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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보복 조치 취할 것" …갑자기 날아든 경고에 '초비상', 선 넘은 '이 나라' 대체 어디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3 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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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추가 지원 검토하는 한국
보복 조치 가능성 거론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원 수위 조절 전망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새로운 지원 방안을 고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곧바로 러시아가 보복을 언급하며 한국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앞서 한국 외교부는 ‘우크라이나 우선 지원 목록'(PURL) 참여를 비롯하여 다양한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프로젝트




우크라이나 우선 지원 목록(PURL)은 나토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우크라이나가 필요한 무기 목록을 제출하면 나토 회원국이 미국에 비용을 지불하고 무기를 구매하는 방식이다.

나토 회원국 중 친러시아 성향을 지닌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대다수의 국가들이 PURL을 통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있으며 패트리엇 등 주요 방공 미사일의 상당수가 이러한 방식으로 지원되고 있다.

또한 비(非) 나토 회원국 중에서는 호주와 뉴질랜드가 PURL에 참여하고 있으며, 일본도 참여 의사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국은 우크라이나 지원과 관련해 나토와 다양한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며 이중 PURL도 검토 방안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한국이 PURL에 참여하더라도 지원 분야를 비살상 장비로만 한정할 확률이 높다.

각종 보복 조치를 운운한 러시아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러시아는 곧바로 필요시 한국에 보복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압박성 발언을 남겼다.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한국이 직간접적으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물자 공급에 참여한다면 우크라이나 분쟁 해결 전망을 지연시킬 뿐이라 경고했다.

또한 자하로바 대변인은 러시아와 한국의 관계에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일으키고 한반도에 대한 건설적 대화가 어려워질 것이라 덧붙였다.

그러나 러시아는 북한과 사실상의 군사 동맹 관계를 구축하면서 다수의 무기와 병력을 지원받았으며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일부 군사 기술 등을 이전해 주었다. 이 때문에 러시아의 이번 발언이 적반하장에 가깝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수위 조절




그동안 한국은 우크라이나를 직접적으로 지원하지는 않았으나 미국에 포탄을 넘겨주는 방식으로 우회 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인도주의적 명분을 내세워 비살상 장비나 의료품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처럼 과거 한국은 러시아와의 외교 관계를 고려하여 표면적으로는 우크라이나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PURL에 참여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우크라이나 지원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시선이다.

한국이 비살상 장비만 지원하는 것으로 제한하더라도 PURL이란 나토의 무기 지원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린다는 건 그 자체로 다른 의미를 지닌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이 우크라이나를 향한 지원 수위를 어떻게 조절할 것인지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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