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미국 전투기 기다리다 망했다" …다급히 KF-21에 SOS 요청, 몇 대나 살지 봤더니 '초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7 07:01:45
조회 3976 추천 9 댓글 32
중고 전투기 도입 지연된 말레이시아
새 전투기로 KF-21 검토 가능성 등장
FA-50과 KF-21의 시너지 효과 기대



중고 전투기 도입 지연으로 공군 전력 강화에 차질이 발생한 말레이시아가 그 대안으로 한국의 KF-21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해외 군사 매체 ARMY RECOGNITION은 이러한 가능성을 제기하며 KF-21이 말레이시아 공군에 적합한 기종이라 평가했다.

지연되는 중고 전투기 도입 사업




말레이시아의 전력 강화에 차질이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쿠웨이트로부터 도입하려던 중고 F/A-18C/D 전투기의 지연 때문이다.

말레이시아는 쿠웨이트가 최신형인 F/A-18E/F를 도입하면 그들이 가지고 있던 F/A-18C/D를 중고로 도입해 부족한 전투기 수량을 확보하려 했으나 쿠웨이트의 신형 기체 도입이 지연되면서 연쇄적으로 말레이시아의 계획까지 차질을 빚고 있다.

여기에 예정대로 중고 기체를 도입하더라도 말레이시아의 작전 여건에 맞춰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을 정비해야 하는데 이러한 작업까지 모두 마무리되면 실질적인 실전 배치는 2030년대 초중반 이후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30년 초중반은 말레이시아가 기존에 보유한 F/A-18C/D의 퇴역이 다가오는 시점이며, 이 때문에 중고 전투기를 도입하는 건 비효율적이란 지적도 나오고 있다.

최대 36대의 신규 전투 도입 구상




해외 군사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는 2010년대 초반부터 라팔이나 유로파이터 타이푼, 그리펜 등 서방의 다목적 전투기를 도입하는 MRCA 사업을 구상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사업은 예산 제약 등으로 우선순위에서 밀리며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또한 외신들은 여전히 다목적 전투기 도입 사업이 구체화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도 말레이시아가 2035년에서 2040년 사이에 다목적 전투기를 전력화할 것이라 전망했다.

여기에 외신들은 말레이시아가 통상적으로 한 개의 비행 대대에 18대의 전투기를 편제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두 개의 비행 대대를 구상하고 있는 만큼 최대 36대의 신형 전투기를 도입할 것이라 예측했다.

주요 후보군으로 급부상하는 KF-21




ARMY RECOGNITION은 말레이시아가 다목적 전투기 사업 후보군으로 KF-21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해당 매체는 말레이시아가 KF-21에 관심을 보인다면 공대공 임무에 초점이 맞춰진 블록1보다는 멀티롤 임무 수행이 가능한 블록2나 이후 개량될 블록3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ARMY RECOGNITION은 말레이시아가 FA-50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KF-21을 선택할 경우 한국 방산과의 협력 강화, 전투기 운용의 효율성 등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말레이시아는 1차로 FA-50 18대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외에도 추가로 18대의 FA-50을 도입하는 2차 계약을 고려하고 있다. 과연 한국산 전투기의 추가 수출이 연이어 가능할 것인지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미군의 압도적 우위도 끝났다” …미국 본토까지 핵 공격 가능, 전 세계 긴장시킨 ‘이 무기’ 정체가?▶ “중국 미사일에 미 해군 초토화?” …치명적이라는 약점 의혹, 전문가들 목소리 들어보니▶ “왜 자꾸 우리 군 사기만 떨어뜨리나” …’이것’ 검토하는 정부에 군대는 ‘분통’, 대체 왜 이러나 보니



