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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귀들이 있는 자, 그는 들을지어다.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09 21: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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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을 보면 바리새인들은 세례 요한을 찾아가 그에게 묻습니다.





요한복음 1장


19 ¶ 그리고 이것은 요한에 관한 기록이니, 유대인들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예루살렘으로부터 보내어 그에게 묻기를, “너는 누구냐?” 하였을 때라.


20 이에 그가 시인하고 부인하지 아니하였으니, 다만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니라.” 하고 시인하였더라.


21 그러자 그들이 그에게 묻기를, “그렇다면 무엇이냐? 네가 엘리-야냐?” 하였더라. 이에 그가 말하기를, “나는 아니니라.” 하니, “네가 그 예언자냐?”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아니니라.” 하고 대답하였더라.


22 그때 그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너는 누구냐? 우리가 우리를 보낸 자들에게 대답할 수 있게 하라. 너는 너 자신에 관하여 무엇이라 말하느냐?” 하였더라.


23 그가 말하기를, “나는 예언자 이사-야가 말한 대로 ‘주의 길을 곧게 하라.’라고 광야 가운데서 외치는 이의 음성이라.” 하였더라.


24 그리고 보냄을 받은 자들은 바리새파 사람들에게서 온 자들이었더라.


25 이어서 그들이 그에게 묻고 또 그에게 말하기를, “네가 그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예언자도 아니라면 그런즉 어찌하여 네가 침례를 주느냐?” 하였더라.


26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나는 물로 침례를 주나 너희가 모르는 한 분이 너희 가운데 서 계시는도다.


27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우선되시는 그분이시라.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느니라.”


28 이런 일들은 요르단 너머인 베다바라에서 행해졌는데 그곳은 요한이 침례를 주던 곳이었더라.



그러나 뭔가 이상함을 눈치채시지 않았나요?

세례 요한을 찾아간 바리새인들은 그가 요한임을 앎에도 너는 누구냐?고 묻습니다.


그리고 네가 그 엘리야냐고 묻죠.



이는 요한복음 9장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요한복음 9장


1 그리고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동안 그분께서 그의 출생부터 눈이 멀었던 남자를 보셨더라.


2 그러자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여쭈며 말씀드리기를, “스승님,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 중 누가 죄를 지었기에 그가 눈먼 채로 태어났나이까?” 하였더라.


 3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느니라. “이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요, 그의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일들이 그 안에서 명백하게 드러나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의 제자들이 눈이 먼 남자를 보고,

예수님께 "이사람이나 그의 부모중 누가 죄를 지었기에

그가 눈먼채로 태어났나이까?" 라고 예수님께 직접 여쭤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은" 이 사람의 죄도아니며, 그의 부모도 죄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일들이 그 안에서 명백하게 드러나게 하려는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과 예수님의 제자들의 대화를 살펴보면,

사람이 다시 태어난다는것에 대한 개념이 잡혀있다는 것입니다.


즉, 사람이 윤회 또는 환생하는것에 대해서요.





요한복음 1장을 보면,

세례 요한은 자신은 그리스도가 아닐뿐더러 엘리야도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하나님께서 분명 엘리야를 보낸다 하셨고,

예수님도 침례 요한이 엘리야라 하면 그가 엘리야인것이 진리인데,


침례 요한 본인이 엘리야가 아니라고 했으므로,

기독교 정통교리에서는 윤회 또는 환생은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말라기 4장


5 ¶ 보라, 주의 위대하고 무시무시한 날이 오기 전에 내가 예언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겠노라.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증언함으로서,

세례 요한이 엘리야임을 확증시켜주십니다.



마태복음 11장


11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들에게서 태어난 자들 가운데 침례자 요한보다 더 위대한 자는 일어난 적이 없도다. 그렇다 할지라도 하늘의 왕국에 있는 가장 작은 자가 그보다 더 위대하니라.


12 그리고 침례자 요한의 날들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겪으며, 폭력적인 자들이 그것을 강제로 찬탈하느니라.


13 이는 모든 예언서들과 율법이 요한까지 예언하였기 때문이라.


14 그런즉 만일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일 의지가 있다면, 이 사람이 오기로 되어 있던 엘리-야니라.


15 들을 귀들이 있는 자, 그는 들을지어다.



마태복음 17장


10 그러자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여쭈며 말씀드리기를, “그렇다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은 엘리-야가 먼저 와야만 한다고 말하나이까?” 하였더라.


1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더라. “참으로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것들을 회복시키리라.


12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는 이미 왔노라. 그런데 그들이 그를 몰랐고 오히려 무엇이든지 그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그에게 행하였노라. 이와 같이 인자 역시 그들에게서 수난을 겪으리라.’


13 그때 제자들은 그분께서 자신들에게 침례자 요한에 관하여 언급하셨음을 이해하였더라.




그렇다면 우리는 요한의 말을 신뢰해야될까요,

말씀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할까요.


세례 요한이 엘리야가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이는 곧 하나님과 예수님의 권위를 무시하는 교리가 되며,

말씀에 충실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침례 요한은 잠든 엘리야의 영으로 왔습니다.

죽고나서 영으로 다시 모세와 함께 그리스도를 증언하러 왔구요.


침례 요한이 엘리야가 아니면 천국에 엘리야가 눈 시퍼렇게 뜨고 있었단거고,

하나님은 엘리야를 보내지 않은게 됩니다.


그리고 실컷 있다가 침례 요한이 죽은 후 모세와 함께 예수님께 내려갔다 옵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걸까요?


우리는 교리를 말씀이신 하나님 위에 두는건 아닌지 스스로 점검해 봐야 합니다.



누가복음 1장


16 그리하여 그가 이스라엘 자녀들 중 많은 이들을 그들의 하나님이신 주께로 돌이키리라.

And many of the children of Israel shall he turn to the Lord their God.


17 그리고 그가 엘리-야의 영과 권능 안에서 그분 앞에 가리니,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식들에게로, 또 불순종하는 자들을 의인들의 지혜로 돌이키기 위함이요, 주를 위해 예비된 백성을 준비시키기 위함이라.”

And he shall go before him in the spirit and power of Elias, to turn the hearts of the fathers to the children, and the disobedient to the wisdom of the just; to make ready a people prepared for the Lord.







마태복음 17장


12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는 이미 왔노라. 그런데 그들이 그를 몰랐고 오히려 무엇이든지 그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그에게 행하였노라. 이와 같이 인자 역시 그들에게서 수난을 겪으리라.’


13 그때 제자들은 그분께서 자신들에게 침례자 요한에 관하여 언급하셨음을 이해하였더라.







사람은 천사였습니다. (질문과 답변을 통한 하나님 말씀의 진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126

 



질문자님과 댓글로 답변한 내용들을 참고해 주세요.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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