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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은 곧 복음전파로 이어져야 합니다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4 17:53:34
조회 359 추천 4 댓글 2
														

글을 보시기전 아래의 글들을 먼저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타락한 천사입니다.

 



돌아온 탕자이야기는 하나님을 떠난, 

타락천사들이었던 우리들의 이야기 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이 바로 타락천사들의 감옥이자,

지옥입니다.

 





마태복음 25장



31 ¶ 인자가 그의 영광 중에 올 때, 곧 모든 거룩한 천사들이 그와 함께 올 그때에 그가 자신의 영광의 보좌 위에 앉으리라.


32 그리하면 그 앞에서 모든 민족들이 모이리라. 그리고 그가 그들을 서로 분리시키리니, 마치 어떤 목자가 자기 양들을 염소들로부터 나누는 것과 같으니라.


33 그런즉 그가 양들은 자기 오른편에 둘 것이나 염소들은 왼편에 두리라.


34 그때 왕이 자기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같이 말하니라. ‘나의 아버지의 복을 받은 너희들아, 와서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그 왕국을 상속받으라.


35 이는 내가 굶주렸으나 너희는 나에게 음식을 주었고, 내가 목이 말랐으나 너희는 나에게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타국인이었으나 너희는 나를 안으로 들였고,


36 헐벗었으나 너희는 나에게 옷을 입혔으며, 내가 병들었으나 너희는 나를 방문했고, 내가 감옥에 있었으나 너희는 나에게 찾아왔기 때문이라.’


37 그때 그 의로운 자들이 그분께 대답하며 이렇게 말씀드리리라. ‘주여,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굶주리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을 먹였나이까? 아니면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목마르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께 마실 것을 드렸나이까?


38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타국인이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을 안으로 들였나이까? 아니면 언제 헐벗으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께 옷을 입혀 드렸나이까?


39 아니면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께 찾아왔나이까?’


40 그리하면 왕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리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나의 이 형제들 중 가장 작은 자 한 명에게 그것을 행하여 온 것 만큼 너희는 그것을 나에게 행하여 온 것이라.’’


41 그때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같이 말하리라. ‘너희,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가라.


42 이는 내가 굶주렸으나 너희는 나에게 음식을 주지 않았고, 내가 목말랐으나 너희는 나에게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43 내가 타국인이었으나 너희는 나를 안으로 들이지 않았고, 헐벗었으나 너희는 나에게 옷을 입히지 않았으며, 병들었고 감옥에 있었으나 너희는 나를 방문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44 그때 그들 역시 그분께 대답하며 말씀드리기를, ‘주여,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타국인이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라.


45 그때 그가 그들에게 대답하며 말하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이들 중 가장 작은 자 한 명에게 그것을 행하지 않은 것만큼 너희는 그것을 나에게 행하지 않은 것이라.’’ 하리라.


46 그리하여 이들은 영원한 형벌 속으로 들어갈 것이나, 의로운 자들은 영존하는 생명 속으로 들어가리라.”




이 세상은 타락한 천사들이 수감된 감옥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이 바로 지옥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사탄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처럼 되고자했던


타락천사들이 바로 이 세상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옥에 살아가는 타락천사들이었던,

사람들인 우리가 바로 


음식을 필요로하는 굶주린자이며,

목마름에 마실것이 필요한자이며,

타국인이기에 안으로 들어가길 바라는자이며,

헐벗었기에 옷이 필요한자들이며,

병들었기에 의사가 필요하며,

감옥에 있는 수감자기에 누군가 방문해주길


바라는 사람들인것입니다.


그리고


굶주리는자는 사람이며,

음식을 주는이는 예수님이요.


목마른자들은 사람이며,

마실것을 주는이는 예수님이요.


타국인들은 사람이며,

안으로 들여보내는 이는 예수님이요.


헐벗은자들은 사람이며,

그리스도의 옷을 주는 이는 예수님이요.


병든자들은 사람이며,

병을 고치는자는 예수님이요.


감옥안에 있는 수감자이기에,

방문하여 구출해줄 이가 바로 예수님인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지옥에 갇혀있는 타락한 천사들이자

기억을 잃어버려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채 영이 죽어,

사망 한채 살아가는 사람들인 우리에게 주신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인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죽어있는 우리의 본질인 영을 살리는 것이며,


감옥에 수감되어있는 수감자들에게,

감옥에서 해방 시켜줄 열쇠인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천국에서,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형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지구 감옥이자,

하늘에서 떨어져 지옥에 갇혀있는

타락천사이자, 범죄자이며,


아버지를 떠난 탕자이자

죄인인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바로 아버지신 하나님의 아들들이자,

모두가 아버지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형제들이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들이 어찌 내 형제가 아니겠나요?

