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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A컵 때 브라 입어보기' E컵 가슴 최초 공개 "더 이상 성형은 없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10 08:10:04
조회 10154 추천 8 댓글 28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E컵 가슴을 공개하며 더 이상 성형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가슴 수술 후 최초 공개!! 수술 썰 풀면서 A컵 때 브라 입어보기ㅋㅋㅋ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이세영은 가슴 필러가 터져 필러를 모두 긁어내는 수술을 받은 뒤 흉터 때문에 고민한 끝에 보형물을 넣는 성형수술을 받은 바 있다.

수술 후 다시 카메라를 켠 이세영은 "가슴 수술한 지 딱 2주 됐다. 쉴 거 2주 쉬자 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자빠져 누워만 있었는데 시간 왜 이렇게 빠르냐. 가슴 수술하고 나서는 팔 상체 움직임 최소화하는 게 통증을 위해서도 복을 위해서도 굉장히 좋다 한다. '아파' 이런 느낌은 없다. 세상이 좋아져서 수술이 그렇게 된다. 근데 뻐근하다. 가슴 운동 빡세게 한 다음날 같다. 하체 운동하고 나면 제대로 못 걸어 다니지 않나. 그런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가슴 수술 후 필수템인 니플패치와 보정 브라를 소개했고, "살이 탄력 있다 해야 하니 그래서 살성이 좀 더 부드러워질 때까지 시간이 좀 더 걸린다더라. 만지기만 해도 몰캉몰캉한 사람들은 가슴 수술하고 촉감이 금방 돌아오는데 나같이 탄성 있는 사람들은 늘어날 때까지 시간이 걸려서 촉감이 지금은 땅땅하다. 만져도 아프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세영은 "보정 브라 했을 때는 이런 느낌이고 내가 이번에 수술하면서 처음 알았다. 가슴 수술이라고 똑같은 보형물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 유명한 게 많지 않나. 그것도 갈래길이 있다. 데미는 서양 언니 가슴처럼 넓적하지만 풍만한 가슴이고 풀 타입은 앞으로 봉긋. 어떤 옷을 입어도 가슴골 잘 모이는 그런 걸 풀 타입이라 하더라. 저는 자연스럽게 넣기 원해서 데미 타입으로 380cc, 360cc 넣었다. 재보니 D컵 정도 되더라. 브라는 E컵 샀다"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보정 속옷 한 달 정도 해주고 스포츠 브라로 넘어가는 건데 내가 요전에 병원 가서 칭찬받은 거 부기가 너무 잘 빠졌다더라. 나름 쓰리콤보 성형 다했지 않나. 눈, 코, 치아 교정하고 있고. 눈 코 했을 때도 부기가 남들보다 빨리 빠졌다. 부기 관련 된 거 싹 다 사 먹었다. 가슴이 부기 끝판왕이다. 박리한 크기 자체가 눈코보다 훨씬 넓어서 부기 훨씬 컸다"며 부기템을 소개했다.

특히 이세영은 "가슴 수술 후 와이어 있는 브라는 6개월간 못한다. 스포츠 브라 해야 하는데 이게 E컵이다. 머리에 써도 된다. 기존에 내가 입었던 브라는 이거다. 크기의 차이 보이냐. 이런 느낌에서 이런 느낌이 된 거다. 얼굴이 가려진다. 제가 작은 것도 입어보고 새 브라도 보여드리겠다"며 A컵 속옷을 입은 자태를 공개했다.

그는 "전 섹시 그 자체다. 무슨 일이야? 너무 예쁘다. 나도 처음 본다. 자연스럽게 예쁘죠. 마네킹 같다. 가슴 진짜 커졌다. 스포츠 브라인데도 가슴이 모이네. 가슴 수술하고 나면 꼭 입어보고 싶었던 게 이 옷이다. 그냥 뭐 아무것도 없다. 근데 꼭 입어보고 싶었다. 안에 캡 하나 들어있다. 이런 느낌이다. 부유방이 있는 거 이해 부탁드린다. 캡 하나 들어있는데 이런 느낌이다. 이쁘다. 장난 아니죠? 나도 놀랬다. 저도 수술하고 보정 브라 이외 딴 거 입어보는 건 정식으로 처음이다. A컵 때 입었던 브라가 이렇게 예쁘게. 기막혀서 말 안 나오는 거 알죠 짱이죠. 이런 상태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그리고 저 이제 더 이상 성형은 없다. 시술 정도는 받을 것 같은데 이제 내 인생에서 성형은 진짜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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