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의료대란에도 매출액 폭발" 올해 성형외과 의원, 이미 작년의 74% 매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16 15:15:03
조회 8155 추천 10 댓글 44


국내 성형외과 의원의 매출이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전공의 집단 사직에 따른 '의료공백'이 벌어진 올해는 7월에 이미 지난해 매출액의 74%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국내 성형외과 의원 현황 자료를 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성형외과 의원의 매출액(총진료비)은 378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 513억원의 73.7%에 해당하는 액수다.

성형외과 의원의 매출액은 꾸준히 늘고 있다.

2021년에는 370억원을 기록해 전년(234억원) 대비 58%나 급증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2019년(198억원)의 거의 2.6배나 됐다.

다만 성형외과 의원 개원은 속도가 더뎌지고 있다.

성형외과 의원은 2019년 1천11곳에서 이듬해 1천62곳으로 5.0% 늘었다.

그러나 2021년부터는 전년 대비 증가율이 꾸준히 내렸다.

올해 들어 7월 현재 성형외과 의원은 모두 1천183곳으로, 1년 전보다 16곳 늘었다.

김미애 의원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당국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의료 대란 속에서도 성형외과 수와 매출액이 증가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 의료 개혁의 세부 정책에 포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의료대란에도 매출액 폭발" 올해 성형외과 의원, 이미 작년의 74% 매출▶ "125억 체납도?" 지방세 1억원 이상 체납자 3천명 넘어▶ 애플 아이폰16 출시…삼성·LG 계열사, 하반기 실적기대감↑▶ "1∼8월 학폭 검거 청소년 1만3천157명…올해 역대 최다 전망"▶ '딥페이크 처벌' 입법 논의 속도…위장수사 도입 여부 쟁점



추천 비추천

10

고정닉 0

55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17121 "세뱃돈도 증여세 대상인가요?"... 사회통념 범위라면 '비과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5 13 0
17120 "BTS 완전체 카운트다운…" 중고 굿즈 거래 급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0 13 0
17119 "출시 임박 삼성전자 '갤럭시 S26'…" 엑시노스 승부수 통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0 17 0
17118 "건보료 밀린 채 환급금만 챙기기 끝나나…" 강제 공제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0 12 0
17117 "근로소득세 70조 육박, 또 최대…1" 10년간 국세 비중 12→18% 커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0 9 0
17116 "5대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대로↑…" '빚투'족 부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5 11 0
17115 "전공의 최장 연속근무 36→24시간…" 위반시 21일부터 과태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5 11 0
17114 "번듯한 직장도 알바도 없다" 출발선부터 흔들리는 20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5 9 0
17113 "오천피 효과인가" 시총 1조클럽 상장사, 한달여만 42개 '껑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0 15 0
17112 "尹 내란 선고 D-1…" 12·3 계엄 443일만에 '정점' 법적 판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0 18 0
17111 "강남은 버티고 외곽은 흔들린다?" 서울 집값 차별화 시작되나…전망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13 0
17110 "일본 대신 한국 온다" 19만 중국인 수혜주? 증권가가 콕 찍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5 16 0
17109 "신고가 속출하더니 어쩌다" 4억대→2억대 추락한 경기도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27 0
17108 "59㎡ 살 돈으로 84㎡ 산다" 초급매 쏟아지자 가격 차 뒤집힌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5 0
17107 "순수익 30% 현금으로 배당합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인데 저평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9 0
17106 "영끌했다가 인생 망했어요" 숨막히는 주담대 금리 7% 경매 매물 사상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33 0
17105 "'충주맨' 사직서 제출에 충TV 구독자 18만명 가까이 떠났다" [6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3538 20
17104 "국정원, 내란정보수집 목적 부대출입 추진…" 국방부도 '동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68 0
17103 "과거엔 음력설 안쉬었다고?…" '달력 빨간날' 어떻게 정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51 0
17102 "세뱃돈 어디에 투자할까" 증권가 '비중확대' 의견 종목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72 0
17101 "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바로잡는다" 5개 부처 제도개선 착수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50 0
17100 "TV 깨지고 냉장고 음식 썩어"…이사업체 피해 해마다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51 0
17099 "특공 청약경쟁률, 일반공급의 절반 수준…" 생초·신혼이 85% 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33 0
17098 "가임력 검사·보존 관련 인식 높여야" 5년간 30% 증가한 불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41 0
17097 "부모 불안이 키운 29조 시장…" '경쟁 압박'에 사교육비 쏟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40 0
17096 "'다주택 양도중과' 후속책은…" '실거주 중심' 핀셋 카드 시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36 0
17095 "1억 넣었더니 3600만원이 통장으로" 고배당 커버드콜의 진짜 성적표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104 0
17094 "비트코인? 가짜죠" 리먼 사태 맞춘 루비니의 소름 돋는 '경고' 뭐길래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387 11
17093 "정부에서 지원해 드립니다" 성인 전까지 6000만원 모을 수 있는 '이 펀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57 0
17092 "대기업인데 아무도 몰랐다" 올해만 70% 올랐는데 자사주 소각 발표한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54 0
17091 "앞으로 최소 10배 더 커진다" 폭발적으로 성장중인 '이 종목' 대장주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83 0
17090 "두쫀쿠 인기에 이게 오르네" 남들은 카페 줄설때 역발상으로 산 '이 종목'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80 0
17089 "연초 고액자산가 포트폴리오 보니…" 삼성전자·알파벳 대거 쇼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65 0
17088 "문과 전문직부터 AI발 고용충격?…" 전문서비스업 두달째 급감 [1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3078 14
17087 "소극 보도" vs "취재 제약" JTBC·지상파, 올림픽 중계권 갈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55 0
17086 "현실은 컵라면인데, SNS선 오마카세?" AI가 만든 '가짜 삶'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127 0
17085 "유튜버 1인당 연 수입 7천만, 4년 만에 25%↑…" 상위 1%는 13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99 0
17084 "'빚더미' 소상공인, 대출 상환 포기하고 보증기관 의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53 0
17083 "의대 해부 실습 20명이 한조?…" 시신 공유로 해결한다 [4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3213 3
17082 "저임금에 유리·바늘에 찔리는 재활용 노동자…" 첫 정부 실태조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70 0
17081 "삼성전자, 신기록 행진 이어간다…" 분기 30조 영업익 가시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93 0
17080 "엄마 그 백신 맞았어?" 설에 챙겨야 할 부모님 예방접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68 0
17079 "삼성전자 팔고 여기 샀다" 반년 만에 외국인 몰린 '이 종목'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90 0
17078 "초품아라더니 다 옛말?" 신학기 앞두고 거래 폭증한 '이 단지' 반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66 0
17077 "통장 보니 1억→1.8억 됐더라고요" 한국에서 수익률 1위 찍은 '이 펀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09 0
17076 "한달만에 80% 올랐어요" 별 기대도 안 했는데 폭등한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59 0
17075 "현대차는 벌써 다 팔았죠" 외국인 투자자들이 무더기 사들인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82 0
17074 "초역세권인데 반값이예요" 더블 역세권 1군 건설사가 짓는 경기도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65 0
17073 "도박일까 오락일까" 명절에 고향집서 점당 100원 고스톱 쳤다면… [2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839 4
17072 "금·은 가고 비철금속 뜬다"…원자재 슈퍼사이클 시작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7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