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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퍼스트필, B는 리필. 캐스크 관리에는 장난이 아니라 진짜 컴퓨터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렇게 위스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 지켜보고 나면 웨어하우스로 이동한다. 웨어하우스의 벽엔 검은 곰팡이들이 가득한데 이것은 엔젤스 셰어를 먹는 곰팡이라고 한다. 다음생에 태어나면 곰팡이로 태어나고 싶다는 명언과 함께. 웨어하우스에서는 스프링뱅크 32년-Barley to bottle tour 참여자들에게만 나누어주는 위스키와 오래된 롱로우를 캐스크에서 바로 뽑아서 주셨다. 32년 스프링뱅크는 엄청난 과일향과 바닐라- 부드러운 느낌이 굉장히 좋았다. 이전 스프링뱅크 30년 로얄마일 에디션과 비슷한 느낌. 그러나 어마어마한 환상을 가질만큼의 맛은 아니지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맛이었다. 같이 롱로우도 마셨는데 노팅은 하지 않았다. 캐런잔을 물로 씻어내지도 않았다. 그냥 날것으로 맛보고 즐기는 시간. 롱로우는 미네랄리티와 바다소금의 느낌과 함께 약간의 과일의 느낌. 피트 위스키는 오래 캐스크에 있을 수록 피트의 느낌이 줄고 캐스크의 힘이 증가한다 하더이다. 캐스크 뚜-따 후 담아주셨다. 이때는 마시느라 사진이 없음. 이렇게 위스키를 마시고 나면 워시백바로 다시 모여 같이 점심을 먹는다. 점심은 Stillman's Platter를 준다. 의외로 밥먹을때는 위스키를 주시지 않는다. 밥맛은 은근 장아찌같은 느낌- 은근히 어디서 많이 느껴본 한국의-맛이 난다. 익숙한 느낌. 피클보다는 장아찌의 느낌. 그리고는 이제 나만의 위스키 만들기가 시작된다. 6개의 위스키를 마음대로 섞어서 위스키로 만들 수 있다. 규칙은 두개 이상의 위스키를 섞을것. 700ml만 담을것 뿐이다. 애초에 저 플라스크에 500ml의 위스키가 들어가있고- 병의 크기가 700ml이기 때문에 무조건 지켜질 수 밖에 없다. 이번 Barley to bottle tour에는 Fresh Bourbon 10Yo, Refill Rum 10Yo, Refill Sherry 13Yo, Fresh Sherry 11Yo, Fresh Madeira 8Yo, Fresh Sauternes 7Yo 이렇게 총 6개가 준비되어있었다. 개인적으로 스프링뱅크 마데이라 캐스크가 옥션에서도- 지인을 통한 평에서도 좋았기 때문에 기대되었었고, 소테른도 기대되었다. 마데이라는 기대만큼 맛있었다. 약간 맵긴 했으나 불량식품 스러운 블루베리 맛이 잘 뽑혀나오더라. 그러나 소테른은 너무 맵고 텁텁해서 조금 아쉬움이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리필셰리랑 마데이라, 프레시 셰리가 정말 맛있었다. 최종적으로는 리필 셰리 140ml, 프레시 셰리 350ml, 프레시 마데이라 210ml 이렇게 섞어 나만의 보틀을 만들었다. 최종 알콜도수는 58.6도. 이렇게 나만의 병입이 끝나면 실링을 하고 투어가 끝이 난다. 이후 샵에 가면 Barley to bottle tour 참석자들만을 위한 케이지 보틀 구매 기회가 생기는데, 가격이 참 저렴했다. 종류 상관없이 11년 숙성까지는 70파운드. 15년까지는 85파운드. 17년까지는 105파운드. 오늘의 목록에는 다 젊은 친구들밖에 없어서 실질적으로는 70 ~ 85파운드 사이로 재밌는 보틀을 구할 수 있다. 나는 스프링뱅크의 깔바도스 캐스크 위스키가 있길래 너무 재밌어보여서 그것으로 구매했다. 그래서 정말 가볼만 한가? 라 묻는다면 나는 당연히 가볼만 하다고 얘기하고 싶다. 위스키 만드는 과정을 책에서- 인터넷에서 읽고 보았을때랑 직접 가서 만져보면서 해볼때랑 많이 다르더라. 같이 투어 하며 에딘버러 아죠씨, 독일 암스테르담 아죠씨, 프랑스 아죠씨, 던디에서 오신 아죠씨들이랑 친해질 수 있었기도 했다. 스프링뱅크 증류소의 직원들을 보면 다 자신들의 증류소와 제품들을 굉장히 사랑하는게 느껴진다. 그래서 투어 하고 나서 더더욱 이 증류소를 사랑할 수 밖에 없어졌다. 이 위대한 전통이 이어져 나가길 바라며. 