌓아두지 않아요.

예나

12명 모두 각각 다른 매력이 있는 점이요. 전원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케미가 생긴다고 생각해요.


혜원

멤버끼리 서로 질투하는 일이 없어요. 모두 성격이 매우 순수합니다.


내 옆에는 절대 멤버가 있어

이어 리더의 권은비와 김채원, 이채연의 3명.

――"PRODUCE 48‘에서 한국 데뷔, 연말 시상식과 특집으로 단번에 생활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떻게 느끼고 있습니까?

은비

이렇게 무대에 올려주시거나 많은 기회를 주신 것은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팬 여러분께 보답하고 싶어요.

채원

많은 시상식이나 스테이지에 나가는 것은, 여러분에게 사랑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책임지고 열심히 노력하려고 생각합니다.

채연

(그녀의 대답은 기본적으로 일본어) ’PRODUCE 48‘에서 응원하고 주신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IZ*ONE 멤버 모두와 함께 걷고, 열심히 할테니까 기대해주세요.

――한국에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봤었나요? 연습생에게 이런 프로는 기회로 보이나요?

은비

빠짐없이 체크하고 있었네요. 저는 ’PRODUCE 101‘의 시즌 1때부터 나오고 싶었습니다.

채연

본 적도 있고, 출연한 적도 있고(웃음) 많은 경험이 있는데 다른 연습생들이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해서 매번 봤습니다. 나라면 어떻게 할까라고 생각하면서.

――’PRODUCE 48‘에 참여하여 힘든 일이 많이 있었겠지만, 가장 즐거웠던 것은 무엇입니까?

채원

저는 열심히 연습해서, 무대에 서 것이 즐거웠어요.

채연

저도 여러가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었지만 많은 팬 분들 앞에서 무대에 선 경험이 별로 없습니다. 센/터로서 무대 위에 오른 것(최종데뷔평가의 ’앞으로 잘 부탁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La Vie en Rose‘로 데뷔하고 돌연 노래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어요. 그때의 감상을 가르쳐 주세요.


채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사랑받아 정말 영광이에요. 전세계 WIZ*ONE(위즈원)을 위해 앞으로도 열성적으로 에너지를 높여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일본 데뷔죠. ’好きと言わせたい‘를 처음 들었을 때의 감상을 가르쳐 주세요.





채연

IZ*ONE이 부르면 어떤 분위기가 될지 고민했지만, IZ*ONE만의 애교, 귀여움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녹음은 어땠습니까?

채원

역시 발음이 어려웠지만, 히토미와 함께 레코딩에 들어갔기 때문에 히토미가 발음에 대해 여러 가지 가르쳐 준 것이 좋았어요.

――올해는 세계에서 퍼포먼스할 기회가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음가짐을 알려주세요.

채원

사랑받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세계의 WIZ*ONE을 멋진 스테이지에서 만나고 싶어요.

채연

멤버들이 서로 의지하고 함께 걸어 지금처럼 연습도 열심히 해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싶어요.

――채연씨는 멤버 모두가 함께 하는 게 버팀목이라는 발언을 하시네요.

채연

어디를 가든 저의 옆에는 절대 (IZ*ONE의) 멤버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 활동하게 되요.

월드 투어가 목표입니다.

다음은 조유리, 혼다 히토미, 김민주의 3명.

――’PRODUCE 48‘에 참여해서, 가장 즐거웠던 것은 무엇입니까?

민주

저는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매일 연습하는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다른 기획사 연습생을 만나 함께 연습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습니다. 두근두근 했어요.

히토미

저는 연습중에서도 점심이라던지 밥시간이 정말 즐거웠어요. 그리고, 밤늦게까지 연습했을 때는 빵을 나눠줬는데, 그 빵이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다고 생각해요.(웃음)

유리

처음의 기획사 퍼포먼스 시간이 이제부터 시작한다는 설렘 때문에 즐거웠어요.

――대체 여러분은 언제부터 연습생으로 활동 했습니까?

민주

중2 때입니다. ’PRODUCE 48‘에 나올 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했어요.

