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귀형수 굿엔딩 번역 모음

초핫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8.12 16:20:48
조회 2774 추천 65 댓글 22


viewimage.php?id=39b2c52eeac7&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a573e4d886b275ea47107a1f34e796d19cc761f1c934974984cf9e556ed8a6470a2f39685



레이무 A (늑대 령, 성격이 난폭해짐)


하쿠레이 신사

환상향 한 편에 있는 신사이다.

인간보다 요괴가 자주 드나들어,「요괴신사」라 불린다.

동물령의 침공은 잦아들었지만, 전모를 알지 못하는 레이무는 석연치 않은듯해 보였다.


케이키 : 역시 인간계의 공기는 맛있구나

레이무 : 또 왔어? 저번 일 이후로 몇 번이나 왔잖아


케이키 : 인간계에 온다면 어디를 거점으로 해야 좋을까- 해서 말이야

레이무 : 인간계에 눌러앉으려고? 그러지 마


케이키 : 왜 그렇게 쌀쌀맞아. 불쌍한 인간령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생각이 바뀌려나

레이무 : 듣기 싫거든


케이키 : 인간령들은 축생계보다 지상에 있는 게 더 행복할지도 몰라. 안 그래?

레이무 : 유령이잖아? 그럼 지상이 아니라 명계로 가야지


케이키 : 명계에선 안 받아주던걸. 유령이 너무 많다면서. 그리고 축생계의 인간령은 성미가 느긋하질 못하니까 명계에는 어울리지 않아

레이무 : 그러니까 난폭한 놈들이라는 뜻이잖아? 그렇다면 지상에서도 사절이야

케이키 : 난폭한게 아니야. 쉴 수가 없는, 부지런한 일꾼인 셈이지


케이키 : 다른 이야기인데, 이 신사의 어신체는 뭐야?

레이무 : 뭐?


케이키 : 너만 괜찮다면 내가 최고의 신상을 만들어줄게

레이무 : 아 그래? 멋진 상을 만들어 준다면야..


케이키는 인간계에 흥미를 갖고 있는 모양이다.

그녀가 우상 숭배를 넓혀 축생계를 혼란에 빠트린 사실을 레이무는 나중에야 알았다.

인간 대 동물도, 육체 대 영체도 아닌, 종교 상의 대립이 시작될듯한 예감이 들었다.


Ending NO.01 하니와의 신상

Congratulation! 노 컨티뉴 클리어 축하해!


------------


레이무 B (수달 령, 성격이 중립적으로 됨)


하쿠레이 신사

환상향 한 편에 있는 신사이다.

인간보다 요괴가 자주 드나들어,「요괴신사」라 불린다.


레이무 : 아-, 생고생을 했네. 별일 없었던 지옥보다, 축생계가 더 힘들었던 것 같아

레이무 : 지옥이 아니라 축생계에 트러블이 생긴 줄은 꿈에도 몰랐어

수달령 : 숨겨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덕분에 숙적에게 그간의 수모를 되갚음해줄 수 있었습니다.


레이무 : 그 하니와 집단이 동물령들의 숙적이었다는 거야? 인간령이랑 관계도 궁금해지는데

수달령 : 그건 말이죠...


야치에 : 내가 설명해줄게

레이무 : 아, 누구더라?

야치에 : 귀걸조 조장인 킷쵸입니다. 저번엔 우리 수달이에게 협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레이무 : 아아, 지옥에 있었던 거북이...

야치에 : 우리들은 인간령을 노예처럼 다루고 있었습니다. 다만, 그건 축생계에서는 절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야치에 : 축생계는 신이 없는 세상입니다. 저를 포함한 거의 모든 영혼들이 노예와 같은 취급을 받기 때문에, 극히 자연스러운 것이지요. 그런그런데, 인간령은 무시무시한 선택을 했습니다.

야치에 : 그 선택이란, 신을 만들어내는 사악한 신을 불러내는 것. 케이키는 인간령이 소환한 사신(邪神)입니다.


레이무 : 신을 만들어내는 사신...

야치에 : 우상을 만들어내, 인간령은 그것을 신앙해왔습니다. 결국, 자신들도 지배당하게 될거라는 것은 내다보지 못하고... 요


야치에는 축생계의 비밀을 알려주었다.

육체가 없는 영혼들에겐, 케이키가 만들어낸 우상을 파괴할 방도가 없었고, 어쩔줄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그녀는 몸이 있는 인간에게 우상을 파괴하게 만드는 계획을 세운 입안자라고 한다.