그리고 내일부터는 포도물을 배우기 위해 이탈리아로- 작성자 : Nutshellbox고정닉 남자 기상분석관 채용한 MBC 근황을 본 여초반응 - 관련게시물 : 어질어질 날씨 누나들 일괄 해고한 MBC근황촌- 관련게시물 : (개념) 기상캐스터를 아예 없애버린 MBC ㅋㅋㅋㅋㅋㅋhttps://www.youtube.com/watch?v=CfkwYHzgk4Q故오요안나님 사건 때문에 기상캐스터가 폐지되고 기상분석관으로 채용된 분이 '남자'라는 이유로 더쿠에서 싸움남ㅋㅋㅋㅋ '남자'가 '여자'직업 뺐었다고 악악대는 애들이랑 생각좀 하고 살라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애들이랑 싸우는중 근데 뭐 그 와중에도 기캐 옷때문에 꼴보기 싫었다는 애들이 보기 편하다고 하더라 ㅋㅋㅋ 그 옷도 기캐들이 자발적으로 고르던거라던데 ㄷㄷ 현재진행형으로 싸우는거 보면서 어떤애가 또 글 씀 '남자' 분석가가 뽑힌게 불만이면 논리적으로 불만인걸 말하면 되는데 그냥 여자 직업 없어진다 악악대는거 보고 답답해하는사람들 많았는지 같은 여초에서도 '남자'가 아니라 뽑힌 사람이 남자인 '전문가'라는 얘기라고 싸우는중 할말 없으면 공부하세욧 하고 튀는 버릇은 어떤 이슈여도 똑같음 뭐가 불만이고 뭐가 나쁜지 논리적으로 말도 못함ㅋㅋㅋㅋ 얘 말이 딱임 유리천장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특수직군들에 여자가 없다고 지랄들 하지말고 니들이 다 지원하라고 안막는다고 들어오라고 ㅋㅋㅋ 걸스캔두 애니팡 소리 듣기싫으면 지들이 거기 들어가면되는데 입만 터는중 작성자 : ㅇㅇ고정닉 일본 트랜스젠더 여탕 후기 사건 - dc official App 작성자 : 긷갤러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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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이재명 대통령 "댓글 직접 읽는다" 밝혀 ... 여론조작 수사에 던진 '강력 메시지' reportera 2026.01.20 08:32:10 스크랩 조회 2036 추천 11 댓글 97 이재명 대통령 ‘댓글 직접 읽는다’“민주주의 파괴하는 중대범죄” 규정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도 인터넷 댓글을 종종 읽는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여론조작 범죄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재차 천명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엑스에서 한 누리꾼의 게시글을 인용하며 “댓글은 저도 가끔 읽고, 국무위원들에게 전달도 한다”고 밝혔다. 국민 의견 청취의 중요성 강조 이 대통령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되기를 바라시면 주인이 의견을 내야 한다”며 국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그런 면에서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범죄”라고 규정했다. 그는 “경찰이 수사 중이니 결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덧붙여 현재 진행 중인 여론조작 수사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도 “(댓글의) 순위를 조작하는 것은 업무방해일 뿐 아니라 정보 조작으로, 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행정안전부와 법무부에 점검을 지시한 바 있다. 이번 발언은 이 대통령이 온라인 여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를 왜곡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국정 운영에 국민 의견을 실제로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밝힘으로써 소통 행정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중국이야?”