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별거 끝에 결국 이혼" 황재균·지연, 갈라서게 된 이유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06 00:10:04
조회 36327 추천 17 댓글 175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이 결혼한 지 3년도 채 되지 않아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지연의 법률 대리인이라 밝힌 법무법인 태성의 최유나 변호사는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최변호사는 드라마 '굿파트너'를 집필한 작가로, 이혼 전문 변호사로 알려져있다. 최유나 변호사는 "자극적인 보도와 추측성 댓글 등을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연은 최변호사의 공식입장문을 통해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저희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빠르게 입장 표명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재균-지연, 별거를 거쳐 결국 이혼하기로... 왜? 


사진=지연 sns


황재균 또한 공식입장을 통해 "우선 좋지 않은 소식을 여러 팬분들께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지연씨와 저는 성격차이로 인해 고심 끝에 별거를 거쳐 이혼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미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 조정절차를 통해 원만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라 밝혔다.

황재균은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이 끝났지만 서로의 가는 길을 앞으로도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황재균과 지연은 2022년, 열애를 인정한 지 6개월만에 법적인 부부가 됐다. 

하지만 올해 6월, 프로야구 중계 중에 중계진들의 입밖에서 두 사람이 이혼했다는 발언을 해 한 차례 논란이 됐었다. 당시 중계진들은 쉬는시간 중 사담으로 '황재균이 이혼했다더라'는 이야기를 꺼냈고 이 발언은 '보이는 라디오'로 유튜브를 통해 방송되고 말았다.


사진=지연 sns


논란이 커지자 "황재균 이혼한 것 알고있냐."고 말한 중계진은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이혼설은 사실무근이다. 오해했다"라며 사과했다. 지연의 전 소속사 대표도 '사실무근'이라며 해명했다.

하지만 지연의 sns와 유튜브 채널이 중단됐다는 점과 황재균이 결혼반지를 뺀 모습이 포착되며 누리꾼들의 의혹을 샀다. 또 황재균이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에서 포착되는 등 끊임없는 구설에 휩싸이기도 했었다.

여러 의혹에도 두 사람은 이렇다할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지연은 황재균과의 이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뒤, 자신의 sns에서 황재균과 관련된 커플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황재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X(옛 트위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롤리 폴리', '보핍보핍', '너때문에 미쳐'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황재균은 현재 KT위즈 내야수로 뛰고있다. 



▶ "별거 끝에 결국 이혼" 황재균·지연, 갈라서게 된 이유 들어보니...▶ "44kg까지 빠졌다" 쯔양, 최근 근황 보니... 방송 복귀 언제?▶ "비열하고 치떨려" 박지윤, 최동석과 '쌍방 상간 소송'에 결국 입 열었다▶ "돈 주고 사 먹겠다" 이장우 막걸리, 김제축제 수만 명 몰려 '대박' 품절▶ "잘 버는 만큼..." 백종원♥소유진, 대한적십자사 또 '재능기부' 선한 영향력



