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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구원받고,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3 05:21:05
조회 434 추천 1 댓글 15
														


형제님들 사랑합니다.


항상 형제님들의 말씀 나눔과,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노력에 매번 배우고 감사합니다.


오늘은 부족한 제 의견을 전하려고 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사랑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믿음은 씨앗이고, 사랑은 그 열매입니다.”




1.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이며, 그 시작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 이는 너희가 은혜로 구원받은 것은 믿음을 통한 것이기 때문이니, 이는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8)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습니다.


이 믿음은 우리의 선한 행위나 어떤 공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사랑의 선물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자기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직 그분의 은혜에 의지하는 전적인 신뢰입니다.




2. 믿음은 자라나는 생명입니다.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행위들을 위하여 창조된

그분의 작품이기 때문이라.

그 행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것들 가운데 살아가도록

미리 정하신 것이라.”

(에베소서 2:10)


구원은 삶의 종착지가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선한 행위 가운데 살도록 미리 준비하셨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자라나며, 그 열매는 우리의 삶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됩니다.




3. 사랑은 자라나는 믿음의 열매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효력이 없되,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갈라디아서 5:6)


“그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17)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온화함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라. 이와 같은 것을 대적하는 법이 전혀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22-23)



참된 믿음은 우리 안에서 사랑이라는 열매로 자라납니다.

때로는 사랑이 부족하게 느껴질지라도, 주님 안에 거하는 믿음은 결국 사랑으로 피어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 안에 거하느니라.

가지가 포도나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그것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같이 너희가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너희는 더 이상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나는 그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라.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는 자, 바로 그는 수많은 열매를 내느니라.

이는 너희가 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15:4-5)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가지들이며, 그분께 접붙여진 생명 안에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열매는 우리안에서 자연스럽고 은혜롭게 자라납니다.


이 사랑은 억지로 만들어내는 것도, 의무감에서 비롯된 것도 아닙니다.

그분 안에 머물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 때 맺히는 은혜의 열매입니다.


그 열매가 때로는 작고 미약하게 느껴질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계속 자라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더 깊이 머무를 수록,  우리 안에 맺히는 사랑의 열매도 점점 더 풍성해질 것입니다.




4. 사랑은 이웃에게 향하는 걸음입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는 너의 마음을 다하고, 너의 혼을 다하고, 너의 생각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할지니라.


이것이 첫째요, 위대한 명령이니라.


그리고 둘째도 그것과 같으니, ‘너는 너의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할지니라.’ 한 것이라.]

(마태복음 22:37-39)


"내가 너희에게 새로운 명령을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


"이로써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것을 아노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 때라.

이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이니,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리고 그분의 명령들은 가혹하지 아니하도다."

(요한일서 5:2-3)



예수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삶은 단순히 올바른 교리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바로 주님의 뜻을 따르는 길입니다.


그리고 이 사랑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에서 비롯된 순종입니다.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기꺼이 순종할 때, 그 사랑은 우리 안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주님의 길을 따르는 삶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주신 사랑의 계명을 따라 섬김과 용서, 인내로 모든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은 우리의 완전함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기에, 그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는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의 원수들을 사랑하라.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며,

너희를 증오하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라. 그리고 악의적으로 너희를 이용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복음5:44)




5. 사랑은 삶에서 피어납니다.



"나의 어린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다만 행동과 진리로 사랑하자.

My little children, let us not love in word, neither in tongue; but in deed and in truth.


그런즉 이로써 우리는 우리가 진리에 속한 것을 알며 우리의 마음을 그분 앞에서 확실하게 하리라."

And hereby we know that we are of the truth, and shall assure our hearts before him.


(요한일서 3:18)



사랑은 감정이나 말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사랑은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삶의 실천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단지 지식으로 동의하는 데 머물지 않고, 삶 속에서 드러납니다.

그것은 단순한 머리의 이해가 아니라, 심장 깊은 곳에서 울리는 마음의 순종입니다.


그리고 이 사랑은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조용히 건네는 미소, 들려주는 작은 관심,

그 모든 것이 사랑의 씨앗이 되어 삶 속에서 피어납니다.


작은 친절, 말없는 위로, 기도 속에서 떠올리는 그 이름 하나까지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랑의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서

그 사랑을 마음에 품고, 작고 소박한 순간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리하면 왕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리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나의 이 형제들 중 가장 작은 자 한 명에게 그것을 행하여 온 것 만큼 너희는 그것을 나에게 행하여 온 것이라.’’


(마태복음 25:40)




6. 사랑은 성령안에서 역사하는 믿음의 열매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을 진실히 믿는 자의 삶에서 자라나는 열매입니다.

참된 믿음은 단지 머리로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셔서 사랑으로 드러나는 믿음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효력이 없되,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갈라디아서 5:6)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믿음이 살아 있다면, 그 열매는 자연히 사랑으로 맺혀갑니다.


그리고 이 사랑은 우리의 노력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 안에 심으시고 자라게 하시는 은혜의 열매입니다.


세상에도 선한 사랑의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 가운데 베풀어진 그 사랑의 행위들도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다만 사랑이 하나님의 생명에 이르는 열매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신 하나님을 아는 믿음 안에서 뿌리내릴 때 복음 안에서 온전히 맺혀지게 될 것입니다.


