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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잘알 클리어한 게임들 목록(간단리뷰/평점/알파벳순)

ㅇㅇ(211.209) 2020.07.13 01:36:48
조회 279 추천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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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순으로 정리.

10점이 만점, 5점이 평균.

7점 넘으면 그냥 추천할만한 게임임.




Alien Breed: Impact - 탑다운 슈터 (4/10)

패드 갖고 있으면 그냥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Amid Evil - 1인칭 슈터 (6/10)

미술 디자인은 황홀한데, 정작 레벨디자인이나 플레이는 단조로워서 재미가 없음...


Assassin's Creed 2 - 3인칭 오픈월드 (7/10)

고전 플랫포머를 3D로 재해석, 스토리는 재밌지만...유비식 오픈월드의 태동.

하지만 에지오는 멋지므로 어크뽕 하나로 할 수 있는 겜.


Assassin's Creed 3 - 3인칭 오픈월드 (4.5/10)

어쌔신 크리드2에 그나마 남아있던 퍼즐 플랫포밍을

콘솔 개돼지들이 그것도 어렵다고 징징 짜댔는지 삭제시켜버렸다.

흡사 플래쉬 게임 같은, 병신 같은 퀘스트들에 배나 긁으면서 할 수 있는 전투.

모션 다양하고 잘 만들었다? 뭐 어쩌라고?

게임으로 구경만 하려는 병신들만 빠는 게임.


Assassin's Creed Brotherhood - 3인칭 오픈월드(7/10)

기본골격은 2와같지만 어디서 간단한 육성게임 같은 거에서 카피해온 요소들을 몇개 집어넣었다.


Assassin's Creed Chronicles China - 플랫포머 (5.5/10)

미술 디자인만 좋고 레벨디자인은 개나 줘버림. 거기다 평가 시스템은 게임의 재미를 앗아가버린다.


Assassin's Creed Origin - 3인칭 오픈월드 (6/10)

얄팍한 게임성, 전투에서 퀘스트까지 마이너 카피에 무한 반복. 훌륭한 경치가 유일한 장점.


Assassin's Creed Revelation - 3인칭 오픈월드 (7/10)

에지오 사가의 피날레, 퍼즐플랫포머적 요소는 약해지고 강제된 암살은 허접하기 짝이 없지만,

스토리의 짜임새있는 완결로 에지오 사가중에 어크뽕을 가장 심하게 받을 수 있다.


Axiom Verge - 횡스크롤 메트로배니아(8.5/10)

양 부풀리기 유사 핵앤슬 뺑뺑이 할로우 나이트와 다르게,

이 게임엔 한 칸 한 칸 이동과 전투, 관찰에 이르기까지 의미 없는 순간이 없다.

모든 칸의 방들이 각각의 독특한 레벨 디자인을 갖고 있고,

또한 각 몹의 특성과 위치에 따라 무기들을 선택하고

스스로 공략을 짜보는 재미가 플레이 내내 가득하다.

또한 전체적으로 꼭 플레이어가 다음 이동할 곳을 이미 추측하는듯한 맵 구조가 매우 뛰어나다.


Baldur's gate: Enhanced Edition - 롤플레잉 (4/10)

나도 3는 기대된다만 라리안 빨이고,

1,2는 하드도 아니고 고전이라 불릴만큼 명작도 아니니깐 솔직히 그만좀 빨아라.


Batman: Arkham Asylum - 3인칭 어드벤쳐 (7.5/10)

잘팔리게 만든 콘솔용 겜이지만, 잠입 디자인과 퍼즐이 굉장히 짜임새있음.


Batman: Arkham City GOTY - 3인칭 어드벤쳐 (7/10)

전작에 비교했을 때 깊이는 줄어들고, 억지는 늘어났다.

오픈월드는 그냥 유행 따라 했을 뿐. 하지만 그럼에도 분명 수작 게임.


Bendy and the Ink Machine - 공포 어드벤쳐 (4/10)

그냥 애들 좋아할만한 그래픽으로 하는, 재미는 없는 유사 공포 게임.


BioShock Remastered - 1인칭 슈터 (7/10)

시스템 쇼크의 대중화. 플레이는 얄팍해졌고 영화 같은 스토리를 위해 희생당했다.

스토리는 재밌기에 유튜브에서 스토리만 봐도 될 듯.


BioShock Infinite - 1인칭 슈터 (6.5/10)

그냥 바이오쇼크도 부족해서 더 팔아먹겠다고 개난리 친듯한 게임.

