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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집+슈퍼카 아내 명의" 추성훈, 엄청난 '재력'에 깜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22 14:10:05
조회 12220 추천 11 댓글 43


사진=나남뉴스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도쿄에 위치해 있는 집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서는 '야노시호 집에 셋방 살이 하는 추성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새롭게 업로드됐다. 추성훈은 해당 영상을 통해 자신의 '도쿄 집'을 공개했다. 입구에는 차 키와 시계가 있어 제작진들이 놀라자 추성훈은 "포르셰랑 벤츠. 두 개 다 와이프 거"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저는 자전거면 충분하다."며, 비싼 시계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건데, 비싼 거라 번호가 있다. 훔쳐가서 팔면 (제작진) 다 잡힌다."라며 농담을 해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집은 다소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는 편은 아니었다. 이에 추성훈은 "원래 좀 집이 더럽다. 이건 좀 깨끗한 편"이라고 전했다. 해당 집이 '자가'냐고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자가"이지만 이 또한 아내의 명의라고 밝혔다.

추성훈, "대장아파트? 1조 짜리도 있어"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제작진은 추성훈에게 "아파트가 도쿄에서도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그 한가운데 있지 않냐. 그걸 한국에서는 대장 아파트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대장아파트 여기 동네에 엄청 많다. 제일 비싼 데가 우리나라 돈으로 1조"라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에 제작진은 추성훈의 집이 얼마냐고 물었고, 그는 "여기도 한 40억인가 50억인가?"라고 답했다. 또한 인테리어도 모두 아내의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방'도 따로 없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사랑이 방을 허락받고 쓰고 있다. 거기가 내가 자는 방이다. 여기에 내 건 아무것도 없다. 몸만 들어와서 지금 집세 내야하나? 생각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은 올해 4월,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 '슈퍼마켓소라'에 출연해 야노시호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그 사람(시호)이 유명했다. 모델계에서도 유명하고 TV와 CF에서도 많이 나온 사람이 갑자기 저한테 만나자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는 아무것도 아닌 운동선수고 잠깐 TV에 나왔다. 그걸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지만, 둘 사이에 아는 사람이 1명 있었다. 시호라는 모델 아냐고 해서 당연히 안다고 했더니 주선자가 '그 사람이 너 보고 싶다고 하는데 시간 있냐'더라. 깜짝 놀라서 '저도 보고 싶다'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추성훈은 시호와의 첫 만남 당시 "식당에서 만나서 술 마시며 이야기하는데 처음에 자기는 이런 일 하고 있다더라. 편하게 얘기하다가 주선자가 화장실에 간 사이 시호가 바로 '자기 스타일'이라고 말하더라. '저도 그렇다'라고 했다. 그래서 메시지 달라하고 헤어져서 2년 사귀고 결혼했다"라고 밝혔다. 

추성훈은 야노시호에게 프러포즈로 "사귀며 같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 사람에게 '내 아기를 낳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저는 남자로서 자기 아기를 네가 가져라고 하는 걸 제일 큰 고백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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