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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유럽의 주요 도시
이건 오래 걸릴 듯1국에 5개 이상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아시아 편에도 그랬듯이 국가 GDP 순서대로 정리독일베를린 (Berlin)389만 명/634만 명독일의 수도이자 최대도시. 브렉시트 이후엔 유럽연합 도시 중에서도 최대도시가 되었다. 프로이센 시절부터 계속 독일 수도. 독일 제국 시절에는 더 대단했었는데, 2번의 세계대전 패전으로 인해 동쪽 영토를 뜯기면서 나름 중앙에 있었던 위치에서 동쪽에 해당하게 되었고, 독일의 동서분단 때문에 도시 자체가 분단되어 베를린 장벽이 세워지면서 냉전의 상징같은 도시가 되었다. 그리고 베를린 장벽의 붕괴가 동유럽 혁명을 일으켰고 냉전의 종결에도 결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 것어쨌든 구 동독이어서 그런가 분명 수도인데도 제1도시 취급을 못 받는 것 같기도 함. 단적으로 한국에서 베를린 가는 비행기는 없다. 축구팀도 명문이라 할 팀이 없고함부르크 (Hamburg)191만 명/542만 명독일 북부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독일 최대 항구 도시. 독일 도시 인구 2등은 바로 여기. 독일에서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도시이다. 햄버거의 이름 유래가 된 곳이기도 함. 대한민국 축구 GOAT 손흥민이 토트넘 가기 전에 뛰었던 함부르크 축구팀은 8년 간 충격의 2부리그 생활을 하다가 작년 드디어 승격했음. 올해는 강등은 면한 성적으로 만족해야. 참고로 베를린과 함부르크는 특정 주에 소속되지 않고 도시 자체가 하나의 주다. 통일되면 함경북도와 자매결연을 하는 것이 어떨까 바이에른주 뮌헨(München)159만 명/599만 명 독일 남부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바이에른을 대표하는 도시. 독일 제국 시절까지는 프로이센이 아닌 바이에른 왕국이었다. 지금도 바이에른은 독일과는 약간 정체성이 다르다고 함. 한글로는 뮌헨이라고 쓰지만 정확한 발음은 뮌셴에 더 가깝다고 함 (대학 독일어 수업 교수님 피셜). 뒷산이 알프스 산맥이라 은근 고도가 높은 곳에 있다. 세계 최고의 축구 명문팀 중 하나이자 대한민국 수비수 GOAT 김민재가 뛰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은 지겹도록 분데스리가 우승을 해먹고 있으며 올해도 우승했다. 케인의 유관이 하나 더 추가됨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쾰른(Köln)108만 명/1130만 명고딕 양식의 절정 쾰른 대성당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온다. 서독 초대 총리 콘라트 아데나워가 쾰른 시장을 역임했었ㄷ. 쾰른 FC는 작년 1부에 승격했고 올해는 잔류에 성공했음. 인구에 비해 도시권 인구가 비정상적으로 많다고 보일 수 있는데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는 여러 도시들이 거의 한 자리에 보여 있어서 1000만이 넘는 라인-루르 광역권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 라인-루르에 해당되는 도시는 쾰른, 본, 뒤셀도르프, 뒤스부르크, 에센, 묀헨글라트바흐, 아헨, 레버쿠젠, 뮌스터, 겔젠키르헨, 도르트문트, 보훔 등이 있다. 축구팀으로 알고 있을 거기 때문에 익숙할 것 이외에도 프랑크푸르트, 뉘른베르크, 슈투트가르트, 브레멘, 하노버, 라이프치히 등이 있는데 생략함영국런던 (London)908만 명/1510만 명대표적인 최상위 세계 도시. 대영 제국 시절에는 여기가 세계도시 1짱이었겠지. 세계 표준시의 중심이 되는 그리니치 천문대가 있어서 런던에 본초자오선이 지난다. 지금도 세계 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1960년대 행정구역 대확장으로 현재의 그레이터 런던이 생기게 되었음. 