엘리자베스 빼면 솔직히 뭐가 남는지 모르겠음.


Black Mesa - 1인칭 슈터 (7.5/10)

하프라이프 1의 레벨 디자인을 요즘에 맞게 잘 떠먹여준다.

젠 파트는 구경 재미는 있으나, 2의 퍼즐을 뇌절하는 바람에 플레이 재미는 옅다.

레벨 디자인은 아마추어 같이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잘 보여준 게임.


Borderlands GOTY Enhanced - 롤플레잉, 1인칭 슈터 (6/10)

그냥 단순한 퀘스트, 템파밍 게임. 취향많이 탈듯.


Bullets Storm Full Clip Edition - 1인칭 슈터(3.5/10)

콜옵식 1자형 슈터가 더 단순해지고 더 단순해지면 어디까지 갈 수 있나 보여주는 게임.

전투의 대부분은 1자형 길에서 반복이고, 눈깔만 자극하는 병신같은 고어는 유치하기까지 하다.

진짜 좀비들한테 패드쥐어줘도 입 벌리고 플레이할 게임.


Close to The Sun - 1인칭 어드벤쳐(4.5/10)

바이오쇼크식의 아트'만' 구경하는 게임.

스토리와 플레이 요소들은 그냥 다 아트 위주로만 조직되어 있어서 플레이 재미는 별로 없다.

무슨 어디 다른 회사에서 아트작업 하청 받기 위해 만든 포트폴리오 같은 게임.


Crysis - 1인칭 샌드박스 슈터 (6/10)

샌드박스형이라 커버치려 하지만, 결국엔 무늬만 오픈월드, 반복되는 전투.

멍청한 AI와 개사기스러운 설정때문에 게임보단 시뮬레이션에 더 가까움.


Daikatana - 1인칭슈터, 어드벤쳐 (7.5/10)

솔직히 동료 AI빼면 하프라이프랑 삐까뜨는 갓겜인데, 나만 좋아하므로 원래점수보다 0.5점 더 줌.


Darkness 2 - 1인칭슈터 (4/10)

양키센스의 어른들을 위한 유치한 스토리, 유치한 슬래셔.


Darksiders Warmastered Edition - 3인칭 액션 어드벤쳐(7/10)

재밌고 직관적이지만 유치하지만은 않은 스토리.

육중한 타격감의 캐쥬얼한 액션과 그 시절 양키성님들의 훌륭한 아트.

액션겜을 하다 퍼즐로 숨을 돌리는 게 아니라,

퍼즐과 길찾기를 하다가 액션으로 숨을 돌리는 게임이지만

퍼즐 난이도가 관찰만 다 하면 풀 수 있는 수준이라 결코 억지가 없음.

다른 여러 게임의 요소를 가져왔지만, 한 게임 내에서 잘 조화시켰다.

맵의 컨셉이나 퍼즐이 반복되는 거 하나 없이 굉장히 재밌다.


Dark Souls Remastered - 3인칭 액션 롤플레잉(8/10)

훌륭한 레벨 디자인, 쪼이는 전투, 탐험하는 재미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나,

이렇다 할 힌트도 없이 시간을 녹여가며 진행하라고 만든 것은 굉장히 불합리해 보일 정도다.

중반부를 지나면 앞의 분량과 비교했을 때 모든 부분에서 날림 수준이고,

전투도 초반에만 익숙해지면 밋밋하게 반복적이 되어버리기에 많이 아쉬운 게임.


Dead Cells - 횡스크롤 액션 로그라이트(5.5/10)

그냥 막 보스까지 가는데 30분 남짓한 시간동안 랜덤으로 무기뽑고 엔딩 보는 겜이다...

가는 길도 두 세 루트로 갈리지만 전체 맵 크기는 얼마 되지도 않는데다,

메트로배니아로 부르기엔 그 요소가 진짜 손톱만큼도 안 된다.

패링이나 회피등 재밌는 액션 요소를 가지고 있고

해금 요소가 있으며 항상 판마다 무인 상태로 시작하는 등 템 맞추는 시스템은 조금 다르지만,

똥3 대균열 단계 올리며 뺑이 돌리는 거랑 플레이상 별반 차이가 없다.


Dead Space - 3인칭슈터 (7.5/10)

양키가 바하를 카피한 게임.

어둡고 좁은 공간에서 쪼이는 게임성, 플레이어의 선택을 요구하는 적당한 제한들과 간단한 퍼즐등

훌륭한 요소는 다 바하에서 차용한 것들.