그 겸손하고도 어딘지 모르게 꿍꿍이가 있어보이는 태도에, 레이무는 약간 경계심을 키우게 되었다.


Ending NO.02 귀걸조라는 이름의 야쿠자

Congratulation! 노 컨티뉴 클리어 축하해!


----------------


레이무 C (수리 령, 성격이 고압적으로 됨)



하쿠레이 신사

환상향 한 편에 있는 신사이다.

오늘 신사에는, 동물령들이 잔뜩 모여있었다.


레이무 : 알았어 알았어, 그렇게 큰일도 아니였다니까. 이제 됐다고

수리령 : 당신 덕분에 저희의 체면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무언가 보답을 하고 싶습니다. 무언가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은 없습니까?


레이무 : 도와준다고 해도... 곤란하네.... 아! 이런 건 어때?

카센 : 뭐야? 신사가 동물들의 영혼으로 가득 찼네


레이무 : 아니 그러니까 말이야

레이무 : 이러이러한 일이 있어서, 수리령한테 협력하게 되었는데- 괜찮다고 해도 보답을 하고 싶다고 달라붙는다니깐


카센 : 이건 무슨 보답인데?

레이무 : 여행온 영혼들한테 받은거야. 물론 유상으로. 돈이 최고야-


고압적이던 수리령은 의외로 의리파였던 모양이다.

자존심이 너무도 높았던 탓에, 남에게 빚을 지는게 싫은 것이리라.

인간계 관광은 동물령들 사이에서 소문이 돌아 주머니가 두둑해졌다.

축생계에서 일어난 일들은, 결국 사건의 진상까지 완전히 알진 못했지만,

레이무는 가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Ending NO.03 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거지

Congratulation! 노 컨티뉴 클리어 축하해!




viewimage.php?id=39b2c52eeac7&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a573e4d886b275ea47107a1f34e796d19cc761f1c9349749845fce402ba8e6922a2f396c3




마리사 A


축생계의 영장원

열쇠 구멍 모양을 한 숲이다.

내부엔 미지의 기술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마리사 : 우와! 여태 본 적도 없는 것들이 잔뜩 있어! 어디 한번 볼까?

마유미 : 네, 케이키님으로부터 허가가 떨어졌습니다. 당신은 저희들 인간령과 동물령의 싸움에는 관계가 없는 사실이 밝혀졌으니까요.


마유미 : 동물령에 빙의되어 있지만 않으면, 인간은 굳이 따지자면 저희들 편일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마리사 : 네 상사가 뭘 좀 아는구나?

마리사 : 오래된 물건처럼 보이면서도, 신기한 빛이 나네. 어떻게 이런 도구를 만드는거지...


마유미 : 케이키님은 손기술이 뛰어나시니까요.

마유미 : 뭘 만들어도, 거기에 영혼을 깃들게 하십니다. 저도 케이키님이 만들어주신 흙 인형이니까요.


마리사 : 뭐, 뭐라고? 정말 엄청나구만


토기나 동탁, 거울, 검 등, 전부 다 오래되어 낡았지만 강력한 마력을 갖고 있었다.

전부 다 개별적으로 신앙을 모아 어신체가 될 잠재력을 충분히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마리사는 「신을 만들어 내는거나 마찬가지잖아」라고 느끼며, 경외감에 몸을 잠시 떨었다.


Ending NO.04 신의 원형사

Congratulation! 노 컨티뉴 클리어 축하해!


---


마리사 B


마리사의 집

마법의 숲속에 있는 아담한 집이다.


야치에 : 귀걸조 조장 킷쵸입니다. 저번엔 우리 수달이에게 협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마리사 : 우왁! 깜짝이야. 뭐야, 왜 놀라게 그래


야치에 : 당신이 도와준 덕분에 그 사신에게 그간의 수모를 되갚음해줄 수 있었습니다.

마리사 : 맞다, 결국 나는 뭐랑 싸우고, 무슨 일에 휘말려든 건지 잘 모르겠는데...


야치에 : 저희들, 동물령들은 그 케이키가 이끄는 우상 집단에 수모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우상 집단은 축생계를 전부 지배하고자 했습니다.

야치에 : 그 우상을 파괴할 수 있는 건, 육체와 다른 신앙을 지닌 지상의 인간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협력이 필요했던 겁니다.


