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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누르라면서 안넘어가져가지고 ㅅㅂ 뭐지 하니까 스페이스바 누르니 열리더라. 또 이 보자기 말고 다른 보자기는 F로 정상적으로 열림. 만들어놓고 한세트 돌리지도 않았음? 컷씬 나오는 장면인데다 극초반에 나오는 진행불가 버그를 못봤다는건 그냥 지 게임을 한번도 안해본거지...이거 말고도 불만은 아직 많긴함시작 때 무슨 NPC한테 가야하는지 화살표로도 표시 안해준다던지..층을 확장하면 천장에 설계해놨던 함정들이 그대로 딸려 올라가서 배치가 줫된다던지...컷씬이 나오거나 하루가 지나거나 처맞는등 뭐만하면 배속 켜놓은게 지좆대로 계속 풀린다던지....아무튼 그래서 제 감상은타워디펜스라고 홍보했으면서 뭐가 타워디펜스인지도 모르겠고, 타워디펜스 장르를 해본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오크머스트다이 조금 참조하고 어설프게 만든 로그라이크 라는 생각 밖에 생각이 안남. 적어도 씹덕러쉬는 보스전에서 컨을 이정도까지 시키진 않았어..홍보할때 말했던 낙사도 진짜 우연의 우연이 겹쳐야 겨우 가능하고, 실상은 그냥 벽에 붙은 사다리 배치 안나오면 깨지도 못함. 함정들도 마찬가지로 사다리에서 쓸모있는 한칸짜리나 벽에 설치하는 것들만 좋아서 밸런스도 개병신임. 근데 플레이테스트니까 정출대는 많은게 바뀌겠지.. 하지만 당장은 로그라이크라 해놓고 로그라이크 요소를 싹다 못하게 막고, 타워 디펜스라면서 타워 디펜스 냄새는 개미 똥고에서 나는 페로몬 냄새 만큼 나고, 갑자기 어줍잖은 엑시트 더 건전 냄새나는 보스전이나 던져주는 아트빼고 하나도 맘에 드는게 없던 최악의 겜이였다. 나중에 정출 해보면 함 다시 사서 리뷰해보겠음 작성자 : 끈적한물렁뼈고정닉 싱글벙글 임진왜란속 대마도주의 눈물의 구라쇼 대마도는 실은 일본보다 한반도에 더 가까운거 아냐? 아무튼 가깝고도 먼 이 섬은 한반도와 여러가지로 얽힐게 많았음 한반도와 일본 사이의 대마도는 단순한 섬이 아닌 조선과 일본을 잇는 접점이자 동시에 해적인 왜구의 거점이었거든 그중 조선과 대마도 사이, 게다가 임진왜란에 대한 특이한 사건이 있어 말해보려함일단 조선과 대마도는 어떤 사이였냐 란걸 알아야함 조선은 세종대왕 시절 그냥 "해적소굴"이었음 참다못한 조선이 1419년 이종무 장군이랑 배 200척을 보내 대마도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폭격한것마냥 개박살을 내버려 너무 깊게 진격하던 조선군이 매복을 만나 손실을 입고 태풍소식을 듣고 철군하긴 했지만 대마도 왜구의 배 129척과 집 2천채를 전부 아작을 내서 허허벌판으로 만들어버린거지 며칠만에 동양의 가자지구가 된 대마도의 대마도주 "소 사다모리"는 조선에 제발 살려달라고 빌며 대마도를 조선의 한 고을로 받아 달라고 항복함 이때부터 대마도는 조선의 왕에게 관직과 도장(인신)을 받고 매년 쌀과 콩을 얻어먹는 경제속국이 되었음 일종의 중국과 조선의 관계를 흉내낸 것이라 볼 수 있지 조선은 이로인해 큰 이득을 얻었는데 바로 "왜구의 근절"임 대마도를 복속시킴으로서 조선은 대마도주의 충성을 얻고 이후 100년간 해적질을 단속시킴으로서 목표를 달성했던거지 대마도도 큰 이득을 얻었는데 대마도는 땅의 대부분이 산지이고 암반이 많아 농사짓기가 힘들었는데 조선에 충성을 맹세하는 대가로 앞서말한 매년 쌀과 콩을 받을 수 있었고 조선의 왕이 하사한 도장(인신)을 사용하여 "일본에서 조선으로 가는 무역을 독점"할 수 있었음 게다가 대마도는 정기적으로 무역의 허가를 요청하기위해 세사라는 사신을 조선에 파견하여 주기적으로 허락을 받았는데 조선은 세사가 올때마다 쌀과 비단등의 선물을 챙겨줘 대마도가 다른맘을 못먹게 구슬리기도 했어 그렇게 조선은 왜구 막아 좋고 대마도는 식량받고 일본에서 조선으로 가는 무역을 독점해 돈을 벌어 좋은 윈윈관계는 어떤놈이 등장하고 깨지게됨 바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등장한거임 