Dead Synchronicity: Tommorrow Comes Today - 포인트앤클릭 (6.5/10)

분위기, 스토리 다 좋다...다만 본인이 개발자의 마음을 맞춰보라는 식의 포앤클을 싫어할 뿐.


Deus Ex: Human Revolution - Director's Cut - 1인칭슈터,이머시브심 (6.5/10)

말만 이머시브심이지 그냥 암살겜.

키마로 하면 헤드샷 순식간에 넣어서 좆밥이긴한데, 굳이 패드로 할 이유가 없음.

루트가 다양하다 난리치는데 그냥 다른 FPS에 비해서 그런거임. 게임 자체는 그냥저냥 재밌음.


Diablo 3 - 핵앤슬래쉬 (3/10)

멍청한 김치식 경매게임에서 멍청한 김치식 파밍게임으로 업그레이드.

당시 블리자드에 깃든 망조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게임.


DISTRAINT: Deluxe Edition - 2D 어드벤쳐 (4/10)

솔직히 이것도 분위기랑 감성빨이지,,,

그 어떤 이유에서도 띄워줄 가치가 없는 겜. 야야 인방충들아...


DIvinity: Original Sin 2 - 롤플레잉 (8.5/10)

선택과 결과를 보는 맛, 탐험하는 맛에 있어서 초중반은 초갓겜, 후반은 그냥 개날림.

아이템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하고 올리는 스탯이 뻔하다. 하지만 라리안은 희망임.


DmC : Devil May Cry - 3인칭 액션 어드벤쳐 (7/10)

플레이가 간단하지만 세련되고 깔끔하다,

액션 중간에 넣어주는 좆나 스타일리쉬한 짤막짤막한 컷씬들은 흐름을 끊어먹기보다는 더 쾌감을 느끼게 만든다.

브리티쉬에서 날아온 단테도 이렇게 멋지다!


Doom 1,2 - 1인칭슈터 (7.5/10)

말해야 더 뭐하겠소. 위아래 조준못해도(모드깔면 되지만) 요즘 FPS보다 재밌는 신비로운 겜.

고전 던전 RPG의 캐쥬얼한 변주. 길찾기와 특유의 중압감에 맞서는 기분이 일품.


DOOM 2016 - 1인칭슈터 (6.5/10)

정작 전투는 아레나슈터라서, 기껏 만들어놓은 길찾기가 전투와 조화롭지 못하다.

3D 맵을 그렇게 세밀하게 줄 바엔, 차라리 적당히 복잡하게 하고 스탯포인트를 숨겨놓질마...


Doom 3 - 1인칭슈터 (5.5/10)

진짜 너무 어두운데, 그 쪼이는 맛이 일품임. 다른 게임성은 기대하지 말 것.


Dungeon SIege 3 - 롤플레잉, 1인칭슈터 (4/10)

옵시디언에서 콘솔용 핵앤슬만들면 이딴 게임이 나옴...


DUSK - 1인칭슈터 (6/10)

고전 FPS에 대한 향수 빨대 있고, 거품같이 팬덤에서 띄워주기도 있는,

독창적이지만 레벨 디자인 고민 안 한 게임.


Dust: An Elysian Tail - 플랫포머, 메트로배니아 (6/10)

비판이 아니라, 애초에 아이들을 위해 나온 게임인 것 같기에

만 15세 이하 아이들한테 패드랑 쥐어주면 평점은 막 오를것이다.


Dragon's Dogma Dark Arisen - 3인칭 오픈월드 롤플레잉 (4/10)

다양한 모션의 액션이 섞인 오픈월드. 하지만 액션이고 롤플레잉이고 던전이고,

몹이고, 심지어 스토리에 아이템, 스킬까지 각 요소마다 전부다 나사가 한두개도 아니고 세네개씩은 빠져서

매우 지루한 핵앤 슬래쉬. 그냥 헤벌레 입 벌리고 플탐긴 겜만 빨아대는 콘솔충들은 좋아했을듯.


Elder Scroll 5 : Skyrim - 3인칭 오픈월드 롤플레잉 (6.5/10)

2010년대 오픈월드 롤플레잉을 대표하는 게임으로 알려져 있지만,

단지 스토리의 깊이조차 없는 로어와 단순한 퀘스트들로 범벅된 게임.

던전은 굉장히 부실하고 전투는 전략에서 컨트롤까지 명실상부할 정도로 가치가 없다.

