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사과하면서까지 연기할 생각 없어" 안세하, 학폭 의혹에 직접 입 열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11 10:05:05
조회 30372 추천 21 댓글 217


 사진=나남뉴스 


배우 안세하가 그간 자신에게 쏟아졌던 '학폭'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10일, 안세하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안세하는 "저에 대해 전해져 오는 일련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지금까지 자신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이유로, "법적으로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밝혀 처벌하는 게 객관적인 판단이라 우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런 뒤 입장을 표명하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는 안세하. 이어 그는 "그들의 악의적인 공격과 허위 인터뷰가 지속되면서 이대로는 떳떳한 아빠로, 그리고 아들로 살아가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명확하게 제 입으로 사실을 밝혀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안세하는 "인터넷 글들과 그들의 주장은 모두 명백한 허위 사실이며 왜곡된 기억으로 인한 허위내용에 대해 사과하면서까지 다시 연기자로 활동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며 억울함을 내비쳤다.

안세하 고등학교 담임까지 등장... "예의바른 학생이었다" 


사진=안세하SNS


또 "잘못된 건 바로잡고 떳떳한 아버지로 살아가고자 이 억울함을 반드시 풀어야 할 숙명적 사항이라 생각되어 경찰 수사를 요청하게 되었고 저는 진솔하게 조사를 마쳤다"고 말했다.

안세하는 이어 "옆에서 절 믿어주시고 걱정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JTBC 유튜브 채널 '뉴스페이스' 에서는 '학폭 의혹 안세하 동창생 인터뷰-피해자 한 두명 아냐' 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안세하로부터 피해를 당했다는 동창생들의 인터뷰 내용이 담겨있었다. 영상에서 자신이 안세하의 동창생이라고 밝힌 A씨는 "안세하는 저희 선배들과 연합을 맺고 학교 앞 공동묘지에 가서 이유없이 맞고 금품 회수 지시도 내린 적 있다"고 말했다.


사진=안세하SNS


또 다른 동창생은 "(안세하는) 조금 수틀리면 손 부터 나가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학폭 논란을 덮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시에 폭군이었다. 동창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 사람은 저를 때린 사실도 모를 수 있다. 한 두사람 때린 게 아니기 떄문이다. 자기 입장에서는 지나가던 개미 한 마리 밟은 수준. 계속 취재해보면 피해자들의 증언이 일관된다는 것을 알 거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동창생들의 증언과는 다르게 한 매체의 보도에서 한세하의 고등학교 담임이었다는  C씨는 "안세하 학폭 논란이 터진 후 모교 선생님들이 모두 안타까워하고 있다. 학창 시절 학폭과 전혀 관련 없는 아이었다. 전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 생각한다. 학생기록부에도 나와있지만 바르고 성실하고 예의바른 모범생이었다"고 전했다.

안세하의 일부 동창생들과 안세하 본인 및 담임선생님의 주장이 상반되는 가운데 앞으로 밝혀질 진실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사과하면서까지 연기할 생각 없어" 안세하, 학폭 의혹에 직접 입 열었다▶ "이 정도면 고의" KBS, 한글날 '기역·디귿' → '기억·디읃' 충격적인 맞춤법▶ "나는 완벽한데 왜?" 나는솔로 영숙, 어장관리의 최후 '경수x상철' 차였다▶ "우승할 만하네" 나폴리 맛피아, 식당 예약 '서버 터져' 다음 신청은 언제?▶ 뉴진스 하니 "국감 혼자 나가겠다…스스로와 멤버 위해서"