일본을 통일한 히데요시는 "나 명나라 칠테니까 조선왕은 내 밑으로 들어와라" 라는 소릴함 양국 사이에서 기가막히게 쌀먹을 하던 대마도는 미쳐버릴 노릇인거지 아니 공짜 쌀이 없어진다고 일본의 조선무역 독점으로 상당한 부를 축적하던 대마도였는데 그게 연일 하한가 상장폐지 좆된상황인거임 이때 대마도주였던 소 요시토시와 그의 장인(소 요시토시는 고니시의 딸인 마리아와 결혼함) 이었던 고니시 유키나가는 전쟁을 막을 기가막힌 작전을 기획함 "까짓거 구라 함 치자" 당시 일본과 조선의 대화는 대마도주가 담당했는데 담당자였던 대마도주 소 요시토시는 히데요시의 "조선은 항복하라"는 서신을 "우리 통일했으니 통신사좀 보내주세요"로 바꿔 선조(조선왕)에게 전했고 히데요시에게는 "조선왕이 곧 항복하러 올거임" 이라는 거짓 서신을 보냄 조선에선 조공 개꿀 하며 통신사를 보냈고 잔뜩 들뜬 히데요시가 그들을 맞았지 그런데 조선에서 보낸 국서엔 항복의 ㅎ자도 없이 훈계만 가득했고 이에 빡친 히데요시는 바로 침공을 명령함 그렇게 임진왜란이 터져버림 전쟁 멈추려고 꼼수부린게 오히려 불을 질러버린 꼴이 된거임 그렇게 전쟁이 터지고 조선에 영웅 이순신의 등장 및 의병봉기 등으로 전쟁은 기나긴 교착상태에 빠지게됨 빨리 전쟁 끝내고 집에가서 대마도 무역으로 쌀먹이나 하고싶었던 고니시는 어떻게 전쟁을 끝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지 그때 그의 머리에 또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오름 "마 함 더 하자" 고니시는 명나라 사신 심유경과 짜고 다시한번 구라를 침 명나라 황제에겐 "히데요시가 잘못을 빌며 항복함"이란 가짜 국서를 보내고 히데요시에겐 "명나라 황제가 널 일본국왕으로 인정하고 항복함"이란 가짜 국서를 만들어 보낸거임 양국 정상을 낚은 이 사기극은 무려 3년이나 이어짐 당시 이 사기극을 이끈 고니시와 심유경은 "이대로 시마이치고 돌아가입시다"라는 무드를 잡게됨 하지만 나중에 히데요시가 명나라 사신을 직접 대면했다가 진실을 알게되고 명나라 사신이 읽어준 "넌 내 신하 ㅋ"를 듣고 개빡쳐서 또다시 침략하게되지 이게 바로 정유재란임 그리고 이래저래 히데요시가 죽어버리고 임진왜란이 끝나게 됨 전쟁후 고니시는 세키가하라전투에서 패배하여 가문이 완전히 망해버렸고 고니시는 사형당함 그걸 본 소 요시토시는 아내였던 마리아(고니시의 딸)를 내쫒아 버리고 그녀가 낳은 아들은 교토로 보내 막부에 의해 살해당하게 만듦 하지만 전쟁이 끝났어도 개빡친 조선이 더이상 무역을 허락할지는 미지수였지 물론 직접적 피해자인 선조는 야마가 돌아서 절대 허락 안해줬고 다음으로 광해군이 즉위하고 조선은 일본에게 "사죄해라!" 라는 서신을 보냄 조선과 일본의 사이에 있던 대마도주는 또 기가막힌 생각을 하게되지"남자는 삼세판" 대마도주는 에도 막부의 도장을 위조해 "미안합니다!"라는 가짜국서를 조선에 보내고 조선이 요구한 왕릉 도굴범을 대충 감옥에 있던 잡범을 데려다가 "얘들이 왕릉 도굴한놈들입니다!" 라며 가짜 도굴범을 만들어 조선에 보냄 조선도 "어? 도굴범들이 너무 어린데? 이새끼들 구라치노"라고 생각했지만 당장 씹창난 전국토 복구랑 나라 정상화를 위해 그냥 눈감아주고 대마도를 통한 일본 교역을 재개함(기유약조) 이후 수백년간 조선과 일본 사이에서 쌀먹을 하던 대마도는 19세기 일본에 메이지유신이 터지면서 나가사키현으로 편입되고 모든 특권을 포기하게됨 이때 일본이 대마도의 자치권과 외교권을 빼앗으며 든 이유는 "조선에게 관직을 받고 쌀을 받는게 쪽팔린다"였다고함 요약 1.대마도는 일본의 조선 교역을 독점함 2.임진왜란전 조선이 항복했다고 구라치다 걸려서 임진왜란 일어남 3.임진왜란중 명나라가 항복했다고 구라치다 걸려서 정유재란 일어남 4.임진왜란후 에도 막부 도장 위조해서 일본이 사과한다 구라쳐서 기유약조 맺음 5.메이지유신 터지고 일본이 조선한테 굽신거리는거 쪽팔린다고 대마도 외교권 박탈됨 작성자 : 싱글벙글쇼고정닉 싱글벙글 엔씨소프트 에서 콩코드 라이크 신작 공개!! - 원본게시물 : 엔씨에서 콩코드 라이크 신작 공개!!