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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전시품 같은 무기만 가득" …동맹국조차 충격에 빠져, 한심한 공군력 실태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0 07:00:53
조회 1239 추천 2 댓글 8
노후화 문제 심각한 이란 공군
최신 전투기 상대하기엔 역부족
러시아조차 경악한 이란 전투기



수십 년간 지속된 국제 사회의 제재로 제대로 된 공중 전력을 갖추지 못한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최첨단 전투기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이란의 빈약한 공군 전력을 두고 일각에선 박물관 전시품이나 다름없는 전투기를 보유했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으나 이란은 여전히 구식 전투기를 계속해서 출격시키고 있다.

F-35 앞에서 무너지는 이란 전투기




미국과 이스라엘은 최첨단 5세대 전투기 F-35를 앞세우고 있지만 이를 상대하는 이란의 공군 전력은 1990년대 초반 개발된 Yak-130이었다.

Yak-130은 개발된 지 30년이 지난 노후 기종인 데다가 고등훈련기 겸 경전투기에 불과해 F-35를 상대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전력이다.

여기에 이스라엘은 최근 이란 북서부 지역에 배치되어 있던 F-4와 F-5 등을 격추하기도 했는데 두 전투기 모두 1960년대 베트남전 당시부터 사용되어 온 기체들이다.



이 밖에도 이란은 러시아로부터 1991년에 도입한 Su-24 2대도 카타르에서 요격당하는 등 구식 전투기를 출격시켰다가 격추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슬람 혁명 이후 최신 전투기 끊겨




이란이 보유한 전투기와 각종 군용 항공기는 일부는 이란이 친미 국가이던 시절 미국을 통해 들여왔다. 그러나 이슬람 혁명 이후 이란이 반미 국가로 바뀌면서 부품 공급 등이 끊기자 이란은 주워 모은 부품과 각종 아이디어로 간신히 남은 전투기를 운용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일례로 지난해 12일 전쟁 당시에는 미국으로부터 도입했던 F-14 톰캣이 포착되기도 하는 등 이란은 미국에게서 수십 년 전에 도입했던 전투기를 부품 돌려막기로 간신히 운용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러시아로부터 신형 기체를 도입하려는 시도는 러시아 측 사정으로 인해 번번이 무산되고 있으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이유로 이란에 전투기를 제때 인도하지 못하고 있다.

동맹국조차 경악한 이란의 공군 전력




이란의 열악한 공군 전력은 동맹인 러시아조차도 놀랄 정도다. 러시아 공군 장교 출신인 글렙 이리소프는 지난 2020년 군용 수송기에서 이란의 F-4를 목격한 후 충격을 받았다는 말을 남겼다. 그는 이러한 이란 공군을 두고 “마치 과거에서 온 유령 같았다”는 평가를 남겼다.

이란은 열악한 공군 전력으로 인해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제공권을 넘겨준 상황이며 이를 미사일과 드론 등의 장거리 타격 수단으로 메우려 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테네시대학교의 이란 전문가인 사예드 골카르는 “이란 정권의 순진함은 미사일 프로그램이 유능한 공군력의 부족을 메울 수 있다고 믿었던 데 있었다”고 지적했다.

제공권을 내준 이란은 미사일 등으로 상황을 반전시키려 하고 있으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세를 저지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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