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법령] 법령)댐건설ㆍ관리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캣맘비문학(154.28) 2023.01.18 02:37:30
조회 134 추천 0 댓글 0

viewimage.php?id=2cb3c42fe6d32cab61b2&no=24b0d769e1d32ca73fea85fa1bd8233c86f813db236256058fa450b44caa3ab3309cbc67837e41aeb9d6824398bc3cebdc2d93be2e34d8feee305044aa88d97e2a597ccea466

댐건설ㆍ관리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6조(특정용도를 위한 하천점용의 제한)

다목적댐의 저수를 특정용도에 사용하려는 자는 「하천법」 제33조에 따른 하천의 점용허가와 같은 법 제50조에 따른 하천수의 사용허가를 받고 제24조에 따른 댐사용권을 설정받아야 한다.

[전문개정 2011. 5. 30.]


하천법 제33조(하천의 점용허가 등)

①하천구역 안에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하천관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받은 사항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한 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1. 토지의 점용

2. 하천시설의 점용

3. 공작물의 신축ㆍ개축ㆍ변경

4. 토지의 굴착ㆍ성토ㆍ절토, 그 밖의 토지의 형질변경

5. 토석ㆍ모래ㆍ자갈의 채취

6. 그 밖에 하천의 보전ㆍ관리에 장애가 될 수 있는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

②제1항에 따른 허가(이하 "하천점용허가"라 한다)에는 하천의 오염으로 인한 공해, 그 밖의 보건위생상 위해를 방지함에 필요한 부관을 붙일 수 있다.

③하천관리청이 하천점용허가를 하고자 할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고려하여야 한다. <개정 2017.1.17>

1. 제13조에 따른 하천의 구조ㆍ시설 기준에의 적합 여부

2. 하천기본계획에의 적합 여부

3. 공작물의 설치로 인근 지대에 침수가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하는 배수시설의 설치 여부

4. 하천수 사용 및 공작물 설치 등으로 하천시설에 미치는 영향

④하천관리청은 하천점용허가를 할 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기 위한 경우에는 이를 허가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20.6.9>

1.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농약 또는 비료를 사용하여 농작물을 경작하는 행위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골재채취 등 하천 및 하천시설을 훼손하거나 훼손할 우려가 있는 행위

3. 가축을 방목하거나 사육하는 행위

4. 콘크리트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고정구조물을 설치하는 행위. 다만, 하천의 관리에 지장을 주지 아니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5. 그 밖에 하천의 보전 및 관리에 지장을 주는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

⑤ 하천점용허가를 받은 자는 해당 허가를 받아 점용하고 있는 토지 또는 시설을 다른 사람에게 임대하거나 전대(轉貸)해서는 아니 된다. 다만,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하천관리청의 승인을 받아 임대하거나 전대할 수 있다. <신설 2018.2.21, 2020.12.31>

⑥제30조제10항은 제1항에 따른 허가사항이 제30조제1항 또는 제50조제1항에 따른 허가사항과 중복되거나 관련되는 경우에 준용한다. <개정 2018.2.21, 2020.12.22>

⑦하천관리청은 하천점용허가를 한 때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고시하여야 한다. <개정 2018.2.21>

⑧하천점용허가의 유효기간 및 세부적인 기준 등에 필요한 사항은 환경부령으로 정한다. <개정 2009.4.1, 2013.3.23, 2018.2.21, 2020.12.31>