출시 당시의 뽕은 충분히 납득 가지만, RPG를 대표하거나 시대를 초월하는 명작은 결코 아니다.

엘더스크롤 6를 못 기다리겠다고 징징대는 애들은 그 시절의 그래픽, 오픈월드 뽕만 기억할 뿐.


Evil Within - 3인칭 공포 액션 (8.5/10)

하고 있으면 공포라기보다는 분위기 좋은 던전 알피지같은 느낌을 받는다.

길찾기와 퍼즐 난이도를 대폭 낮추는 대신,

전투에서 각종 상호작용, 환경요소를 이용해 싸워서 공략하는 재미를 높였다.

플레이어의 행동을 다 예측하는듯한 한땀한땀 장인이 수놓은 것 같은 레벨 구성과

혜자 세이브를 통해, 어려우면서도 친절한 수작겜.


Fallout 3 GOTY - 롤플레잉, 1인칭슈터 (7/10)

뉴베가스 하고 이거하면 거의 워킹 시뮬레이터 급으로 좆나 밋밋함...

하지만 분위기 하나는 매우 뛰어나고 탐험하는 맛도 좋다.

베데스다식 오픈월드의 분위기3.


Fallout 4 GOTY - 롤플레잉, 1인칭슈터 (7.5/10)

베데스다식 워킹 시뮬레이션에 많은 시스템을 도입하면 이게 됨.

상당부분 억까 당하지만, 파워아머부터 총기개조 시스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설정의 다양한 컨셉들을 구경하는 맛까지 정말 잘 만들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Fallout New Vegas - 롤플레잉, 1인칭슈터 (8.5/10)

아주 많이 빨리는데, 빨리는게 합당한 롤플레잉 게임.

루트를 타는 재미, 결과를 보는 재미.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피식 웃게되는 위트들.

데드머니는 레벨구성이 훌륭하다.


Farcry 3 - 오픈월드, 1인칭슈터 (5/10)

그냥 팔리라고 만든겜 잘 팔렸던건 ㅇㅈ하는데,

수작도 안 되니깐, 제발 명작소리 작작해라.

악당과 주인공, 스토리 모두 하나같이 유치하고 얕으며

플레이자체가 그냥 반복뇌절에, 아주 단조로운 1자형 FPS 가끔가다 섞어주는 거에 지나지 않는다.

유비식 오픈월드 자체가 그냥 다른 겜들 마이너카피인데 뭔 유래를 찾고 의미를 찾어.


Fibrillation HD - 1인칭 어드벤쳐 (4/10)

분위기와 건축 구경때문에 재미가 있으나, 가격에 맞게 지나치게 단조롭고 짧은 그냥 인디겜.


Franz Kafka Videogame - 포인트앤클릭 (1/10)

그냥 유럽에선 이딴거 만들면서 서로 상주고 칭찬하고 그러면서 노나봄..취미로 만든 것같음.


Grim Dawn - 롤플레잉, 핵앤슬래쉬 (7/10)

핵앤슬하면 온라인에서 병신들 같이 눈깔 뒤집어져서 하지말고, 이런 싱글겜 해라.


Guacamelee! Super Turbo Championship Edition - 플랫포머, 메트로배니아 (6.5/10)

솔직히 그냥 약간 개그삘나는 멕시칸 분위기 이런거 별로인데, 잘만들긴 했음...


Half-Life: Source - 1인칭슈터 (8/10)

이런 FPS가 현대에도 나오면 좋겠음.

정작 1자형 슈터들이 영향받았다고 하는데, 하프라이프 시리즈만한 겜이 없음.


Half-Life 2 - 1인칭슈터(8.5/10)

플레이로 녹여낸 영화적 연출. 상호작용으로 하는 퍼즐들 추가.

하지만 레벨 디자인은 대중적이기 위해 물렁해졌다.

덕분에 고민하며 천천히 전진하는 맛보다,

달리고 반응하는 맛이 더 뛰어나져서 2만의 특색이 있다.


Halo 1 - 1인칭슈터(6/10)

콘솔로 할 수 있는 FPS라는 메리트로 인기를 얻었을뿐.


Halo Reach - 1인칭슈터(5.5/10)

콘솔에선 갓겜일지도 모르지만 그저그런 뇌절.


Hard Reset Redux - 1인칭슈터 (4.5/10)

그냥 닥치고 심플하게 로보트를 쏘는 게임.

대쉬기술 쓰느라 새끼손가락이 아플수도.