도시 한복판에 템스 강이 흐르고 버킹엄 궁, 빅벤, 타워브리지 등 관광지로도 볼 게 아주 많음. 고층 빌딩들이 꽤 많아지고 있다. 정말 가고 싶다웨스트미들랜즈주 버밍엄(Birmingham)118만 명/259만 명영국 제2의 도시는 여기인데 최근 들어 좀 밀려나는 듯한 추세. 아스톤 빌라의 연고지이다.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맨체스터 (Manchester)59만 명/283만 명산업혁명의 발상지로 영국의 대표적인 공업 도시. 맨유와 맨시티를 모두 보유한 축구 최고 명문 도시이기도 하다. 올 시즌은 맨유와 맨시티가 모두 3등 안에 들고 있다. 개인적으로 맨시티는 그만 좀 우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버풀은 도시권 인구가 100만을 못 넘어서 제외함글래스고 (Glasgow)63만 명/102만 명영국 제4의 도시는 아니지만 스코틀랜드 최대 도시로써 특별히 언급해야 할 것 같음. 의외로 1896년에 엄청 일찍 지하철이 생겼다. 스코틀랜드 축구팀의 양대산맥 셀틱과 레인저스는 모두 여기를 연고지로 두고 있다프랑스일드프랑스주 파리 (Paris)210만 명/1323만 명명실상부 문화와 예술의 도시. 낭만이 넘친다. 에펠탑 개선문 루브르 오르세 노트르담 샹젤리제 몽마르트르! 너무 갈 곳이 많다. 파리 날리는 곳이 없을 거임. 런던 LA(예정)와 함께 하계 올림픽을 3번 개최한 도시. 막상 직접 가보면 환상이 깨진다고 해서 파리 증후군이란 말이 생겼을 정도. 물론 생애 한번쯤은 파리 여행을 가보는 것은 나쁘지 않다. 본인은 초딩 때 가봤었는데 나이 먹고 다시 가보고 싶음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주 마르세유 (Marseille)87만 명/190만 명프랑스 남부에 있는 항구 도시. 파리와는 꽤 멀리 있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프랑스 최초로 챔스 우승을 한 팀. 지네딘 지단의 고향으로 마르세유 턴의 유래가 된 곳이기도 함오베르뉴론알프주 리옹 (Lyon)52만 명/232만 명자체 인구는 3등이지만 광역권 인구는 2등이어서 마르세유와 프랑스 제2의 도시 경쟁이 치열하다. 생텍쥐페리, 뤼미에르 형제, 장미셸 자르의 고향이다. 올랭피크 리옹의 연고지로 벤제마도 리옹 출신이다 이탈리아라치오주 로마 (Roma)274만 명/421만 명고대 서양을 호령한 로마 제국의 중심지이자 현재도 이탈리아의 수도. 또한 로마 내에 있는 바티칸은 세계 가톨릭의 중심이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했었고, 지금도 모든 관광객들은 로마로 통한다. 콜로세움 바티칸 트레비 분수 판테온 포로 로마노 등 여기도 관광지가 너무 많다! 로마의 휴일은 꼭 봤으면 좋겠다 롬바르디아주 밀라노 (Milano)137만 명/655만 명이탈리아의 경제 중심지는 로마가 아니고 밀라노다. 북부가 더 잘 사는 동네니까. 광역권 인구도 여기가 더 많음. 또한 세계 패션 디자인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근데 관광할 거리는 두오모 대성당 말고는 딱히? 저기 들렀다가 피렌체 베네치아를 더 많이 가겠지. 세리에A의 대표적인 명문팀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연고지이며 홈구장도 같이 쓴다. 2015년 등록박람회를 개최했고, 불과 2달 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별 문제 없이 개최했다캄파니아주 나폴리 (Napoli)90만 명/295만 명북부에 비해 많이 낙후된 이탈리아 남부의 중심 도시.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저 사진에 있는 산이 바로 베수비오 화산으로 근처에 저 화산 때문에 멸망한 폼페이 유적지가 있다. 마라도나와 김민재를 배출한 SSC 나폴리가 이 도시를 연고로 한다. 피자와 스파게티의 원조가 이 곳러시아모스크바 (Москва)1314만 명/1910만 명러시아 최대 도시. 냉전 시기에는 제2세계의 중심이기도 했다. 저 사진에 있는 붉은 광장이 대표적인 관광지. 러시아 인구의 1/7을 모스크바 광역권이 차지하고 있어서 수도권 집중이 꽤 있는 편. 