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 사탄숭배자들이 만든 진화론과 빅뱅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상대로 거짓 교육으로 세뇌 시킵니다.
지금부터 제가 예수회와 NASA에 관련 검색하다가 빅뱅이론을 주장한 사람과 우주선으로 달에 갔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찾은 사진을 보게 되실 겁니다. 아마 굉장히 충격 먹을 수도 있습니다.
아폴로 11호의 승무원으로, 인류 역사상 닐 암스트롱에 이어서 두 번째로 달에 발을 디딘 사람이다. 또한 인류 최초로 달에서 성찬식 [3] 을 한 사람이자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달을 '떠난'[4] 인물이기도 하다. 좀 장난스러운 타이틀이지만 제미니 12호 EVA 도중에 인류 최초로 우주에서 셀카를 찍기도 했으며, 인류 최초로 달에서 소변을 보기도 했다. 이렇듯 암스트롱의 임팩트에 밀리는 위치에 있는 인물이지만, 조용한 성격 때문에 대중 앞에 나서길 꺼리며 조용히 대학 교수로 살았던 암스트롱과 달리 대중을 상대로 달과 우주개발 홍보에 좀 더 앞장서며 우주덕을 키운 공로는 어떤 이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그리고 저 사람은 예수회 사탄숭배자 하수인이라는 것을 밑 사진을 통해 알 수가 있었습니다.
위 사진 주인공이신 이분이 바로 우주선을 타고 달에 갔다는 에드윈 "버즈" 유진 올드린 주니어입니다.
예수회 신부가 빅뱅 이론을 만든 사실을 혹시 알고 계셨습니까? 사진을 확인해 봅시다
조르주 르메트르(Georges Lemaitre)는 팽창하는 우주를 최초로 기술한 가톨릭 사제였다. <span italic='true'>제공: 루벤 가톨릭 대학교 제공</span>
지금 사진들을 통해서 보면 예수회 사탄숭배자들은 전 세계인 상대로 거짓된 교육으로 세뇌를 시키며 그것을 진실로 믿게 만들고 미디어로 사람들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은 인간은 창조된 것이 아니라 진화가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에게서 창조되었고 진화론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예수회 사탄숭배자들은 가끔 영화로도 진실의 메시지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밑 사진을 통해 알아봅시다.
찰스 다윈과 그에 할아버지는 혹시 프리메이슨이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수많은 사람들은 이들에 정체를 알지 못하며 오늘날 교과서에서 창조론을 부정하고 진화론을 배우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진들과 제 개인적인 메시지와 영상들을 보면서 1부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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