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구직급여 상한 6년만에 인상…" 출산육아 장려금 지급기간 연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6 17:00:05
조회 1813 추천 1 댓글 8


구직급여 상한 6년만에 인상…출산육아 장려금 지급기간 연장[연합뉴스]


내년 구직급여 상한액이 6만8천100원으로 6년 만에 인상된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고용보험법 시행령' 및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320원으로 인상되면서 이와 연동된 구직급여 하한액이 1일당 6만6천48원으로 올라 기존 상한액 6만6천원보다 높아진다.

구직급여 하한액은 최저임금의 80%로, 상한액은 구직급여의 산정기초가 되는 임금일액 상한액의 60%로 산정한다.

이에 노동부는 기초 임금일액 상한액을 현행 11만원에서 11만3천500원으로 상향 조정했고, 따라서 구직급여 상한액은 6만6천원에서 6만8천100원으로 인상된다.

아울러 육아휴직 근로자 대체인력 지원금 지급 기간은 현행 육아휴직 전 2개월과 육아휴직 기간에서 복직 후 1개월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최대 1개월 연장한다.

지원금은 현재는 대체인력 근무 기간에는 50%, 육아휴직 종료 1개월 후 50% 지급으로 돼 있으나, 대체인력 근무 기간에 전액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계산 시 기준금액의 상한액은 매주 최초 10시간의 경우 250만원, 나머지 근로시간 단축분은 16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밖에 2026년 신규 추진되는 주 4.5일제 지원 사업의 모집·심사 등 일부 업무를 노사발전재단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 "구직급여 상한 6년만에 인상…" 출산육아 장려금 지급기간 연장▶ "돌봄 필요하면 내 집에서 받고 싶어" 국민 10명중 8명 이상 응답▶ "집값만 보면 흐뭇해요" 3년만에 8억→21억 폭등한 경기도 '이 아파트' 전망 분석▶ "영끌족은 파멸할 것" 주담대 금리는 또 오르는데 섬뜩한 부동산 전문가들의 경고▶ "재건축 예정인데 3억이거든요" 집도 안 보고 싹쓸이 한다는 '이 동네' 전망 분석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7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17108 "59㎡ 살 돈으로 84㎡ 산다" 초급매 쏟아지자 가격 차 뒤집힌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30 6 0
17107 "순수익 30% 현금으로 배당합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인데 저평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55 9 0
17106 "영끌했다가 인생 망했어요" 숨막히는 주담대 금리 7% 경매 매물 사상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25 13 0
17105 "'충주맨' 사직서 제출에 충TV 구독자 18만명 가까이 떠났다" [4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5 2621 17
17104 "국정원, 내란정보수집 목적 부대출입 추진…" 국방부도 '동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5 56 0
17103 "과거엔 음력설 안쉬었다고?…" '달력 빨간날' 어떻게 정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5 40 0
17102 "세뱃돈 어디에 투자할까" 증권가 '비중확대' 의견 종목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53 0
17101 "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바로잡는다" 5개 부처 제도개선 착수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37 0
17100 "TV 깨지고 냉장고 음식 썩어"…이사업체 피해 해마다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41 0
17099 "특공 청약경쟁률, 일반공급의 절반 수준…" 생초·신혼이 85% 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21 0
17098 "가임력 검사·보존 관련 인식 높여야" 5년간 30% 증가한 불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28 0
17097 "부모 불안이 키운 29조 시장…" '경쟁 압박'에 사교육비 쏟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28 0
17096 "'다주택 양도중과' 후속책은…" '실거주 중심' 핀셋 카드 시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27 0
17095 "1억 넣었더니 3600만원이 통장으로" 고배당 커버드콜의 진짜 성적표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5 71 0
17094 "비트코인? 가짜죠" 리먼 사태 맞춘 루비니의 소름 돋는 '경고' 뭐길래 [1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1719 11
17093 "정부에서 지원해 드립니다" 성인 전까지 6000만원 모을 수 있는 '이 펀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48 0
17092 "대기업인데 아무도 몰랐다" 올해만 70% 올랐는데 자사주 소각 발표한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48 0
17091 "앞으로 최소 10배 더 커진다" 폭발적으로 성장중인 '이 종목' 대장주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69 0