유리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중순부터요. 노래는 좋아서 쭉 불러왔는데, 제대로 연습한 기간은 1년 정도에요.

――혼다 씨는 언제부터 A/K/B/4/8에?

히토미

12살이네요.

――여러분 IZ*ONE으로 한국 데뷔 후 연말 시상식이나 특집, 일본 데뷔로 단번에 생활이 바뀌었다고 생각 합니다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유리

이렇게까지 바쁠줄은 몰랐지만, 바빠서 행복해요.

히토미

한국에서는 음악방송이 많이 있고, 바로 일본 데뷔도 결정되어 여러가지가 있었지요. 하지만 바쁜 것도 좋네요.


민주

데뷔하고나서 새로운 경험뿐이어서, 잡지의 취재이거나 TV프로의 출연 등, 매우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SNS에서 “’FNS가요제‘에 출연한 IZ*ONE민주가 너무 아름답다”라고 화제가 된 것, 알고있었나요?

민주

몰랐어요. 감사합니다(웃음).

――자 그리고 일본 데뷔입니다. 데뷔곡 ’好きと言わせたい‘를 처음 들었을 때의 감상을 알려주세요.

민주

멜로디에 중독성이 있어 좋다고 생각했고, 음악만 들어도 매우 분위기가 좋아서, 안무가 어떤 것일까라는 기대가 있었어요.


히토미

"La Vie en Rose"가 시크계열이라고 할까 어른스러운 곡으로, 이 곡도 어른스러운 느낌이어서, 깜짝 놀랐어요.

――’好きと言わせたい‘의 안무는 박준희선생님이라고 하네요.


유리

맞아요. 여/자/친/구 안무 등으로 유명한 선생님이에요. 하나 하나의 포인트, 손의 움직임 등에서 애절함을 표현하는 것이 새로워서, 신선하다고 생각했어요.





――혼다 씨를 비롯한 일본인 멤버들은 일본어 가창지도를 했습니까?

히토미

한국에서는 일본의 '츠'의 발음이 없어서 고전하고 있었으므로, 그곳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주었어요.

유리

일본의 방송에 나올 때는, 일본인의 멤버가 옆에서 가르쳐 주곤 하는데, 특히 히토미가 격려해주거나, 끝난 다음에 "잘 했어"라고 말해줬어요.

――'괜찮아요'는 신나는 곡 이군요. 이 곡의 고생담과 완성후 들었을 때의 감상을 부탁합니다.

히토미

이 곡의 맨 마지막 가사만 한국말이에요.모두, 다른 파트 이상으로 기합이 들어간 느낌이 들어서(웃음), '워!'라고 생각했습니다.(웃음)

주) ’괜찮아요‘ 마지막 가사: “무슨일이 있어도 괜찮아요”

민주

요즘 일상생활에서도 이 문구(무슨 일이 있어도 괜찮음)를 사용하곤해요.

――마지막으로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마음가짐을 알려주세요.

민주

세계의 WIZ*ONE에게 사랑받기 위해, 12명의 매력을 보이도록 하고 싶어요.

유리

앞으로 나올 모든 곡들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히토미

일본과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다양한 무대에 서서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 월드 투어가 목표에요!

도깨비를 본 사람은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

마지막은 장원영, 안유진, 야부키 나코의 3명에게 물었다.

――’好きと言わせたい‘의 녹음에 대해서 들려주세요.

원영

우선 노래할 때 표정부터 정했어요. 자신이 “좋아라고 말하게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당당한 이미지로 불렀어요.

나코

애틋한 기분도 있어서, 그런 표정도 하지만, 좋아한다는 기분도 있어서, 후렴 부분은 조금 귀엽게 했습니다.

――표정의 지시가 있거나 했나요.

나코

멤버 모두 의논해서 결정했어요. 일본어 가사를 번역한 것을 보면서 일본인 멤버가 설명을 하면서.

――그럼 다음은 ’괜찮아요‘에 대해서. 언제라도 힘이 가득한 유진씨에게 딱 맞는 곡처럼 느껴집니다.

유진

4명씩 부스에 들어가고 녹음했어요. 모두 눈을 마주치고 웃으며 녹음했어요.

