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별거 끝에 결국 이혼" 황재균·지연, 갈라서게 된 이유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06 00:10:04
조회 36320 추천 17 댓글 175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이 결혼한 지 3년도 채 되지 않아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지연의 법률 대리인이라 밝힌 법무법인 태성의 최유나 변호사는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최변호사는 드라마 '굿파트너'를 집필한 작가로, 이혼 전문 변호사로 알려져있다. 최유나 변호사는 "자극적인 보도와 추측성 댓글 등을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연은 최변호사의 공식입장문을 통해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저희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빠르게 입장 표명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재균-지연, 별거를 거쳐 결국 이혼하기로... 왜? 


사진=지연 sns


황재균 또한 공식입장을 통해 "우선 좋지 않은 소식을 여러 팬분들께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지연씨와 저는 성격차이로 인해 고심 끝에 별거를 거쳐 이혼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미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 조정절차를 통해 원만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라 밝혔다.

황재균은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이 끝났지만 서로의 가는 길을 앞으로도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황재균과 지연은 2022년, 열애를 인정한 지 6개월만에 법적인 부부가 됐다. 

하지만 올해 6월, 프로야구 중계 중에 중계진들의 입밖에서 두 사람이 이혼했다는 발언을 해 한 차례 논란이 됐었다. 당시 중계진들은 쉬는시간 중 사담으로 '황재균이 이혼했다더라'는 이야기를 꺼냈고 이 발언은 '보이는 라디오'로 유튜브를 통해 방송되고 말았다.


사진=지연 sns


논란이 커지자 "황재균 이혼한 것 알고있냐."고 말한 중계진은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이혼설은 사실무근이다. 오해했다"라며 사과했다. 지연의 전 소속사 대표도 '사실무근'이라며 해명했다.

하지만 지연의 sns와 유튜브 채널이 중단됐다는 점과 황재균이 결혼반지를 뺀 모습이 포착되며 누리꾼들의 의혹을 샀다. 또 황재균이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에서 포착되는 등 끊임없는 구설에 휩싸이기도 했었다.

여러 의혹에도 두 사람은 이렇다할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지연은 황재균과의 이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뒤, 자신의 sns에서 황재균과 관련된 커플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황재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X(옛 트위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롤리 폴리', '보핍보핍', '너때문에 미쳐'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황재균은 현재 KT위즈 내야수로 뛰고있다. 



▶ "별거 끝에 결국 이혼" 황재균·지연, 갈라서게 된 이유 들어보니...▶ "44kg까지 빠졌다" 쯔양, 최근 근황 보니... 방송 복귀 언제?▶ "비열하고 치떨려" 박지윤, 최동석과 '쌍방 상간 소송'에 결국 입 열었다▶ "돈 주고 사 먹겠다" 이장우 막걸리, 김제축제 수만 명 몰려 '대박' 품절▶ "잘 버는 만큼..." 백종원♥소유진, 대한적십자사 또 '재능기부' 선한 영향력



