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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Tu-128: 분명 시작은 좋았는데앱에서 작성

우희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24 21:13:09
조회 4698 추천 3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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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128의 유일한 무장은 4기의 R-4 공대공미사일이었는데,
총 4발이 R-4가 주익 하단의 파일런에 장착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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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중률을 높이기 위해서 표적 1기당
반능동 레이더 유도방식을 쓰는 R-4R과
적외선 유도방식을 사용하는 R-4T를
각각 1발씩 사격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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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5=R-4)
아 참고로 저 미사일도 좆같이 큰 물건이여서
사정거리 25km짜리 중거리 공대공미사일이
길이만 5.5m, 무게는 500kg에 달했고,
апу-128이라는 전용 파일런에서만 운용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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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함미사일으로 만들었던 UGM-84 하푼이
길이 3.8m에 무게 690kg였으니 뭐....

나토는 이 단순하고 거대한 미사일에
AA-5 'ash' 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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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자체의 탄두중량이 AGM-65 매버릭(57kg)와
비슷한 53kg에 달했던 R-4는 정말 별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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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맞추기만 한다면
U-2나 SR-71같은 정찰기나 B-52같은 폭격기조차
모두 잿더미로 만들어버릴 수 있었다.

하지만 Tu-128의 진가는 따로 있었으니....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서 미안하지만
혹시 SAGE라는 시스템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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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비만 해도 맨해튼 프로젝트를 뛰어넘었고,
배치하는데 1200억 달러(156조원)이상을 쏟아부은
미군의 반자동식 방공조작 시스템, SAGE
(Semi-Automatic Ground Environment)
진정한 냉전, 아니 돈지랄의 산물이었는데,
1950년대에 나온 관제시스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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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관만 60,000개가 들어갔고, 무게가 280톤에 달했으며,
백신 프로그램과 고장감지 시스템까지 있었던
IBM제 AN/FSQ-7 '컴퓨터'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북미 상공의 항공기들을
적기인지 아군기인지 판별까지 해주고
요격기를 지상관제소의 명령에 맞추어서
자동으로 목표지점까지 내다꽃아주는 체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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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전국을 32개 구획으로 나누었고,
이런 컴퓨터를 운용하는 관제소를 32개 건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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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으로 구성되고 넓이만 12,000m²에 달했던
SAGE 스테이션 건물은 보안을 위해서
내폭성이 있는 특수 콘크리트가 사용되었으며,
설치된 진공관식 컴퓨터의 어마어마한 전력소모와 발열을
감당하기 위해 별도의 냉각탑과 발전실까지 갖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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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뉴욕의 토마스 33번가에 위치한 AT&T 빌딩처럼
(33 Thomas street, NSA의 도/감청본부)
밖에서 안을 내다볼 수 없도록 창문이 존재하지 않았다.

150명의 AN/FSQ-7 오퍼레이터가 배치된
각각의 SAGE 스테이션은 권역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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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 라인이나 BEMWS같은 조기경보시스템과
공군기지의 레이더나 기상관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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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121 조기경보기같은 AWACS 자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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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의 레이더 피켓함으로부터
실시간으로 북미 상공의 비행물체에 대한
정보들을 전송받았으며,
표적이 만약에 적기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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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01이나 F-102같은 요격기들을 출격시켜
사전에 목표물을 파괴시킬 수 있었고,
만약 요격기의 출격이 지연되거나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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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14개(캐나다에 2개) 포대가 배치된
사거리 700km짜리 CIM-10 bonarc
지대공미사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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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140km짜리 MIM-14 허큘리스 지대공미사일을
원격으로 발사시켜서 적기를 격추할 수 있었다.
참고로 핵 만능주의 시대답게, 각각의 미사일들은
흔해빠진 재래식 폭탄이 아닌 지니 핵로켓마냥
핵폭탄으로 적기를 요격하는 방식이었다...