Hotline Miami - 탑다운 2D 액션 (8/10)

플레이어 스스로의 점차적인 학습, 상황판단과 반응속도, 쫄깃함이 어우러진 플레이.

이 게임이 풍기는 정제된 퇴폐미는 꼭 하나의 예술처럼 보이기도 한다. 디볼버 스타일의 마스터피스.


Iconoclasts - 플랫포머, 메트로배니아 (7.5/10)

퍼즐식 레벨 디자인이 아기자기한데,

맵 자체가 퍼즐이라 취향 좀 타겠지만,

도트를 정말 잘 찍어놨기에, 도트 게임 좋아하면 정말 좋아할 듯.

장인이 만든 것처럼 모든 면에서 촘촘히 완성도가 높다.

스토리가 역겨울 정도로 중2병스러워서 참기 힘들기도 하다.


Ion Fury - 1인칭슈터 (8/10)

맵 디자인만으로도 이 게임만한 게임 좆나 드물듯.

하지만 둠과도 다르게, 빌드 엔진 특유의 몹이 종잇장처럼 느껴지고 픽픽 쓰러지는 느낌...

보스전은 개씹똥망..이라고 하고 싶군요.


Katana ZERO - 2D 액션플랫포머 (7/10)

패드, 2D, 액션의 본질같은 재미를 가지고 있다.

핫라인 마이애미의 소프트, 대중화 버젼.

대부분 요소들은 다른 게임의 카피.


Layers of Fear - 1인칭 공포 어드벤쳐(3.5/10)

전형적인 양산형 1자루트 공포겜. 그냥 볼거리는 있는데,

몰입이고 플레이고 개뿔이, 점프 스케어만 있고 덕지덕지 기워서 만든 겜이다.

좆방충 병신들은 좋아하니 유튜브로 봐라.


Left 4 Dead 2 - 코옵 1인칭슈터 (7/10)

밸브가 대중들의 마음을 잘 알던 시절의 감성.

그냥 좆나 쏴재끼면서 달리는 코옵겜이 하고 싶을때.


Legend of Grimrock - 롤플레잉,던전크롤러 (7.5/10)

고전 던전 크롤러를 현대식으로 해석했다고 하는데 몰입좋고 재밌음.

다만 선택할 요소가 너무 적어서 심플함.


Max Payne - 3인칭슈터 (6/10)

불렛타임의 선구자격...뭐 하나 뛰어나다고 말해줄 건 없지만, 그냥 못할 수준은 아니다.


Max Payne 2 - 3인칭슈터 (6.5/10)

1이랑 같은데 둘 중에 하나만 하라면 그냥 거기서 거기라 2만 해도 된다.


Metro 2033 Redux - 1인칭슈터 (7/10)

게임 스토커만든 러2시아 성님들이 FPS가지고, 콘솔용 어드벤쳐겜 따라하면 이렇게 됨.

딱히 모난 부분도 없어서, 약간의 긴장감을 버틸수 있는 게이머라면 거의 좋아할 게임.


Metro Last Light - 1인칭슈터(7/10)

잠입 플레이를 상당히 강조했지만, 굉장히 허술해서 오히려 2033보다 게임성은 없는듯.

연출은 엄청 발전해서 보는 맛이 꽤 뛰어나다.


Moons of Madness - 1인칭 공포 어드벤쳐 (4.5/10)

작위적으로 배치된 퍼즐, 크툴루를 핑계로 한 어설프고 어이없는 스토리텔링.

소마에 비교하면 처절한 졸작. 열심히는 만들었지만 도대체 공포게임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


Outlast - 1인칭 공포 어드벤쳐 (5.5/10)

플레이 자체가 그냥 술래잡기 하면서 개구멍이나 오브젝트를 찾는 단순한 짓의 반복인데다,

플레이어가 달리면 몹은 플레이어를 잡지도 못하고 숨는 곳도 너무 많아 전혀 공포심이 들지 않는다.

공포게임이라기 보다는, 진행할 곳을 모르는 초회차 한정 꽤 재밌는 술래잡기 게임이다.

공포겜 1위 이런 말을 이런 겜에 붙이면 안된다.


Oxenfree - 퍼즐 어드벤쳐(3.5/10)

그냥 갬성 게임. 퍼즐도 탐험도 스토리도 대화시스템도 흉내만 내고 있다. 그냥 자칭 인싸들 저격용 병신겜.


Pillars of Eternity - 롤플레잉 (6/10)

그냥 분위기랑 세계관 설정만 보면서 하면, 충분히 좋은 겜. 근데 그것만 보면 게임인가?