추천 비추천

21

고정닉 0

22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16584 "피스타치오 가격 두배로 올라" '두쫀쿠'가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1 0
16583 "폐암 발생 82%는 흡연 때문" '담배소송' 선고 앞둔 건보공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1 0
16582 "국민연금 9.5% 시대 개막…" '자동조정장치'가 노후 안전판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1 0
16581 "1년 새 16억 폭등"… KTX·GTX 몰리는 '이 지역', 강남 판이 뒤집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1 0
16580 "반도체는 이미 끝났다?" 큰손들이 방향 틀린 '이곳' 대체 어디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3 0
16579 "우리가 뭐가 모자라다고" 서울 3대장으로 불리는 '이 아파트' 재건축 추진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46 0
16578 "일단 반도체는 끝물이고요" 증권가 뭉칫돈 쏠리는 '이 종목' 투자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608 0
16577 "여기가 전국 5위라니" 수도권, 광역시도 아닌데 강남, 분당과 맞먹는 '이 동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8 0
16576 "강남, 용산도 아닌데" 2년만에 14억→30억 폭등한 서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8 0
16575 "재고용, 임금·근속 '취약'…60세↑ 고용기업 25% '인력난'"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943 3
16574 "실리형 선택" 서울·지방大 경쟁률 격차 5년 새 최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5 0
16573 "경력단절 후 재취업한 여성 42%는 임금 하락…" 남성은 2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6 0
16572 "반도체 조정 끝났나…" 코스피 랠리 재개여부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42 0
16571 "'공부 약' 잘못 알려진 ADHD 치료제" 10대 처방 매년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8 0
16570 "국민연금 주식 평가액 70조↑" 반도체 쌍두마차가 이끈 4분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59 0
16569 "폰 바꾸기 무섭네"…메모리값 폭등에 IT기기 줄인상 공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62 0
16568 "환율·물가·집값 모두 불안" 기준금리 5연속 동결될듯…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9 0
16567 "7월부터 국민연금 상한액 인상…" 고소득자 월최대 5.2만원 더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6 0
16566 "대규모 정보유출에도 쿠팡 앱 설치 '연중 최대'' 대체 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5 0
16565 "내 주식만 빼고 다올라" 오르는 종목은 따로 있다고? 충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20 0
16564 "진짜 아직 안늦었다고?" 개미들, 삼성전자에 3조 쏟아부은 충격적인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58 0
16563 "개미는 삼성전자 담는데" 정반대로 움직이는 외국인 싹쓸이한 '이 종목'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69 0
16562 "정말 피눈물 납니다" 서울 바로 옆인데 7억→4억 떨어진 경기도 '이 동네'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6 0
16561 "아무 하자도 없거든요" 서울 마포구 46평인데 13억→8억 하락한 '이 아파트'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4 0
16560 "집주인도 망연자실" 용인 수지인데 20억→6억대로 폭락한 '이 부동산'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9 0
16559 "당첨되면 바로 수억?" 새해 서울 분양, 로또급 단지들 쏟아질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8 0
16558 "교통비에서 꽁돈 생긴다" 직장인들 난리 난 교통카드,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43 0
16557 "노후불안 잡는 '제3의 퇴직연금'…" CDC 기금형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9 0
16556 "그 아픔 알기에…" 서울 학폭위 위원에 '피해경험 학부모' 나선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7 0
16555 "트럼프 주택저당증권 매입 지시에..." 美주택대출 금리 3년만에 최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0 0
16554 "당근마켓서 사과 판매 글 보고 송금하니 잠적…황당합니다" [2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211 14
16553 "침략엔 외교로"…베네수엘라, 위기타개 국제공조 모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1 0
16552 "尹 내란 재판 15시간 만에 종료…" 구형·최후진술은 13일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8 0
16551 "드물다고 안심은 금물" 비염·축농증 오인 많은 '비부비동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8 0
16550 "다음주 한은 기준금리 결정" 작년 일자리 얼마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3 0
16549 "구청장 5천만원, 구의원 2천만원?" '공천헌금'도 시세 있다는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9 0
16548 "미장행 다시 시동거나…" 개미 새해 순매수 2조원 '훌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1 0
16547 "서민한테는 무조건 기회" 전 세대 84㎡로 구성된 경기도 신축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7 0
16546 "정말 감탄만 나온다" 워런 버핏이 은퇴 전 마지막으로 선택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9 0
16545 "삶이 지옥 됐어요" 12억→3억 폭락한 경기도 신도시 '이 부동산' 투자 전망 [5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213 19
16544 "드디어 규제 풀리나" 새해부터 솔솔 불거지는 서울 토허제 해제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50 0
16543 "24평이 48억?" 반포 '평당 2억', 충격적인 부동산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11 0
16542 "전세는 지옥, 월세는 함정"… 2030이 다시 집 산 진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5 0
16541 "스테이블코인 작년 거래액 4경8천조원…" 사상 최대,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8 0
16540 "북한군 그냥 걸어 넘어오면 돼" 머스크, 韓인구절벽 또 경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1 1
16539 "인터뷰 도중 정상통화하고 레이저빔 쏘고…" 트럼프, NYT에 쇼맨십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592 19
16538 "스마트폰 중독, 수면·정신건강 악화 불러…우울증 2.8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7 1
16537 "연말연시 치솟은 코스피에 증권업 '활짝'…" 호실적 기대 ↑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0 0
16536 "축산물 물가 안정" 농식품부, 돼지고기·계란 할인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4 0
16535 "설 명절 SRT 승차권 26일부터 나흘간 예매…" 29일 오후부터 결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