러시아가 강대국으로 보이게 하는 곳은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정도밖에 없고 다른 곳은 아직도 눈내리는 나이지리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근데 키보드로는 키릴 문자 입력 못하나 상트페테르부르크 (Санкт-Петербург)559만 명/642만 명 러시아 제2의 도시. 러시아 제국 시절에는 여기가 수도였고 궁전은 현재 관광지로 쓰이고 있다. 참고로 모스크바에선 700km나 떨어져 있다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독일식 이름에 대한 반발로 러시아식 이름인 페트로그라드로 개칭했고, 1924년 레닌이 죽자 레닌그라드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1991년 소련 해체 후 다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되었다. 1914년 이전에 태어나 1991년 이후까지 살아남은 러시아인들이 얼마나 될까노보시비르스크 (Новосибирск)163만 명러시아 제3의 도시이자 시베리아 최대 도시. 이름 자체가 노보(새로운)+시비르(시베리아)+스크(도시)라는 뜻이다. 러시아에는 100만 명대 도시가 14개나 있음. 참고로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서양 도시 블라디보스토크는 약 60만 명으로 전체 26등에 불과하다 스페인마드리드 (Madrid)333만 명/679만 명스페인 중앙에 있는 수도이자 최대 도시. 16세기부터 스페인 수도가 되었다. 역사 유적지는 그리 많지 않은 편.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연고 축구팀이다. 레알 마드리드 농구팀도 꽤 유명하다고 함 카탈루냐주 바르셀로나(Barcelona)173만 명/579만 명스페인 제2의 도시이자 카탈루냐 지방을 대표하는 도시. 카탈루냐는 언어도 다르고 정체성도 달라서 한때 독립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 위성 사진을 보면 매우매우 계획도시로 디자인되었음. 안토니 가우디의 건축물들이 이곳에 많이 남아있다. 마드리드와 라이벌 의식이 극심하며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더비.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을 개최했고 황영조 선수가 몬주익을 넘어 마라톤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 외엔 발렌시아와 세비야가 100만을 넘는다튀르키예이스탄불 (Istanbul)1604만 명튀르키예의 최대 도시이자 동로마 제국-오스만 제국의 수도. 아시아와 유럽에 걸친 도시. 튀르키예는 아시아냐 유럽이냐 의견이 갈리지만 이스탄불의 구시가지는 보스포루스 해협 서쪽에 있으니 유럽으로 취급한다. 비잔티움-콘스탄티노폴리스-코스탄티니예-이스탄불로 이어지는 기독교와 이슬람에 걸친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진 도시이니만큼 관광객들이 엄청 많음. 아시아와 유럽 영역 중 어디의 인구가 더 많을까? 네덜란드노르트홀란트주 암스테르담 (Amsterdam)93만 명/248만 명작지만 강한 네덜란드의 수도. 운하가 아주 많고 자전거도 아주 많다. 네덜란드 미녀를 노리고 이곳에 관광하는 사람이 설마 있을까? 네덜란드 최고의 명문팀 아약스의 연고지. 1928년 하계 올림픽을 개최했다. 로테르담 헤이그 위트레흐트와 합쳐 란드스타트라는 대광역권을 형성한다 스위스취리히주 취리히 (Zurich)43만 명/210만 명스위스 최대도시. 수도는 여기가 아닌 베른이다. FIFA 본부가 있다. 전현직 피파 회장인 블라터-인판티노가 모두 스위스인이기도 하지. 사실 관광지로는 알프스나 호수에 인접한 곳들에게 밀리고 국제적 위상으로는 국제기구가 많은 제네바에게 밀린다. 대표도시를 제네바로 할까 생각했지만 그러기엔 인구가 너무 적음. 그 외에 로잔과 바젤도 들어봤을 거다 솔직히 네덜란드와 스위스 면적이 더 컸으면 얼마나 강대국이 되었을지 상상이 안간다폴란드마조비에츠키에주 바르샤바 (Warszawa)186만 명/326만 명영어로는 와르쏘우. W의 차이 때문에 완전 다른 이름이 되어 버린다. 쇼팽의 고향으로 바르샤바 공항 이름이 쇼팽 국제공항이다. 