그렇다면 이 사람들을 어찌 생명을 살리지 않을수 있겠나요?





예수님께서는 두가지 계명을 지킬것과,

마지막 계명을 주셨습니다.


계명이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이자,

하나님 뜻안에서 살아가는 삶의 기준입니다.


두가지 계명 중

첫째는 너는 너의 주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라.

둘째는 너는 너의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였습니다.

(마태복음 22:37-40)


그리고 우리들에게 마지막 계명을 주셨고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해왔던것 처럼, 너희들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3:34-35)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셨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곧 이웃과 형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4:19-22)



누가복음 19장


10 이는 인자가 잃어버린 바 된 자를 찾고 구원하기 위하여 왔기 때문이라.”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eek and to save that which was lost.



예수님께 이 세상에 오신건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들은

잃어버렸다가 찾은 바 된 형제들이며,


예수님을 모르는 자들은

아직 잃어버린 형제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단지 예수님의 말씀을 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잃어버린 형제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게 되면 죽어있던 영이 살아나,

성령님이 내마음에 거하게 됩니다.


그리고 곧 예수그리스도안에 한몸으로 거하고,

우리가 예수그리스도 안에,

예수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이 거하여


하나님과 예수님과 영으로서 한몸이 되어,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서

예수님의 오른쪽에 있는 의로운자들이


주여,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굶주리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을 먹였나이까? 아니면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목마르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께 마실 것을 드렸나이까? 라고 물었고,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나의 이 형제들 중 가장 작은 자 한 명에게 그것을 행하여 온 것 만큼 너희는 그것을 나에게 행하여 온 것이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마태복음 25장에서

예수님의 왼편에 있는 저주 받은자들이


주여,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타국인이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라고 물었고,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이들 중 가장 작은 자 한 명에게 그것을 행하지 않은 것만큼 너희는 그것을 나에게 행하지 않은 것이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가장 작은자가 바로 우리의 이웃이자,

잃어버린 형제들인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잃어버린 형제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내가 그리해왔듯,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셨고,


사랑은 곧 예수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과 하나 되는것이기에

잃어버린 내 형제를, 곧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사랑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사랑으로, 하나님께로 초대하여

그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장



7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다시금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들의 문이라.’


8 이제껏 내 앞에 왔던 모두는 도둑들이자 강도들이라. 그러나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나는 그 문이라. 누구든 나를 통하여 들어간다면 그는 구원을 받을 것이요, 들어가고 나오며 초원을 발견하리라.


10 도둑은 오직 도둑질하고 죽이며 멸망시키기 위해서 오느니라. 나는 그들이 생명을 얻게 하려고 왔으며 그들이 그것을 더 넘치게 얻도록 하려고 왔노라.


11 나는 그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주느니라.


12 그러나 삯꾼이요, 목자가 아니며, 그 양들도 자기 소유가 아닌 자는 늑대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남겨 두고 도망하느니라. 그리하여 늑대는 그들을 낚아채고 양들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13 그 삯꾼은 도망하나니, 그가 삯꾼이요, 양들을 돌보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14 나는 그 선한 목자라. 그런즉 나는 나의 양들을 알며 나의 양들에게도 알려져 있느니라.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듯이 나도 바로 그렇게 아버지를 아느니라. 그리고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나의 생명을 내려놓느니라.


16 그리고 나에게는 이 양 우리에 속하지 아니한 다른 양들도 있으니 그들 역시도 내가 데려와야만 하며 그들은 나의 음성을 들으리라. 그리하여 하나의 우리와 하나의 목자가 있으리라.


17 그러므로 나의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나니, 내가 나의 생명을 내려놓는 까닭이라. 이로써 내가 그것을 다시 취하려 함이라.


18 나에게서 그것을 빼앗을 사람은 아무도 없으나 나 스스로 그것을 내려놓느니라. 나는 그것을 내려놓을 권능이 있으며, 내게는 그것을 다시 취할 권능도 있느니라. 이 명령은 내가 나의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것이라.”



부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잃어버린 형제들에게 

그들을 구원해줄 생명의 말씀이 나누어지길 소망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명령들을 지키라.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616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이옵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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