마리사 :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말해줬으면 좋았잖아

야치에 : 그 점은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절대로 실패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녀가 말하길, 작전 내용을 인간에게 알리는 행위는 케이키에게도 전해질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속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마리사는 그녀의 말에서 진심을 느끼지 못했다.

어쩌면, 케이키가 사신으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Ending NO.05 이기면 장땡

Congratulation! 노 컨티뉴 클리어 축하해!




---


마리사 C


축생계의 영장원

열쇠 구멍 모양을 한 숲이다.

내부엔 미지의 기술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케이키 : 영장원을 견학하고 싶다고? 어서 와 어서. 너라면 환영이야

마리사 : 오오, 고마워


케이키 : 너는 동물령이 붙어있지만 않다면 우리들 편이니까

마리사 : 편이고 자시고, 애초에 너희들이 뭐 때문에 싸우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케이키 : 네가 동물령 편으로는 안 보이거든. 어때, 우리들은? 인간령에 협력해서 축생계를 바꿔보지 않을래?

케이키 : 협력해준다면, 영장원에 있는 모든 걸 맘대로 쓰게 해줄게


마리사 : 뭐, 뭐라고? 그건 조금 매력적인데...

케이키 : 덤으로 네 모습을 본딴 1/8 피규어도 만들어주지. 실물보다 더 강하고 예쁘게 보이도록 해서.

마리사 : 그건 고맙지만 사양할게

케이키 : 후후후, 1/8은 농담이야. 기왕 만든다면 물론 등신대로 만들어야지


마리사가 본 케이키는 매우 순수하여 야망이 있어 보이지는 않았다.

왜 그녀가 동물령들을 미워하고 있었는지, 상상하기조차 힘들었다.



Ending NO.06 보통 방법으론 이해하기 힘든 축생계

Congratulation! 노 컨티뉴 클리어 축하해!



viewimage.php?id=39b2c52eeac7&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02d1a573e4d886b275ea47107a1f34e796d19cc761f1c934974984cafef53bdd96125a2f39674




요우무 A


피안.

사후의 세계중 하나로, 이 곳에선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없다.

그냥 그저 유구함이 널리 펼쳐지고 있을 뿐이다.


에이키 : 그렇군요. 축생계에서 일어난 난리가 지상까지 영향을 미쳤다니

요우무 : 어떻게 하죠. 뭔가 대책이 필요할까요?


시키에이키 : 축생계에서 일어난 일을, 염마 집단의 그 누구도 파악하지 못 했어요

시키에이키 : 애초에 축생계는 매일같이 싸움이 벌어지는 곳이니까요.

시키에이키 : 하지만, 축생계와 인간계 사이에는 커다란 간극이 있어, 어지간해선 인간계에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죠


요우무 : 그럼 어떻게...

시키에이키 : 이번엔 전적으로... 지옥의 혼란이 원인이겠죠. 지옥의 관리체제가 붕괴해서, 권력이 분산되어 버린 거에요

시키에이키 : 지옥은 지금 완전 무법지대에요. 축생계는, 인간계와는 떨어져 있어도, 지옥계는 바로 옆에 붙어있거든요.

시키에이키 : 지옥의 혼란을 이용해서, 인간계에 숨어들어간 모양이네요.


시키에이키 : 축생계에도 약삭빠른 놈이 있었나봐요-

요우무 : 아, 아마 그 약삭빠른 사람은... 킷쵸인지 뭔지 하는 거북이같은 놈이려나

시키에이키 : 그 얘기 자세히 해주실 수 있으세요?

요우무 : 넵


염마님이 자기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시고 계셔서

요우무는 형언할 수 없는 고양감을 느꼈다.

그 때문일지, 이야기에 살을 조금 붙여서, 수수께끼의 신이었던 하니야스신 케이키를 아주 흉악하고, 쓰러트려야만 하는 적이라고,

큰소리치고 말았다.


Ending NO.07 너무 과장해서 신용을 잃었다

Congratulation! 노 컨티뉴 클리어 축하해!


---


요우무 B


축생계의 영장원

열쇠 구멍 모양을 한 숲이다.

내부엔 미지의 기술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요우무는 사건의 전말을 조사하기 위해 다시 영장원에 내려왔는데, 킷쵸 야치에와 하니야스신 케이키가 대치하고 있었다.