Pillars of Eternity 2 : Dead fire - 롤플레잉 (7/10)

스탯, 전투시스템은 롤플레잉중에서도 탑. 하지만 그 외는...옵시디언은 솔직히 반성을 많이 해야한다.


Planescape: Torment: Enhanced Edition - 롤플레잉 (8/10)

이 아스트랄함과 영혼을 파고드는 스토리로 스스로가 게임이라는 것조차 망각했지만, 스토리는 인정할 수밖에 없어.


Portal - 1인칭퍼즐어드벤쳐 (8/10)

간단하고 재밌는 퍼즐. 후반부 훌륭한 레벨디자인. 엔딩후 크레딧에서 나오는 갓띵곡.


Portal 2 - 1인칭퍼즐어드벤쳐 (7.5/10)

추가된 퍼즐요소들과 스토리. 퍼즐풀다 롤러코스터 타고 퍼즐풀다 롤러코스터를 탄다.

퍼즐은 오브젝트만 확인하면 쉽게 풀 수 있는 난이도로 모두를 만족시킬만은 하다.

하지만 스토리는 뭐가 감동이라는건지?? 대체로 퍼즐과 스토리등 플레이 전체가 유치하다.

절대 부풀려지는 것만큼 그 정도 명작은 아니다.


Prey - 1인칭슈터,이머시브심 (9.5/10)

이거 까는 새끼들은 애초에 게임을 제대로 할 마음이 없는 새끼들.


Quake 1 - 1인칭슈터 (7.5/10)

둠을 3D로 만들었다는 누군가의 말이 굉장히 정확하다. 새벽에 하면 아직도 음침하다.

NIN이 만든 배경음은 어둡고 축축한 분위기를 만들면서도, 게임하는 내내 긴장하게 만든다.


Quake 2 - 1인칭슈터 (7/10)

둠식 레벨구성에서 슬슬 대세따라 1자형 어드벤쳐처럼 나아가는 단계.


Quake 4 - 1인칭슈터 (4/10)

그냥 심심하면 오징어땅콩 까두고 하면 됨. 딱히 퀘이크시리즈라고 일부러 할 필요까진 없음.

퀘이크1이나 2가 아니라,,,엉뚱하게 헤일로를 마이너카피.


Rage 1 - 1인칭슈터 (5.5/10)

총쏘는 재미. 너무 대놓고 1자형 스테이지지만 적당히 쪼이고 재밌음. 오픈월드는 그냥 재미로 넣어본건가?...


Rage 2 - 1인칭슈터 (6.5/10)

아발란체의 게임들은 유비식 오픈월드의 마이너 카피..

유비 오픈월드를 이렇게 따라할 정도면 아예 개발사로서의 아이덴티티 같은건 1도 없는듯.

하지만 이드뽕을 받은 전투나 스킬때문에 액션은 합격점.


Remnant : From the Ashes (7/10)

총크소울이라고 불리지만, 실제로는 TPS 장르로 재해석했기에 보스패턴부터 상당부분 다르다.

따라서 단순히 다크소울과 1대1 비교를 하며 다르다고 깎아내리는 프롬충들의 리뷰들은 역겨울 수준이다.

파밍하거나 레벨업의 요소가 있으나, 오래 즐기기엔 파밍요소가 단조롭고 월드도 꽤 반복되는 기분.

TPS로서의 타격감이나 전투부분에선, 꽤 심플하면서도 정말 잘 만든 게임이기에 아쉽다.


Resident Evil 7 - 1인칭 공포 어드벤쳐(8/10)

비록 모든 루트와 행동까지 결국 퍼즐이란 이름 아래에서 하나로 정해지지만,

공간 활용, 연출, 압박감, 적당한 전투 퍼즐 난이도 조절 등

플레이어가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훌륭한 요소를 잘 갖춤. DLC의 뒷풀이도 끝내준다.


Resident Evil Revelations - 3인칭 어드벤쳐(7/10)

모든 요소가 잘 정제된 어드벤쳐.

원래 휴대용 게임기용이라 마음 편하게 즐기기 딱 좋고,

플레이 내내 재밌는 수작.


Resident Evil Revelations 2 - 3인칭 어드벤쳐(7.5/10)

1이 액션쪽에 치중되어 있었다면, 2는 상황을 더욱 하드하게 주고,

몹의 속성에 따른 전투나 파트너의 능력등 게임성이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레벨 구조를 플레이어가 익혀나가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좋으며 스토리도 매우 깔끔하다.


