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박나래 '주사 이모' A씨, 대한의사협회 "국내 면허 소지자 아님" 공식 확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9 17:10:05
조회 5483 추천 81 댓글 63


[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주사 이모'로 알려진 이모 씨가 국내 의사 면허를 소지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대한의사협회 조사를 통해 공식 확인됐다. 이로써 이 씨의 무면허 의료행위 의혹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

8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국내 의사 면허 소지자가 모두 가입된 협회 내부 데이터베이스(DB) 조사 결과 이 씨가 국내 면허 소지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씨가 해외 의대 이력을 주장하고 있으나, 국내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했다면 이는 의료법 위반에 해당하며 징역 5년 이하 또는 벌금 5,000만 원 이하의 처벌이 가능하다. 의협은 이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건복지부에 이 씨의 국내 면허 보유 여부를 공식적으로 질의할 방침이다.

대한의사협회장을 지낸 임현택 전 회장 역시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씨가 의사가 아님에도 박나래에게 주사 등 의료행위를 한 것은 보건범죄단속법·의료법·약사법 위반 및 사기죄 등에 해당한다"며 고발 사실을 알렸다. 임 전 회장은 "이 씨의 남편, 박나래 매니저, 박나래 본인에 대해서도 공동정범·방조범 여부를 수사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이 씨는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12~13년 전 내몽고라는 곳을 오가면서 힘들게 공부했고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내·외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며 "센터장으로서 한국을 알리기 위해 방송 인터뷰와 강연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살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를 겨냥해 "네가 나의 살아온 삶을 아냐.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나를 가십거리로 만드냐"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나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공의모)은 7일 성명을 통해 "박나래 '주사 이모'가 나왔다고 주장한 포강의대는 유령 의대"라며 "확인 결과 해당 의과대학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반박한 바 있다.

논란이 확대되자 이 씨는 8일 SNS 게시물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추가 해명은 나오지 않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의료계에서 이미 고발이 이루어진 만큼 수사 경과를 지켜본 뒤, 필요 시 행정조사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 박나래 '주사 이모' A씨, 대한의사협회 "국내 면허 소지자 아님" 공식 확인▶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책임... '유퀴즈'·'1박 2일' 등 출연 프로그램 자진 하차▶ 위클리 출신 먼데이, 솔로 아티스트 LUNEDI로 본격 데뷔▶ '나는 솔로' 28기 정숙·상철, 웨딩 화보 공개... 몸살에도 벅찬 감동 "남편이 밀착 마크"▶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속 '1박 2일' 녹화 강행... 사천 촬영 무사히 마쳐▶ 박나래, 결국 활동 중단 공식 선언... '나 혼자 산다'·'놀토' 잇따라 하차하며 연예계 파장▶ 박미선, 결국 삭발 감행... 2차 항암 치료 과정 공개 "매드맥스 퓨리오사 같다" 딸 반응▶ 이시영, 1.9㎏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 딸 근황 공개... "드디어 3㎏, 둘째는 원래 이렇게 순해요?"▶ 샤이니 키, 박나래 '주사 이모' A씨와 친분 의혹... 반려견 '꼼데·가르송' 언급 게시물 포착▶ 정준, 은퇴 선언 조진웅에 "잘못 얼굴에 붙이고 살아야 한다면... 용서 생각해야" 공개 지지