복음 안에서 맺히는 이 사랑은 단지 감정이나 의지 그 이상으로,

성령께서 우리 안에 주시는 생명의 열매입니다.


이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되고,

그분을 믿는 믿음 안에서 깊어지고 자라납니다.


때로 우리의 사랑이 부족하게 느껴질지라도,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하나님의 때에 열매를 맺어가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믿음 안에서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며 살아갑니다.


사랑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의 증거이며,

성령 안에서 맺히는 은혜의 열매입니다.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아 있다면, 또한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아가자."

(갈라디아서 5:25)



우리는 누구도 함부로 판단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사랑과 진리로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긍휼에 겸손히 맡기길 소망합니다.




7. 믿음은 씨앗이고, 사랑은 그 열매입니다.



믿음으로 시작된 삶이

말씀으로 자라고

사랑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은 믿음의 역사이며,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 안에서 맺으시는 열매입니다.


우리 모두 믿음으로 씨앗을 심고,

말씀으로 생장하며,

사랑으로 열매 맺길 소망합니다.



"복음이 온 세상에 있는 것같이 그것이 너희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런즉 그 복음이 열매를 내나니,

마치 너희가 그것에 관하여 듣고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알았던 그날 이후로 그것이 너희 안에서도 열매를 내는 것과 같으니라."

(골로새서 1:6)



"이는 자신의 육신에 뿌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기 때문이라. 그러나 성령께 뿌리는 자는 성령께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두리라.

그런즉 우리가 잘 행하는 가운데 지치지 말자. 만일 우리가 기진하지 아니하면 적합한 시기에 우리가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

(갈라디아서 6:8-9)



우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반드시 이루실 줄을 믿습니다.


"바로 이것을 확신하노니, 너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그분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것을 완수하시리라는 것이라."

(빌립보서 1:6)




8. 사랑 안에 거하는 삶.



"사랑받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이는 사랑은 하나님께 속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사랑하는 모든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나서 하나님을 아느니라."

(요한일서 4:7)


"그리고 우리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라.

그런즉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일서 4:16)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노니,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요한일서 4:19)


"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은 당신을 몰랐나이다. 그러나 저는 당신을 알았으며 이들은 당신께서 저를 보내신 것을 알았나이다.


그런즉 제가 그들에게 당신의 이름을 분명히 밝혀 왔으며 또 그것을 분명히 밝히겠나이다.

이로써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그들 안에 제가 있게 하려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7:25-26)





P.S. 마음(heart)으로 전하고 싶은 말씀.



에베소서 4장


15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고, 모든 일들 가운데 그분 안으로 성장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은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라.


16 그분으로부터 몸 전체가 다 같이 적합하게 결합하고, 모든 마디가 저마다 공급하는 것으로 가득 채워지나니, 각 부분의 분량 안에서 효과적으로 역사하심에 따라 몸을 성장하게 하시어 스스로 사랑 안에서 세우는 데까지 이르도록 하시느니라.




빌립보서 1장


15 정녕 일부는 심지어 시기와 분쟁으로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일부는 또한 선한 뜻으로 하느니라.


16 한쪽은 나의 결박들에 고난이 더해질 것으로 짐작하여 진실하지 않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선포하느니라.


17 그러나 다른 쪽은 내가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세워진 것을 알고는 사랑으로 선포하느니라.


18 그렇다면 무엇이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겉치레로 하든지 진실로 하든지 각각의 방법으로 저마다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것이라. 그런즉 그것으로 나는 기쁨을 얻고, 진정 기뻐하리라.


19 이는 너희의 기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공급하심을 통하여 이것이 나의 구원으로 전환될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요,


20 나의 열렬한 기대와 나의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도 내가 부끄러워할 것이 없고, 다만 모든 담대함으로, 항상 그러했던 것처럼 지금도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께서 나의 몸 안에서 드높여지셔야 하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 3장


5 그렇다면 바울은 누구고 아폴로는 누구냐? 사역자들일 뿐이니, 주께서 각인에게 주신 그대로 너희가 그들을 통하여 믿었느니라.


6 나는 심었으며 아폴로는 물을 주었으나, 오직 하나님만이 성장하게 하셨도다.


7 그렇기에 심는 자도 아무것도 아니요, 물을 주는 자도 아무것도 아니요, 오직 성장하게 하시는 하나님만이 모든 것이라.


이제 심는 자와 물 주는 자는 하나니라. 그런즉 모든 사람은 저마다 자기 자신의 수고에 따라 자기 자신의 보상을 받을 것이라.


9 이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수고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라. 너희는 하나님의 농작지요, 너희는 하나님의 건축물이로다.




사무엘기상 16장


7 그러나 주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의 용모나 그의 신장의 높이를 보지 말라. 이는 내가 그를 거부한 까닭이라. 이는 주가 사람이 보는 것처럼 보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사람은 겉모습을 보나, 주는 마음을 보기 때문이라.” 하셨느니라.


But the LORD said unto Samuel, Look not on his countenance, or on the height of his stature; because I have refused him: for the LORD seeth not as man seeth; for man looketh on the outward appearance, but the LORD looketh on the heart.







주님의 사랑 안에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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