추천 비추천

9

고정닉 0

1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2281 "결국 최악의 상황까지 간다" …이란이 경고했던 것처럼 '쾅', 불바다 된 '이곳'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2280 "이런 적은 한국 역사상 처음"... 李 대통령 한 마디에 공무원들 '일사불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2279 "내 평생 이런 날이 오다니"…교통비 '0원' 시대 열리자 어르신들 '눈물 핑'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6 0
2278 "그랜저도 한 수 접는다"…기름값 차이가 '어마어마', 아빠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6 0
2277 80만 명 대로 붕괴 "도저히 방법이 없어요"...결국 안타까운 상황 직면 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0 0
2276 "이대로면 미국이 패한다" …미군 전력에 심각한 경고등 포착, 이란이 구상한 비밀 전략 드러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1 0
2275 "뉴스만 믿다간 낭패"...고수들이 지금 부동산 시장을 '위기'라고 부르는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6 0
2274 "승차감은 G90, 가격은 그랜저?"…가격 반 토막 나더니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2273 "믿었던 미군마저…" 중국군과 손잡더니, 결국 '최악의 사태' 터졌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8 0
2272 "억 소리 나던 '회장님 차', 이제 3천?"…팰리세이드 오너들도 "부러움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7 0
2271 "이것이 한국 부동산의 미래?"...李대통령 '콕' 집어 언급하자 국민들 '관심 집중'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8 0
2270 "기아 SUV 사려다 '멈칫'"…가격 낮춘 수입차, 일주일 만에 1,000대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1 0
2269 "이거 중국산 아니야?" …장갑차 탔던 병사들 이렇게 됐다, 황당 사고에 제조국 봤더니 '대반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9 0
2268 "중국 잠수함 '싹쓸이' 가능한 수준"…일본이 작정하고 꺼내자 中 '부글부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0 0
2267 "역시 쿠팡과는 다르네"…'계좌로 바로 쏴주는' 통 큰 보상에 소비자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6 0
2266 "기둥이 무너지고 있다"...네 집 중 한 집이 겪고 있는 공포, 6년 만에 '최악'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3 0
2265 "이제 한국산 더는 안 사준다"…중국의 결단, '믿었던' 중소기업까지 '날벼락'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2264 "OECD 1위의 불명예"... 한국 노인들이 유독 더 외로운 '결정적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7 0
2263 "현대차마저 중국 브랜드가 무서웠나" …BYD 공세 속 과감한 결단, 현대가 준비한 비책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7 0
2262 SK하이닉스도 아닌데 "성과금 377억을?"…'현금 산더미' 쌓아놓고 "가져가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1 0
2261 "BMW·벤츠 시대 이제 끝났다" …독일차 대신 '이 차'가 대세, 한국 시장에 나타난 신흥 강자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4 0
2260 "이란이 제대로 뒤통수 맞았다" …동맹 믿은 대가가 이런 것, '이 나라' 때문에 결국 불바다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53 0
2259 한국에 '푹' 빠진 외국인들 "이제는 달라졌다"...줄줄이 예약되자 '난리' [1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210 5
2258 "한국산 전차는 국가 생존 전략" …독일 무기 의존하던 '이 나라', 반전의 신의 한 수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6 0
2257 지하철 무심승차? "이거면 문제 없다"...42년 이어진 제도 해법 나왔다 [1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624 3
2256 "나 혼자 죽을 수는 없어" …이란 보복에 전 세계 '발칵', 중동 불바다 만든 '물귀신 작전' 실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7 0
2255 "이란이 손도 못 쓴 이유 있었다" …철통같던 방어망이 이렇게, 미군의 '최첨단 무기'들 공개되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4 0
2254 "이게 현대차 기술의 집합체?"...정의선 회장 결단에 전국 곳곳서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8 0
2253 "쏘나타 살 돈으로 G08을?" 8천만 원→3천만 원 '수직 낙하'에 아빠들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44 0
2252 "710만원 낮추고 467km 달려"...5060 취향 저격 벤츠, '승부수' 던졌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8 0
2251 "테슬라 잡으러 왔다"…전 세계 자동차 1위가 꺼내 든 카드, 정체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0 0
2250 "하메네이 사망으로 끝나지 않았다"...이란 군부가 만지작거리는 '최후의 버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4 0
2249 "설마 했던 레드라인 넘었다"…이란발 충격파, 평양은 지금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9 0
2248 "냉전 이후 최대 규모"… 미국이 작심하고 쏟아부은 무기들의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8 0
2247 "미국·이스라엘 이대로면 정말 큰일" …벌집 잘못 건드렸다, 이란 지원군 속속 집결하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6 0
2246 "1조원 뭉칫돈 몰렸다"...끝없는 신고가 쓴 이곳에 모두들 '환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5 0
2245 "여보, 그때가 기회였어"...한 달 만에 극적 반등한 금값, 대체 무슨 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2 0
2244 "4천만 원 깎아줘도 안 사요"...현대차, 7년 만에 찾아온 '진짜 위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1 0
2243 "미사일보다 무서운 '이것'이 있었다"…이란 정권 45년 무너뜨린 결정적 '한 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7 0
2242 "전투기도 탱크도 아니었다"...이란 미사일 2000기 무력화 시킨 정체 뭐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2 0
2241 "국내 출시도 안 했는데 벌써" …결국 이런 결단까지 내렸다, 한국인 사로잡은 '이 차'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33 0
2240 "한국이 차려준 밥상인데 이럴 수가" …태도 바뀐 폴란드 결국엔, 왜 한국산 무기 거절했나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44 0
2239 "전 세계 독재자들 떨고 있나?" …36년간 미국을 위협하더니 결국, 충격적 소식 전해졌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8 0
2238 "폭격 받는데 한편에선 환호?"...충격적 장면 펼쳐진 이란, 왜 그런가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7 0
2237 "이란, 보복 전략 드러났다"...중동 전체 불 붙자 지구촌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0 0
2236 "전쟁 전 먼저 알았다"…미 국방부가 감추고 싶어하는 '이것', 대체 뭐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31 0
2235 "스스로 제 발등 찍었다" …시진핑 때문에 결국, 심각한 중국군 내부 실태 다 드러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1 0
2234 "현대차·기아 동시에 긴장해야" …토요타가 제대로 작정했다, 브랜드 최초 '이 차'에 업계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6 0
2233 "삼성·LG 믿었는데 이럴 수가"...물량 공세에 결국 뒤집히자, 업계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85 0
2232 "더 이상 우리가 알던 현대차가 아니다"...불과 3년 뒤 펼쳐질 미래에 전 국민 '환호' [2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2362 1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