… ’23조’ 기밀 빼돌리던 순간 ‘덜컥’, SK ‘최악의 상황’ 닥쳤다▶ [오늘의 운세] 01월 20일 띠별 운세▶ “세금 폭탄에 다 내다판다”… 삼성 또 ‘2조’ 급매각, 경영권까지 ‘휘청’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11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215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2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Lee-Jae-myung-defense-getty-yna-1024x576.jpg1-Im-reading-the-comments-myself.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리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2432 "트럼프 자극하면 끝장"… 독설 멈춘 북한, 지금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 시나리오' reportera 03.04 67 0 2431 "24년 충성했던 조종사가"… FBI 체포 순간, 미 국방부가 '배신감' 공식 표명한 이유 [15] reportera 03.04 2333 12 2430 "무상인데 800억 들어요"...폴란드가 한국 잠수함 거절한 진짜 이유 reportera 03.04 61 0 2429 "수십 년간 허세라 무시했더니" … 이란 '최후의 카드' 꺼내자 한국 에너지 안보 '빨간불' reportera 03.04 47 0 2428 "후안무치한 불량배" .. 북한, 미국을 규탄하면서 트럼프는 건드리지 않았다? reportera 03.04 26 0 2427 "별 3개 장군들이 갑자기 짐 쌌다"… 최전방 지휘관 싹 바뀐 '진짜 이유' [10] reportera 03.04 2627 2 2426 "북한 김정은도 봤을까?" .. 위기 순간 러시아가 보여준 '현실 속 선택' reportera 03.04 44 0 2425 "5년 내 3차 대전 발발" ...국방비는 늘려야 하는데 '내 세금은 싫다' reportera 03.04 40 0 2424 "6주 만에 내려갔다" ..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지난주 보다 하락 reportera 03.04 19 0 2423 "2년간 숨겨온 기밀 보고서" ..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 맞이할 수 있다 reportera 03.04 56 0 2422 "방산 시장 뒤흔든 K-방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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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portera 03.03 33 0 2393 韓 무기 산다는데 "굳이 팔아야 해?"… 역대급 기회인데 '절대 반대', 민심 난리난 이유 reportera 03.03 24 0 2392 "우크라에 무기 넘기는 순간 전쟁"… 푸틴의 '살벌한 협박', 전 세계 '초긴장' reportera 03.03 24 0 2391 "협상은 끝났다" 김정은 '직접 명령'… 휴전선 인근에 쫙 깔린다는 '이 무기' reportera 03.03 18 0 2390 "공짜로 나눠주는 게 비결?"… 한국의 '이상한 전략', 결국 '1357억' 터졌다 reportera 03.03 26 0 2389 "중국군 실종 사태"… 최고지휘부까지 '와해 상황', 남은 건 단 '1명'? reportera 03.03 21 0 2388 "쐈을 땐 이미 사라졌다"… 아군도 못 잡는다는 K-9, 고작 30초 만에 '말도 안 돼' reportera 03.03 25 0 2387 "반도체보다 낫네"… '40조' 초대박 터진 K-방산, 앞으로 '42조' 더 쏟아진다 reportera 03.03 72 0 2386 "月 35만원은 지켜준다더니"… 12년 만에 무너진다, 연금 받던 779만명 '술렁' [1] reportera 03.03 26 0 2385 "후계자라더니 이게 무슨"… 갑자기 사라진 김정은 딸, 갑자기 '여기'서 발견 reportera 03.03 21 0 2384 "방산 역사상 역대급 계약"… '60조' 따내기 위해 '이것'까지? 조건이 '무려' reportera 03.03 17 0 2383 "울산 다음은 호남?"… 현대차의 '8.9조'짜리 선택, 한국의 새로운 이정표 세운다 reportera 03.03 22 0 2382 "삼성 이재용·SK 최태원이 손 내밀더니"… 하룻밤만에 난리났다, 5060 '들썩' reportera 03.03 72 0 2381 "옷이 뇌를 바꾼다"... 