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한국보다 북한이 훨씬 빨랐다" …우려했던 최악 사태 눈 앞에, 미국조차 '초긴장'한 '이 무기' 뜬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27 07:02:06
조회 4172 추천 5 댓글 46
핵잠수함 건조 모습 공개하는 북한
러시아의 소형 원자로 지원 가능성
2차 타격 능력 확보를 위한 움직임



북한이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 계획을 비난하면서 역으로 자신들이 건조하고 있는 핵잠수함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북한 측 핵잠수함은 무려 8천톤급 이상의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러시아의 기술 이전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한국보다 빠른 핵잠수함 전력화 일정




북한 측 주장에 따르면 현재 건조 중인 북한의 핵잠수함은 무려 8,700톤급 규모다. 이는 수상 배수량 기준 8천톤급, 수중 배수량 11,000톤급 규모인 중국의 094형 핵잠수함 못지않은 크기다.

여기에 이미 외형이 완성되었다는 점에서 한국보다 전력화 시기가 훨씬 빠를 것으로 추정되며, 공개된 사진 등을 보면 10셀의 수직 발사관과 6개의 어뢰 발사관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 일부 전문가들은 북한이 늦어도 2028년 내 진수식을 진행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는 2030년대 중반 이후 4척 이상의 핵잠수함을 보유하려는 한국보다 훨씬 빠른 일정이며 이 때문에 한국도 서둘러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러시아로부터 소형 원자로 지원 가능성




북한은 그동안 핵잠수함의 핵심 기술인 소형 원자로 확보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그러나 핵잠수함 건조 모습을 대외적으로 공개했다는 점에서 해당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한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러시아로부터 기술 지원을 받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잠수함의 특성상 조립 전 내부에 내용물을 다 집어넣어야 하므로 이미 엔진도 들어간 상태로 봐야 할 것이라 설명했다.



다만 북한이 기술을 이전받아 자체적으로 원자로를 제작한 것보다는 러시아가 퇴역한 핵잠수함에서 원자로를 통째로 떼 북한으로 넘겨줬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또한 잠수함의 크기로 짐작할 때 북한은 농축도 90% 이상의 우라늄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그렇게 되면 저농축 연료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사실상 연료 교체를 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차 타격 능력을 보유하게 될 북한




북한이 핵잠수함을 실전에 배치한다는 것은 이른바 2차 타격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는 의미다. 1차 타격 능력이란 핵 선제공격을 의미하며 2차 타격 능력은 적의 핵 공격에 대해 핵무기로 반격할 수 있는 역량을 뜻한다.

적의 공격으로 지상의 핵시설과 전력이 타격을 받아도 수중 잠수함은 그대로 생존해 반격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핵잠수함을 손에 넣게 되면 필요시 반격 작전을 감행할 수 있는 2차 타격 능력을 확보하게 되며 이는 곧 한국과 미국에 상당한 군사적 압박이 될 수 있다.

