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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9년 특갤 화제의 뉴스들

특이점이온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12.30 06:09:49
조회 1894 추천 48 댓글 8
							


안녕하세요~ 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그 동안 특이점이 온다 갤러리에서 화제가 되었던 뉴스들을 몇개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1)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 공개



2019년 7월 1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뉴럴링크 출범식에서 현재까지 일론머스크의 뉴럴링크사가 추진해온 뇌-컴퓨터 연결 프로젝트 (BCI) 의 현황을 공개했다.


쥐와 원숭이의 뇌에 미세한 전자칩을 이식해 컴퓨터와 연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는데, 머리카락 4분의1 두께의 미세한 실 모양의 센서들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무선으로 컴퓨터와 신호를 주고받는 방식이다.


단기적 목표는 신체 마비나 척추 손상, 시각장애 등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적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며, 장기적 목표는 사람 두뇌를 컴퓨터와 연결시켜 디지털 정보를 뇌에 업로드하거나 사람의 생각을 컴퓨터로 다운로드하는것을 실현하는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앞으로 강한 인공지능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뇌를 컴퓨터에 연결해 “생물학적 지능을 디지털 지능과 결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2) 특이점대학의 2035년 특이점 선언



싱귤래리티대학 의 공동대표 Shayne Manne 은 2019년 10월 16일 남아공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현 발전 속도로 보건데 기술적 특이점은 예상보다 15년 빠른 2035에 올 것이라고 전망된다고 밝혔다.


사실 특이점 2035년은 싱귤래리티대학 연례포럼 2018에서 Peter Diamandis가 처음 언급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한 해가 지나서도 그 전망의 일관성을 확인 할 수 있어 특이점을 바라는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는데 충분했다.






3) 구글 스태디아의 클라우딩 게이밍 서비스 출시



클라우드 게이밍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이용한 비디오 게임의 스트리밍 원격 플레이"를 의미하며 미래 게이밍 산업의 핵이 될 가능성이 높다 점쳐진다.


기업에서 구축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에서 동작하는 게임을 정기적인 요금을 내고, 정해진 타이틀들을 스마트폰 / PC / 콘솔 등 다양한 개인소유의 플랫폼에서 스트리밍을 통해 플레이하는 것이다.


즉 대용량의 게임을 직접 다운로드 하지 않아도 된다는점, 그리고 컴퓨터 자체의 사양과는 크게 상관없이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구글 스태디아는 2019년 11월 19일 총 14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행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인풋렉과 안정적인 게이밍 실행에 한계점이 많이 보였는데, 앞으로 5G기반 인프라의 확대와 클라우드 컴퓨팅 자체 기술 향상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차차 해결해나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4) 5G 이동통신 서비스 상용화 시작


5G는 4세대 이동통신의 다음 단계 기술로, 4세대 이동통신인 LTE에 비해 방대한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전송하고 실시간(저지연)으로 모든 것을 연결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다.

만약 5G의 상용화로 최대 20Gbps의 ‘초고속’ 전송이 가능해지면 증강 또는 가상 현실 속에서 실제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더욱 발전 할것이고, 촉각수준의 동시반응 속도로 인해 자율주행, 로봇·드론 제어, 원격 의료 등의 ‘실시간’ 서비스를 더욱 원활하게 누릴 수 있을것이다.

이렇듯 5G 가 제대로 상용화만 된다면 삶의 질을 많이 높일 수 있다.

올해 1월부터 한국이 세계최초로 5G 이동통신 서비스의 상용화를 이루었는데, 아직까지는 만족도가 그렇게 높지 못하다.

지금까지는 3.5GHz 대역의 중대역 주파수만 지원되어 초고주파 주파수인 28GHz 대역을 쓸 수 없기 때문이고, 5G의 속도를 누릴 수 있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그 속도로 인해 체감 할 수 있는것은 조금 더 빨라진 다운속도 정도라서도 있다.