추천 비추천

17

고정닉 0

6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17557 "올해 2배는 더 판다" 해외에서 대박 터졌는데 안 알려진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3 0
17556 "완전 반값에 나왔어요" 인근 아파트는 14억인데 7억에 공급되는 '이 신축'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7 0
17555 "보유세 폭탄 다가온다" 벌써부터 50% 급등한 1주택자 세금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3 0
17554 "벌써 2000만원 벌었어요" 연초에 시작했는데 대박 터진 '이 ETF'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0 0
17553 "전쟁 터지고 20% 폭락했는데" 고수들은 이미 담기 시작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6 0
17552 "앉아서 9억 먹는다니까요" 지금 신청 폭주 중인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9 0
17551 "유기동물 발견 땐 1577-0954로"…온라인은 24시간 가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1 0
17550 "국제유가, 일부 선박 호르무즈 통과 소식에 하락…" WTI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5 0
17549 "'14세 미만' 촉법소년 연령 하향 어떻게…" 내일 첫 공개포럼 개최 [2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901 4
17548 "학자금 대출로 투자했다가 70% 잃어" 빚투 나선 '대학생들' 충격 현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6 0
17547 "우울증 심할수록 AI 상담 이용률 높아…정상군의 2배"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216 5
17546 "고유가에 4월 유류할증료 폭등…" 대한항공 뉴욕 왕복 40만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6 0
17545 "사장님 신용대출도 스마트폰으로 갈아탄다…" 1조 이상 대환예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4 0
17544 "중소상공인들, TV홈쇼핑·T-커머스 수수료율 30%…인하 필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3 0
17543 "2월 전국 주택매매소비심리 '뚝'…" 상승→보합 국면 전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4 0
17542 "삼성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국내 판매 종료…" 출시 3개월 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58 0
17541 "대장 아파트도 3억 떨어졌어요" 끝까지 버티던 서울 대단지 '이 아파트' 급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0 0
17540 "저평가라더니 폭락했어요" 목표주가 대폭 수정된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6 0
17539 "과천, 판교도 아닌데" 순식간에 4억→12억 폭등한 경기도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6 0
17538 "이건 진짜 미친 가격이죠" 2억원대에 나온 59㎡ 서울 마곡 공공분양 '이 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3 0
17537 "시세보다 더 비싸다니까요" 젊은층이 청약 포기한 이유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706 4
17536 "외국인 7조 던졌는데…" 증권가가 오히려 사라 외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64 0
17535 "'AI 시대' 사라질 직업과 살아남을 직업은?" [1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082 7
17534 "카톡 친구가 보낸 파일 눌렀더니…" 북한발 '지인 사칭' 피싱 포착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881 5
17533 "계란 10개에 4천원" 닭·돼지고기·한우까지 축산물값 뜀박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6 0
17532 "기초연금 부부 감액 2027년부터 단계적 축소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9 0
17531 "유행따라 널뛰는 음식가격…" 두쫀쿠·탕후루 두 배 이상 뛰기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1 0
17530 "비트코인, 이란戰 개전후 8%↑…" 金·나스닥 하락 속 나홀로 상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0 0
17529 "등록금 인상에 교육물가 15년만에 최대폭↑…" 올해도 상승 압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0 0
17528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추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90 0
17527 "서울 50·60대 증여 비중 70대 추월…" 집값 부담·대출 규제 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2 0
17526 "기초연금, 빈곤노인에게 더…" 李대통령, 증액만 하후상박 어떤가 언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7 0
17525 "여보 이번엔 놓치면 안돼" 경기도 역세권 84㎡인데 분양가상한제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6 0
17524 "서울 신축인데 1억 넘게 떨어져" 마피 붙은 입주권까지 속출하는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5 0
17523 "외국인이 쓸어담더라고요" 일주일만에 주가 2배 폭등한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4 0
17522 "하룻밤 사이 50% 폭등해" 앞으로 2배 더 오른다는 대장주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08 0
17521 "개미들 멘붕인데 여기만 웃는다" 증시 롤러코스터에 대박 난 '이 업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66 0
17520 "올해 서울 마지막 래미안이라네요" 청약 몰리는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81 0
17519 "주유지원금 가짜뉴스로 보이스피싱 주의"…금감원 소비자경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6 0
17518 "AI 앱 개발자 온라인 입문과정 개설…" 내일배움카드로 90%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1 0
17517 "급매보다 더 낮게" 양도세 중과 두 달 앞, 싼 매물부터 팔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3 0
17516 "영끌·빚투 비명…" 은행 주담대 상단 6.5% 넘어, 2년5개월내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8 0
17515 "2028년 요양보호사 11만명 부족…내외국인 같은 권리 보장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5 0
17514 "저소득층, 가처분 소득 10%가 에너지비…" 중동전에 설상가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9 0
17513 "수천만원 '맥캘란'까지…" 법 비웃는 텔레그램 '술 거래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2 0
17512 "'2만4천% 살인 이자' 채무자들 숨통 조인 불법 대부 일당 실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7 0
17511 "중동불안·고유가에 초고속 민생추경…" 초과 세수에 10조∼20조說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73 0
17510 "李대통령, 3·15 유족에 정부 첫 공식사과…" 참석자 눈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9 0
17509 "1억 깎아 드릴테니 사주세요" 수도권 신축인데 눈물의 할인 분양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4 0
17508 "1조원 수주 잭팟 터졌다" 26만장 엔비디아 GPU에 제대로 수혜 입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