추천 비추천

17

고정닉 0

6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17733 "시세보다 3억 이상 저렴해요" 어마어마하게 풀리는 3기 신도시 공공분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2 0
17732 "블랙록도 대거 사들였다" 사상 최대 해외 수출에 1조 자사주 소각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4 0
17731 "신도시 영끌했다가 피눈물" 6억→4억 폭락한 경기도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4 0
17730 "이제 분상제 막차예요" 신축 84㎡인데 4억원대 나온 경기도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0 0
17729 "강북인데 20억이라니요" 국평 분양가 폭등에 무너진 내 집 마련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9 0
17728 "10조를 던졌다고요?" 외국인 탈출에 개미들 멘붕 온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4 0
17727 "BMI 체중 분류 3명 중 1명은 오류…체지방 기준보다 과대평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9 0
17726 "14∼49세 '젊은 암' 폭증 왜?" 청소년기가 예방 골든타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0 0
17725 "우울할 때 그의 노래가 큰 힘이 됐다" 할머니들 '커밍아웃'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0 0
17724 "넷플릭스, 북미 구독료 또 인상…" 프리미엄 요금제 月 4만원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4 0
17723 "지역난방 의무사용으로 재산권 침해"…국가 상대 손배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9 0
17722 "비만치료제 춘추전국시대 열릴까" 글로벌 제약사들 앞다퉈 개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0 0
17721 "항공유 가격 급등에…" 진에어, 내달 인천~괌 등 45편 비운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0 0
17720 "정부, 청년 건강관리 강화…" 담뱃값 1만원대↑·술에 부담금 검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1 0
17719 "유가 급등에 美연준 금리인상 기대 강화…" 美채권금리 급등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4 0
17718 "대폭 줄어든 개인 ETF 순매수…" 개별종목 이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9 0
17717 "찐상승은 시작도 안했어요" 불기둥 상한가에도 목표주가 한참 남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45 0
17716 "공포에 사라는데… 진짜 사도 되나요?" 개미들 고민 깊어진 이유 [2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226 1
17715 "당첨되면 최소 3억 먹습니다" 3기 신도시 '로또 청약' 풀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7 0
17714 "집값 쌀수록 혜택 더 드릴게요" 서울시 어마어마한 모아타운 60곳 공급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0 0
17713 "2억에도 안 팔렸어요" 대지 200평인데도 2억→1억대로 하락한 '이 부동산'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40 0
17712 "삼성역 조기개통에 잔치 분위기" 강남까지 30분 직통인데 4억대 '이 아파트'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889 2
17711 "업계 최초 고배당기업" 코스맥스, 배당금 44%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2 0
17710 "2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 0.03%p↑…" 2년3개월 만에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2 0
17709 "복제약 가격 16% 내린다…" 2036년까지 단계적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4 0
17708 "코인 보내면 채무 면제?…" '피싱 메일'에 금감원 소비자경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8 0
17707 "로또 청약 이제 사라지나" 13년 만에 재소환된 주택채권입찰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6 0
17706 "기름값 단숨에 '두 자릿수' 급등" 2차 석유 최고가제 시행 첫날 보니…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7 0
17705 "박왕열, 필리핀서 필로폰 투약…" 영장심사 출석엔 '묵묵부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97 0
17704 "상급종합병원 이름값 하려면…" 중증·응급환자 끝까지 책임져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68 0
17703 "4월부터 감기약 먹어도 처벌된다?" 약물운전 단속 대상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68 0
17702 "시간선택제 공무원, 본인 신청시만 '주당 근무시간' 변경 가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8 0
17701 "마포구 역세권에 미리내집 온다" 결국 두손두발 든 서울시 '이 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9 0
17700 "전쟁이 줍줍 기회잖아요" 고배당 최대실적 찍었는데도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8 0
17699 "분상제 로또 아파트 또 온다" 1년만에 4억→10억 GTX 역세권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8 0
17698 "여보 지금이라도 살까?" 39% 폭락하다가 갑자기 V자 반등 상승중인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8 0
17697 "지금 던지면 당신만 손해" 이미 게임 끝났다는 '이 코인' 상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8 0
17696 "23만원이 115만원 됐습니다" 1년 만에 400% 터진 '이 종목'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50 0
17695 "당정, '지방·취약층' 우대해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028 4
17694 "헬리코박터균 없애도 비만이면 위암↑…55세 이후 제균자 주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1 0
17693 "'배우자 출산휴가' 업무 대신한 동료도 지원금…" 중소기업 대상 [1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685 3
17692 "10만원 닷새만 연체돼도 신용불이익"…금감원, 소비자주의 당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6 0
17691 "자연 감소 4년만에 최소폭…" 출생아 증가에 '골든크로스' 기대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1 0
17690 "골드만삭스, 미 경기하강 위험 30%…유가 급등 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3 0
17689 "작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첫 90% 넘어…" 5년새 15%포인트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4 0
17688 "해외직구 '알테쉬' 학용품 주의보…" 어린이 키링 납 549배 초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6 0
17687 "매년 불어나는 보험약값…" 건보재정 지속 가능성 '비상'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1 1
17686 "더 오르기 전에"…석유 최고가격 조정 앞 '주유 러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6 0
17685 "이 동네는 벌써 1억 올랐어요" 미분양 무덤이었는데 프리미엄 붙은 '이 단지'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84 0
17684 "123억원 드리겠습니다" 파격적인 고배당 결정에 상한가 폭등 '이 종목'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6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