⑨제30조제3항은 하천점용허가에 관하여 준용하고, 제30조제5항부터 제9항까지의 규정은 제1항제3호(하천관리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경우로서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또는 제4호에 따른 점용허가에 관하여 준용한다. <개정 2016.1.19, 2017.3.21, 2018.2.21, 2020.12.22, 2020.12.31>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 AD 취향에 맞는 BJ를 골라보세요! 운영자 25/10/24 - -
- AD 아직 추워요! 겨울가전 시즌오프~!! 운영자 26/01/30 - -
2824 공지 캣맘, 고양이집, 고양이밥, 밥자리 민원 넣는 방법 [165] 캣맘비문학(109.169) 22.04.26 82537 455
17820 공지 동물단체 추진)구청내 길고양이 전담공무원 제도 아십니까? [2] 안갤러(110.70) 26.01.06 525 12
16956 공지 [관치행정의 비극] “동물복지” 외치는 정부, 길고양이 정책은 세금 낭비 ㅇㅇ(117.111) 25.09.28 1470 8
13326 공지 [A4다운링크] 길고양이 급식소용 유인물 [8] ㅇㅇ(169.150) 24.07.10 8833 36
13025 공지 바로 실천 가능한 캣맘 탈출 가이드 [쉬움] [1] 아이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6.20 7233 33
12277 공지 캣맘 신고하는법.howto [3] ㅇㅇ(211.36) 24.04.20 13192 51
13250 공지 캣맘 과태료 먹이는 법 [2] ㅇㅇ(106.102) 24.07.04 9484 33
4532 공지 민원&고소&신고 등 여러가지 라벨링 모음 라벨링(89.187) 22.07.20 10438 11
5665 공지 국민신문고로 민원 넣는 방법 [5] 캣맘비문학(156.146) 22.10.04 19605 25
12558 공지 캣맘이 보낸 가짜 공문 판별법알려줌(요약있음) ㅇㅇ(223.39) 24.05.13 4806 9
6742 공지 민원이 안 통할 때 대처 방법 [2] 라벨링(89.187) 23.01.05 14015 10
4497 공지 민원 넣는 기본 가이드 라벨링(89.187) 22.07.19 8783 8
8437 공지 지자체 공식 지원 급식소 민원 넣어 없애는 법 [9] 뿅뿅(210.178) 23.06.07 9454 45
2944 공지 필독)안티캣맘갤러리 이용가이드 [9] 논문빌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5.02 6740 22
1 공지 안티 캣맘의 대한 소개 [18] 온기잃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3.30 9599 143
4491 공지 신고글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7.19 5533 9
12194 공지 파딱 신문고 [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4.12 8767 4
18110 일반 자기가 밥 주던 냥퀴벌레가 이주방사되어서 걱정인 캣맘 안갤러(211.49) 00:06 16 0
18109 일반 야생 고양이 돌보기는 쾌락 없는 책임이라는 캣맘 안갤러(211.49) 02.08 14 0
18108 일반 출입금지구역에 해처리 또 발견 DC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31 0
18107 일반 냥퀴벌레가 사흘 연속으로 차를 조져놓음 안갤러(223.63) 02.08 25 0
18106 일반 실화) 석촌호수 캣맘 근황 [1] 안갤러(223.38) 02.08 43 0
18105 일반 실화) 남의 회사에다가 밥자리 설치한 캣맘 [1] 안갤러(223.38) 02.08 49 0
18103 일반 실화) 캣맘에 점령당한 광교산 주민쉼터 정자 안갤러(223.38) 02.08 28 0
18102 일반 사람보다 길고양이가 먼저인 캣맘 안갤러(223.38) 02.08 29 0
18101 일반 아크로비스타 캣맘 안갤러(223.38) 02.08 23 0
18100 일반 공무원 노동조합 캣맘 근황 [1] 안갤러(223.38) 02.08 28 0
18099 일반 사랑과전쟁)이혼위기인 캣맘 안갤러(223.38) 02.08 27 0
18098 일반 다이소 절도 캣맘 근황 안갤러(223.38) 02.08 29 0
18097 일반 놀라워요) 캣맘이 사라진 아파트 근황 안갤러(223.38) 02.08 24 0
18096 일반 갈고양이 사료싸개 알바 구하는 당근근황 안갤러(223.38) 02.08 19 0
18095 일반 현재 유튜브에 난리난 코인세탁근황 안갤러(223.38) 02.08 25 0
18094 일반 캣맘A 안갤러(223.38) 02.08 18 0
18093 일반 실화)캣맘에게 점령당한 아파트 근황 안갤러(223.38) 02.08 26 0
18092 일반 냥퀴벌레들 밥을 몰래 주고 싶은 캣맘 안갤러(210.205) 02.08 16 0
18091 일반 캣맘 조져버린 편의점 사장의 미친 판단력 안갤러(223.38) 02.08 26 0
18090 일반 실화) 동물학대 캣맘 신상공개 근황 안갤러(223.38) 02.08 26 0
18089 일반 전설의 활어회 캣맘 안갤러(223.38) 02.08 22 0
18088 일반 캣맘 행위를 정당화하려고 트럼프의 이민 단속 들먹이는 털레반 안갤러(210.205) 02.08 26 0
18087 일반 캣맘에 피해입은 어느 차주 안갤러(223.38) 02.08 19 0
18086 일반 캣맘에게 고소당한 관리사무소 안갤러(223.38) 02.08 21 0
18085 일반 캣맘에 대한 현명한 대처 안갤러(223.38) 02.08 21 0
18084 일반 자기 해처리 치운 자에게 책임 묻겠다는 캣맘 안갤러(210.205) 02.08 21 0
18083 일반 밥만주고있는데 치료할생각없는캣맘) 어쩌죠 근심걱정 질문 안갤러(39.7) 02.08 19 0
18082 일반 방사를 위한 빌드업)수컷고양이 긴급방사 예정 안갤러(39.7) 02.08 20 0
18081 일반 사료싸튀캣맘)캣맘활동도 등급이 있다 일침캣맘 안갤러(39.7) 02.08 17 0
18080 일반 사기고소) 기획고소 진행중인 애니멀호더 캣맘 안갤러(39.7) 02.08 17 0
18079 일반 한 캣맘의 정성어린 해처리 설치 안갤러(210.205) 02.08 15 0
18078 일반 [스압] 캣맘과 페미는 근본적으로 비슷하다는 걸 보여주는 글 안갤러(210.205) 02.08 18 0
18077 일반 냥갤알바가 조선족이지? DC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1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