콩코드5가 한국에서 나올줄은 몰랐노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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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잘나가던 K-방산, 통째로 넘겨줄 뻔"… 막긴 막았지만 '안심은 금물' reportera 2026.03.17 09:26:42 스크랩 조회 1883 추천 10 댓글 20 외국인·복수국적 임원 채용 시방사청장 사전 승인 의무화글로벌 수출 확대 vs 기술 보안 국내 방산기업이 외국인이나 복수국적자를 임원으로 선임하거나 핵심 기술 취급 인력으로 채용하려면 앞으로 방위사업청장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방위사업법·방위산업기술보호법 개정안은 글로벌 방산 협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기술 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최후 방어선’으로 평가된다. 13일 정부에 따르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6개월 유예기간을 거쳐 올해 9월부터 적용된다. 방산업계가 한동안 누려왔던 자율적 인사권에 정부의 승인권이 개입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2024년 12월 마이클 쿨터를 해외사업 총괄 사장으로 선임하면서 정치권에서 기술 유출 우려가 본격 제기된 것이 법 개정의 직접적 계기가 됐다. 문제는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술 보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한다는 점이다. 폴란드·루마니아 등 해외 시장 공략에 현지 전문가 영입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과도한 규제가 산업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60일 심사, 3단계 보안 통제 메커니즘 개정 방위사업법 제50조의3은 방산업체가 외국인·복수국적자를 임원이나 방산기술 취급 직원으로 채용할 경우 반드시 방사청장에게 사전 신청하도록 규정한다. 방사청장은 신청 접수 후 60일 이내에 방위산업기술 보호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승인 여부를 결정해 통보해야 한다. 핵심은 관리계획서 의무화다. 방위산업기술보호법 제13조의3에 따라 방산업체는 △취급 가능한 방산기술 종류 및 범위 △보안 통제 및 접근 제한 방안 △방사청장이 고시하는 추가 사항 등을 담은 상세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해야 한다. 방사청은 정기 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 발견 시 시정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사전 승인을 넘어 채용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3단계 통제 시스템’으로 평가된다. 승인-관리-점검으로 이어지는 전 주기 감독 체계가 구축되는 셈이며, 기존에 외국인 경영권 취득 시에만 적용되던 규제가 임원급 인사로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경쟁력 vs 보안, 줄타기 계속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법 개정으로 방산 기술 유출 위험과 우려가 한풀 꺾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하지만 과도한 규제가 글로벌 인재 영입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 방산의 수출이 확대되면서 해외 시장 경험이 풍부한 외국인 전문가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유럽·중동 시장 공략에는 현지 네트워크와 문화를 이해하는 인력이 필수적이다. 