중년이 지날수록 자존감 지켜주는 '제대로 된' 옷차림" reportera 03.03 22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49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오른쪽 컨텐츠 영역 로그인해 주세요. 즐겨찾기리스트 보기 스크랩 알림 알림 설정 한줄 알림알림 팝업을 ON/OFF 합니다. on 댓글 알림내 글에 댓글이 달린 경우 알려줍니다. on 답글 알림내 댓글에 답글이 달린 경우 알려줍니다. on 닫기 저장 알림 설정 레이어 닫기 알림 전체삭제 설정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알림 리스트 레이어 닫기 실시간 베스트 1/8 이전 다음 이재명 , 마약왕 한국 임시 인도 요청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워킹맘대신 전업주부 고를거라는 연예인 한드에 오염된 00년생 일반 중녀상태 소속 연예인들 전부 만족 중이라는 한 아이돌 회사 정산 시스템 산다라박 인스스 싱글벙글 산부인과 환자 유형 싱글벙글 할리우드가 씹 근본 넘치던 시절...jpg 레벨 디자인의 핵심 개념, 직교성 실시간 기업들의 러브콜로 난리난 충주맨..jpg 전에 다녀온 보홀 후기 마요네즈로 식빵 쓰러뜨린 이수지…jpg '아이패드·담배' 주면서 12~16세 성매매…40대 징역 5년 딸 지갑에서 콘돔이 나오는.manhwa 일본 트랜스젠더 여탕 후기 사건 일반팬들은 잘 모르고있다는 국내 스포츠 평균 연봉 “주차위반 스티커 붙이면 구상권 청구”…경비 아저씨의 당당한 대응 대통령도 범죄자 인도 시도하는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범죄도시 실존인물 훌쩍훌쩍 요즘 비혼남혐트페미들의 현실.JPG 채널 존폐를 걸고 예측하는 2026 오스카 아카데미 결과 큰별샘 최태성 소개해주는 이육사 독립운동가.jpg 강선우 자택에 ‘돈 방’ 있었는데 현금 모른다?…‘공천 헌금’ 강선우 구속 절대 머리 위를 보지 마 (하편) 스프링뱅크 Barley to bottle 후기 "왜 안구해주고 그냥나와?" 돌입한 소방관 6명 사망.jpg 마법소녀였던 할머니.manhwa ??✈️3박4일 꽉찬 도쿄 여행기 2일차 키잡 하려다 유기때리는 마족.manhaw 충주맨이 충주시 잡는다…'김선태 채널' 이틀만에 60만 돌파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전 TOP 10..JPG ㅈㄹ야스(18장) 속보) 이란 미국이랑 대화 안한다 이소룡을 싫어하는 대니 브라운 남자 기상분석관 채용한 MBC 근황을 본 여초반응 우리가 옛날 고전겜 하기 쉽지 않던 이유 그리고 일본잡지썰 오빠는 '외도', 여동생 최기원은 장애인 친아들 26년간 방치 개명신청자들은 성폭행으로 낳은 아이들이라는 트짹이 결정사 남자들이 동질혼 하려는 이유 학교 근무하는데 무슬림 가족 노답임 싱글벙글 순수 아리아인이 그대로 보존된 민족 싱붕이 미국 항공모함 보고옴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월드컵 참가, 난 상관하지 않는다" 무섭무섭 정신나간 엔젤릭버스터.manhwa 미수금이 뭔지도 모르는 공무원 주린이 루나 인형 만들음 자폐아이 키우는 친구 소름돋아서 손절 준비중.jpg 영포티에대해 아라보자-기혼영포티 바닥인 줄 알고 풀베팅했는데…"나 떨고 있니?" 개미들 비명 “쿠르드 게릴라 변수 부상”… 이란 전쟁 장기화 조짐 (장문) 칼로스 고투어 LA / 글로벌 후기 [전참시] 미역국을 내가 끓이면 미역국에서 개 사료 맛이 나던데?? 윤석열 대통령 훈장증 거부한 공직자들 "이 금액이 맞나요?"