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학비만 7억?" 이시영, 6살 아들 다니는 '귀족학교' 대체 어디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22 13:35:04
조회 9868 추천 10 댓글 32


사진=나남뉴스 


최근 이시영이 올린 SNS 게시글을 통해 그녀의 아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6살 아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이시영의 아들이 책가방을 메고 있었는데, 해당 책가방을 통해 학교 이름이 공개됐다. 

그녀의 아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는 인천 송도에 위치해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로, 한국에서는 학비가 비싼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비로만 약 7억 원이 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치원 및 초등학교 과정 연간 학비는 약 2600만 원이며 등록금과 버스비, 자본개발 수수료 등을 더했을 때는 약 3600만 원이다. 고등학교 과정까지 모두 마쳤을 때 드는 학비는 약 6억 4천만 원에 이른다고 한다.

이시영, 현영, 전지현, 김남주, 유지태, 유진, 장윤정 자녀들도... 


사진=이시영SNS


채드윅송도국제학교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해 있는 미국 교육과정의 외국교육기관이나, 외국거주조건 없이 내국인도 입학이 가능해 엄청난 입학 경쟁률로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전체 정원의 40% 까지 해외체류 조건 없이 내국인 입학을 허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천시에 위치해 있는 만큼, 서울권에서도 통학이 가능하기에 실제 입락 경쟁률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내국인 쿼터 유초등 경쟁률은 100대 1 이상이다. 

입학한 뒤에는 환율변동에 대비해 달러와 한국 원화로 학비를 분리 지불하게 되며, 학년이나 환율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나 순수학비만 연 4천~5천 수준이다. 입학 지원비는 약 350달러이며 입학용 자본금 500만 원을 내야 한다. 

이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알려진 연예인 자녀들은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자녀, 배우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자녀, 배우 유진과 기태영의 자녀, 배우 전지현의 자녀,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자녀들, 방송인 현영의 자녀다.


사진=이시영SNS


방송인 현영은 지난 6월 자신의 채널유튜브 채널을 통해 채드윅 국제학교의 학비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당시 "달러가 너무 비싸다. 지금 미국에서 학교 다니려면 뼈를 갈아 넣어야 한다더라."며 비싼 학비를 언급했다. 

이어 "1년 치를 두 번에 걸쳐 분할 납부한다. 내는 금액 반은 원화, 반은 달러로 낸다. 그래서 미국 달러 환율이 많이 쌀 때 돈을 저금해 놔야 한다. 달러 적금 같은 걸로"라며 자신만의 팁을 전하기도 했다. 

또 현영은 "1년 기준으로 빌리지 스쿨은 총 4,646만 원, 미들 스쿨은 4,993만 원이다. (학비가) 엄청 부담된다. 둘이 합해 1억 원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방송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와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배우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군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강남구 삼성동 고급 아파트(시세 30억 원)에 이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학비만 7억?" 이시영, 6살 아들 다니는 '귀족학교' 대체 어디길래▶ "진절머리…시장 옮길 것" 백종원, 예산시장 주변 임대료 상승하자 '경고'▶ "뉴진스 하니, 근로자 아냐"…노동부, '직장내 괴롭힘' 민원 종결▶ "아빠는 고마운 분" 김병만 입양 딸, 전처와 딴판 '증언' 내용 보니...▶ "드디어 결혼합니다" 에일리♥최시훈, '4월 결실' 첫 만남 어디서?