여기까지만 들어도 개쩌는 시스템이 맞지만,
SAGE의 진가는 따로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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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F-106의 MA-1 AWCS와 연동되어 작동하는
자동관제/조종 시스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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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의 핵심은 F-106의 기수부에 장착된
MA-1이라는 항전장비 시스템이었는데,
무게만 1.1톤, 배선 길이는 13km에 달했던
이 정신나간 사격통제 시스템은 SAGE와 연동되어서
조종사의 조종 없이도 자동으로 F-106을
목표물까지 유도시키고 미사일까지 발사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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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지상관제소에 의해 갱신되는 적기의 위치는
직경 20cm 가량의 원판형 디스플레이에 표시되었고,
디스플레이 내부에는 반경 650km 이내의
지형지물 데이터가 들어있어서 정확햐 위치파악이 가능했다
또한, 이 디스플레이에는
지상레이더가 적기를 놓칠 경우를 대비해서
마지막으로 레이더에 포착됐던
적기의 위치와 속도, 방향 등을 종합해
기체 내부의 컴퓨터가 자동으로 적기의 예상 경로를 파악,
콕핏의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기능도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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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룩다운/슛다운이 불가능한
F-106의 레이더를 보조하기 위해서
MA-1과 연동되는 초기형 IRST
(Infra-Red Search and Track, 적외선 탐지장치)
를 기수에 장착했다
냉전기, 쟤네가 하면 우리도 한다가 당연시되던 시절..
'Мы не можем летать, и другие не могут летать.'
그러니까 '우리는 날지 못한다, 남들도 날지 못한다.'
라는 씹간지나는 표어를 달고있는 소련 방공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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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거리 3,000km짜리 드네스트르/드네스트르-M
(Днестр/Днепр радар, 나토 코드명 '헨하우스')
탄도탄/폭격기 조기경보레이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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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거리 450km짜리 P-37 'bar 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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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거리 400km짜리 P-14 'Tall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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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거리 370km의 P-40 'long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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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거리 250km짜리 PRV-9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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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DEW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탄탄한
장거리 레이더망을 구성했고, 이를 총지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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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즈두흐-1 시스템(Воздух-1)을 건설한다
(사진은 모스크바 근교의 Don-2 조기경보레이더)
근본적으로 미국의 SAGE와 비슷한
자동조종 방공시스템이었던거 같은데,
뭐 찾아보고 싶어도 자세한 자료가 없다...

여튼, 그래서 Tu-128은 기존의 요격기들과는 달리
Kaskad-M(Каскад-М, 소련 방공군이 1960년대에 사용했던 지상관제 시스템? 아는사람 있으면 댓좀)의 참여 없이
자동화된 Vozdukh-1M에 연동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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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트-4p(Путь-4П) 시스템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목표물까지의 유도가 가능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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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L-SM(소련 방공군의 초기형 데이터링크)는
지상의 방공관제소에서 전송된 표적좌표를
항법사와 조종사의 디스플레이에 표시할 수 있어서
조종사는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명령에 따라
RP-S 레이더가 목표물을 포착할 때까지
Tu-128을 목표지점으로 조종하기만 하면 됐다.

목표 지점에 도달해 RP-S 레이더가
표적을 포착하면, 지상관제소는
탑재된 R-4미사일의 시커를 강제로 작동시켜서
조종사에게 세부적인 발사 방향까지 지정해줬다.
물론, 지상관제소와의 통신이 끊기거나
북극권의 레이더 음영지역에서 작전할 경우를 대비해서
탑재된 레이더만으로도 요격작전이 가능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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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에 배치된 Tu-126 조기경보기와의
데이터링크까지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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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신기술들을 대거 적용한 덕분에
Tu-128은 1961년에 초도비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966년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생산이 시작되어
소련 방공군(PVO)에 인도되었다.

본래 Tu-128은 총 25개의 소련 방공군연대에
배치될 예정이었으나, 소련군도 이건 아니라 판단했는지
6개 연대에만 배치되었고, 1970년에 단종되었다
총 양산댓수는 198기.

하지만 만들어놓고 보니 문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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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터진 B-52로는 소련 영공 근처에
접근조차 할 수 없음을 깨달은 미 공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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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에 Agm-25같은 공중발사 순항미사일들을
(ALCM, Air-Launched Cruise Missile)
주렁주렁 매달고 요격기와 대공미사일의
사정거리 밖에서 쏴재끼기로 결정해버린 것이다.

Tu-128은 톰캣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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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128의 유일한 무기인 R-4의 사정거리는 25km,
적외선 유도를 사용하는 R-4T는 15km에 불과했다.
B-52가 운용했던 AGM-86의 사정거리는 2400km,
이걸로 도데체 뭘 격추할 수 있을까?