…관리비 폭탄에 전국 아파트 난리 삼성전자, 협력사 갑질 의혹 전면 부인… 맥도날드 CEO 먹방 답하듯 오늘자 올라온 버거킹 CEO 영상 ㅋㅋ 다음 실검 부활했네 500원짜리로 주유비 내려다 쫓겨난 60대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이전 다음 포켓몬코리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규 정보 공개 [현장취재] 심형탁과 함께한 캡콤 ‘프래그마타’ 쇼케이스, “뇌지컬 슈터 액션 즐겨 달라” "24년 충성했던 조종사가"… FBI 체포 순간, 미 국방부가 '배신감' 공식 표명한 이유 "진정하세요" 이제 그만…오픈AI, 챗GPT의 '오글거리는' 말투 고친다 박성훈 "17년 만의 환율 1500원… 정부 무능 드러나" 서울경찰, 어린이 보호구역서 음주운전 대대적 단속 실시 시장에서 3천원에 팔던 "이 채소" 암세포가 가장 싫어하는 보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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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죽은척" 9 “돈 더 벌고 싶었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63만 돌파 10 1000억원 자산의 시아버지로 부터 60억원 저택 선물 받은 연예인 며느리 개념글[기타음식] 1/26 이전 다음 얘드라~~ 삿포로 합숙 2일차: 돼지목살김치찜, 쏘야 등 냠냠념 조촐한 저녁밥,, 오늘은 열심히 시금치 다듬었음 서울에 우레옥 다녀왔오..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2432 "트럼프 자극하면 끝장"… 독설 멈춘 북한, 지금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 시나리오' reportera 03.04 67 0 2431 "24년 충성했던 조종사가"… FBI 체포 순간, 미 국방부가 '배신감' 공식 표명한 이유 [15] reportera 03.04 2333 12 2430 "무상인데 800억 들어요"...폴란드가 한국 잠수함 거절한 진짜 이유 reportera 03.04 61 0 2429 "수십 년간 허세라 무시했더니" … 이란 '최후의 카드' 꺼내자 한국 에너지 안보 '빨간불' reportera 03.04 47 0 2428 "후안무치한 불량배" .. 북한, 미국을 규탄하면서 트럼프는 건드리지 않았다? reportera 03.04 26 0 2427 "별 3개 장군들이 갑자기 짐 쌌다"… 최전방 지휘관 싹 바뀐 '진짜 이유' [10] reportera 03.04 2627 2 2426 "북한 김정은도 봤을까?" .. 위기 순간 러시아가 보여준 '현실 속 선택' reportera 03.04 44 0 2425 "5년 내 3차 대전 발발" ...국방비는 늘려야 하는데 '내 세금은 싫다' reportera 03.04 40 0 2424 "6주 만에 내려갔다" ..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지난주 보다 하락 reportera 03.04 19 0 2423 "2년간 숨겨온 기밀 보고서" ..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 맞이할 수 있다 reportera 03.04 56 0 2422 "방산 시장 뒤흔든 K-방산" .. '단 하나의 변수'가 미래를 가른다 reportera 03.04 27 0 2421 "과로인 줄 알았는데" ... 50대 67.9%가 놓치는 뇌출혈 신호 reportera 03.04 32 0 2420 "지하 벙커 숨어도 소용없다" .. 미군이 이란서 증명한 차세대 '벙커버스터'의 파괴력 reportera 03.04 25 0 2419 "연봉 앞자리 바뀐다"는 말에 속지 마라... 2026년 진짜 '몸값 오르는' 자격증의 조건 reportera 03.04 24 0 2418 "최신형 항모가 화장실 고장?" .. 미국, D-Day 직전 흘린 '의문의 정보' reportera 03.04 28 0 2416 "돈은 의지로 모으는 게 아닙니다"… 전문가들이 입 모아 강조한 '자동화의 마법' reportera 03.04 21 0 2415 "미국 최강 무기보다 4배 강력"…北 지휘부 '벌벌', 韓이 작심하고 만든 '비밀 병기' [1] reportera 03.03 63 1 2414 "북한이 작정하고 쏘면 속수무책"… 러시아도 당했다, 수조원 쏟아붓고도 '한순간에' reportera 03.03 42 0 2413 "한국 위해 싸웠던 게 1급 기밀?"… 263발 총알도 버틴 한국전 영웅 '정체' [6] reportera 03.03 900 15 2412 "북한 지뢰밭도 단번에 뚫는다"… 한국 미래 책임지는 '신무기', 드디어 공개 reportera 03.03 36 0 2411 "자녀에게 가난은 안 물려줬지만" … 부모도 모르게 대물림되는 '심리적 빈곤' [5] reportera 03.03 950 0 2410 "대체 어디에 쓰려고"… 러시아도 패배한 '유령 전력' 일본 손으로, 동북아 '초비상' reportera 03.03 29 0 2409 "기대를 하면 상처도 안 받습니다" .. 