2차 세계대전 때 시가지 대부분이 파괴되고 시민 봉기가 일어나기도 했음. 요즘 폴란드가 많이 뜨고 있는 것 같다. GDP 20등까지 올라왔던데. 새로운 형제의 나라가 되는 것 같다 벨기에 브뤼셀 (Brussel/Bruxelles)122만 명/250만 명벨기에는 네덜란드어권 플란데런과 프랑스어권 왈롱으로 반 갈려 있는데 그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브뤼셀이 완충지대가 되어 준다. 그래서 나도 두 언어로 모두 써 봤음. 주민들은 프랑스어를 더 많이 쓴다고 한다. 유럽연합 본부와 나토 본부가 이곳에 위치한다. 나름 국제적 위상이 높은 곳스웨덴스톡홀름주 스톡홀름 (Stockholm)99만 명/248만 명북유럽 최대 도시. 일명 스칸디나비아의 수도. 도시 자체가 여러 개의 하중도로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의 노벨상을 여기서 시상한다. 요즘 이민자들 때문에 치안이 안 좋아졌다는데 괜찮을려나. 다른 북유럽 국가들은 너무 많아져서 오슬로 헬싱키 코펜하겐은 생략하고 이거 하나로 퉁치겠음오스트리아빈 (Wien)201만 명/289만 명빈 한 글자로는 알아듣기 어려워서 영어식 비엔나로도 더 알려져 있다. 합스부르크 제국의 유산은 아직도 남아있다. 여기서 활동한 유럽 유명 인사들이 아주 많았다.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도 모두 여기서 활동했고 무덤도 모두 여기 있으며, 브람스 브루크너 말러도 빼놓을 수 없음. 빈 필하모닉과 빈 소년 합창단도 들어봤을 거다. 프로이트와 비트겐슈타인도 여기서 활동했다 체코프라하 (Praha)139만 명/226만 명체코와 보헤미아의 중심 도시. 2차 세계대전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아서 오래된 관광지가 많이 있음. 2005년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의 히트로 한국 관광객이 많아지고 비행기 직항편도 개설되었다. 월드컵에서 체코는 꼭 이겼으면 좋겠다 포르투갈리스보아현 리스본 (Lisboa)57만 명/300만 명포르투갈어로는 리스보아. 1755년 대지진으로 초토화되고 도시를 통째로 재건했다. 벤피카와 스포르팅의 연고지다. 호날두 은퇴는 스포르팅에서 했으면 좋겠는데 그리스아티키주 아테네 (Αθήνα)66만 명/375만 명아테나 여신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현대 그리스어 발음은 아씨나에 더 가까움. 고대 올림픽의 발상지이며 1896년 제1회 근대 올림픽과 2004년 올림픽을 개최했다. 아테네시 자체 면적이 꽤 작은 편이어서 광역권으로 그 진면목을 알 수 있음. 고대 그리스 유적들이 남아있어 지금도 꾸준히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그리스 가는 겸 이스탄불까지 보고 오기도헝가리부다페스트 (Budapest)175만 명/330만 명도나우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부더와 페슈트를 합쳐서 부다페스트가 되었다. 의외로 세계 2번째, 육지 최초로 지하철이 들어선 도시이다. 존 폰 노이만(노이먼 야노시)과 바바라 팔빈의 고향. 오르반 정권이 물러났으니 이제 다시 친서방 국가가 될 것인가 우크라이나키이우 (Київ)295만 명우크라이나의 최대도시. 소련 시절엔 인구 전체 3등이었음. 복싱 레전드 비탈리 클리츠코가 시장이다. 원래는 러시아식 이름인 키예프로 불렸으나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우크라이나식 이름인 키이우로 국제적 표기가 변경되었다. (이외에도 우크라이나의 다른 도시들도 하리코프-하르키우 도네프로-드니프로 리보프-리비우로 변경) 전쟁 초반 키이우부터 치고 들어갔지만 놀랍게도 방어하는데 성공했음. 근데 전쟁 대체 언제 끝나냐. 이란에 밀려 여긴 관심도 줄어들고 있다. 전쟁이 끝나고 안정을 찾기는 힘들 것 같지만유럽은 정말 갈 데가 많다내가 가본 국가는 겨우 셋다음엔 영국과 독일을 가 보겠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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