나코

이 곡은 중간에 콜이 들어가는데요, 다 녹화할 때 엄청 열풍이 불었어요. 다같이 변안하면서 녹음도 하고(웃음).





――재밌었겠네요! 한편 ’猫になりたい‘는 자유스러운 여자아이의 노래군요.

나코

제목만 들었을 땐 귀여운 느낌의 곡? 이라고도 생각했지만, 가사는 쿨하답니다. 게다가, "지금은 슬리퍼와 놀고 싶네요" 같은 건, 보통 나오지 않는 가사라고 생각해요. 고양이이기 때문이겠지요.


――’ダンスを思い出すまで‘는 원영씨와 사쿠라씨의 첫 듀엣곡이죠. 원영씨, 어땠습니까?


원영

이 곡은, 굉장히 사쿠라 언니에게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어요. 사쿠라 언니가 부르면 틀림없이 멋질 거라고요. 노래 부르니까 정말 멋졌어요.


――스스로 이 곡에 도전해 보고 느낀 점이 있습니까.


원영

저도 이 곡을 좋아하기 때문에...(일본어로)열심히 했답니다!

――그럼 다음은, 야부키 씨에게 질문입니다. 한국어 실력이 빨리 느는 이유는 무엇 이지요.


나코

생활하면서 모두가 말하는 것을 많이 들어요. 선생님들의 말씀도, 통역사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이해하려고도 하고요. 하지만, 아직 멀었기에, 올해의 목표는 한국어를 완벽하게 하는 것이에요.


――유진씨, 원영씨도 일본어를 잘합니다. 언제 공부하셨습니까?

원영

(모두 일본어로)저는 프로그램("PRODUCE 48")전에 소속사에서 1년 정도 공부했어요.


유진

(모두 일본어로)저도 원영이와 소속사가 같아서 같이 공부했어요. 그리고 IZ*ONE이라는 그룹이 되어, 나코 언니, 사쿠라 언니, 히토미 언니가 항상 일본어를 말해주니까, 그래서 점점 더 능숙해지고 있어요.


나코

모두 단어 단어로는 알고 있어서 그걸 연결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3명의 컨셉, 실은 "젊은 천재"로 멋대로 명명한 거예요. 여러분 너무 센스가 있어서...

유진&원영

(통역을 거치기 전에 웃는다)


나코

전부 알아들은 거네요(웃음).

――대단해... 그런 젊은 천재 여러분들인데 같은 세대 그룹도 신경 쓰십니까.


나코

’PRODUCE 48’에 참가했던 해/윤씨의 그룹은 모두 많이 보네요.

――‘아육대'(아이돌 육상 대회 한국 설날 인기 특집)에서 재회 할 수 있었던 거죠.

나코

특히 일본인 멤버는 IZ*ONE외에 아는 사람이 한국에 거의 없어서 특별 해요. 그래서 해/윤 씨의 일은 (한국어로) 관심... 일본어로는 신경쓰고 있는, 일까. 궁금하고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PRODUCE 48‘에서. 가장 즐거웠던 것은 무엇입니까?

유진

마지막회에서 제 이름이 불렸을 때네요. 정말 걱정하고 있었기에 이름을 부를 때는 기쁘고 행복했어요.


나코

모두 함께 숙소에서 생활한 거네요. 모두 함께 빵을 먹거나(웃음). 처음이라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원영

저, 즐거웠던 일은 아닙니다만....


――부탁합니다.


원영

숙소의 2층 침대에서 조용히 일기를 쓰고 있었어요. 그런데 1층에 있던 혜원 언니가 "뭐라고?"라고 하여. 절대 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저기요!(아노네)"라는 원영의 목소리가 들렸다고요. 1층 사람 모두가(일본어로) "절대 원영의 목소리였다"라고.


――그건, 무서운 이야기잖아요!


나코

하지만 도깨비를 본 사람은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같고 ....


유진

(일본어로) 그래서 1위?

전원

와우 (박수)

나코

응원 해주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웃음).

[2월 2일 미나미 아오야마에서. 통역 협력 = 윤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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