17090 "두쫀쿠 인기에 이게 오르네" 남들은 카페 줄설때 역발상으로 산 '이 종목'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73 0
17089 "연초 고액자산가 포트폴리오 보니…" 삼성전자·알파벳 대거 쇼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60 0
17088 "문과 전문직부터 AI발 고용충격?…" 전문서비스업 두달째 급감 [1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3057 14
17087 "소극 보도" vs "취재 제약" JTBC·지상파, 올림픽 중계권 갈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51 0
17086 "현실은 컵라면인데, SNS선 오마카세?" AI가 만든 '가짜 삶'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119 0
17085 "유튜버 1인당 연 수입 7천만, 4년 만에 25%↑…" 상위 1%는 13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95 0
17084 "'빚더미' 소상공인, 대출 상환 포기하고 보증기관 의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51 0
17083 "의대 해부 실습 20명이 한조?…" 시신 공유로 해결한다 [4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3200 3
17082 "저임금에 유리·바늘에 찔리는 재활용 노동자…" 첫 정부 실태조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69 0
17081 "삼성전자, 신기록 행진 이어간다…" 분기 30조 영업익 가시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90 0
17080 "엄마 그 백신 맞았어?" 설에 챙겨야 할 부모님 예방접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62 0
17079 "삼성전자 팔고 여기 샀다" 반년 만에 외국인 몰린 '이 종목'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88 0
17078 "초품아라더니 다 옛말?" 신학기 앞두고 거래 폭증한 '이 단지' 반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64 0
17077 "통장 보니 1억→1.8억 됐더라고요" 한국에서 수익률 1위 찍은 '이 펀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01 0
17076 "한달만에 80% 올랐어요" 별 기대도 안 했는데 폭등한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58 0
17075 "현대차는 벌써 다 팔았죠" 외국인 투자자들이 무더기 사들인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77 0
17074 "초역세권인데 반값이예요" 더블 역세권 1군 건설사가 짓는 경기도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63 0
17073 "도박일까 오락일까" 명절에 고향집서 점당 100원 고스톱 쳤다면… [2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829 4
17072 "금·은 가고 비철금속 뜬다"…원자재 슈퍼사이클 시작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73 0
17071 "금리 안정화가 관건" 꺼지지않는 크레딧시장 경계심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41 0
17070 "金 상승 안 끝났다…전망치 6천달러" '베스트 애널' 황병진이 내다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58 0
17069 "전기차에서 ESS·로봇으로…" 배터리 소재업계도 경로 변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59 0
17068 "본사 컵의 반값"…메가커피 일부 가맹점주들, 컵 직접 조달한다 [1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3272 3
17067 "음식 이물질로 치아 다쳐" 돈 요구…소상공인 울리는 사기 기승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729 3
17066 "'명절 상여금' 휴직자·계약직도 줘야할까…" 취업규칙 등 따라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71 0
17065 "사업소득 '초양극화'…" 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56 0
17064 "정부 할인 지원" 설 앞두고 과일·고기·생선·쌀값 올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52 0
17063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요?" 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이 종목'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60 0
17062 "개미들만 몰랐다?" 1년 새 10배 넘게 뛴 '이 종목' 정체...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62 0
17061 "영끌했다가 피눈물 납니다" 6억→3억 반토막 난 경기도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05 0
17060 "집값 상승률 1위인데" 214가구 무더기 무순위 줍줍 풀린 경기도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52 0
17059 "반도체보다 이걸 담으세요" 증권가에서 쓸어담고 있는 '이 종목' 상승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6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