야치에 : 어떠셨요? 인간의 칼맛은

케이키 : 후후, 놀랐지. 축생계에는 영체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했으니깐


야치에 : 맘에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인간에게 협조를 구한 보람이 있네요

케이키 : 근데 조금 더 칼을 날카롭게 갈 필요가 있어보여. 내 파인 세라믹스에는 흠집도 안 났거든

요우무 : 저- 두 분께선 사이가 좋으신건가요?


야치에 : 축생계에 사이가 좋다는 개념은 없습니다

케이키 : 어? 그런가요? 전 제가 축생계에 협력하는 미래를 예상하고 있었는데요


야치에 : 경쟁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로서는 좋은 호적수겠지만, 자원을 둘러싸고 경쟁한다는 의미로서는, 제거해야만 하는 숙적이죠

케이키 : 자원을 둘러싸고.. 라


요우무 : 왜 그러시죠?

케이키 : 얘가 말하는 자원은... 인간령을 두고 하는 말이야

요우무 : 그, 그렇군요. 좀 심했네요...


케이키 : 그렇지? 너무하지 않아?

야치에 : 케이키, 그러니까 넌 축생계에 어울리지 않다는 거야. 인간령뿐만 아니라. 동물령도 중요한 자원인걸


축생계는 모두가 아욕에 불타는 세계로, 그 사실을 까맣게 잊은 겁쟁이는 존재할 수 없다고 한다.

킷쵸 야치에의 강력한 모습은, 축생계에선 필연적인 이치인 것이다.

하지만 하니야스신 케이키는 인간령이 소환한 신이라서, 조금 사고방식이 다른듯하다.

요우무는 케이키가 조금이나마 더 이해된다고 생각했다.


Ending NO.08 일촉즉발의 공포

Congratulation! 노 컨티뉴 클리어 축하해!



---


요우무 C


백옥루

명계에 존재하는 풍광명미한 저택이다.

여기에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요우무 : 이래저래 해서, 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유유코 : 아 미안. 안 듣고 있었어.


요우무 : 그럼 한 번 더 보고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동물령의 습격은...

유유코 : 헤에- 축생계에 사신이라...

요우무 : 그 녀석을 쓰러트리기 위해 지상에서 협력자를 찾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유유코 : 그렇구나. 근데, 속고 있을 가능성은 없는 거야?

요우무 : 네엣?


유유코 : 사실 유명하거든. 축생계의 귀걸조는, 눈 하나 깜짝 않고 사람을 속이는 야쿠자라고.

유유코 : 결국 실제로 속아서, 그 사신을 쓰러트렸잖아?


요우무 : 유, 유명한 건가요? 그 거북이

유유코 : 사신이라고 넌 말하지만, 정말로 사신인지 아닌지 모르잖아


유유코 : 자, 얼른 가봐

요우무 : 네?

유유코 : 이번에 할 업무는, 그 사신을 조사하는 일이야


얼마 안 있어서, 사신이라 불리는 하니야스신 케이키가 지상에 나타났다.

애초에, 축생계의 신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이한 일은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축생계의 약육강식 전쟁이 지상에까지 확대될듯한, 좋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Ending NO.09 웬일로 일하고 있습니다

Congratulation! 노 컨티뉴 클리어 축하해!