추천 비추천

81

고정닉 4

4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32712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 중 습격 당해… "김뢰하 등장에 일촉즉발 위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1 0
32711 한지민,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서 로코 퀸 저력 입증… "자만추 포기하고 인만추 선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 0
32710 김성령·김성경 자매 모친상, "5일 별세… 내일 오전 발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4 0
32709 '런닝맨' 유재석·지석진, 오피스 레이스서 사내 스캔들 발발… "지예은·양세찬 열애설 진실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1 0
32708 '왕과 사는 남자', 개봉 31일 만에 천만 관객 돌파… "2년 만의 사극 천만 영화 탄생"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3 0
32707 허경환, '놀면 뭐하니?' 새 고정 멤버 합류… "다행히도" 짧고 강렬한 소감 전해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9 0
32706 JTBC 예스맨·아는 형님, 7일 한일전 여파로 휴방… "대체 편성 및 주요 방송사 일정 변동"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1 0
32705 '편스토랑' 선예·유빈·가희 회동, 원더걸스부터 애프터스쿨까지 레전드 걸그룹의 화끈한 일탈 폭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1 0
32704 박군, 아내 한영과의 이혼설·불화설에 직접 입열다… "저희 문제없으니 걱정 마세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5 0
32703 2NE1 박봄, 산다라박 저격 논란 후 첫 셀카 공개… "의미심장한 행보에 쏠린 눈길" [44]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703 6
32702 '현역가왕3' TOP9 결승전 고유 번호 공개… "실시간 문자 투표가 3대 가왕 결정한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8 0
32701 채정안, 낭만 없는 하와이 '재난 여행' 고백… "엘보 부상부터 여권 분실까지 해프닝 연속"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3 0
32700 '이혼숙려캠프' 눈물 부부, 시가 갈등과 육아 태도 논란 속 충격적 고백… "아내보다 누나가 우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4 0
32699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팀과 함께 '아이유의 팔레트' 출격… "2026년 첫 게스트 낙점"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9 0
32698 김주하, 이혼 후 홀로 키운 아들 대학 합격 소식 전해… 193cm 우월한 피지컬과 반전 성적표 공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 0
32697 송지효, 유튜브 실버 버튼 획득 소감과 속옷 사업에 대한 진심 어린 고백… "좋은 제품 몰라줘서 울컥해" [17]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127 3
32696 이소나, 미스트롯4 최종 우승 '진' 등극… 남편 강상준과 대역전극 완성하며 관심 집중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6 0
32695 미스터킴,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열애 공식 인정… "행사서 첫눈에 반해 먼저 대시했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7 0
32694 엄지원, 일본 여행 중 발목 산산조각 골절 사고… "긴급 수술 후 재활 전념 중"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8 0
32693 한국머크 헬스케어,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실천 선언 "성평등 및 가족친화적 조직 문화 확산 노력 이어갈 것"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4 0
32692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5년 연속 현금배당 차등배당으로 주주가치 제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3 0
32691 후프, 웨어러블 건강 플랫폼 글로벌 확장 맞춰 2026년 600개 이상 직무 대규모 채용 발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4 0
32690 동한춘당 '중의학 문화 해외 미디어 데이' 개최… 전통 중의학 매력 소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6 0
32689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김빵귤, 틱톡 90만 팔로워 달성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6 0
32688 가볍지만 든든한 고단백 설계… 건국우유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4 0
32687 산리오 엔터테인먼트, 오이타·도쿄 테마파크서 벚꽃 시즌 맞이 봄 이벤트 개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1 0
32686 시지메드텍 '노보시스 트라우마' 말레이시아 허가… 골절 치료 제품 글로벌 확장 본격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4 0
32685 [스타&헬스] 남보라, 임신 전 암 유발 이상 세포 제거 수술 고백… "현재 임신 23주 차, 6월 출산 예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3 0
32684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제작사·방송사 편성 갈등 속 발대식 강행… "출연진 교체 요구 vs 편성 무관"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797 0
32683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주제곡 참여… "노영심 작곡 '달라요'로 울림 선사"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2 0
32682 구혜선 직접 개발한 헤어롤 '쿠롤', 가격 논란 속에도 특허 및 기술력으로 차별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0 0
32681 '현역가왕3' 홍지윤·차지연 등 결승 2차전 진출, 빈예서 충격의 최종 방출… "생방송 가왕전 향한 치열한 사투"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6 0
32680 '운명전쟁49' 최종 3위 이소빈, 종영 소감 전해… "대인기피증 극복하고 운명 받아들여"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4 0
32679 '나는 솔로' 30기 순자, 영수 선택하지 않았던 반전 이유 공개… "당연하게 생각할까 봐 길들이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7 0
32678 장윤정, 모친 보이스피싱 피해 고백… "계좌 돈 전부 털려, 전형적인 수법에 당했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9 0
32677 [스티&헬스] 이혜영, 폐암 투병 후 림프 부종 합병증 고백… "건강 회복이 최우선 목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3 0
32676 이휘재,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안방복귀… "캐나다 생활 접고 연예계 가왕전 출격"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9 0
32675 윤진이, '전남친' 남편과 보홀 여행 중 비키니 몸매 공개… "시원하게 벗어봤다" 깜짝 발언까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55 0
32674 오정연, 필리핀 베르데 섬서 레드 비키니 자태 공개… 40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과 각선미 과시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75 0
32673 홍영기, '얼짱시대' 출신의 독보적 비키니 자태 공개… 하루 매출 4억 원 기록한 CEO의 화려한 휴가 [63]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2410 32
32672 '우주를 줄게' 배인혁·노정의 동거 종료, 박서함의 직진 공세에 시청률 상승곡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9 0
32671 '아너', 이나영의 처절한 열연… "딸의 정체와 죽음 앞에 선 윤라영의 법정 투쟁"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3 0
32670 임영웅, 3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톱3 등극… "전월 대비 50% 급등하며 독보적 존재감"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3 0
32669 'MC몽 예언 아기 무당' 이소빈, '운명전쟁49' 점사 중 의뢰인 빙의 사태에 대결 포기… 충격적 결말 "의뢰인에 신 강림해 충격" [20]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513 1
32668 한국의집, 45년 만의 새 단장… 궁중음식 다이닝으로 봄을 열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2 0
32667 루시디스, 전 범위 시력 성능으로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의 높은 기준 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4 0
32666 엔비피헬스케어 '바이크롬 간유산균' 염증·섬유화 동시 제어 차세대 간질환 치료 전략 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0 0
32665 금천구립가산도서관, 책과 영화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영화 '덕혜옹주' 상영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8 0
32664 제59차 대한소아신경발달행동연구회 학술집담회 개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5 0
32663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 인도 'GFAS 2026' 국제 위원 초청받아 3일간 활약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