인간관계, 스스로의 가치를 지키는 방법 reportera 03.03 28 0 2408 "명함 사라지면 내 인생도 끝?"… 한국 중장년층만 겪는다는 슬픈 '강박' reportera 03.03 34 0 2406 "핵강국? 꿈도 꾸지 마"… 북핵 대표가 김정은 말에 '전면 부인'하고 나서자 '발칵' reportera 03.03 35 0 2405 "독일은 절대 불가능, 한국이 기적을"… 자국 군대 지키려고 K9 싹쓸이한 '이 나라' reportera 03.03 30 0 2404 "돈 없는 건 그렇다치고"… 5060 부모가 자식에게 무시당하는 의외의 이유 reportera 03.03 38 0 2403 "무기 구매 금지해야 하나"… '348조 달러' 빚잔치, 방산 때문에 '초비상' reportera 03.03 29 0 2402 "우크라 전쟁, 한국은 러시아편?"… 국제 제재마저 '묵살', K-방산 신뢰 '곤두박질' reportera 03.03 30 0 2401 "나라 운명 한국에게 맡기겠습니다"… 무려 '100조' 잭팟, 왜 하필 한국을? reportera 03.03 25 0 2400 "아깝다고 계속 썼더니" … 매일 쓰는 '이것', 변기보다 더럽다고? reportera 03.03 20 0 2399 "돈도 외모도 아니었다"… 60대가 꼽은 가장 초라해 보이는 사람 reportera 03.03 34 0 2398 "술 끊어도 소용없다?"… 50대 대장암 환자들이 가장 후회하는 '이 음식' [1] reportera 03.03 28 0 2397 "충성 맹세하던 측근들마저"… '26번' 살아남은 김정은, 후계 서두르는 '진짜 이유' reportera 03.03 22 0 2396 "미국의 군사력은 진짜 무섭다" ... 수뇌부 '완벽한 타이밍' 노린 초정밀 작전 reportera 03.03 29 0 2395 "할아버지가 만든곳에 손자가 꽃을 피우는구나" .. 현대차, 자동차 넘어 미래 기술 기업 선언 reportera 03.03 21 0 2394 "대박났다던 K-방산, 알고 보니 빈털터리?"… 정부가 결국 칼 빼들었다, 대체 왜? [1] reportera 03.03 33 0 2393 韓 무기 산다는데 "굳이 팔아야 해?"… 역대급 기회인데 '절대 반대', 민심 난리난 이유 reportera 03.03 24 0 2392 "우크라에 무기 넘기는 순간 전쟁"… 푸틴의 '살벌한 협박', 전 세계 '초긴장' reportera 03.03 24 0 2391 "협상은 끝났다" 김정은 '직접 명령'… 휴전선 인근에 쫙 깔린다는 '이 무기' reportera 03.03 18 0 2390 "공짜로 나눠주는 게 비결?"… 한국의 '이상한 전략', 결국 '1357억' 터졌다 reportera 03.03 26 0 2389 "중국군 실종 사태"… 최고지휘부까지 '와해 상황', 남은 건 단 '1명'? reportera 03.03 21 0 2388 "쐈을 땐 이미 사라졌다"… 아군도 못 잡는다는 K-9, 고작 30초 만에 '말도 안 돼' reportera 03.03 25 0 2387 "반도체보다 낫네"… '40조' 초대박 터진 K-방산, 앞으로 '42조' 더 쏟아진다 reportera 03.03 72 0 2386 "月 35만원은 지켜준다더니"… 12년 만에 무너진다, 연금 받던 779만명 '술렁' [1] reportera 03.03 26 0 2385 "후계자라더니 이게 무슨"… 갑자기 사라진 김정은 딸, 갑자기 '여기'서 발견 reportera 03.03 21 0 2384 "방산 역사상 역대급 계약"… '60조' 따내기 위해 '이것'까지? 조건이 '무려' reportera 03.03 17 0 2383 "울산 다음은 호남?"… 현대차의 '8.9조'짜리 선택, 한국의 새로운 이정표 세운다 reportera 03.03 22 0 2382 "삼성 이재용·SK 최태원이 손 내밀더니"… 하룻밤만에 난리났다, 5060 '들썩' reportera 03.03 72 0 2381 "옷이 뇌를 바꾼다"... 중년이 지날수록 자존감 지켜주는 '제대로 된' 옷차림" reportera 03.03 22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49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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