결국 이번 제도는 방산 산업의 글로벌화와 기술 보안이라는 상충된 과제 사이에서 한국 방위산업이 찾아낸 절충안이다. 9월 시행 이후 실제 운영 과정에서 승인 기준이 얼마나 합리적으로 작동하느냐가 제도의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방산 강국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안보와 성장이라는 두 축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업계와 정부 모두에게 숙제가 남았다.▶ “차라리 중국을 믿는다” .. 안보 체제 근간이 흔들린다, 트럼프發 동맹 위기 ‘심각’▶ “눈과 귀를 싸그리 다 없애겠다” .. 이란 위성·핵·방공망 동시에 노린 이스라엘의 ‘한방’▶ “전쟁 판 자체가 바뀌었다”… 한반도·대만 지키던 ‘정예부대’, 중동行에 동맹국들 ‘술렁’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10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6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3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defense-industry-yna-1-1024x576.jpg%EB%B0%A9%EC%9C%84%EC%82%AC%EC%97%85%EC%B2%AD-2-1024x576.jpg%EB%B0%A9%EC%9C%84%EC%82%B0%EC%97%85-1024x627.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리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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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2709 "한국 지키는 무기, 알리에서 구입?"… '65조' 쏟아부었는데 알고 보니 '90% 중국산' reportera 03.17 52 0 2708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 美 떠난 틈에 北 '400발' 공포, 지금 날아오면 '끝장' reportera 03.17 23 0 "잘나가던 K-방산, 통째로 넘겨줄 뻔"… 막긴 막았지만 '안심은 금물' [20] reportera 03.17 1883 10 2706 "북한 미사일, 알고 보니 미국에서 슬쩍"… 전 세계 속인 김정은의 '극비 조직' reportera 03.17 31 0 2705 "이재용 회장의 대반격 시작되나" .. 삼성전자, 만성 적자 기조에서 벗고 극적인 반전 기대 reportera 03.17 97 0 2704 "47년 만에 해치웠다"… 트럼프 '자신만만', 미국도 이란도 숨기는 '현 상황' reportera 03.17 16 0 2703 "이렇게 살다가 인생 망합니다" .. 노후를 망치는 습관들은 '무엇' reportera 03.17 20 0 2702 "제발 살려주세요, 주식으로 돈 좀 벌려고 했는데" .. 영끌족 곡소리 이어진다 [1] reportera 03.17 32 0 2701 "독일이 스스로 무너졌다"… '비장의 카드' 날아간 상황, 한국 '60조' 싹쓸이 코앞 reportera 03.17 15 0 2700 "천궁-III, 2034년 배치는 너무 늦다" … K-방산이 다음으로 풀어야 할 과제 reportera 03.16 79 0 2699 "입장료 한 푼 없이 펼쳐지는 장관" .. 