---------

스토리 개꿀잼 ㄹㅇ
그리고 야치에 예쁜거같은데


추천 비추천

65

고정닉 28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AD 조립컴퓨터, 헤드셋,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 운영자 26/03/05 - -
공지 동방프로젝트 갤러리 "동프갤 슈팅표" [59]
돌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9.04 23281 52
공지 동방프로젝트 입문자와 팬들을 위한 정보모음 [46]
Chlorin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7.27 113541 132
공지 동프갤 구작권장 프로젝트 - 구작슈팅표 및 팁 모음 [531]
Chlorin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2.03 110839 136
공지 동방심비록 공략 [58]
BOM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2.18 93999 30
공지 동방화영총 총정리 [43]
shm(182.212)
15.06.11 120367 52
공지 동방심기루 공략 [64]
케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12 129120 33
공지 동방 프로젝트 갤러리 이용 안내 [157774/7]
운영자
09.06.23 611863 536
8475301 그래도 동갤이라도 활성화된게 낫다 [1]
동갤러(112.147)
01:49 108 2
8475300 잘 보살펴드려라
ㅇㅇ(14.193)
01:29 77 2
8475299 물고기의 실체 폭로한다
ㅇㅇ(118.235)
05.12 145 5
8475296 특정유저꼴보기싫고 갱차하기도싫으면 상갤와서 정식으로 고닉고로시를 하던가
ㅇㅇ(106.101)
05.12 222 13
8475295 ‼+‼+‼+상하이앨리스환악단 갤러리로‼+‼+‼+
상하이갤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9 2
8475293 그분 파벌이 궁금함?
동갤러(223.38)
05.12 137 3
8475291 보지자지섹스
ㅇㅇ(211.234)
05.12 144 6
8475288 티나한 님 멘헤라 짓 좀 그만 하세요
ㅇㅇ(103.216)
05.12 310 12
8475285 미마님 어디게세요
=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76 0
8475282 갤이여 일어나세요
=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8 0
8475276 완장이 분탕이네
동갤러(175.210)
05.11 310 8
8475275 야완=산천어+캐논볼 좆목러
동갤러(156.146)
05.11 180 10
8475274 산천어부역자 읊어보셈ㅇㅇ [2]
ㅇㅇ(118.235)
05.11 222 0
8475273 야완도 산천어 팸이라 호감만땅 찍었는데 비추 없어지니 스리슬쩍 복귀했노
동갤러(106.101)
05.11 209 10
8475272 민트초코소라빵은 왜 개추테러받노? [2]
동갤러(118.235)
05.11 373 9
8475270 솔직히일하러와서걍노는대
불완전한강림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166 0
8475269 람파는 솔직히 산천어팸에 희생당한 열사같은거지
ㅇㅇ(118.235)
05.11 130 4
8475268 여갤러 고로시글 누가쓴건지 알거같으면 개추 [1]
ㅇㅇ(118.235)
05.11 221 7
8475266 우리집을 돌려줘 [3]
클라운피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283 2
8475263 중갤갱차 핫식스원샷(후지와라노모코우)님
동갤러(211.234)
05.11 181 8
8475258 미마님 어디게세요 [1]
=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65 0
8475256 갤이여 일어나세요 [1]
=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50 0
8475255 갤이여 일어나세요 [1]
무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50 0
8475248 갤 잘못 들어온줄 알았노
동갤러(221.166)
05.10 308 3
8475246 동갤 뒷갤이용하면 기간제 차단이라며
ㅇㅇ(175.110)
05.10 369 24
8475245 솔직히 유채령님보다 그림 잘 그리는 분 없잔슴 ㅋㅋ
ㅇㅇ(106.101)
05.10 171 2
8475242 아직 갱차 안당한 고닉중에 제일 의문인고닉 [2]
동갤러(49.171)
05.10 331 3
8475238 산천어팸이 누구누구임? [2]
동갤러(49.171)
05.10 270 2
8475237 레미랴 그림 [4]
유채령이왜안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0 534 0
8475233 산천어팸은 해외동방판까지 기웃거리던데
ㅇㅇ(175.223)
05.10 169 4
8475231 봉래제 터지고 파벌 많아진거 이거로 설명이 되노 [1]
동갤러(192.42)
05.10 311 6
8475225 미마님 어디게세요 [1]
=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0 54 0
8475224 갤이여 일어나세요 [1]
=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0 60 0
8475220 예전부터 일본사는 갤러들도 엄청 많은데 애초에 ㅇㅇ
ㅇㅇ(210.96)
05.10 283 13
8475216 팩트
ㅇㅇ(175.110)
05.09 273 12
8475215 팩트
ㅇㅇ(149.102)
05.09 208 8
8475213 람파게이 푸라미랑 모코웅 이간질하려고 고생이 많노
동갤러(223.39)
05.09 195 0
8475212 모코웅님같은 쵸엘리트는 니들과는다르다구 [1]
ㅇㅇ(118.235)
05.09 213 0
8475209 댓글 가성비 ㅈㄴ 좋노
ㅇㅇ(118.235)
05.09 223 7
8475208 산천어햄은 모하고지낼꼬 홀홀홀
ㅇㅇ(118.235)
05.09 132 1
8475207 해외응디까지 써가면서 모코웅 고로시하는거 보니 견제 제대로 되기는 한듯 [1]
ㅇㅇ(106.101)
05.09 290 12
8475206 비추 없어진게 아쉽네요~ ㅇㅈㄹ하는게 좀 추하긴함 ㅋㅋ [1]
ㅇㅇ(185.183)
05.09 232 14
8475204 차단기간에 부계파오는 행위나 뒷담갤 계속 이용하는 행위나 [1]
ㅇㅇ(223.39)
05.09 273 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