여기에 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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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곡률 때문에 레이더파가 닿지 않는
음영지역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아챈 미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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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도 고속 침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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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고도 고속 침투로 전술을 바꿔버린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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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 상공에서 마하 1.5로 핵투발이 가능한
F-111을 500기 넘게 찍어내 1967년에 배치했는데,

레이더로 저고도 침투를 탐지하는 룩다운 기능 자체가
저공의 클리터를 걸러내는 기술을 요구하는 분야라
60년대 소련의 뒤떨어지는 전자기술로 구현하기는
다소...무리가 있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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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련 방공군의 주력기였던
Su-9/11/15는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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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경보기였던 Tu-126조차 저고도 탐지능력이
아예 존재하지를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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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1972년에 룩다운이 가능한
RP-23 레이더를 Mig-23m에 장착하기 전까지
소련의 모든 대공체계들을 통틀어서
저공비행하는 적기를 격추가능한 물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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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고도를 커버하는 쉴카같은 대공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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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패드가 유일했다.

심지어 이 RP-23조차 실제로 써먹어 보니
성능이 영 아닌 물건이었기에,
소련군이 실전에서 써먹을만한 룩다운 레이더는
1981년, 방공군용 MiG-31에 탑재된 БРЛС-8Б Засло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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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BRLS -8B "Zaslon" 레이더가 최초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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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공군은 이보다도 더 늦어져서
1983년에 MiG-29가 배치될때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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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미군은 1973년에 룩다운이 가능한
AN/APG-63을 개발해 F-15에 장착했으니 뭐...
괜히 소련군이 Mig-31의 레이더에다
장벽이라는 뜻의 자슬론이란 이름을 붙여준게 아니었다.

아무튼, 이 저고도 침투 문제가
유독 Tu-128에게 심각했던 이유가 있었는데,

분량 문제로 다음편에 서술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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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86 일반 KARI 발사체기술협력동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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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85 일반 미국이 했다고 음모론 펼치는 새끼들 사상이 존나게 투명함
차단해봐VPN키고다중이양산하면그만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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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84 📺미주 트럼프, 쿠바가 미국에 도움을 요청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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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83 일반 51구역 역공작 썰만 봐도
ㅇㅇ(1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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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82 일반 트럼프는 해고한 FEMA수장을 재지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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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81 ❗정보 북한으로 가던 중 침몰한 화물선, 루트 한글화 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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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80 일반 이즈모가 안 멋진 항모인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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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79 🪣짬통 나무호라면서 철로만든거 사기잖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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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78 일반 음모론 나온 이유 미국탓 맞지
ㅇㅇ(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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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77 일반 왜 한국무기는 적극적으로 입찰에참가하냐 [2]
ㅇㅇ(21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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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76 일반 나무호 음모론은 말이 안 되는게 프랑스 중국도 타격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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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75 일반 피격 당시에 미국 음모론 군갤에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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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74 일반 실손보험 이라는게 한국에서 유독 발달한거임?
ㅇㅇ(22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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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73 일반 구한말에 제대로된 군대가 없었지 않나
ㅇㅇ(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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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72 일반 돈 없어서 74식 중고 사는 필리핀이 10식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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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71 일반 UAE가 강하게 나오는건 이해하는데 감당가능함?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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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70 일반 1사단 신교대 해체 할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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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69 💥중동 UAE "韓화물선 나무호 테러 공격 강력규탄...韓조치 전폭 지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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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68 일반 21세기 후반쯤 되면 핵무기 제재는 어려워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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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67 일반 이란 씹새끼들 테헤란로 이름 텔아비브로 라고 바꿔라 [2]
ㅇㅇ(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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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66 일반 여긴 전시아니면 병맛글만 올라옴? [3]
ㅇㅇ(2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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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65 일반 만약 나무호가 중기뢰에 맞았다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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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64 🪣짬통 그래도 아직 우리가 먼저 잘못했다 논리는 없긴하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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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63 일반 의학이발달한나라가 선진국이다 [2]
ㅇㅇ(12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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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62 일반 음모론 나오는 것도 미국 업보 아니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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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61 일반 필리핀은 근데 진영논리 아니면 태국처럼 중국 vt4인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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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60 일반 나무호 음모론 나오는게 노르드스트림 때문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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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59 💥중동 나무호 피격 직전 선미는 ‘이란’ 방향…“본보기 노린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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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58 일반 우크라이나가 전형적인 테크 기반 군대아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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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57 일반 옳게 된 나라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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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7656 일반 태국 호위함 수주전에 참가하는 현중 HDF-4000TH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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