자율주행과 같은것이 상용화된다면 그 유용성을 더 잘 체감할 수 있을것이다. (참고로 28GHz는 내년 상용화 예정)



5) 세계 IT 대기업들의 AI 대규모 투자



AI 가 전세계적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면서 기업간, 그리고 국가간의 AI 개발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속에서 특히 올해 세계적인 대기업들의 투자들이 돋보였는데 우선 마이크로스프트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 AI 에다가 10억 달러, 한국 돈으로 약 1조원의 투자를 했다고 지난 7월 밝혔다.

오픈AI는 AGI를 목표로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이러한 AGI 개발에는 시스템 구축과 운영, 인력 구성을 위해 막대한 자본이 소요된다.

하지만 비영리단체인 오픈AI는 이러한 비용을 모두 외부 지원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파트너십으로 오픈AI는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확보할 수 있게 된것이다.

또 하나의 예시로는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인데, 그의 AI 사랑은 남다르다 할 수 있다.

2017년 설립한 100조원 규모의 비전펀드에 이어 , 두 번째 비전펀드를 마련하였고 애플, 골드만삭스, 스탠다드차타드 등과 함께 총 1080억달러(118조원) 규모 초대형 기술 투자펀드로 조성할 계획이라 지난 7월에 밝힌 바 있다.

비전펀드는 당연 인공지능 회사들에게 집중 투자된다.

그 밖에 삼성전자도 내년까지 AI 연구 인재 1000여 명을 확보하고 AGI 사업에 전 기업적 차원의 역량을 집중할것이라 밝혔다. 이재용 부회장의 AI 초격차 전략 주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삼성이 AGI 를 공식 언급한것은 처음이고 앞으로의 AI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는것을 명백히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렇듯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들이 AI 발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데, 앞으로 이것이 AGI 도래를 앞당기는데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모은다.



6) 양자우위 달성


9월 20일 미국의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가 구글이 양자우월성에 도달했다고 밝힌 기사를 게재하면서 화제가 되었다.

올라왔다 금방 사라진 NASA의 문서를 인용해 구글이 코드명이 시커모어 (53 큐비트) 인 양자컴퓨터 칩을 만들었고 슈퍼컴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였다고 전한것이다.

이에 대해 경쟁사인 IBM이 “구글의 연구 결과를 믿을 수 없다”고 반박에 나섰다.

하지만 그로부터 한달 후 10월 23일, 양자컴퓨터 프로세서가 랜덤 컨컴 회로 출력을 샘플링하는 작업에서 기존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능가했다는 결과를 정식으로 네이처(Nature) 지에 발표했다.

기존 최고의 슈퍼컴으로 1만년 걸리는 일을 단 200초만에 계산을 해냈다는것이다.

정말로 1만년인가 2.5일인가 에 대한 IBM 과의 논란은 일었으나 어쨋든 난수계산에 있어서 클래식 컴퓨터보다 성능이 뛰어나다는것은 입증이 된것이다.

앞으로 양자오류의 개선과 상온에서도 작동하는 플랫폼 개발 등이 과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네븐의 법칙에 의하면 2019년 양자우위가 예상되었는데 이것이 실제로 이루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7) 알파스타가 대부분의 인간 플레이어를 상대로 승리하다


지난 10월, 딥마인드의 스타크래프트2 AI 알파스타의 성과에 대한 뉴스가 나돌았다. 알파스타는 스타2에서 99.8%의 인간들을 상대로 승리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것은 즉, 알파스타는 활약을 한 리그마다 순위 200안에 든다는것을 의미한다.

2019년 1월 당시와 큰 차이라고 한다면, 기존에 주어졌던 핸디캡들 (맵이 전부 보임, 특정 종족으로만 가능, 초인간적인 클릭 속도) 을 제거한 채로도 이러한 결과를 내었다는것이다.

이것이 의미가 있는 이유는, 바둑과 같은 턴제 게임과는 다르게 실시간으로 상황이 계속 바뀌며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판단을 내려야되고 취할 수 있는 행동의 그 경우의 수가 훨씬 많은 스타크래프트2같은 게임에서도 AI가 그 힘을 여실히 보여주었다는것이다.