여기에 북한이 서둘러 핵잠수함과 2차 타격 능력을 과시하려는 이유로 최근 군수 보급을 위해 부산으로 입항한 미국의 핵잠수함을 의식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 “북한 잠수정마저 단번에 박살 냈다” …36년간 한국 바다 지킨 ‘이 무기’, 결국 이렇게▶ “한국 무기 무서워서 ‘벌벌’ 떤다” …폭탄 4발 그대로 ‘쾅’, 캄보디아 겁먹게 만든 ‘이 무기’▶ “또다시 숙청 칼날 못 피했다” …방위 산업체마저 ‘초긴장’, 중국 군부 움직임 봤더니 ‘맙소사’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1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2148 "다들 도망칠 때 한국인만..." 포탄 뚫고 지켜내더니, 결국 세계 1위 '우뚝' 선 감동 실화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30 0
2147 "미 해군 전력만 35% 집결"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규모, '최악 시나리오' 실현되나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8 0
2146 "아무도 안 살거라 무시했는데" …충격적 판매 순위에 '발칵', 2위까지 올라온 전기차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2145 "바닷속 경운기라 무시당하더니" …9천톤급 괴물에 '초긴장', 한국이 핵잠 필요한 이유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2144 "김정은이 치를 떠는 이유 있네"…단돈 2,000원으로 북한 무기 초토화? 북한 '부글부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2 0
2143 "현대차는 미국에 공장 짓는데"…거꾸로 한국 공장에 와서 '떼돈' 번 외국 기업, 정체 보니 [7]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913 1
2142 "쓰레기통이나 뒤지는 한국" 조롱 견디더니…10년 만에 강대국 무릎 꿇려 '통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0 0
2141 "대체 이 맛 뭐냐" 외국인들 난리 나더니…한국 맛에 지구 반대편까지 '초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2 0
2140 "잘 나가던 한국 방산 이제 없다"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한국에 작정하고 나선 '이 나라'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0 0
2139 "언제까지 외국인 뒤치다꺼리만…" 피눈물 쏟던 한국, 몇 년 만에 "밥그릇 다 뺏었다" '감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2138 "韓 군사력? 낡고 시끄럽다" 비웃더니...미 해군 '전멸'시킨 한국 '유령' 정체, 이게 진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5 0
2137 "전쟁 예상 지수 2000% 돌파" …'초유의 사태' 다 드러났다, 국방 장관마저 언급한 '이것'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2136 "그랜저급인데 2천만 원대?"…한국 출시 가능성에 현대차 '초비상 상황'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7 0
2135 "요즘 누가 신차 사나요?" …등 돌린 20대에 업계 '발칵', 10년 만의 최악 상황에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0 0
2134 "한국의 천박한 방식" 코웃음 치더니…안방 다 털리고 '백기 투항'한 100년 거장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1 0
2133 "K-2 전차도, K-9 자주포도 소용없어" …북한 침공하면 다 뚫린다, 최전방 부대 '아우성'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69 0
2132 미국과 손잡더니 "삼성이 드디어 해냈다"…중국 '벌벌' 떨게 만든 '이 기술' 성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4 0
2131 "수입 전기차인데 가격이" …본사까지 설득해 통 큰 결단, 대체 얼마나 할인해 주나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2 0
2130 "한국산은 낡은 자전거 수준" 하청업체 취급하더니…10년 뒤, 전 세계가 놀란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8 0
2129 "미국보다 북한이 우선인가?" …불안한 한미 동맹에 국민들 '초긴장', 심상치 않은 파열음 들리나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46 0
2128 "더 이상 중국에 당할 순 없다"…李 대통령, 급하게 불러낸 이유 보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3 0
2127 "한국 무기 무시할 때는 언제고" …콧대 높던 '이 나라'마저 결국, 천무 위력 보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44 0
2126 "연비 30km 그랑 콜레오스 나온다?"…싼타페·쏘렌토 줄줄이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9 0
2125 "대기업들 얼마나 버나 샅샅이 조사해라"…정부 불호령에 줄줄이 '줄초상' [2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299 7
2124 "북한군도 가지고 있는데 어째서" …우리 군이 이럴 줄 몰랐다, 심각한 내부 상황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8 0
2123 "한국은 기술의 '기'자도 모르는 나라"…조롱하더니 6개월 만에 온 나라 '발칵' 뒤집어진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2 0
2122 "에쿠스 타던 사장님들 깜짝"… 국산차의 자존심, 10년 동안 바뀐 놀라운 변화 [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843 0
2121 한국인들 맨날 먹는 건데 "수백억 불티"…외국인들 '너도나도' 찾더니 "잭팟 터졌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1 0
2120 "외국인이 현대차 타는 이유 있네", "직접 비교해보니 이런 격차가?"…옆나라 '발동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49 0
2119 "3년 걸릴 걸 3개월 만에 뚝딱"…한국식 '빨리빨리' 매운맛에 수십 년 독일 명가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49 0
2118 "한국, 제발 그만 구걸해라" 매몰찬 거절…단 5년 만에 자립하자, 미국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64 0
2117 "한국에 SOS 보냈더니 '이럴 수가'" …중국 등쌀에 못 살겠다던 '이 나라', 결국 이렇게 됐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0 0
2116 "한국으로 공장 옮기더니 초대박"…현대차도 아닌데 역대급 판매량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7 0
2115 "테슬라 결국 2,800만 낮췄다"…머스크 '역대급 할인'에 "벌써부터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44 0
2114 "1조 투자해 146조 황금알 낳았다"…현대차의 선견지명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41 0
2113 "주한미군 싹다 철수시켜라"…박정희 극비 작전에 미국 CIA까지 뒤집어진 사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43 0
2112 "국제 사회마저 우롱했다" …미사일 2,500발 이상 움직여, 충격적인 비밀 거래에 미국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34 0
2111 "돈 안 주면 공장 세우겠다"…"한국 역대급 호황" 날아갈까 '발동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87 0
2110 "3주 만에 20만 개 팔렸다"…비싼 돈 주고 먹었는데 '1만 원대' 등장에 부모들 '싹쓸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67 0
2109 "르노 가성비 대박"…'천만 원대' 7인승 신차 등장에 "벌써부터 난리" [1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787 3
2108 "중국도, 러시아도 아니었다" …미사일만 5천 발 이상, 미국조차 긴장하게 만든 '이 나라'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57 0
2107 "대한민국 창군 이래 가장 큰 변화?"...이 대통령 언급하자 군 내부 '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52 0
2106 "북한군 1만 2천 명 한 곳에 모였는데"...이번에는 다르다, 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0 0
2105 "삼성전자가 드디어 해냈다"…곧 전국에 깔릴 수 있단 소식에 기대감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80 0
2104 "한국에 보복 조치 취할 것" …갑자기 날아든 경고에 '초비상', 선 넘은 '이 나라' 대체 어디야? [1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737 3
2103 "60년 원칙 깨졌다", "우려가 결국 현실로"...일본의 '위험한 실험'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50 0
2102 "한국에 매년 5,000억 쏟아진다"…삼성 자랑스러운 기술 입소문 나자 '돈방석'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52 0
2101 "수십 년 G바겐 독재 무너지나"…미친 스펙 '괴물 신차' 등장에 아빠들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50 0
2100 세계 5위 군사력 한국? "판도가 바뀌고 있다"...핵잠보다 더 중요한 '이것' 뭐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6 0
2099 "싼타페가 이렇게 변한다고?"…환골탈태 스파이샷에 쏘렌토 오너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5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