제주보다 이국적인 초원과 다도해 '바람의 언덕' reportera 03.16 31 0 2698 "결국 미국 본토까지 테러"… FBI '경보 발령', 섬뜩한 시나리오 '공개' reportera 03.16 41 0 2697 "4개월 만에 65만 명이 찾았다" .. 입장료 없이 연중무휴 24시간 생태호수공원 reportera 03.16 29 0 2696 "한국에만 '25조' 쏜다"… 트럼프 긴급히 'SOS', 헐레벌떡 찾아온 이유 봤더니 [24] reportera 03.16 3400 7 2695 "10명 중 8명 '생활비는 내가 번다'"… 노년층, 경제적 독립은 높아지고 정서적 고립도 깊어진다 reportera 03.16 28 0 2694 "남편이 이 정도는 벌어야죠" .. 결혼 조건으로 본 남편 연봉, 20대는 5000만원, 40대는? [62] reportera 03.16 3277 8 2693 "육군 핵심 전력 비상사태"… '수천억' 날릴 위기, 불공정 논란에 '결국' reportera 03.16 44 0 2692 "더 늦기 전에 꼭 알고 갑시다" … 중년들이 꼭 알아야 할 뇌 노화를 늦추는 생활습관 reportera 03.16 25 0 2691 "무료 입장에 주차까지 공짜" .. 벚꽃 따라 걷는 2.1km 서산 한우목장 산책로 reportera 03.16 30 0 2690 "요즘 누가 고층으로 이사 가나요" … 로열층 불패 흔들리나, 아파트 1층 틈새 자산으로 급부상 reportera 03.16 71 0 2689 "돈 없으면 더 외롭다" … 소득과 외로움의 불편한 상관관계 reportera 03.16 29 0 2688 "미국 압박에도 포기 못했는데"… 45년 버텨온 이란의 자존심, 하루아침에 '대참사' reportera 03.16 38 0 2687 "서울, 여기까지 흔들렸다?" .. 한 달 만에 7억 6천 증발한 '이곳', 강남 3구도 무너졌다 reportera 03.16 29 0 2686 "요즘 디젤 사면 바보 소리 들어요"… 국내 SUV 시장의 판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reportera 03.16 34 0 2685 "지금 전쟁이 뭐가 중요해"… 한국만 '전력 질주', 전 세계가 엄두 못 낸 '그 선택' reportera 03.16 35 0 2684 李대통령까지 "민생 잡는다" 나섰는데… 전혀 다른 상황에 "이게 뭐야" 항의 폭발 [24] reportera 03.16 1371 8 2683 "나 요즘 왜 이렇게 외롭지" .. 50대가 되면 찾아오는 심리적 변화, 아무도 미리 말해주지 않는 이유 reportera 03.16 24 0 2682 "일주일에도 몇 번씩 털린다"… 삼성 완전히 뺏길 상황, 검찰 '국가적 경고' reportera 03.16 144 0 2681 "김정은도 없이 김주애 혼자"… 군 간부들과 '섬뜩 행동', 안보 당국 '발칵' reportera 03.16 28 0 2680 "주유하기 전에 '이것'만 확인하세요"… 리터당 '400원' 차이, 운전자들 '술렁' reportera 03.16 13 0 2679 "입장료·주차비 전부 무료" .. 9,000평이 분홍빛으로 물드는 봄날의 명소 reportera 03.16 19 0 2678 "20년 운전해도 몰랐다" … '지그재그 차선', 무시하면 과태료 12만 원 reportera 03.16 23 0 2677 "누가 먼저 탄약 떨어지나"…미-이란 전쟁, 방공망 소모전으로 전환 reportera 03.16 21 0 2676 "이곳이 무료라고요?" .. 경복궁 담장 안에 숨어 있는 서울 최고의 봄 나들이 명소 reportera 03.16 14 0 2675 "미국 역사상 가장 참혹한 실수"… 허둥지둥하던 트럼프, 다 들켰는데도 '뻔뻔' reportera 03.16 73 0 2674 "중국까지 한방에 불바다 " .. 일본, 잠수함·장거리 미사일로 '반격 능력' 본격화 reportera 03.16 14 0 2673 "노조인가 깡패인가" .. 