추천 비추천

10

고정닉 0

5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16591 "올해 보금자리론 20조원 공급 목표" 주택금융공사, 지난해보다 16.2% 늘어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00 1
16590 "작년 고용보험 가입자 전년比 1.1%↑…" 통계집계이래 최저 증가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8 0
16589 "1인당 가계대출 9천700만원 넘어…" 역대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1 0
16588 "국힘, 5년 반 만에 당명 바꾼다…" 1997年 한나라당 이후 5번째 교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2 0
16587 "취업 유리할 것 같은데"…AI 관련 학과 정시 지원자 16% 증가 [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982 3
16586 "운전면허 갱신 기간 '연 단위'→'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7 0
16585 "다니엘, SNS 라이브로 근황 전한다…" 전속계약 해지 후 첫활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8 0
16584 "피스타치오 가격 두배로 올라" '두쫀쿠'가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7 0
16583 "폐암 발생 82%는 흡연 때문" '담배소송' 선고 앞둔 건보공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1 0
16582 "국민연금 9.5% 시대 개막…" '자동조정장치'가 노후 안전판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6 0
16581 "1년 새 16억 폭등"… KTX·GTX 몰리는 '이 지역', 강남 판이 뒤집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8 0
16580 "반도체는 이미 끝났다?" 큰손들이 방향 틀린 '이곳' 대체 어디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0 0
16579 "우리가 뭐가 모자라다고" 서울 3대장으로 불리는 '이 아파트' 재건축 추진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79 0
16578 "일단 반도체는 끝물이고요" 증권가 뭉칫돈 쏠리는 '이 종목' 투자 전망 [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026 0
16577 "여기가 전국 5위라니" 수도권, 광역시도 아닌데 강남, 분당과 맞먹는 '이 동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3 0
16576 "강남, 용산도 아닌데" 2년만에 14억→30억 폭등한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3 0
16575 "재고용, 임금·근속 '취약'…60세↑ 고용기업 25% '인력난'"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955 3
16574 "실리형 선택" 서울·지방大 경쟁률 격차 5년 새 최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0 0
16573 "경력단절 후 재취업한 여성 42%는 임금 하락…" 남성은 2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9 0
16572 "반도체 조정 끝났나…" 코스피 랠리 재개여부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45 0
16571 "'공부 약' 잘못 알려진 ADHD 치료제" 10대 처방 매년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4 0
16570 "국민연금 주식 평가액 70조↑" 반도체 쌍두마차가 이끈 4분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70 0
16569 "폰 바꾸기 무섭네"…메모리값 폭등에 IT기기 줄인상 공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79 0
16568 "환율·물가·집값 모두 불안" 기준금리 5연속 동결될듯…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6 0
16567 "7월부터 국민연금 상한액 인상…" 고소득자 월최대 5.2만원 더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6 0
16566 "대규모 정보유출에도 쿠팡 앱 설치 '연중 최대'' 대체 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8 0
16565 "내 주식만 빼고 다올라" 오르는 종목은 따로 있다고? 충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3 0
16564 "진짜 아직 안늦었다고?" 개미들, 삼성전자에 3조 쏟아부은 충격적인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72 0
16563 "개미는 삼성전자 담는데" 정반대로 움직이는 외국인 싹쓸이한 '이 종목'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81 0
16562 "정말 피눈물 납니다" 서울 바로 옆인데 7억→4억 떨어진 경기도 '이 동네'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53 0
16561 "아무 하자도 없거든요" 서울 마포구 46평인데 13억→8억 하락한 '이 아파트'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51 0
16560 "집주인도 망연자실" 용인 수지인데 20억→6억대로 폭락한 '이 부동산'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56 0
16559 "당첨되면 바로 수억?" 새해 서울 분양, 로또급 단지들 쏟아질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2 0
16558 "교통비에서 꽁돈 생긴다" 직장인들 난리 난 교통카드,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6 0
16557 "노후불안 잡는 '제3의 퇴직연금'…" CDC 기금형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4 0
16556 "그 아픔 알기에…" 서울 학폭위 위원에 '피해경험 학부모' 나선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9 0
16555 "트럼프 주택저당증권 매입 지시에..." 美주택대출 금리 3년만에 최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2 0
16554 "당근마켓서 사과 판매 글 보고 송금하니 잠적…황당합니다" [2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221 14
16553 "침략엔 외교로"…베네수엘라, 위기타개 국제공조 모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3 0
16552 "尹 내란 재판 15시간 만에 종료…" 구형·최후진술은 13일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2 0
16551 "드물다고 안심은 금물" 비염·축농증 오인 많은 '비부비동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1 0
16550 "다음주 한은 기준금리 결정" 작년 일자리 얼마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5 0
16549 "구청장 5천만원, 구의원 2천만원?" '공천헌금'도 시세 있다는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2 0
16548 "미장행 다시 시동거나…" 개미 새해 순매수 2조원 '훌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3 0
16547 "서민한테는 무조건 기회" 전 세대 84㎡로 구성된 경기도 신축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2 0
16546 "정말 감탄만 나온다" 워런 버핏이 은퇴 전 마지막으로 선택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52 0
16545 "삶이 지옥 됐어요" 12억→3억 폭락한 경기도 신도시 '이 부동산' 투자 전망 [5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232 19
16544 "드디어 규제 풀리나" 새해부터 솔솔 불거지는 서울 토허제 해제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53 0
16543 "24평이 48억?" 반포 '평당 2억', 충격적인 부동산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13 0
16542 "전세는 지옥, 월세는 함정"… 2030이 다시 집 산 진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