Return to Castle Wolfenstein - 1인칭 슈터(5.5/10)

한 게임에서 다양한 컨셉의 맵들을 구경할 수 있다.

초반 오컬트의 컨셉은 지금 해봐도 꽤 재미있다.

하지만 짜임새있는 플레이라기 보다는, 억지스럽고 허접한 몹 배치등, B급 냄새가 나는 게임.


Sekiro - 3인칭 액션(7.5/10)

탑 클래스의 아트와 적당히 복잡하고 잘 짜여진 맵.

하지만 필드난이도는 지나치게 쉽고, 전투는 다채롭다기 보다는 결국 리듬액션이 주를 이룬다.

그 자체로 손맛이나 재미는 보장하는 게임이지만, 그 깊이의 가능성에 있어선 꽤 아쉬운 게임. 


Serious Sam FE, SE - 1인칭슈터 (4.5/10)

생각없이 쏘는데, 그런 가벼운 느낌이 좋을 때.


Serious Sam 2 - 1인칭슈터 (5/10)

생각없이 쏘는데, 구경할게 좀 더 생김. 스토리는 '그냥' 웃김. 미워할 수 없는 게임.


Serious Sam 3- 1인칭슈터(4/10)

1을 뇌절했지만, 그냥 더 덕지덕지 기워서 막 만들어냈다.


Shadow Warrior -1인칭슈터 (5.5/10)

같은 회사의 하드리셋과 비슷한 게임이지만,

나름 레벨 디자인도 있고,,스킬도 있음. 근데 그게 전부임. 시원한 건 장점.


Singularity -1인칭슈터 (4/10)

대놓고 콘솔용으로 만든듯이 엄청나게 단조롭다.

장점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지만, 그냥 게임이라고 부를 순 있음.


Slay The Spire - 카드게임 (6.5/10)

카드 효과를 이해하고 버프 먹이면서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

생각보다 심플하고, 이미 효율 있는 트리가 정해져서 엿 먹이는 것처럼 운빨이 어이가 없다.

아무리 빨려도 그냥 급식들이 좋아할 만한 인디 수준...


Sleeping Dogs: Definitive Edition - 3인칭오픈월드 (6.5/10)

GTA마이너판, 이 겜 패드쥐고 하면, 스스로 이소룡이나 성룡된 기분 듬. 스토리도 킬링타임으로 재밌다.


Soma - 1인칭 어드벤쳐 (8/10)

스토리, 분위기, 레벨디자인, 세련된 공포감 조성. 뭐 하나 깔게 없는 공포명작.


Stalker: Shadow of Chernobyl - 1인칭슈터 (6.5/10)

RPG를 간단히 섞은 FPS 게임. 재밌는 AI와 다양한 맵들.

훌륭한 분위기와 쪼임이 있다. 이 정도 불편함은 아무것도 아니오.


Stanly Parable - 1인칭 어드벤쳐 (5.5/10)

이동으로 하는 실험적인 선택지게임.

다분히 실험적이고 사색적인척 하느라 다분히 리뷰들에 거품이 낌.


Star Wars Jedi: Fallen Order - 3인칭 어드벤쳐 (6.5/10)

기존 AAA스타일의 3인칭 어드벤쳐에 세키로를 스깠다.

스타워즈식 설정과 훌륭한 경치와 아트 빼고는 딱히 독특한 것은 없고,

몹 패턴이나 플랫포밍 반복이 심해서 게임이 굉장히 밋밋하다.

스타워즈 팬이 아니라면 딱히 추천하고 싶지 않다.


Strife: Veteran Edition - 1인칭슈터 (6/10)

이런 겜은 그냥 롤플레잉 아니라고 해주세요...막판에 레벨디자인 좆나 복잡함.


Styx : Master of Shadows - 3인칭 잠입 (6.5/10)

마이너하고 툭하면 핵앤 슬로 변하는 장르에서,, 제대로 된 잠입을 요구하는 몇 안 되는 게임.

레벨 디자인은 뛰어나지만 참신한 요소는 없고, 지나치게 플레이가 반복되는 느낌이 있다.


Super Hot - 1인칭 FPS (3/10)

슈퍼 핫을 하면 거기에 정신이 흡수된다는 그냥 식상한 스토리에다,

엔딩에서는 다른 친구들에게 메일을 보내

'내가 해본 FPS 게임 중에 가장 기발한 게임'이라고 낚으라는 밈을 심어놓았다.