사무실 때려부순 현대차 노조, 명백한 불법 행위 reportera 03.16 12 0 2672 "외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50대 이후 삶을 바꾸는 '진짜 자산'은 무엇? reportera 03.16 18 0 2671 "9·11 테러 다시 터지나"… 美 전역 '긴급 경보',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현 상황 reportera 03.16 17 0 2670 "정부 못 믿겠다"… 이란 전체 '발칵' 뒤집힌 상황, 자국민에 '살상 경고'까지 reportera 03.16 14 0 2669 "K9·천궁 다음 타자 떴다"… 현존 전차 '전부 무력화', 방산 시장 뒤흔드는 '탱크 킬러' reportera 03.16 26 0 2668 "순식간에 괴멸"… 이란 전쟁 분석 결과, 한반도가 '1순위 표적' 지목당했다 reportera 03.16 18 0 2667 이란 전쟁 공포에 "당장 20조 풀어라"… 李 대통령 이틀 만에 '긴급 지시' reportera 03.16 15 0 2666 "사고 터지면 '100억' 보상"… 역대급 '정부 보험' 등장, 차주들 '환호성' reportera 03.16 6 0 2665 "주한미군 별거 있냐"… 큰소리로 깎아내리던 중국, 전 세계 앞에서 '대망신' reportera 03.16 16 0 2664 "군대 다녀온 게 죄냐"… 남성들 수십 년 분통 터트리던 '이것', 드디어 바뀐다 reportera 03.16 23 0 2663 "대통령 지시인데 어쩌라고요"… 미군에게 대놓고 무시당한 트럼프, 결국 '망신' reportera 03.16 18 0 2662 "北·中 발등에 불 떨어졌다"… 80년 만에 깨진 '최대 금기', 한국은 괜찮나 reportera 03.16 11 0 2661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 60대를 빛나게 하는 진짜 습관 reportera 03.16 19 0 2660 "노조 난리난 상황에 퇴직자들까지"… 삼성 그만뒀는데 '수억원' 잭팟 터졌다 reportera 03.16 126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54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실시간 베스트 1/8 이전 다음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9% 증가…5년 만에 최고 상승률 싱글벙글 누선족 만화 싱글벙글 만원의 행복 김용만썰 소캐로 다녀온 대만여행 사진들 50대 여행유튜버 10대 여친이랑 결혼예정 데미스 하사비스가 본 2026년 AI 판도 테렌스 타오가 말하는 AI와 함께 ‘바뀌는 수학’ 싱글벙글 임진왜란속 대마도주의 눈물의 구라쇼 싱글벙글 엔씨소프트 에서 콩코드 라이크 신작 공개!! 순애순애 악마와의 계약 정부, 차량 부제 검토 착수 전국 민간 강제시 걸프전 후 처음(종합) 김어준, 방송에서....음모론 얘기하다 또 개망신ㅋㅋ LG유플러스 1100만 가입자 ISMI 설계 허점 드러났다 김어준 콘서트 중간 광고까지..신격화.. 스위치2 이번에 업데이트된 "휴대 모드 부스트" 관련 내용 총정리 오늘자 선배 조종사에 흉기 휘두른 부기장 쿠팡 무료 배송 최소 주문 금액 인상 결정사 매니저도 속는다는 스탑럴커 5일동안 진행된 낙원 클로즈 알파 테스트 후기 6억 원 낮춘 '초급매' 매물도…"이제 마지노선" 속도전...jpg 대만 카발란 증류소 기차 여행 02 + 가품 (장문)가정용 소형 오크통 숙성 guide 현직 변호사도 빡치게 하는 9급의 위엄 최현급 추진체계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헬스장 먹튀당함 여고생 둘이 차박하는.manhwa 트럼프: 이란 공격하면 주변국들 공격당한다 아무도 안 알려줬다 싱글벙글 엘리트 운동선수 중에 막내가 많은 이유.jpg 요새 부쩍 늘어난거 같은 동남아 혼혈 인플루언서 모음ㄷㄷ 미국의 대중교통 인프라가 망한 이유 와들와들 역대급 사이코패스 종교.....jpg 오버워치 리그의 홈스탠드 경기의 역사 검게 녹아내림에 욕망하기 팬티까지 다 벗고 복도 서 있어… 해병대 선임의 소름 돋는 알몸 기합 빛의 속도로 안드로메다(250만광년)까지 얼마나 걸릴까? 