자율주행 같은것에 활용되는 AI는 바로 이러한 AI이다. 따라서 알파스타의 성과가 나타내는 의의는 비단 게임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8) 스타링크 프로젝트를 현실화시키기 위한 첫 발걸음


스타링크 프로젝트란 지구 가까이에 인공위성 1만2000여대를 띄워 1Gbps급 저비용 초고속 인터넷을 사각지대 없이 지상에 제공하는것을 목표로 한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사의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지난 5월 15일날 1차로 60기의 인공위성을 쏴올리는데 성공했고, 이어 2차분 위성 60기를 11월 11일날에 배치했다. 스페이스X는 내년 2020년부터 미국 북부와 캐나다를 대상으로 스타링크 서비스를 시작하고 세계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는 앞으로 24차례에 걸친 추가 배치를 통해 확대할 계획이다.



9) 테슬라의 사이버 트럭 공개


테슬라가 11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 호손에 위치한 테슬라 디자인센터에서 파격적인 디자인의 전기트럭 ‘사이버트럭’을 공개했다. 공개된 픽업트럭은 콘셉트카가 아닌 실제 양산형 모델이다.

강철로 뒤덮인 사이버트럭은 높은 강도를 자랑하는데 망치로 때려도 찌그러지지 않는 차체와 9mm 권총 사격에도 깨지지 않는 강화 유리를 탑재했다.

(하지만 발표에서는 웬걸 쇠공을 던졌을때 유리가 파손이 되어 공개 직후 주가가 떨어지는 해프닝도 있었다. 그 후 태양광 충전 기능 공개, 쇠공을 던졌을때 안깨지는 영상 공개 등으로 다시 주식이 소폭 회복되었지만)

어쨋든 전기차인데 가속 성능은 웬만한 스포츠카를 능가한다. 모터 갯수에 따라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에 각각 6.5초, 4.5초, 2.9초가 소요된다. 완충 시 주행 가능 거리는 400km~800km 수준이다.

기본 모델이 3만9900 달러(4700만원)부터 시작한다. 160~200km 주행 가능한 기아차 봉고EV가 약 5000만원으로 책정된 것을 고려하면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생산은 2021년 말부터다.



10) 노화역전의 성과

올해에도 노화역전에 대한 연구 성과도 여러가지 확인이 되었는데, 크게 3가지를 들 수 있다.

1.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작은 임상실험이 진행 되었는데, 1년 동안 9명의 건강한 자원자가 3가지 일반적인 약물(성장 호르몬과 2가지 당뇨병 약물)을 혼합해 섭취, 인체 게놈 마커분석 측정 결과 평균 2.5년의 생물학적 나이가 줄었다.

즉 후생유전학 생체시계역전이 확인된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관련 실험 대상자가 소수이고 대조군을 포함하지 않아 예비적 단계라고 한다.

2. 미국 하버드대 유전학과 교수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복구 기능에 NAD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 물질의 전구체를 투여해 노화한 세포가 젊어지는 것을 증명했다.

지금까지는 쥐 실험에 불과하지만 싱클레어 박사팀은 오는 2020년까지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마칠 계획이다. 그의 주장에 의하면 NMN 기술이 상용화돼 시판되면 알약 하루분의 가격은 커피 한 잔 값일것이라 한다.

3. 텔로미어를 연장하여 노화역전을 이루는것도 동물 실험에서 성과를 거두었는데, 특히 Libella Gene Therapeutics사는 올해 10월 17일부터 지원자에 한하여 한화로 약 10억원의 돈을 받고 텔로미어 연장술을 시행하는 임상실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실험은 2021년 1월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성공한다면 생체나이가 20년 젊어질 예정)



11) 삼성전자의 3나노 공정 계획 발표


무어의 법칙이란 반도체 집적회로의 성능이 24개월마다 2배로 증가한다는 법칙으로, 인털의 공동 설립자인 고든 무어가 1965년에 내 놓은 법칙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무어의 법칙이 더이상 유효하지 않고 있는것처럼 보이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수년년에 무어의 법칙을 완전히 폐기하게 될것이라고 고든 무어 본인이 주장 할 정도이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전망은 부정적인가? 그렇지도 않다.