하지만 해보면 하나도 기발하지 않고,

'움직이면 시간이 흐른다, 적을 무력화하면 무기를 뺏는다' 이 두 가지 룰 가지고,

그냥 사방에서 몹 뿌려대는 거 잡는 게 플레이의 끝.

온갖 곳에 리뷰부터 추천까지 그냥 다 낚시로 봐도 무관.

그냥 아이디어 하나에 인생 날로 먹으려는 개발자들의 2시간짜리 씹좆거품 인디게임.


Surge 2 - 3인칭 액션 어드벤쳐 (8.5/10)

직관적이고 유기적으로 정성 들여 짜여있는 황홀한 레벨 디자인.

부위 파괴 시스템이 다양한 아이템의 파밍 시스템, 전투 시스템과 시너지를 일으켜

매 전투마다, 단순히 컨트롤이 아니라 선택에서 오는 몰입감을 불러온다.

길 찾기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뇌에 정지가 오는 빡대갈들의 징징댐과

프롬충들의 텃세로 단지 소울라이크라고 내려까이고 묻히는 게 정말 아쉬운 게임.


System Shock 2 - 1인칭 슈터, 이머시브심 (9.5/10)

게임 역사를 돌이켜봐도 손에 꼽을만한 명작, 바이블이자 완벽하다고 말할 수 있을 작품.


Titanfall 2 - 1인칭 슈터(7.5/10)

시원시원한 플랫포밍이 전투를 안 지치게 해주고,

무엇보다 파일럿과 타이탄이 쓸 수 있는 총의 갯수가 많고 타격감이 좋아 재밌다.

그리고 로봇과 우정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가 인상깊다.

1자형 FPS중에서는 정말 재밌게 한 게임.


Tomb Raider Reboot - 3인칭 어드벤쳐 (7/10)

슈팅, 플랫포머, 스토리를 AAA답게 섞었다.

그렇기에 누구한테라도 추천해서 욕은 먹지 않지만, 그만큼 딱히 추천할 이유도 없는 겜.


Trine 1 - 퍼즐액션 플랫포머 (7/10)

플랫포머 게임의 수작. 아이들한테 이런 게임 선물하면 정말 좋아할 듯.

물론 어른이 해도 아기자기한 것이 재밌다!


Unreal - 1인칭 슈터, 어드벤쳐 (8/10)

짱개랑 붙어먹는 회사가 옛날엔 이런 재미있는 겜을 만들었다는 것에 감격.

헤매는 거 싫어하면 피해야 됨.


Until I Have You - 플랫포머 (6.5/10)

굉장히 소규모 인디, 고전 아케이드 감성인데 난 이런 거 좋더라.

너무 유치한 다른 도트 게임은 거부감 들어서.

다시 트라이하는데 굉장히 템포가 빠르기 때문에, 반복하며 연습하고 클리어하는 맛이 좋음.


Valley - 1인칭 어드벤쳐 (7/10)

아주 소프트하고 더 단조롭게 만들고 스피드를 덧붙인 하프라이프식 레벨.

시원하게 계속 달리는데 기분이 상쾌해지고 입에 미소가 저절로 띌 정도다.


Witcher 3 - 3인칭 오픈월드 롤플레잉(6/10)

이미 너무나 많이 정해진 설정들과 캐릭터들에 의해

스토리의 깊이는 챙길 수 있을지언정 유저를 수동적인 위치로 감상하게 만든다.

던전과 전투, 스탯 시스템 등은 스카이림의 카피본처럼 대중적이기 위해 너무나 단조롭고 쉽다.

의도에서 빗나가는 선택과 결과 또한 여전히 감상을 위한 것일 뿐, 지나치게 칭송되는 면이 있다.

단지 잘 팔릴 상품으로는 양과 질 측면에서 뛰어나게 평가될지 몰라도, 게임으로는 글쎄올시다.


Wolfenstein: Old Blood - 1인칭슈터(7.5/10)

머신게임즈가 AAA게임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만든 것 같은 게임.

컷씬은 줄어들고 유저가 플레이해야하는 게임을 이제야 제대로 제공했다.

과거 RTCW의 컨셉을 다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Wolfenstein 2: The New Colossus - 1인칭슈터(7/10)

플레이로 보면 전작들보다 훨씬 못 하지만,

게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컷신과 스토리는 상당히 볼만하다.

정말 그냥 영화 보는 기분으로 해야 되는 게임이지만,

컷신 싫어하는 나도 재미만은 인정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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