중국프라는 정말 위험할까? 에 관한 고찰 맹물에 고추장풀고 김치찌개라 우기기 - 마왕의 탑 리뷰 김새론 유족, 극단적 선택 시도 어질어질 53세 디카프리오 새 여친촌 어질어질 30년만에 본인이 ADHD인걸 깨달은 여자 국제우편으로 원료 밀수해 주택가에서 마약 제조한 베트남 일당 순애순애 입 찢어진 여자 한일커플의 언어장벽..'홍콩 보낸다'가 궁금한 일본아내 (약스압) 기상천외했던 스쿠발의 행보.txt [블라] 30대 중후반 남자는 진짜 다정하지가 않다 핫셀, 뉴욕, 시네스틸 더블엑스 (11장).webp "100억 아파트는 큰아들, 2억 땅은 막내딸"…치매父 유언장 못생긴 딸을 차별하는 남편 삼성-하이닉스 올해 각 영업이익 200조 전망...JPG 오세훈 “책임감과 선당후사 정신(?)으로 후보 등록” 아이한테 미안하다는 워킹맘 고민에 답변한 연예인…jpg 갤럭시 카메라 무음 만들기(adb) 최근 중국이 자기들 거라고 우기고 있는 장신구와 복식 홍콩가서 40분 만에 겨우 피자 한판 먹은 쯔양 근황 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이체 내역 공개, 디스패치 2차 폭로 어제 갑자기 헤어짐 통보 당함..blind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이전 다음 "'14세 미만' 촉법소년 연령 하향 어떻게…" 내일 첫 공개포럼 개최 스틸시리즈, 콘솔 게이밍 기어 전용 액세서리 '컨트롤프릭' 기획전 진행 [위클리AI] 앤스로픽, 클로드 파트너 네트워크 출범···구글 지도에도 제미나이 탑재 카카오뱅크 접속 오류...대기인원 10만 명 발생 왜? 송언석 "엉터리 국정조사 동의 불가" 엔씨소프트, '리니지' 불법 사설서버 운영자 계좌 가압류 등 법적 조치 진행 "한국인 호불호 심한데" 해외에서는 항염식품 1등으로 뽑힌다는 '이 음식' 두쫀쿠에 성심당까지… 1020 몰린 트렌드 입은 헌혈 [찍먹] 상상 속으로 떠나는 성지순례,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선사한 즐거운 멀티버스 "아이 태우기 무서워서 어쩌나" 현대차 사망사고 충격에 전격 판매 중단한 '이 차'의 정체 [포커스] 한국 경제의 마지막 구조개혁, 서비스산업 육성 "25세 아들에게 비트죽 강요"… '가족 지옥' 집착과 통제의 엄마 엔비디아 'DLSS5' 공개…'아이온2'·'신더시티' 차세대 그래픽 기대 로지텍, 차세대 게이밍 레이싱 기어 ‘RS H-시프터’ 출시 젠슨 황, SAP 센터 무대 올랐다…GTC 2026, AI 업계 최대 행사 개막 10CM, 싱가포르 공연 전액 환불 결정… "컨디션 난조로 인한 미안함 때문" "우울증 심할수록 AI 상담 이용률 높아…정상군의 2배" 우주의 기운이 모이고 있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진짜 GOTY 노릴 수 있는 상황인가? 소수점 몇 자리에 370억 원이 증발한 에이브의 비극 방송작가가 만든 AI 단편영화 ‘THE LAST EDEN’ 한 달 만에 LA·뉴욕·베를린·포르투갈 국제영화제 4관왕 1 미리 보는 휴양지 패션 레이싱모델 유리안 비치룩 2 인스타 감성 가득! 명아츄 수영복 코디 6 "햇살이 다했다!" 권은지가 보여준 자연광 란제리 화보와 핑크 패턴의 완벽 조화 7 인플루언서 arreumii(아름)의 'CG급 미모' 분석! 인형 비주얼과 완벽 피지컬의 조화 3 나나, 속옷 없이 등장… 현장 ‘초토화’ 4 블랙핑크 로제가 결혼하면 英왕실로 부터 받을 엄청난 혜택 5 차은우 200억 논란 이후 행보는? 8 “봉쇄됐다더니” 호르무즈 해협을 조용히 통과한 ‘이 유조선’ 정체 9 “학폭 피해자였다”…김동현이 격투기를 시작한 진짜 이유 10 "재판은 미루더니 절친 시사회에?" 송민호 논란에 이동휘 '손절급'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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