기존 공정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내어 반도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이 많이 연구되고 제시 되고 있다. 신소재 개발도 그렇고, 양자컴퓨터, 반도체 패키징 기술 등 More Than Moore 의 전망은 어둡지 않다.

그 중에서 특히 눈에 띈것인 삼성전자의 지난 5월에 발표한 3나노 공정 계획이었는데, 반도체 파운드리(수탁생산) 초미세 공정 기술을 내년까지 개발 완료하고, 2021년부터 제품을 양산한다고 한다.

반도체 소비전력을 크게 줄이고 성능은 높이는 차세대 기술 ‘게이트 올 어라운드(GAA)’ 구조를 3나노 공정에 적용하기로 하였으며 기존 7나노 공정과 비교해 칩 면적을 약 45%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쟁사이자 현재 파운드리 업계에서 확고한 1위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대만 TSMC보다 1년가량 앞선 기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앞으로 5세대(5G) 이동통신에 최적화한 모바일 기기, 인공지능(AI) 로봇,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IoT) 기기 등에 활용할 차세대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인 셈이다.




12) 자율주행 상용화 준비 단계 돌입

사실 최근들어 자율주행은 2016년보다 오히려 출시에 있어서 기업들이 보수적인 경향을 더 갖게되었다고 볼 수 있다.


몇년전 당시에는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긍정적인 성과로 인한 흥분, 그에 따라 기업들은 "최첨단" 이미지를 고객에게 어필하려는 마케팅 전략을 펴고자 했고 제대로된 안전 지침도 부재했으니 결국 누가 더 빨리 내놓아 상용화시키는가의 경쟁으로 나아간 측면이 있다.


따라서 기업들이 출시날짜를 성급하게 잡는 경향이 있었으나 결국 GM, 웨이모, 테슬라 등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줄줄이 출시날짜를 한참 뒤로 연기하게 되었다.


이는 기술적 역량이 완벽하지 않으면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는 사실을 실제 사고 사례를 보며 배웠고, 그저 빨리 내놓아 시장을 차지하겠다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기업에게 최선이 아니라는것을 인식하게 되어서다 .


즉, 이제는 자동차 회사들이 더 꼼꼼한 테스팅을 거치고 최대한 고객에게 "안전함" 을 어필 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한것이고 특히 5단계 완전자율주행의 실현 만큼은 아직 먼 일이라는 것을 인정하는듯한 흐름이 되었다.


그렇다면 2019년들어 조금은 더 냉정해지고 현실을 파악하게 된 자동차 회사들이 예상하는 출시년도는 어떠할까? (클릭하면 뉴스 링크 연결)


1) 혼다: 2020년까지 고속도로 자율주행 (3단계) 자동차 출시


2) BMW: 2024년까지 4단계 자율주행 자동차 출시


3) 닛산: 2020년까지 고속도로 자율주행 자동차 출시


4) 도요타: 2020년까지 고속도로 자율주행 자동차 출시


5) 현대: 2020년까지 고속도로 자율주행, 2024년까지 도시 지역에 한해서 완전자율주행 자동차 출시


6)포드: 2021년까지 완전자율주행 자동차 출시


7) GM: 2020년에 운전대를 땐 자동차 선보일 예정
이므로 정부에게 운전대 제거 승인 요청. 2016년에 다른 기업들은 너도나도 빨리 내자 하는 분위기속에서 그나마 보수적인 편이었는데 이제는 완전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는것이 인상적이다.


8) 테슬라: 역시 보수적인 흐름을 탄 다른 기업들과 다르게 2020년말까지 완전자율주행 자동차를 내놓겠다고 한다.








혹시 모르니 "2019년이면 이걸 빼먹을 순 없지!" 싶은게 있다면 의견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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